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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오페라의유령'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오페라의유령</link>
		<description>오페라의유령</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6 May 2012 17:00: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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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올해의 당첨운이 다시 시작되나요? ㅋㅋ :: 오페라의 유령 그림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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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16/53/d0069153_4fb35c8d96cfa.jpg"  
				alt="올해의 당첨운이 다시 시작되나요? ㅋㅋ :: 오페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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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가 그렇게 부지런하게 어딜 찾아가며 응모를 하는건 아닌데, 객관적으로 보면 당첨이 좀 잘 되는 것 같습니다. 모친께서는 소소한 운으로 큰 운을 나눠가지면 좋지않다..라고 말씀하시기도 하지만,  지금 살아가는데 운이 없어서 뭐가 잘 안된것 같다..라는 느낌도 없기에 그냥 당첨되면 기쁜 마음으로 반아들이고 있습니다.ㅎㅎ   얼마전 구매한 오페라유령 25주년 기념 로얄알버트홀 The Phantom of Opera at the Royal Albert Hall 공연 실황 DVD  요즘 집에서 쉴 때 음악을 듣거나 공연을 보는걸 좋아해서 싸게 나오는 공연 DVD를 찾다가 눈에 들어왔죠.  어느날 주문도 안했는데 알라딘 택배아저씨가 박스를 들고 오길래 뭔가하고 열어봤더니, 이번에 DVD 출시하면서 이벤트가 동시에 진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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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May 2012 17:00:43 +0900</pubDate>
	<dc:creator><![CDATA[enif's life log : Season 3]]></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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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잠들지 않는 도시 뉴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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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07/59/d0005159_4f56f308aafe2.jpg"  
				alt="잠들지 않는 도시 뉴욕"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잠들지 않는 도시라고 이야기 하는 뉴욕은 방문할때마다 느낌이 새로운 곳이다. 비가 내려 흐린하늘도 뉴욕의 화려함을 막을수 없었다. 배터리파크에서 페리를 타고 허드슨강을 따라서 뉴욕의 마천루와 자유의 여신상을 감상하는 것으로 뉴욕여행을 시작 한다.  아쉽게도 흐린하늘아래에서 엠파이어 스테이트빌딩에서의 도시의 모습은 볼 수없었지만, 뉴욕에서는 필수적인 방문코스이기도 하다.  뉴욕의 중심가에 위치한 UN본부는 입구의 다양한 조각작품들과 경관이 유명한데, 이전의 방문때와는 달리 반기문총장의 모습이 관광객을 가장 먼저 맞이해주고 있다. 남미지역의 삼성, LG, 현대자동차 등의 인지도와 함께 대한민국 국민이 자랑스러운 순간이다.   사이먼 가펑클의 공연장소로도 유명한 센트럴 파크는 인공으로 만든 호수와 연못, 다양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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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Mar 2012 16:15:49 +0900</pubDate>
	<dc:creator><![CDATA[새로운 것은 언제나 신나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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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오페라의 유령 25주년 기념공연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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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quot;좋아, 이제부턴 전쟁이군&quot;  &quot;지금부턴 너희들 모두와 전쟁이다!&quot;  &quot;너희 둘 다와 전쟁..&quot;    Chorus : 무슨 선전포고가 저렇게 여러번이래? (술렁술렁)  -------------------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유해진 팬텀씨. (45세, 무직)[야;;]    ....페르시아에선 걸어날아다니는 공포 취급받던 양반인데 대략 반년동안 두명밖에 사람이 안 죽어나갔[.....] 게다가 아무리 애지중지 귀여워했다고는 해도 평범한 여자애가 옆에 다가와 얼굴에 손댈때까지 반응도 못했다는 건 본격적으로 정줄 놓고 있었다는 표시지 말입니다;;    #2  [백그라운드]C &amp;amp; R : Say you'll share with me~ one love, one lifetime~♪  E : (곱게 보내주면	]]>
	</description>
	<pubDate>Thu, 16 Feb 2012 21:10:54 +0900</pubDate>
	<dc:creator><![CDATA[▶◀earendil의 ALICE CAFE[분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천일자담] 이번 밤에는 오페라의 유령에 나오는 유령을 떠올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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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습관은 제 2의 천성. ﻿이 격언을 떠올립니다. 궁지에 몰리고 나서야 일을 서두르는 습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GSL을 경기를 보고나서 한참 지났어도 블로깅을 하는데 주저했습니다. 오후 11시에 가까이 되어도 글쓸 거리를 떠오르지 않자 기분 전환으로 밖에 나갔습니다. 한밤중에 자전거를 타면서 오페라의 유령에 나오는 유령을 떠올렸습니다. 이번에는 이 캐릭터를 가지고 얘기를 합니다. 20여분 뒤에 자정이니 급히 쓰렵니다.  가여운 에릭. 원작 소설에서 여주인공인 크리스틴 다에가 유령을 향해 이런 독백을 했습니다. 이 말을 들은 라울 드 샤니는 질투가 들었다. 이 희미한 기억을 뒤집습니다. 가스통 르루가 쓴 원작 소설이든,  앤드류 로이드 웨버가 제작한 뮤지컬이든. 이런 평이 딱맞아 떨어집니다.  얼굴이 매우	]]>
	</description>
	<pubDate>Tue, 14 Feb 2012 23:59:16 +0900</pubDate>
	<dc:creator><![CDATA[솔롱고스의 잿빛 골짜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Phantom of the oper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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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2/12/94/b0058194_4f37496b63734.jpg"  
				alt="Phantom of the opera"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페라의 유령의 팬텀과 크리스틴입니당ㅎㅎ 사랑을 강요하는 팬텀. 존경, 공포, 연민등의 감정에 쫓기는 크리스틴..ㅠㅠ   요 며칠 노느라고 조금 포스팅이 뜸했습니다.ㅋㅋ 얼마전엔 국내 상영도 하는 오페라의유령 25주년 공연을 보고왔어요! 2만원이면 좀 비싼 감이 있긴하지만...배우들 표정까지 잘 보이고 만족만족 대만족ㅎㅎ   그때그때 달라지는 애정도로 내안에서 밀당하는 팬텀과 라울ㅋㅋㅋㅋㅋㅋㅋㅋ 어렸을때 봤던 영화버전에서는 제라드 버틀러가 너무 멋져서(라울보다 잘생긴 팬텀...라울은진짜...헤어스타일까지도 구렸음..ㄱ-;) 팬텀을 정말 좋아라 했었고, 소설판에서는 팬텀은 스토커괴물같고 라울은 왕 찌질이..ㅠㅠ소설판은 둘다 싫었어요ㅋㅋㅋㅋ 국내공연에선 팬텀도 좋았지만 라울이 너무 멋졌고..웨스트엔드에서 봤었	]]>
	</description>
	<pubDate>Sun, 12 Feb 2012 14:42:28 +0900</pubDate>
	<dc:creator><![CDATA[↑↑Power up↑↑]]></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ll I Ask of Yo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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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페라의 유령 중에 내가 두번째로 좋아하는 곡.  사실 think of me랑 막상막하로 좋다.  내가 사랑하는 남자와  이렇게 노래로 서로의 마음을 주고받을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그러나 현실은..orz            Scene from Phantom of the Opera      가사는.. 없음            	]]>
	</description>
	<pubDate>Fri, 10 Feb 2012 19:27:33 +0900</pubDate>
	<dc:creator><![CDATA['짙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hink of M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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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고등학생 때, 컴퓨터에 다운 받아 놓고 수십번도 더 돌려보면서 감탄해 마지않던 크리스틴의 노래.   마돈나로 있던 아줌마가 안하겠다고 나가버리자, 새 주주들은 당황해 하던 차에   &quot;크리스틴 다에가 부를 수 이셔요!&quot; 라고 외쳐주어 새로운 싱어로 등극하게 된 크리스틴.   &quot;아주 좋은 선생에게 교육받고 있죠&quot;   &quot;그게 누구요?&quot;   &quot;이름은 몰라요&quot;   &quot;한번 시켜보세요~ 그녀는 잘 교육받았어요&quot;   이 선생이 바로 오페라의 유령이었다.                     Scene from Phantom of the Opera where Christine sings for the first time.       Think of me   thin	]]>
	</description>
	<pubDate>Fri, 10 Feb 2012 12:46:12 +0900</pubDate>
	<dc:creator><![CDATA['짙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포유)오페라의 유령 25주년 기념공연-러브네버다이즈와 같은 라인에 놓고보면 이해가 간다. ]]></title>
	<link>http://emptytears.egloos.com/4527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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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2/05/99/d0143699_4f2d6b7d164d5.jpg"  
				alt="(스포유)오페라의 유령 25주년 기념공연-러브네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까페에 글써놓은게 삭제되어서 다시 쓰는 감상문.난 바보야 ㅠㅠㅠ 말머리를 안달았어ㅠㅠㅠ 내 글은 다시쓰면 되는데 날아간 내 리플들 ㅠㅠㅠ 외웠어야 함 ㅠㅠㅠ  심지어 써놓은지도 오래되어서 까먹었는데...하아..... 그 주옥같은 리플들은 어쩔겨...ㅠㅠ  일단 리플로 알게 된 사실을 다시 써보자면 * 오페라의 유령은  1. 원작인 소설(가스통 르루 저) 2. 뮤지컬로 나눌 수 있다.  뮤지컬 중에서도 2-1. 오페라의 유령(앤드류 로이드 웨버 작곡) 2-2. 오페라의 유령 25주년 기념 공연 - 오페라의 유령2인 러브네버다이즈 라인 (다른 소설가가 쓴 오페라의 유령 팬픽격인-_-; 소설을 원작으로 함. 원작과 좀 다른 노선. 역시 앤드류 로이드 웨버 작곡) 2-3. 한국의 오페라의 유령  - 뮤지컬 오페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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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5 Feb 2012 02:46:24 +0900</pubDate>
	<dc:creator><![CDATA[I my me min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뮤지컬] 101120 오페라의 유령(정상윤 라울 막공)]]></title>
	<link>http://optjuny.egloos.com/56008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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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11/21/c0025221_4faca5d23a2ff.jpg"  
				alt="[뮤지컬] 101120 오페라의 유령(정상윤 라울 막공)"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일그러진 영혼의 순수한 밤의 노래 -      길고 길었던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일명 오유)]이 드디어 막을 내렸다. 아니...정확히는 아직 두어달 더 남았지만, 나의 오유는 막을 내렸다. 여기에 퍼부은 돈이 얼마이던가...먼산...ㅠㅠ  어머니, 동생과 함께 관람한 오유. 어머니가 완전 흡족해하셨다.^^   ※ 공연장  1년이 조금 모자른 시간을 공연해온건 서울의 샤롯테시어터! 솔직히 음향도 구린편이고 음료의 반입을 허락하는 공연장이라 좋아하지 않는 편이다. 그래도 1년 내내 참 많이도 들락거렸구나... (음료가 반입이 되는 공연장의 단점은, 공연을 보는 내내 달그락 거리는 얼음 소리를 들어야 한다는 점이다. 하아...)  그리고 약 1달전부터 막을 올린 공연장은 대구의 계명아트센터!!! 비록 샤롯	]]>
	</description>
	<pubDate>Wed, 01 Feb 2012 20:33:33 +0900</pubDate>
	<dc:creator><![CDATA[CAIN's Wor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201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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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1/31/98/b0084798_4f278b8f29ac2.jpg"  
				alt="120102"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0박 11일 뉴욕 &amp;amp; 보스턴 여행 :)  #07, 구겐하임미술관&amp;gt;이스트빌리지&amp;gt;브루클린브릿지&amp;gt;오페라의유령                                                             Sarabeth's 에서 브런치로 오늘 여행 시작 :) 섹스앤더시티에도 자주 등장 했던 유명한 곳이라고.                              제일 선호하는 메뉴라는데 난 일단 개인적으로 계란 반숙을 좋아하지 않아서...  배고픈데..몹시 화가났다...ㅋㅋㅋ 기대했는데..내가까다로운거겠지 ^^^                                                                                        다음 스케줄	]]>
	</description>
	<pubDate>Tue, 31 Jan 2012 16:19:01 +0900</pubDate>
	<dc:creator><![CDATA[mj's draw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01/24 영화관에서 본 '오페라의 유령']]></title>
	<link>http://peonies.egloos.com/22700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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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1/25/94/a0089594_4f1ffdf2536b5.jpg"  
				alt="2012/01/24 영화관에서 본 '오페라의 유령'"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3시간짜리라 큰 맘 먹고 봐야 할 것 같아서 미루고 미루었다가  곧 끝나 버릴 것 같아 몸 상태가 메롱인데도 보러 다녀 왔다 :)  영화관에서 인터미션 준 건 처음!   사실 보기 직전까지만해도 몸살 기운에 머리가 띵하고 목이 너무 따가워서  촉촉한 스펀지를 머금고 잠 들어 버리고 싶을 정도라 집에 갈까 말까 100번 고민했는데, 서곡이 울려 퍼지자마자 '아! 내가 집에 갔으면 어쩔뻔했어!! 이걸 놓쳤으면 어쩔 뻔 했어!' 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도 읽고, OST도 꽤 많이 들었고, 뮤지컬을 실제로 본 것도 런던 한번, 서울에서 한번  이렇게 오페라의 유령은 내게 그닥 새로울 것이 없는 작품이었는데. 배우들의 숨소리와 땀방울까지 느껴진 건 처음이라 전율이 일었다. 게다가 실황일 때보다 음악도 더 웅장	]]>
	</description>
	<pubDate>Wed, 25 Jan 2012 22:13:41 +0900</pubDate>
	<dc:creator><![CDATA[peon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he Phantom of the Opera at the Royal Albert Hall, 2011 오페라의 유령 : 25주년 특별 공연]]></title>
	<link>http://bluei333.egloos.com/37940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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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1/16/04/a0000004_4f13e8e715e37.jpg"  
				alt="The Phantom of the Opera at the Royal Albert.."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릴 때 읽었던 그 감동을 깨고 싶지 않아 그동안 뮤지컬은 보지 않았었다. 하지만 OST는 주구장창 들었다.  이번에 25주년 기념으로 영화화되었다기에 기대 반 걱정 반으로 예매를 했다. 결론은..........  영국에 가야 할 이유가 하나 더 늘었어!!!  공연장도 마음에 들고 배우들도 마음에 들고, 관객도 마음에 들고~~~    공연장의 규모와 구조가 예사롭지 않다 했더니 로얄 알버트홀은 영국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클래식 공연장이었다.  물론 카메라 촬영이기에 편집 기술도 어느 정도 영향을 미쳤겠지만 공연은 정말 너무나 멋졌다.      게다가 25주년이라고 역대 팬텀들이 대거 등장!!! 완전 멋있어! 멋있어!  사라 브라이트만도 나왔지만 내겐 나이든 팬텀들이 훨씬 멋졌다.  그들의 자신감과 자부	]]>
	</description>
	<pubDate>Mon, 16 Jan 2012 18:25:59 +0900</pubDate>
	<dc:creator><![CDATA[(주) 활력을 마시다. 벌컥벌컥 완샷~!]]></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페라의 유령 (The Phantom of the Opera) 2004년 관람 이야기 1. Ramin Karimloo의 라울.]]></title>
	<link>http://xuania.egloos.com/46665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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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1/16/06/b0009506_4f13177ecee7e.jpg"  
				alt="오페라의 유령 (The Phantom of the Opera) 2004.."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4년에 다녀왔던 유럽여행에서 오페라의 유령을 관람했던 것은 내 덕질 역사에서 몇 안 되는 자랑거리 중 하나이다. 그런데 생각해 보니 이 경험을 어디다 제대로 글로 적어 놓은 적이 없었다. 이번 25주년 기념 공연에 대한 감상을 쓰려니 이 시절 이야기가 안 나올 수가 없는데, 따로 언급한 적이 없다 보니 한없이 길어지기도 하고. 그래서 아예 마음먹고 천천히 적어 보고자 한다.  이 이야기는 팬텀 오리지널 캐스팅 앨범(OLC)만 주구장창 돌려듣던 내가, 런던에서 JOJ+라민 버전을 대여섯 번 관람하면서 팬텀덕후+라이트뮤덕으로 다시 태어나게 된 이야기이다.        04년 이전의 나는 뮤덕이 아니었다. 02년에 팬텀 라이센스 공연을 본 적이 있었지만, 한 번 봤으니 그걸로 족한 상태였다. 여기(http:	]]>
	</description>
	<pubDate>Mon, 16 Jan 2012 03:32:37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녀의 성에 어서오세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10817 book+오페라의 유령]]></title>
	<link>http://August19th.egloos.com/22630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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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1/07/66/a0092066_4f07f597b87c7.jpg"  
				alt="110817 book+오페라의 유령"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페라의 유령 Le Fantome de l'Opera  가스통 르루 문학 세계사   .   	]]>
	</description>
	<pubDate>Sat, 07 Jan 2012 16:36:24 +0900</pubDate>
	<dc:creator><![CDATA[www.N.co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페라의 유령 25주년 특별 공연 감상 2 : The Phantom of the Opera 25th Anniversar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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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 시리즈들은 오페라의 유령 런던판 공연에 유난히 애정을 가진 팬텀덕후;; 가 쓰는 글임을 감안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25주년 공연에 팬텀으로 등장하는 라민 카림루(Ramin Karimloo)가 2004년에 라울로 등장하는 버전을 다섯 번 봤습니다;;; 글은 전체적으로 매우 두서없이 생각나는 대로 나갈 예정입니다.  1월 4일 저녁 압구정 CGV에서 2회차 관람을 마쳤다. 참고로 1회차는 12월 29일 왕십리 CGV.    1. 상영분 사운드가 황이다 - 소리가 원음보다 1~2키 낮게, 아주 약간 늘어지는 소리로 재생된다.   1회차 관람 때 감기약 먹어서 내 귀가 이상해졌나 했는데, 2회차 관람을 마치고 그게 아니라는 결론이 났다. 인터미션 때 다른 음원 들어보니까 그건 멀쩡히 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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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Jan 2012 01:51:06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녀의 성에 어서오세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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