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오하이오'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오하이오</link>
		<description>오하이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0 May 2012 10:14:13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미국 텍사스 -&gt; 오하이오 로드트립 후기]]></title>
	<link>http://railblue.egloos.com/3326765</link>
	<guid>http://railblue.egloos.com/332676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20/95/e0078995_4fb8775e02117.jpg"  
				alt="미국 텍사스 -&gt; 오하이오 로드트립 후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번 글에서 올렸다시피 텍사스에서 오하이오까지 운전해서 이사왔습니다. 이거 준비한다고 80000마일정도 뛴 차도 쌱 손보고 썬팅도 하고 이래저래 돈 나갈일만 가득하네요. 게다가 기름값도 왜 이렇게 비싸진건지 어휴. 그래도 주유소 갈때마다 계산했는데 30mpg정도는 나오더이다. (12.7km/L 정도)       장시간 운전하는 동안 영적 편안함을 가져다 준 묵주          그리고 심적편안함을 가져다 준 플립플랩과 아이폰 네이게이션. 만약 이 글을 읽고 있는 북미분이 계시다면 Waze 한번 써보세요 진짜 좋습니다. 이른바 소셜드라이빙이라는 컨셉인데, 실시간으로 교통정보와 경찰의 분포를 무료로 받아볼 수 있지요. 음성안내도 좋고.         일단 먼 길 가기전에 세차도 하고        텍사스를	]]>
	</description>
	<pubDate>Sun, 20 May 2012 10:14:13 +0900</pubDate>
	<dc:creator><![CDATA[Mystery of Mr. Le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퇴역한 미 공군의 C-17 글로브마스터 수송기 1호기]]></title>
	<link>http://dunkbear.egloos.com/3320216</link>
	<guid>http://dunkbear.egloos.com/332021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29/63/e0055563_4f9d31060bd04.jpg"  
				alt="퇴역한 미 공군의 C-17 글로브마스터 수송기 1호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First Boeing C-17 retires at Edwards AFB (기사 링크)  Flightglobal의 The Dew Line 블로그에 데이브 마줌다르 (Dave Majumdar)가 전하는 소식으로, 지 난 4월 25일, 미 캘리포니아주의 에드워즈 공군기지 (Edwards AFB)에서 미 공군 소속 보잉 (Boei- ng) C-17 글로브마스터 III (Globemaster III) 1호기가 퇴역했다는 내용입니다.  기체명은 T-1, 기체번호 87-0025인 이 C-17 1호기는 약 21년간 에드워즈 기지에서 비행해왔다고 하 네요. T-1이 초도비행을 실시한 건 1991년 9월 15일로, 현재는 보잉에 합병된 맥도넬 더글라스 (Mc- Donnell Douglas)사의 롱 비치 (Long Beach	]]>
	</description>
	<pubDate>Sun, 29 Apr 2012 21:17:58 +0900</pubDate>
	<dc:creator><![CDATA[dunkbear의 블로그 3.0]]></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3년도 예산 삭감의 칼날을 비껴가는 미 해군]]></title>
	<link>http://dunkbear.egloos.com/3288878</link>
	<guid>http://dunkbear.egloos.com/328887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1/27/63/e0055563_4f220cd218699.jpg"  
				alt="2013년도 예산 삭감의 칼날을 비껴가는 미 해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U.S. Navy Sidesteps Most Pentagon Cuts (기사 링크)    Defense News 기사로, 미 해군이 11개의 항모전단은 물론이고 10개의 전투비행단 (air wings)도 유  지하는 등 미 국방성에서 실시하는 국방예산의 삭감을 비껴갈 것이라는 내용입니다. 물론 미 해군이   이를 완전히 피해가는 것은 아닙니다.        [2006년 6월, 미 항공모함 로널드 레이건 (USS Ronald Reagan, CVN 76)함, 키티호크 (USS Kitty   Hawk, CV 63)함 및 에이브러햄 링컨 (USS Abraham Lincoln, CVN 72)함이 발리언트 쉴드 2006   (Valiant Shield 2006) 훈련에서 사진 훈련 (photoex) 중인 모습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Fri, 27 Jan 2012 12:05:45 +0900</pubDate>
	<dc:creator><![CDATA[dunkbear의 블로그 3.0]]></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콜럼버스 오하이오 Columbus, Ohio]]></title>
	<link>http://hongsse.egloos.com/5616256</link>
	<guid>http://hongsse.egloos.com/561625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112/26/95/c0067095_4ef8673349294.jpg"  
				alt="콜럼버스 오하이오 Columbus, Ohio"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행기가 생각보다 빨리 진전이 안 되는 이유는...-_-;;; 게으름 + 셜록홈즈 영화로 인한 정신적 트라우마에 이유를 부치겠어용!! ㅋㅎ   Chicago에서 Columbus에 있는 OSU 까지 오는데 너무나 많은 시간이 걸렸다... 버스로 10시간 이상이 걸렸어...  같이 버스 타고 가면서 만난 아이들은 다시 학교로 돌아가는 아이들... 왜 이렇게 중국인들한테 인기가 많은 거야 ㅠㅠ   Anyway, 오랜만에 학교 Language Hall 인 Hagerty Hall에 가서 커피를 시켰다.  white chocolate hot chocolate을 먹고 싶었으나 다 나간 관계로... 그냥 caffe latte를 시켰다.   Language Hall이라서 한국 드라마도 하던데 무슨 내용인지 도통 알수가 없	]]>
	</description>
	<pubDate>Tue, 27 Dec 2011 10:12:50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greatest thing you'll be ever lear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뜻이 있으면 길도 있어야 한다]]></title>
	<link>http://deulpul.egloos.com/3771001</link>
	<guid>http://deulpul.egloos.com/3771001</guid>
	<description>
	<![CDATA[ 
 미국에서 올해 들어 재정 긴축을 명분으로 하여 공공 노조의 단체협상권을 제한하려는 움직임은 여러 주에서 동시에 일어나는 현상이다. 작년 11월 선거에서 공화당이 약진한 결과로 벌어지는 일이다. 이러한 움직임은 주로 공화당이 주 정부와 주 의회를 장악한 곳에서, 노조에 불리한 이른바 노조 파괴 법안을 제정하는 형태로 벌어진다. 공화당 소속 주지사가 밀어붙이면 공화당 다수인 주 의회에서는 통과되게 마련이므로 법안 통과는 기정사실에 가깝다.     이러한 기정사실을 흔들 수 있는 유일한 변수는 주권자인 시민이다.     그리고 미국 주권자인 미국 시민은 가만히 앉아 있지 않는다.    지금 위스콘신에서는 이 문제를 중심으로 하여 주지사를 갈아치우기 위한 소환 운동이 벌어지는 중이다. 그에 앞서, 오하이오에서는 주	]]>
	</description>
	<pubDate>Thu, 24 Nov 2011 06:51:53 +0900</pubDate>
	<dc:creator><![CDATA[가로수들은 여전히 제자리에 서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구축함 부족에 직면할 수도 있는 미 해군]]></title>
	<link>http://dunkbear.egloos.com/3260124</link>
	<guid>http://dunkbear.egloos.com/326012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1/08/63/e0055563_4eb91cd18d9ac.jpg"  
				alt="구축함 부족에 직면할 수도 있는 미 해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Navy Faces Projected Destroyer Shortfall (기사 링크)  Aviation Week 기사로, 향상된 탄도미사일방어 또는 BMD (Ballistic Missile Defense) 임무가 미래 의 미 해군 구축함 전력을 한계 이상으로 확장시킬 뿐만 아니라 이미 미 해군을 압박하고 있는 예산 장부에 더 심한 압박을 줄 것이라는 내용입니다.    (2011년 10월 5일, CARAT 브루나이 2011 훈련의 일환으로 미 해군 알레이 버크급 구축함인 USS 듀 이호와 피크니호가 남중국해 해상을 항해하고 있는 모습. ⓒ U.S. Navy)  이는 AWNIN (Aviation Week Intelligence Network)의 분석과 최근 미 의회 연구소 (Congressional  Rese	]]>
	</description>
	<pubDate>Tue, 08 Nov 2011 21:30:46 +0900</pubDate>
	<dc:creator><![CDATA[dunkbear의 블로그 3.0]]></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전히 불확실한 미 잠수함 프로그램의 미래]]></title>
	<link>http://dunkbear.egloos.com/3251847</link>
	<guid>http://dunkbear.egloos.com/325184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10/23/63/e0055563_4ea3bc300316f.jpg"  
				alt="여전히 불확실한 미 잠수함 프로그램의 미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U.S. Submarine Programs Face Uncertainty (기사 링크)  Aviation Week 기사로, 미 해군의 잠수함 전력이 리비아 작전에서 그 패기를 보여줬고, 가장 오래 된 잠수함조차 계속 향상되고 있지만 미국의 잠수함 전력은 예산에 대한 우려와 예상되는 전력의  부족에 여전히 위협받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 U.S. Navy  이는 로날드 오루크 (Ronald O’Rourke) 미 의회 조사국 (Congressional Research Service)의 해 군 관련 분석가가 밝힌 내용이라고 하네요. 잠수함들은 미 해군이 건함 분야와 관련해서 가장 많은  지출을 하는 단일 사업이자, 미 해군 전체의 예산 지출 중 4번째로 높은 비율을 차지한다고 합니다.  NICAR (Natio	]]>
	</description>
	<pubDate>Sun, 23 Oct 2011 16:05:09 +0900</pubDate>
	<dc:creator><![CDATA[dunkbear의 블로그 3.0]]></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하이이주 신시내티에서 운전면허 취득 방법]]></title>
	<link>http://rutor.egloos.com/1896747</link>
	<guid>http://rutor.egloos.com/189674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10/14/97/a0098697_4cb612263e742.jpg"  
				alt="오하이이주 신시내티에서 운전면허 취득 방법"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하이이주 신시네티에서 운전면허 취득 방법 Ko20100818 필기시험 (Knowledge Test)필기시험을 치기 전에 무료로 배포하는 교통법규집을 3번 정도 봐야 안 떨어집니다. 그리고 문제은행 형식의 시험이기 때문에 인터넷에 찾아봐서 족보 및 예상문제를 풀어보고 가면 어떤 것을 외워야 하는지 준비할 수 있습니다.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세븐힐즈 BMV에서 시험을 치고 싶은 경우, 신시네티 대학교 옆, 클리프톤 에브뉴에서 세븐힐즈로 가는 버스 (17 세븐힐즈라고 쓰여있다. 같은 17번이라도 다른 곳이 쓰여있으면 다른 곳을 가는 버스이니 타지 말 것.)를 타고 가면 된다. 요금은 2.65달러다. 잔돈은 잘 안 남겨주니 잔돈을 챙겨간다.2.  세븐힐즈에 있는 BMV까지는 버스로 40분이 소요된다.	]]>
	</description>
	<pubDate>Thu, 14 Oct 2010 05:12:44 +0900</pubDate>
	<dc:creator><![CDATA[조직 및 기관재생 연구단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창업주 손녀? 리제트 리, 마약운반 체포-구금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2625638</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2625638</guid>
	<description>
	<![CDATA[ 
삼성전자 창업주 손녀? 리제트 리, 마약운반 체포-구금   YTN기사는 사라졌지만, 미언론들 '삼성전자 상속인 229kg 마리화나-코카인 운반' 보도     재미블로거 안치용님에 따르면, 무려 229kg의 마약을 전세비행기로 운반하다 체포, 구금된 리제트 리는 미 연방마약단속국 수사관에게 &quot;나는 삼성전자 창업주 손녀&quot;라고 진술했으며 연방검찰 관계자는 이 같은 사실을 기자들에게 전달했다 한다..     *     이 소식은 17일 아침 YTN이 최초 보도했지만 현재 포털사이트 다음 등에서 사라진 상태다. 찌라시 조선일보가 뉴시스의 기사를 달아놓았는데 오전 중에 사라질 듯 싶다. 하지만, ABC-CBS 등 미국 언론들은 이를 주요하게 보도하고 있다.     *     지난 14일(미국 현지시간) 오후 6시40분	]]>
	</description>
	<pubDate>Thu, 17 Jun 2010 10:45:56 +0900</pubDate>
	<dc:creator><![CDATA[Green Monke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pril 3rd:: 날씨 너무맑음*]]></title>
	<link>http://jjparadise.egloos.com/2894374</link>
	<guid>http://jjparadise.egloos.com/289437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4/05/24/e0092224_4bb98aa7e84b8.jpg"  
				alt="April 3rd:: 날씨 너무맑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항상 날씨가 좋으면, 디카를 들고나와서 사진을 찍고싶은 마음이 들지만, 아직 제대로 실천해본지가 없다. 뭐 다 귀찮아서.. 라는 이유가 있지만서도, 아직까진 여유가 있다고 무의식 중에 생각하는것 같다.  처음엔 그저 아무것도 없는 옥수수밭에 떡하니 자리잡은 학교에 갇혀 사는것 같아서 너무너무 싫었으나, 막상 또 이렇게 지내다 보니 미우나 고우나 우리학교.  그리고 다른건 몰라도 진짜 이쁘긴 이쁜 우리학교다 ㅋㅋㅋ 나야 뭐 대충 학교 랭킹보고 대학원서넣고 나서,  홈페이지에 있는 사진이나 몇개보고 그렇게 온게 다지만.. 미국애들은 대학원서넣기 전에 학교투어를 하고 결정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우리학교에 오게되는 결정적 이유를 하는데에는 캠퍼스가 이쁘다는 이유가 의외로 많았다.  여튼, 토요일 오후. 일 끝	]]>
	</description>
	<pubDate>Mon, 05 Apr 2010 16:14:47 +0900</pubDate>
	<dc:creator><![CDATA[* Another Day In Paradise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심심해서 땡겨본 트랙백 한개....]]></title>
	<link>http://sgticeman.egloos.com/2548314</link>
	<guid>http://sgticeman.egloos.com/254831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1002/23/85/d0049285_4b839384915ae.jpg"  
				alt="심심해서 땡겨본 트랙백 한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심심해서 고쳐써본 기도문 두개.[...]    -SSBN's prayer- 전략원잠의 기도.   Our Ohio which art in abyss,  심연에 계신 우리 오하이오님  hallowed be thy name. 오하이오님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  Thy Trident come  오하이오님의 트라이던트가 오시며  and thy will be done on North Korea as it was in Hiroshima.  오하이오님의 뜻이 히로시마에서와 같이 북한에서도 이루어 지소서  Give them this day their deserved punishment,  오늘 그들에게 그들이 자초한 징벌을 내리시고  and NEVER forgive them their trespasses,  As we N	]]>
	</description>
	<pubDate>Tue, 23 Feb 2010 17:38:07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신 친위 비행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떤 글에 달린 리플을 보고 번역연습삼아서 한번...(5분짜리 포스팅)]]></title>
	<link>http://phys22797.egloos.com/1542567</link>
	<guid>http://phys22797.egloos.com/1542567</guid>
	<description>
	<![CDATA[ 
시간이 없다보니 이런 이상한 포스팅이나...-_-;  다음 글은 sonnet님의 북핵문제를 다룬 글인데, 여기에 H-모델러 님이 아주 좋은 리플을 달아 주었다.  unhappy ever after  원문은 다음과 같다.  Our Ohio which art in abyss, hallowed be thy name. Thy Trident come and thy will be done on North Korea as it was in Hiroshima. Give them this day their deserved punishment,  and NEVER forgive them their trespasses, As we NEVER forgive those who trespass against us,  and lead	]]>
	</description>
	<pubDate>Wed, 01 Jul 2009 13:25:18 +0900</pubDate>
	<dc:creator><![CDATA[개념피난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군사] 미 공군의 Tip Tow 프로젝트 (上)]]></title>
	<link>http://dunkbear.egloos.com/2290045</link>
	<guid>http://dunkbear.egloos.com/229004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3.egloos.com/pds/200902/14/63/e0055563_4996cb5ee8da4.jpg"  
				alt="[군사] 미 공군의 Tip Tow 프로젝트 (上)"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군사] 미 공군의 FICON 프로젝트    FICON외에 또다른 미 공군의 폭격기 관련 프로젝트로 일명 Project MX-1018 혹은 Tip Tow가 있었습니다. 이 테스트의 기본 성격은 수송기나 폭격기 등의 양날개 끝에 작은 전투기들의 날개 끝을 연결시켜 비행거리를 더 늘리는 것으로 긴 날개를 가진 글라이더의 방식을 응용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Tip Tow의 기원은 1944-45년 나치 독일에 의한 테스트로 거슬러 올라가는데 당시에는 똑같은 크기의 경비행기 두 개의 양날개 끝을 연결하는 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Richard Vogt 박사가 개발을 주도한 블롬 + 포스 BV141 전술정찰기)    위 실험에 참여했으면서 종전 후 오하이오주 데이톤 (Dayton)의 미 공군 연구	]]>
	</description>
	<pubDate>Sat, 14 Feb 2009 23:24:32 +0900</pubDate>
	<dc:creator><![CDATA[파리 날리는 dunkbear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군사] '기생' 전투기 XF-85 Goblin]]></title>
	<link>http://dunkbear.egloos.com/2273773</link>
	<guid>http://dunkbear.egloos.com/227377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4.egloos.com/pds/200901/31/63/e0055563_4983dabea5d9d.jpg"  
				alt="[군사] '기생' 전투기 XF-85 Goblin"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군사] 짧고 굵게 살다간 미 공군 B-36 폭격기   예전에 올렸던 B-36 폭격기에 대한 게시물에서 언급을 하지 않았지만 B-36은 그저 핵폭탄을  실어나르기 위한 플랫폼만으로 유용했던 기체는 아니었습니다. 그 거대한 덩치(?)는 당시 미  공군의 여러 실험을 위한 테스트 기체로도 유용하게 쓰였었죠.  테스트 대부분은 당시 적이었던 소련에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핵폭탄을 실어날라 떨어뜨리 느냐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습니다. 맥도넬 더글라스사가 개발한 XF-85 고블린 (Goblin) 전 투기도 그런 목적으로 개발된 기체입니다.    '기생' 전투기라고 해서 논개 누님이 왜구 때려잡기 위해 타고 날라다니신 게 아니라 (매우 추 운 유머군요... ㅠ.ㅠ) 바로 B-36 폭격기에 직접 탑재 - 즉 '기생 (pa	]]>
	</description>
	<pubDate>Sat, 31 Jan 2009 14:36:31 +0900</pubDate>
	<dc:creator><![CDATA[파리 날리는 dunkbear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ecumseh... outdoor drama...]]></title>
	<link>http://hikim.egloos.com/1305823</link>
	<guid>http://hikim.egloos.com/1305823</guid>
	<description>
	<![CDATA[ 
            http://www.tecumsehdrama.com/1997년 미국 난생 처음으로 왔을때 본 outdoor drama... 차로 한참을 산속으로 들어가서 만난 공연장... 아담하게 작은 호수..양옆에는 구식 대포들이 몇개 숨겨져 있고... 시작은 인디언들이 특유의 괴성을 지르며 나타났다..사라지고.. 흰색의 멋진 말을 타고 나타난 군인...이들간의 전투씬...등등..  영화 &quot;라스트 모히칸&quot;과 흡사한 이야기 구조...  야외에서 보는 공연이라 더욱 기억에 많이 남았던 것 같다. 다시 한번 갈려고 했더니... 아쉽다.  공연이 7월부터 시작이다...   혹시라도 Ohio에 가실 일이 있으신 분 ... 꼭 한번 보시기를... 	]]>
	</description>
	<pubDate>Fri, 14 Apr 2006 05:52:30 +0900</pubDate>
	<dc:creator><![CDATA[◐ DREAM COME TRUE ◑]]></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