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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올비생각'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올비생각</link>
		<description>올비생각</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3 Oct 2008 14:08: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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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퍼왔음... 경제문제에 대처하는 법 - 대통령 비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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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원문은 여기... 아고라에서 발견했음  1. 김영삼 - 뭐가 문젠지도 모른다.    2. 김대중 - 문제가 되는 부분을 놔두고 다른 쪽에서 대박을 친다. 문제가 저절로 커버된다.    3. 노무현 - 문제있는 쪽에다 제도를 만들어서 꽁꽁 묶어버린다. 아무튼 문제는 사라진다.    4. 이명박 - 문제가 없다고 바락바락 우기면서 문제를 더 키운다. 일 터지면 차관 탓이다.아까 이 글을 보았을 땐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했는데 방금 한 기사를 보고 생각이 조금 바뀌었다. 그니까 큰 줄기에서 보면 공감인데 작은 줄기에서 약간의 변화가 있달까.    ※ 관련기사: 靑 &quot;경제부총리? 강장관이 잘 하고 있는데…&quot; by 이데일리    이명박도 김영삼처럼 뭐가 문젠지도 모르는 것 같다.  아님 이 분 말씀처럼 '특정 목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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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Oct 2008 14:08:10 +0900</pubDate>
	<dc:creator><![CDATA[♬긍정의 힘을 믿으세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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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문제는 달러 강세가 아니라, 원화 약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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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이 글은 '세계적으로 달러 강세가 이어지고 있으니 리만 브라더스의 잘못이라 볼 수 없다'는 사람들이 현 상황의 본질적인 문제가 무엇인지 알았으면 하고 적은 글입니다.    ※ 관련글: 어이가 없어서 잠이 안오네요. 우간다(UGX)/한국(KRW) by princeman님 (아고라)    위 링크글에 가면 각국 화폐와 원화를 비교할 수 있는 사이트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찾아가서 비교해보니 한숨만 나오는군요...  직접 가보고 싶은 분들은 ▶여길◀ 클릭해주세요    우선 많이들 아실 U.S. Dollor 현황... 1달러당 원화 흐름입니다.        자 이 그래프에서 보이는 상승세를 잘 봐두세요.  이제 다른 나라 화폐와도 비교해봅시다.  일본 엔화 - 1엔당 원화 흐름        중국 위안화 - 1위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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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Oct 2008 13:55:14 +0900</pubDate>
	<dc:creator><![CDATA[♬긍정의 힘을 믿으세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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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예언자 노무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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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관련기사: “한나라 집권하면 끔찍” 작심하고 공세 by 한겨레    한나라당이 정권을 잡으면… 이게 좀 끔찍하다라고 말했던 노무현 전 대통령.    누구 탓이고 아니고를 떠나, 결과론적으론 맞는 말이 되어버렸군요 ㅡㅡ;  그간 쉬쉬하던 각 매체의 기사도 이제 본격적으로 곡소리고...    증시와 환율은 어제 잠시 만나더니 오늘은 100이 넘는 차이로 역전...=ㅂ=  그간 '난 주식도 펀드도 없으니 괘안타능' 이러고 있었지만, 오늘은 은행에 있는 내 돈은 안전한걸까-라는 생각까지 들어 제 돈이 있는 은행의 재무재표와 자기자본비율 등을 체크해보게 되는군요.    다행히 아직은 멀쩡한데 그래도 좀 불안......;;;  내일 한국은행 금리 어캐 할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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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Oct 2008 16:23:48 +0900</pubDate>
	<dc:creator><![CDATA[♬긍정의 힘을 믿으세요♬]]></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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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드디어 환율-증시 크로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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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관련글: 외환시장 극도 혼란..환율 또 폭등 by 연합뉴스    전부터 네티즌들이 우스개소리로 하던 이야기가 (저도 그런 소리 하고 다닌 1인이긴 하지만) 현실이 되게 생겼군요. 장중 한때 진짜 환율이 증시 추월하기도 했었다고 하던데.    근데 연합뉴스 좀 맞을래요? 왜 자꾸 증시 선방이라고 합니까. 연기금 퍼부으며 버티는게 선방인가요. 나 참, 왜 자꾸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하냐.    전세계적으로 어려운거 알긴 알아요. 근데 환율은 특히 우리나라와 또 한 국가... 태국인가? 그 두 나라만 유독 요 난리인건 어떻게 설명할거냐구요. 언제까지 남탓만 하고 있을건지, 원.    게다가 어제는 우리 만수님께서 '고환율 정책 쓴 적 없다' 라고라고라고...... 나랏일 하시느라 너무 노고가 많으셔서 기억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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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Oct 2008 11:19:05 +0900</pubDate>
	<dc:creator><![CDATA[♬긍정의 힘을 믿으세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DMP2] Just 1% 미션의 부작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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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07/12/d0019112_48eab457a0892_t.jpg"  
				alt="[DMP2] Just 1% 미션의 부작용"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현재까지 클리어한 사람이 단 두 명 있다고 알려진 Just 1%. 더 있는지도 모르겠는데 여튼 내가 알기론 그렇다.    어차피 곡 구성에 Rolling On the Duck MX가 있다는 점땜에 시도조차 안해보긴 했지만, 그 곡을 클리어할 수 있다쳐도 이 미션을 클리어할 수 있을지는 당췌 의문... Showtime HD랑 MASAI HD에서도 MAX 1%가 당당히 뜨는 마당에 ㅡ.ㅡ  여튼 개인적으로 이 미션땜에 진도가 안나간다.    그니까, 어차피 이 미션을 깰 수 없으니까 DJMAX Grand Master에서 마에스트로로 갈 가능성은 없고, 그러다보니 말로는 '미션 65개 클리어가 내 목표라능!!!' 이래놓고 연습을 안한다. 성취감을 자극할만한 눈에 보이는 목표가 없으니까 말이다. 미션 69개 클리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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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Oct 2008 09:59:04 +0900</pubDate>
	<dc:creator><![CDATA[♬긍정의 힘을 믿으세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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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이 상품평이 허위, 과대광고, 미풍양속을 해치는 건가요?]]></title>
	<link>http://olvimama.egloos.com/2086469</link>
	<guid>http://olvimama.egloos.com/208646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28/12/d0019112_48dedf3370158_t.jpg"  
				alt="이 상품평이 허위, 과대광고, 미풍양속을 해치는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자, 어제 예고한대로, 저질러버립니다.  혹여 그 업체측에서 이글루스 측에 요청해서 블라인드 처리될지도 모르지만, 이것저것 다 각오하고, 전 억울하기에 적어야겠습니다, 그려.    이웃님들은 아실, 얼마전 저를 열받게 한 일-제가 작성한 상품평 및 제가 지적한 문제점을 지적한 다른 분들의 상품평들이 몽땅 지워진 사건-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입니다.    문의 결과 너무 어이가 없어서요, 밸리에 대놓고 올려보고 심판 받아볼까(?) 합니다.  문제가 된 일의 자초지종은 이러합니다. 어느날 쇼핑몰에서 위 원피스를 발견하고 급 땡겼어요. 가격도 저렴하고 (4만원 중반대) 디자인도 제 취향이라 장바구니에 넣어놓고 고민을 했어요.  당시 상품평이 두 개가 등록되어있었는데, 하나는 괜찮다고 했고, 다른 하나도 다 괜찮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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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Oct 2008 10:16:30 +0900</pubDate>
	<dc:creator><![CDATA[♬긍정의 힘을 믿으세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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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내가 했던 말에 살 좀 붙여서 정리 (boya님 짤방 추가)]]></title>
	<link>http://olvimama.egloos.com/20726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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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 떡밥에 대해    Charlie님 포스트에 달았던 덧글에 살 좀 붙여서  떡밥과 식품의 공통점-  유통 중 변질의 우려가 있으니 개봉 후 가급적 빨리 드시고  유통기한은 짧게 해주세요    #2. 월급날에 대해    내가 얼마전 쓴 글의 6번에 살 좀 붙여서  월급통장은 그저 잠시 스쳐가는 인연일 뿐  월급은 곧장 제 갈 길을 찾아 나선다.  ※ 오늘이 월급날임을 기념하며 적은 포스팅임 (아 잠깐 눈물 좀 닦고......)    ※ (오후 1시 33분 추가) boya님의 선물        boya님 최고라능!!!!!! ㅠㅠ)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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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5 Sep 2008 10:28:09 +0900</pubDate>
	<dc:creator><![CDATA[♬긍정의 힘을 믿으세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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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최근 밸리에서 돌았던 떡밥들을 물어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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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특정 밸리로 안보내려면 역시 짬뽕해서 쓰는게 최고 ㅋㅋㅋ    ***    #1. 패션/뷰티밸리    난 마이너도 아니고 메이저도 아님.  뭔 소리냐면 쉽게 찾을 수 있는 사이즈는 아니나 그렇다고 외국에서 수입한 걸 찾아야 할 정도로 우리나라에서 생산되지 않는 사이즈를 갖진 않았단 소리.  그래서 그냥 저냥 보고 있었는데.    반면 그렇기에 난 솔직히 속옷보단...  겉옷 가슴둘레 사이즈에 유감이다!    내 사진 보면 다들 내가 55 입는 줄 안다...  옷가게 들어가도 점원 언니가 55 내미는 경우가 많다-_-;;;;  그래 뭐.. 내가 상체에 (배엔 살이 있지만 일단 보이는 곳엔) 살이 없는 편이라 이해는 하는데...    내가 보기와 달리 가슴둘레가 좀 되거덩-_-;;  부각하지 않고 다니려고 애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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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Sep 2008 14:42:26 +0900</pubDate>
	<dc:creator><![CDATA[♬긍정의 힘을 믿으세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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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앙앙군의 종교를 좋아하지만 저는 무교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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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관련글: 여러분은 왜 천주교에 오려 하십니까? by 飛流님    관련글에 덧글로 제가 아래와 같은 덧글을 달았습니다.    겉으로 보기엔 개신교가 엄하지만, 알면 알수록 천주교가 더 엄한 느낌이더군요 ^^  근데 저런 점땜에 지금 남친을 선택한 것도 있어요.  언젠가 기회가 되면 포스팅을...ㅎㅎ  그 포스팅을 오늘 바로하게 됐군요 ㅋㅋㅋ    전 천주교 좋아합니다.  그 이유는 위에 관련글에 담긴 내용이 전부라고 보셔도 과언이 아니예요.  더불어 어머니께서 천주교 신자셔서 (세례명이 '마리아' 이시다능) 본래 호감도가 좀 있었구요.    그래서 앙앙군과 사귀기 전에 앙앙군을 좋게 본 것도 있었어요.  특히나 날라리 신자가 아니라 게임에 빠지기 전까진 (.......) 신부가 될 것을 진지하게 고려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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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Sep 2008 17:56:44 +0900</pubDate>
	<dc:creator><![CDATA[♬긍정의 힘을 믿으세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무리 오랜 시간이 지나도 지워지지 않는 상처가 있더라]]></title>
	<link>http://olvimama.egloos.com/20651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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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몇몇 이웃분께 제가 추석 연휴 때 그리 좋게는 지내지 못했다고 했는데 그 사연인 즉슨...    어쩌다가 앙앙군에게 제가 그간 섭섭하게 느꼈던 걸 털어놓으면서, 그게 역으로 저에게 돌아와 자꾸 그 일만 생각나면 눈물나더라구요. 외할머니 돌아가신 이후로 몇 박 몇 일을 운 건 이번이 첨인 듯;;;    그 사연인 즉슨...    ***    각 항목을 클릭하면 나와요. 길어서 접었답니다.  그리고 셋 중 두번째가 최악의 상처라능.    #1. 지금 이 순간만 할 수 있는 일이 있는데...  제 염장글 많이 봐오신 분은 아시다시피 저와 앙앙군은 꽤 오래 사귀었습니다.  사귀기 시작한 때를 정확히 말하면 대학교 1학년 때입니다.    근데 이 넘이 성실하고 착해서 제가 넘어간 것도 있는데 그 성실하고 착한것도 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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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9 Sep 2008 16:31:28 +0900</pubDate>
	<dc:creator><![CDATA[♬긍정의 힘을 믿으세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犬소리는 씹고 넘어가는 게 상책이겠죠?]]></title>
	<link>http://olvimama.egloos.com/20634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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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저를 씹는 인간이 보이길래요.  포스팅하려다, 그렇게 하면 나도 그 인간과 똑같은 인간이나 다름없단 생각이 들어서  '그래 넌 그렇게 찌질하게 살아라' 라고 생각하고 넘어갑니다.    추가: 앙앙군에게 말한 사건 전말 - 무지 기니까 궁금한 분만~  문제의 글이 사라졌길래 그냥 앙앙군과 메신저로 말한거 옮겨봅니다.  궁금한 분들은 보시라궁...    ***    P300 좋아 좋아~&g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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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Sep 2008 11:02:11 +0900</pubDate>
	<dc:creator><![CDATA[♬긍정의 힘을 믿으세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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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두 이야기: '나는 찍지 않았다'의 함정 + 국민과의 대화]]></title>
	<link>http://olvimama.egloos.com/20465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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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까 쓰려고 했던 게 이건데 렛츠리뷰 알리미 위젯에 낚여서 이제야 포스팅.      #1. '나는 찍지 않았다'의 함정    주변에서 보면 다들 '나는 이명박을 찍지 않았다', '뽑은 놈들 족쳐야한다' 뭐 이런다.  넷이고 오프라인이고 가리지 않고 말이지.    근데 현 대통령은 분명 과반에 가까운 득표율을 얻으며 당선된 사람이다.  투표율이 낮았다하지만 어찌되었건 전 국민의 30% 정도는 그를 찍었다.    하지만 찍었다는 사람은 보이지 않는다. 다들 나는 안찍었다고 그런다.  왜?    일단, 어제 모 님의 포스팅에 덧글 달았다시피  하도 실정이 심하다보니 뽑았던 사람들은 내색을 잘 못한다.  그냥 조용히 있을 뿐...    근데 한편으로 뒤집어 생각하면...    '나는 안찍었다'에 '나는 투표하지 않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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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Sep 2008 17:47:29 +0900</pubDate>
	<dc:creator><![CDATA[♬긍정의 힘을 믿으세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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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장기연애 비법 - 기본에 충실하기, 서로 노력하기]]></title>
	<link>http://olvimama.egloos.com/20423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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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주의:  이 포스팅을 읽으신다고 누구나 오래오래 행복하게 연애할 수 있는 건 아닙니다.  제 경우 이러했다는 겁니다.  하지만 궁금해하는 분도 많고 어려운 일이 있었을 때 저희 커플이 극복한 이야기는 다른 분들께도 참고가 될까 하여 연애밸리 첫 포스팅을 해봅니다 :)    일전에 앙앙군과 8주년 되었다고 포스팅할 때 장기연애의 비법이 궁금하다고 하신 분이 계셨어요. 그래서 고민하다 이 글을 쓰는건데요...  결론만 터놓고 말하면 '비법'이라 부를 정도로 특별한 건 없습니다.    굳이 적어보자면 변심 안하고, 폭언/폭력 없고, 상대 말 잘 들어주고 등등...  이런저런걸 다 포괄하는 내용인데요.    상대를 아껴주고, 존중하고, 신뢰하고.  저렇게 하려고 서로 무쟈게 노력했어요.    굳이 사랑하는 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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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Sep 2008 17:13:17 +0900</pubDate>
	<dc:creator><![CDATA[♬긍정의 힘을 믿으세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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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저희 팀원 결혼식 때 주례 해주신 분이 돌아가셨다는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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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관련기사: 필리핀 교통사고 10명 사망 꿈꾸는 교회 '비통' by 뉴시스    봉천동 꿈꾸는 교회라는 말에 '설마?' 했는데 진짜였네요.    저희 팀원 중 한 분이 (편의상 ㅅ모님으로 칭하겠습니다) 작년 3월에 봉천동 꿈꾸는 교회에서 결혼하셨었는데 그 때 주례보셨던 분이 이번 사고로 사망한 목사님 중 한 분입니다.    안그래도 ㅅ모님이 어려서부터 다니던 교회였고, 모든 가족이 다니는 교회인데다, 특히 딸 셋을 두고 가신 목사님은 순수히 그 교회가 좋아서 목사가 된 후 다시 돌아오신 경우라 유독 맘이 아프다고 하시더군요.  또한 자기 결혼의 주례를 보셨던 분이 가시니 더더욱 기분이 슬프면서도 묘하고 그렇다고 하구요.    근데 요즘 하도 개신교에 여론이 안좋아서 맘껏 슬퍼할 수도 없다고...  (ㅅ모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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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Aug 2008 13:36:52 +0900</pubDate>
	<dc:creator><![CDATA[♬긍정의 힘을 믿으세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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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재미없는 이야기:경제에 대한 잡담]]></title>
	<link>http://olvimama.egloos.com/20341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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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노통 땐 정치 뉴스 보기 싫고 연예/스포츠도 볼게 없음 경제 쪽이라도 클릭하면 되었는데, 요즘은 경제가 정치보다 더 깝깝하다...-_-;    치솟는 환율, 1100원 눈앞..당국 사실상 개입 중단    환율이 미친듯이 오르고 있다. 어제도 많이 올랐다더니 오늘도 만만찮다.  1100원이 기정사실이라더니, 은행창구에선 이미 1100원을 넘겼다는 기사도 있다.    더 이상 달러를 퍼붓는건 누가 생각해도 미친 짓이고.  그래선지 당국도 사실상 개입 중단 선언.    기사에도 나왔지만, 곧 추석인데, 물가가 대체 얼마나 폭등할지 무섭다=_=    원화가치 하락폭, 세계 최고 수준    그 와중에 이런 기사가 떴다.  다른 통화도 약세를 보이지만, 원화가 특히 하락했단 얘기다.    뭐 다행히 선두는 아니다만 (	]]>
	</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08 13:45:23 +0900</pubDate>
	<dc:creator><![CDATA[♬긍정의 힘을 믿으세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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