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와인'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와인</link>
		<description>와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8 Jul 2008 00:22:12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2.우분투와 어머니 - 우분투 어머니 에디션 #2]]></title>
	<link>http://orange1st.egloos.com/596127</link>
	<guid>http://orange1st.egloos.com/59612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17/49/f0009949_487f5894121f8_t.png"  
				alt="2.우분투와 어머니 - 우분투 어머니 에디션 #2"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거의 반나절 어머니 우분투 에디션을 만드는데 투자했습니다. 우분투를 설치하고 업데이트및 필요 프로그램 설치. 구상. 제 나름 작품이 나왔습니다. 해놓고 이용하다보니 이런저런 고쳐야 할점들이 눈에 보입니다. 꽤 많군요. 이래서 제가 나름 프로그래밍 배우기 늦은 나이에 프로그래밍을 배우고 싶어합니다. 아래 사진은 제가 대충 어머니를 위해 만들어 놓은 바탕화면입니다.      우분투를 사용하면서 기본 컨셉은 애플입니다. 매킨토시를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요즘 대학생활때 썼던 구닥다리 매킨토시가 생각나서 테마적용을 하여 쓰고있습니다. 어머니 컴퓨터에 설치한건 다른게 아니고 빨강 노랑 초록 창제어 버튼이 쉽게 보여서 입니다. 다 꾸미고 보니 왠지 이건 아이터치인가 아이폰인가 하는거랑 비슷한 느낌..이네요. 최대한 쉽게 	]]>
	</description>
	<pubDate>Fri, 18 Jul 2008 00:22:12 +0900</pubDate>
	<dc:creator><![CDATA[                        똘이대마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의 목록: 080717]]></title>
	<link>http://southstep.egloos.com/1784706</link>
	<guid>http://southstep.egloos.com/1784706</guid>
	<description>
	<![CDATA[ 
삼성 재판 결과, 참을 수 없는 궁금증 7가지 - 이정환닷컴VISTAICONS 에서 배포하는 예쁜 아이콘 세트 - bloggertipKTX 승무원 추천, 올 여름 기차여행 베스트 5  - 코레일너무나 감동적인 '심시티' 탄생 비화!! - 유쾌한 멀티라이터 (다른 비화들도 재미있네요)Asimov's 30 Laws of Robotics - something awfulWonders of the Post-Industrial World - io9 (현대의 스톤(?)헨지들)FEATURES: Best SF Movies Ever!…1950s - matrix (몇 개나 보셨나요. 또 2/3쯤 봤네요.)Welcome to the End of the World: Apocalyptic Literature - Enter the O	]]>
	</description>
	<pubDate>Thu, 17 Jul 2008 23:26:32 +0900</pubDate>
	<dc:creator><![CDATA[남쪽계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분투 - 워치타워 라이브러리 한국어 판 설치하기.]]></title>
	<link>http://orange1st.egloos.com/589825</link>
	<guid>http://orange1st.egloos.com/58982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16/49/f0009949_487cdd0c7e7bf_t.png"  
				alt="우분투 - 워치타워 라이브러리 한국어 판 설치하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에 어머니에게 우분투를 가르쳐 드리면서 심각하게 부딪혔던 부분이 있다. 타자 연습은 와인으로 쉽게 깔렸으나 정작 어머니가 필요한 프로그램 하나가 설치가 되었지만 실행이 안되었다. 정말 내입장에서는 이게 안된다면 다시 윈도우를 깔아드려야 할 판이라 반드시 성공해야만 했고 결국 실행시켜서 화면을 띄우는데 성공했다. 아래는 워치타워 라이브러리 한국어 판 설치법이다. 참고적으로 한국어판 외의 버전 역시 같은 방법이다.    My english is not enough to explain about Watchtower Library-Installation. I'm sure This way works for other language version.          1. 준비물 - 와인 1.0 , 윈도우즈용 폰트	]]>
	</description>
	<pubDate>Wed, 16 Jul 2008 02:30:33 +0900</pubDate>
	<dc:creator><![CDATA[                        똘이대마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웃! 이런게.. ]]></title>
	<link>http://bianca0114.egloos.com/1866563</link>
	<guid>http://bianca0114.egloos.com/1866563</guid>
	<description>
	<![CDATA[ 
JW 메리어트 호텔 바 루즈 와인부페   와인을 좋아하는데.. 맘껏 마실수 있다니+ㅁ+ 완전 황홀~ 그자체 이네요~ 회사 사람들 끌고 가봐야 겠습니다. ㅋㅋ	]]>
	</description>
	<pubDate>Mon, 14 Jul 2008 13:58:01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음속 바람...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르헨 탱고의 정렬이 느껴지는 와인레스토랑,  와인스캔들 'wine scandal'의 인테리어]]></title>
	<link>http://jij2000.egloos.com/1976282</link>
	<guid>http://jij2000.egloos.com/197628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14/99/d0053099_487a537615944_t.jpg"  
				alt="아르헨 탱고의 정렬이 느껴지는 와인레스토랑,  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르헨 탱고의 정렬이 느껴지는 와인레스토랑,  와인스캔들 'wine scandal'      (필자/ 진익준)    지금까지 하이엔드급 마니아를 중심으로 즐기던 와인문화가 웰빙 트렌드, 고급문화지향의 트랜드가 확산되면서 대중문화로 급격히 이행되는 추세다. 와인은 그동안의 독주 중심의 음주문화에서 건전한 음주문화, 품위있는 사교모임, 가족모임 등으로 소비행태를 변화시키는 중심에 선 대표적인 외식문화 아이콘의 역할을 할 것이라고 생각된다. 이러한 와인의 가능성을 깨닫고 외식시장에 진출한 여러차례 의미있는 시도들이 있었지만 시장에 대한 이해부족과 너무 진보적인 의욕들로 대중적 브랜드로 랜딩시키는데는 실패한 것이 사실이다. 생각해보면 시장이 성숙되지 못한 것이라기 보다는 아이템 대중화의 기본인 소비자에 대한 이해	]]>
	</description>
	<pubDate>Mon, 14 Jul 2008 04:15:59 +0900</pubDate>
	<dc:creator><![CDATA[음식점인테리어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의 목록: 080708]]></title>
	<link>http://southstep.egloos.com/1780729</link>
	<guid>http://southstep.egloos.com/1780729</guid>
	<description>
	<![CDATA[ 
Three Essential Space-Saving Gadgets for Business Travel - End User20 Great Mark Twain Quotes - List UniverseFake or Real? - NOVA Science Now (어떤 사진이 가짜일까?)Analyzing US Presidents In Science Fiction - Solar FlareWho Owns What on Television? - neatorama (미국 방송사 소유주별 목록)20 Abandoned Cities from Around the World: Deserted Towns and Other Derelict Places - WebUrbanist7 damn fine wineries - deputydog10	]]>
	</description>
	<pubDate>Tue, 08 Jul 2008 23:11:51 +0900</pubDate>
	<dc:creator><![CDATA[남쪽계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커피를 사랑해. ]]></title>
	<link>http://bianca0114.egloos.com/1847954</link>
	<guid>http://bianca0114.egloos.com/1847954</guid>
	<description>
	<![CDATA[ 
&quot;밥보다는 커피가 좋다.&quot; 라는 말에.. 제친구가 &quot;너도 된장녀냐!&quot; 라고 하더군요...  어떤걸 기준으로 가르는지 모르겠지만, 밥보다 커피가 좋은것만으로 된장녀가 된다면 맞을꺼 같습니다...  하지만, 비가 오는날은 배부른 밥을 먹는것보다는 생크림을 잔뜩얹은 카페모카 한잔이...  하루 종일 기분이 좋아 날아갈것 같은 날에는 딸기 생과일 주스 한입이...  좀더 제 기분을 알아 주는거 같습니다.     커피가 좋은것은... 커피 한잔 입에 가득 넣는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하며,  어쩌면 이 커피한잔은 내 위로움을 달래주는거 같습니다...      [와인은 사람같고, 커피는 사랑같다.]라는 말처럼  커피위를 가득 매운 생크림과 초콜렛 시럽의 달콤한은  다음에 느껴질 커피맛을 기다리며 설레이고,  한입 가득 커	]]>
	</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08 13:36:10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음속 바람...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와인과 외교 : 만찬에서 엿 보는 국제 정치 에피소드들..]]></title>
	<link>http://authorK.egloos.com/4466572</link>
	<guid>http://authorK.egloos.com/446657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4/19/c0024719_486dfb44358eb_t.jpg"  
				alt="와인과 외교 : 만찬에서 엿 보는 국제 정치 에피소드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리에 조예가 깊은 것도, 와인에 대해 잘 아는 것도 아니라 큰 감흥은 없었던 책.    거꾸로 서양 요리, 특히 프랑스 요리에 대해서 지식이 어느 정도 있는 분이나, 웬만한 와인에 대해 감평할 수 있는 분이라면 재밌을 수도 있는 책.    솔직히 &quot;오오오!!!!! 이런 최고급 와인을 내놓다니 프랑스 대인배네염. 킹왕짱!&quot; 이래도, '아, 그런가;;' 이정도 느낌이었던 터라..        그래도 이런 책에서는 꼭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한두개는 있는 법.  화기애애했던 만찬회가 있은 다음 날, 같은 음식을 둘러싸고 격렬한 줄다리기가 펼쳐졌다. 식품안전기관유치를 놓고 이탈리아와 다른 가맹국들이 대립한 것이다. 의장이었던 베르호프스타트 벨기에 총리는 사전에 협의한 결과를 바탕으로 핀란드의 수도 헬싱키에 	]]>
	</description>
	<pubDate>Fri, 04 Jul 2008 20:07:39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Cubic Area of A.Kitchen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pain] Torres Mas La Plana 2004]]></title>
	<link>http://minjoon.egloos.com/4460321</link>
	<guid>http://minjoon.egloos.com/446032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1/15/c0038115_486a34500bee7_t.jpg"  
				alt="[Spain] Torres Mas La Plana 2004"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연누님이 업어오신 '초원의 집' 2004! 내가 편애하는 와인이다.  향과 맛의 자극적인 강렬함은 가격대비 최고인 듯 싶다. 언제나 마시면 뿌듯한 느낌이 가득하다~ (다시말하지만 내가 편애하는 와인이다ㅋ)     - 2008.6.20. 압구정 페파민트 드림     	]]>
	</description>
	<pubDate>Tue, 01 Jul 2008 22:44:23 +0900</pubDate>
	<dc:creator><![CDATA[Das Leben der Andere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끼안티 글라시코 2004 - 첫와인...^^]]></title>
	<link>http://gpx1.egloos.com/1832848</link>
	<guid>http://gpx1.egloos.com/183284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1/66/e0072066_486a26aeea81f_t.jpg"  
				alt="끼안티 글라시코 2004 - 첫와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드디어 저도 달달한 맛의 와인에서 달피해서 다양한 맛을 즐기기로 했습니다. ^^ 소중한 사람과의 첫 공동(?) 와인~♡ ^ㅁ^  맛은 살짝 새콤하면서도 톡쏘고, 칼큼하다고하나? 그런 맛이고, 타닌도 적어서 부드럽네요. 역시 와인 등급이 DOCG인 이유가 있네요. 예전에는 그런거 전혀 상관치도 개의 치도 않았다는... 대충 등급이 좋은걸 고르면 꽝일 확률은 줄어 드는듯 싶네요.^^ 구입한곳은 이마트로 작은병이 1마넌정도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01 Jul 2008 21:48:53 +0900</pubDate>
	<dc:creator><![CDATA[붉게 물든 하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quot;Le Roi des Vins, le Vin des Rois&quot; 마시다]]></title>
	<link>http://amorphous.egloos.com/1832370</link>
	<guid>http://amorphous.egloos.com/183237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7/01/73/e0037973_4869f1646f732_t.jpg"  
				alt="&quot;Le Roi des Vins, le Vin des Rois&quot; 마시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Chateau Gruaud Larose의 Saint-Julien Grand Cru Classe 2003을 마셨다. 20대에 이보다 비싼 와인 마시기 힘들다는 우리 L오빠님의 말에 허걱,했다. 와인을 가져와준 H오빠께도 무한한 감사를. 술자리는 슬금슬금 피하지만 와인이라면 나도 모르게 눈을 빛내고야 만다. 마시면서도 우유 마시는 고양이마냥 낼름낼름 아껴서 천천히 없앴다.   아직 마셔본 와인의 수는 미미하지만- 화이트 와인보다 레드 와인이 맛의 차이가 큰 것 같다. 그리고 와인이라면 대체로 잘 마시는 편이라 (그런데 좀 신분없는 수상쩍은 와인들은 알코올에 색깔 타놓은 것 같은 것들이 있다) 별로 많이 가리지는 않는다. 이 와인은 향이 풍부한 류는 아니었지만 고상한 맛이 있었다, 너무 떫지도 않고. 인터넷에서	]]>
	</description>
	<pubDate>Tue, 01 Jul 2008 18:14:07 +0900</pubDate>
	<dc:creator><![CDATA[Josée in Seou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발두지 레이트 하비스트 ]]></title>
	<link>http://angela0427.egloos.com/533871</link>
	<guid>http://angela0427.egloos.com/53387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30/97/f0048997_4867baa3a0fb9_t.jpg"  
				alt="발두지 레이트 하비스트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 병 업어온 녀석.  레이트하비스트 답게 달다. 달다. 달다.  싱그럽기도 하고.  와인만으로 충분히 달아서, 같이 먹을 무언가는 꼭 없어도 된다. 사실, 그냥 기분 축 쳐질때, 달콤한 거 먹고 힘낼려는 의도에서 업어왔음ㅎ   어디서 먹어본 맛인가했더니,  이제서야 기억났는데,ㅋㅋ  전에 먹은 아이스와인이랑 맛이 비스무리하네..ㅋ  색도 거의 비슷하고..   저렴한 가격대에 대비해서, 이정도 맛이면 감사..  유전자는  100%샤도네ㅎ  칠레, 마울레밸리 태생.  부모님은 발두지.  애 성격은 싱그럽고 달콤하고.. 참 착한데. 너무 착한가싶을정도ㅎ  성장기를 잘못겪어서,,, 애가 알콜이 쬐끔..ㅋ  그래도 애교로 봐준다.   가볍게 마시기 좋은것같다.  데일리와인으로 하기엔 내 입엔 너무 달다.  데일리	]]>
	</description>
	<pubDate>Mon, 30 Jun 2008 01:51:52 +0900</pubDate>
	<dc:creator><![CDATA[외계인의 지혜를 배우고 싶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와인교육자료 - 두산]]></title>
	<link>http://angela0427.egloos.com/524543</link>
	<guid>http://angela0427.egloos.com/524543</guid>
	<description>
	<![CDATA[ 
	]]>
	</description>
	<pubDate>Fri, 27 Jun 2008 02:44:39 +0900</pubDate>
	<dc:creator><![CDATA[외계인의 지혜를 배우고 싶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의 와인]]></title>
	<link>http://archarchi.egloos.com/1816521</link>
	<guid>http://archarchi.egloos.com/1816521</guid>
	<description>
	<![CDATA[ 
블루넌 화이트(Blue Nun Qualitatswein) 와인타입 화이트 와인생산국 독일생산지 라인헤센제조사 블루넌품종 뮬러 투르가우, 실바너, 리슬링등급 Qualitatswein mit Pradikat빈티지 2005용량 750ml가격 9,000원 (판매처 별로 가격이 다를 수 있습니다.)수입사 금양인터내셔날 아름답고 푸른병에 담긴 블루넌은 라인강가의 라인헤센에서 생산된 포도로 만들어진다. 이 훌륭한 미디엄바디 화이트 와인은 당신이 기대한 것보다 좀 더 드라이하며, 과일향이 풍부하며, 맛있게 즐길 수 있다. 블루넌 화이트는 특히 가금류, 흰살 육류, 해산물, 동양요리와 잘 어울리며, 대부분의 음식과도 잘 어울리며, 그 자체로도 훌륭한 맛을 낸다. 상세 칼라 :엷은 옐로우 아로마 :달콤한 과일향, 잘 익은 배	]]>
	</description>
	<pubDate>Wed, 25 Jun 2008 23:04:55 +0900</pubDate>
	<dc:creator><![CDATA[ArchArchi's 解憂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버스톤 화이트 와인 &amp; 과일 치즈]]></title>
	<link>http://gpx1.egloos.com/1816314</link>
	<guid>http://gpx1.egloos.com/181631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5/66/e0072066_48623ef45bfe7_t.jpg"  
				alt="오버스톤 화이트 와인 &amp; 과일 치즈"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 와인벼룩시장에서 사온 녀석입니다. 뉴질랜드 와인으로 좀 드라이 하면서 상큼한 타입~ 색은 밝은 노랑으로 시원해 보이네요. 얼음 타마시면 좋겠다 시퍼서 얼음도 한조각 첨가 했습니다.^^ 두껑이 코르크가 아닌 스크류 형식으로 되있어서 랩으로 감은뒤에 보관 하는게 좋을듯 싶네요~^^  이녀석도 벼룩시장에서 사온 과일치즈입니다. 과일이 들어가 있어서 인지 달달하며, 그냥 먹기에도 편한 타입이네요~^^ 이름이나 그런건 잘 기억이 안난다는...ㅋ 케이스는 둥근 비닐~ 녹색 바탕의 라벨이 붙어있었는데...^^; 	]]>
	</description>
	<pubDate>Wed, 25 Jun 2008 21:53:47 +0900</pubDate>
	<dc:creator><![CDATA[붉게 물든 하늘]]></dc:creator>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