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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와코'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와코</link>
		<description>와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1 Nov 2011 17:37: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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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와코시(和光市) 공원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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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1/21/10/c0062410_4eca07a326af7.png"  
				alt="와코시(和光市) 공원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주말중 토요일에는 도쿄에 놀러가고 일요일에는 밀린 집안일 등을 하기 위해서 집에 있는데어제는 아직 사는곳 주변을 잘 몰라서 자전거를 타고 근처 공원에 가보았습니다  공원이 하나인 줄 알았는데 2개의 공원이 길 하나를 놓고 있었습니다  제가 간 공원은 제가 사는곳에서 약 1.5km 떨어져 있는 와코수림 공원과 오이즈미 공원 입니다  우선 가까운 와코시 수림 공원에 들어가 보았습니다  단순히 공원만 있는줄 알았는데 체육관이 있어서 런닝 러신에서 뛰는 사람도 있고 여러가지 체육 시설이 있었습니다 현관에 견학 할수 있다고 쓰여 있어서 들어가보니 요새 일본이 절전중이라 실내가 좀 어두웠습니다  한국은 춥다고 난리 였지만 여기 사이타마현은 오후 기온이 15도 정도라 조금만 걸어도 땀이 날 정도 날씨가 좋아서 아이들을 	]]>
	</description>
	<pubDate>Mon, 21 Nov 2011 17:37:05 +0900</pubDate>
	<dc:creator><![CDATA[Maison de Jerome in 和光市]]></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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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스타드라이버 최종화 - 하고싶은 일과 해야하는 일이 일치할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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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4/05/41/a0047041_4d9a797a68647.jpg"  
				alt="스타드라이버 최종화 - 하고싶은 일과 해야하는 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 반년간 보아온 스타드라이버도  지난주에 최종화를 맞이했습니다.  지금까지 벌려놓은 떡밥들은...    '그런게 있었던것 같지만 지금에 이르러서는 아무래도 상관없어'     취급해버리긴 했지만,  여튼,  연출 음악 전개 모든 것이 그야말로 최종화다운 최종화였습니다.  오히려 너무 깔끔하게 끝내서 후속작을 기대하기 어렵게 한게 아쉽달까요?    결국 타쿠토는 자신이 했던말대로  모든 사이바디를 박살내버렸네요.(그렇게 지키고자 했던 와코의 봉인도 스가타를 구하기 위해 결국 자기손으로 깨버리고...)  이야기 전개는 물고기짱의 이야기랑 비슷하면서도 결말은 새삼 다르네요.  결국 소년 샘은 타쿠토고, 소녀는 와코였던 것 같지만,  이야기에서 샘은 배(자메크)를 움직이기 위해 소녀를 죽였다면,  본작에서의 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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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5 Apr 2011 11:08:35 +0900</pubDate>
	<dc:creator><![CDATA[What can change the nature of a ma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타 드라이버 빛의 타쿠토 22화 감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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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3/07/91/d0025291_4d74e60634db4.jpg"  
				alt="스타 드라이버 빛의 타쿠토 22화 감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오 긴 머리 와코 긔엽긔  역시 제 취향의 머리스타일은 긴 쪽인 것 같습니다. 사실 저 와코정도의 길이는 그렇게 긴 길이는 아니지만.... 아니 리얼하게 생각하면 꽤 긴 편이긴 하겠네요. 리얼 쪽도 그렇고 2D쪽도 그렇고 어찌됐든 제 취향은 긴 쪽인 듯.... 뭐 아무래도 좋은 이야기였습니다.      이번화는 연극부의 연극이 드디어 이루어졌네요. 그런데 이게, 그냥 초중반까지는 오오 이녀석들ㅋ 하면서 보고 있었는데  물고기 행성이라던가 배라는 키워드가 나오는 순간 사카나쨩?!하고 깜놀.    이야기가 이전에 사카나가 들려주던 이야기와 굉장히 흡사한 면이 있군요..  그리고 밝혀지는 부장의 정체...    는 훼이크고.    무슨 엔트로피플이라곤 했는데 마스코트의 어색한 목소리와 더불어서 수수께끼가 되었습	]]>
	</description>
	<pubDate>Mon, 07 Mar 2011 23:16:23 +0900</pubDate>
	<dc:creator><![CDATA[Highest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소말리 해적에 잡힌 미국 인질 4명 사망, 그 이유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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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2월 17일 미국인 4 명이 탄 요트 퀘스트호가 오만 근해에서 소말리 해적에게 나포 당했습니다. 당시 배에는 선주인 아담 부부와 그들의 친구 두명이 선원으로 타고 있었습니다. 아담 부부는 남편은 70세 부인은 66세의 노부부로서 은퇴한 후 집을 팔아 배를 장만해서 7년째 세계여행을 하고 있던 사람들이었습니다. 그 요트는 나포 당하기 전에 조난신호를 보냈고 그 조난신호를 듣고 출동한 미해군 함정이 곧 따라잡아 해적과 대치상태에 들어갔습니다.  해적이 장악한 요트는 4척의 미해군 함정에 포위되어 대치상태는 5일간 계속되다가 2월 22일 인질 4 명이 모두 사망했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당시 보도에 의하면 인질들이 어떻게 죽게되었는지에 대한 설명이  요령부득이기 그지없었습니다.  미해군의 해명에 의하면	]]>
	</description>
	<pubDate>Tue, 01 Mar 2011 04:15:54 +0900</pubDate>
	<dc:creator><![CDATA[인형사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타 드라이버 빛의 타쿠토 21화 감상]]></title>
	<link>http://Cremente.egloos.com/27634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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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2/28/91/d0025291_4d6a781910b38.jpg"  
				alt="스타 드라이버 빛의 타쿠토 21화 감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NTR은....용서 못 해!  막장 드라마를 달리고 있는 스타 드라이버..는 좀 오바고.    가면 갈수록 사람들의 평가가 미묘해지는 스타 드라이버입니다.   전 그동안 하도 재밌게 봐온게 있어서 그런지 아직도 꽤 좋게 보고 있는 중이지만.. 어째 미묘하게 흘러가는 것 같긴 하네요?    헤드는 미쳤는줄 알았더니 알고보니 아직은 정상인 것 같고, 와코는 스가타 쪽으로 가나 했더니 갑자기 타쿠토를 바라보는 것 같습니다.  이번 건으로 인해서 자신의 마음을 알게 됐다는건지... 스가타는 어떻게 나오려나요..    그리고 이번화로 인해 퇴장하실 것 같은 드릴, 유카나 씨.. 윈도 스타.. 음...뭐지 이녀석들. 너무 퇴장이 빠른데.  게다가 타카시가 베니싱 에이지에서 다시 성년 은행으로 이적(...) 한다는 듯하	]]>
	</description>
	<pubDate>Mon, 28 Feb 2011 01:24:08 +0900</pubDate>
	<dc:creator><![CDATA[Highest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부터...]]></title>
	<link>http://AngraMEPI.egloos.com/27193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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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102/18/30/e0034030_4d5e8610863fd.jpg"  
				alt="오늘부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키디형 집에서 식객으로 얻혀 살게 되었습니다~!!!  남십자 섬으로 할아버지 말을 듣고 떠내려온 은하 미소년이 여름 방학 마지막에 파티 하다가 폭죽이 잘못 날아와 가지고 집이 홀라당  타버려서 얻혀사는건 절대 아닙니다만...  라고 해봤자 와코같은 캐릭터도 없네요... 그냥 칙칙한 남자 2명만 있습니다...[내일이면 로스립까지 3명이 되겠지... 쩝;;;]  일요일 알바가 한 달 동안 파토가 나는 바람에 자금줄도 끊겨버린 마당에 돈만 쓰러 왔으니 말이죠...  이틀동안 코믹부스 지켜주는데 알바비정도는 주겠죠??  내일 아마도 코믹 100회라는데 뭐 블로그 주인장도 처음에 수능끝나고 코믹에 가서 정말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게다가 제가 갔었을 때만 해도 되게 순수한 의도로 정말 만화나 애니메이션을 좋아	]]>
	</description>
	<pubDate>Fri, 18 Feb 2011 23:48:25 +0900</pubDate>
	<dc:creator><![CDATA[앙그라 마이뉴와 모순나선의 성격을 숨기고 사는 MEPI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TAR DRIVER 빛의 타쿠토』상품전개에서 왠지 와코만이 따돌림 당하고 있는데]]></title>
	<link>http://botdea.egloos.com/20384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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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2/17/89/a0071989_4d5d14bf48284.jpg"  
				alt="『STAR DRIVER 빛의 타쿠토』상품전개에서 왠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753 名前： 天使(福岡県)[sage] 投稿日：2011/02/16(水) 20:11:19.81 0       『STAR DRIVER 빛의 타쿠토』상품전개에서 왠지 와코만이 따돌림 당하고 있는데        753 名前： 天使(福岡県)[sage] 投稿日：2011/02/16(水) 20:11:19.81 0 아프리보와제 브로마이드・・・ 와코만 혼자 나온 것 없음   R-Style, 겨울 코믹굿즈・・・ 사카나 카나코 케이토만 있음    컵・・・ 타쿠토, 헤드, 카나코 케이토 베니오    NT표지・・・ 히로인인데 없음    앤솔로 표지・・・ 히로인인데 없음    데폴 마이스터 쁘띠・・・ 히로인인데 없음    퍼스너 악세서리・・・ 히로인인데 없음    캔 배지 세트・・・ 노란색은 은하미소년    iPhone 4G 대응 커	]]>
	</description>
	<pubDate>Thu, 17 Feb 2011 21:37:07 +0900</pubDate>
	<dc:creator><![CDATA[전봇대는 화장실이 아니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타드라이버 7화 - 우리 스가타가 삐졌습니다]]></title>
	<link>http://FireRuby.egloos.com/35002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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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11/18/41/a0047041_4ce49c8e489e7.jpg"  
				alt="스타드라이버 7화 - 우리 스가타가 삐졌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출처 : 픽시브 -    슬슬 이야기가 재밌어지려는지,  스가타가 적이 되는 떡밥(예고에선 그냥 확정...)을 던져놓더군요.  스칼렛키스의 1페이즈 능력 때문에 세뇌당한 건지는 두고봐야겠는데,(겨우 키스 한방에 세뇌당할 정도면, 최강이란 이름이 아깝지 않나;)  여하여간,  제작진의 의도는 스가타가 변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던 것 같지만,  막상 연출은...  타쿠토에게 뺨 싸대기 맞은 것에 삐진 것 같애서...   왠지 이거 관련해서 팬픽 올라올 것 같은 예감이 드네요.  그나저나,  타쿠토의 타우반도 제로시간 밖에서 움직이려면 남쪽의 봉인을 깨야 할텐데...  으음, 물고기짱의 이야기도 그렇고, 제작사의 과거 전작들의 사례도 그렇고,  불안하네요.        	]]>
	</description>
	<pubDate>Thu, 18 Nov 2010 13:12:20 +0900</pubDate>
	<dc:creator><![CDATA[파이어루비의 쉼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도쿄의 돈까스집 - 돈까츠 와코]]></title>
	<link>http://dejavu74.egloos.com/1455298</link>
	<guid>http://dejavu74.egloos.com/145529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04/20/96/f0072996_49ec0f2510fa7_t.jpg"  
				alt="도쿄의 돈까스집 - 돈까츠 와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46년 전통의 돈까스 전문점 돈까츠와코입니다.     체인이 아주 많은데 전 신주쿠점을 찾았습니다.    두툼한 고기에서 흐르는 육즙과 바삭한 튀김옷도 훌륭하지만    무한 리필 가능한 사이드 메뉴(샐러드, 밥, 장국) 또한 큰 장점이죠.    돌아다니다가 이런 곳을 보시면 그냥 들어가시면 됩니다. ^^          저희가 먹은 것입니다. 우선 런치세트로 시킨 세트...930엔입니다.          그리고 정확한 메뉴이름은 잊었지만 조금 거창해보여서 시킨 1,280엔짜리 나베세트입니다.        원래 이 곳은 갈 계획이 없었다가 충동적으로 들러보았는데    안갔으면 후회했을겁니다.     물론 안먹어봤으면 맛을 알 수 없으니 후회할 일도 없겠지만요 ^^    윙버스의 평중 &quot;지금까지 먹었던 돈까스는	]]>
	</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09 15:01:05 +0900</pubDate>
	<dc:creator><![CDATA[ikar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맛나는 곳] 경성대 부근 대연동 와코]]></title>
	<link>http://reky.egloos.com/4718397</link>
	<guid>http://reky.egloos.com/471839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2.egloos.com/pds/200811/08/47/c0032747_49154a505f687_t.jpg"  
				alt="- [맛나는 곳] 경성대 부근 대연동 와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본격 돈가스 먹는 포스팅    건물 2층에 있습니다. 패밀리마트 골목임. &amp;lt;클릭하면 미묘하게 커집니다&amp;gt;  가게 여는 시간은 AM 11:30 ~  닫는 시간은 모르겠음 -_-; 일본에 유명한 돈가스 체인점인 와코가 국내에 상륙! 이라지만... 나로선 첨 듣는 메이커.  당장 와코 검색해보면 이대 와코가 -_-;;  함 볼까?1차 11월 6일    - 2차 11월 8일      1차에 비해 고기가 바뀐 게 보입니다.큰거 하나에서 중간거 두개 로 바뀌었는데...  개인적으론 바뀐게 더 나아보임.  소스통은 두갠데 갈색은 돈가스 소스, 그 옆에껀 드레싱. 서빙하시는 분이 친절하게 알려주니 뭐...  작은 절구로는 깨가 같이 나오는데 빻아서 거기에 돈가스 소스를 뿌려먹는 식.  인테리어도 같이 갔던 류	]]>
	</description>
	<pubDate>Sat, 08 Nov 2008 17:29:01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 이름은 레키! 세계제일의 위꼴 블로그를 만들꺼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63빌딩 식당가,와코 ]]></title>
	<link>http://totheno1.egloos.com/1814913</link>
	<guid>http://totheno1.egloos.com/181491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0.egloos.com/pds/200809/25/83/a0016483_48db87f7de17e_t.jpg"  
				alt="63빌딩 식당가,와코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친구 일하는 데가 여의도 언저리라 요즘 63빌딩 식당가를 드나들고있는 다인입니다.   ...누가 여의도에 맛있는 음식점 좀 소개해 주세요 ;ㅁ;/  (여의도에 아는데가 별로 없어서 거의 63빌딩 아니면 공덕으로 가는지라-_-;)           친구가 사준다고 해서 따라간 63빌딩 와코,63빌딩 지하1층에 위치한 일식집입니다.      언제나 시작은 세팅사진부터       게살을 넣은 옥수수 스프, 고소하니 맛있긴 했지만 일식집이라면 계란찜 -ㅠ-):    매실드레싱의 샐러드       각종 소스 &amp; 야채들     화모듬(사진은 2인분 기준입니다)        도미, 광어, 전복, 참치, 전어의 구성입니다. 선도는 나쁘지 않은 편   특히 전어가 선도가 좋더군요. 역시 가을엔 전어;ㅁ;    이날 먹은 것	]]>
	</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08 21:48:02 +0900</pubDate>
	<dc:creator><![CDATA[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대의 소박한 라면집,  와코]]></title>
	<link>http://totheno1.egloos.com/1749701</link>
	<guid>http://totheno1.egloos.com/174970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9.egloos.com/pds/200805/01/83/a0016483_4819d3f04951f_t.jpg"  
				alt="이대의 소박한 라면집,  와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번에 콜드스톤에서 주최한 이벤트에 당첨돼서 친구와 성시경 콘서트에 가게 됐습니다.   콘서트가 이대 대강당에서 하길래 저녁식사겸 친구랑 대앞의 와코에 들러봤습니다.    남의 그림에 수염그린 사람은 누구냐..-_-;    야키소바, (4,000원)별 특징없는 야키소바입니다    소유라면(4,000원)...솔직히 말해서 스프랑 면은 둘 다 별로, 계란도 그냥 삶은 계란이라 별 감흥이 없습니다.   하지만 차슈는 맛있더군요. 적당히 지방이 오른 부위를 사용해 부드럽고 겉을 살짝 구운 듯   표면은 탱글탱글 속은 야들야들합니다. 지금까지 우리나라에서 먹어봤던 챠슈중 단연 최고일 듯   개인적으로는 와코의 챠슈에 아지바코의 면, 하카다 분코의 국물을 합하면   우리나라 최고의 일본식 라면이 나오지 않을까 생	]]>
	</description>
	<pubDate>Thu, 01 May 2008 23:36:29 +0900</pubDate>
	<dc:creator><![CDATA[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새벽에 배고프니까요...]]></title>
	<link>http://spearhead.egloos.com/1730866</link>
	<guid>http://spearhead.egloos.com/173086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7.egloos.com/pds/200803/24/79/a0010379_47e6a2ed43433_t.jpg"  
				alt="...새벽에 배고프니까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진은 돈까스 전문 프랜차이즈 '와코(和幸)' 오다이바 아쿠아시티점에서 찍었습니다(..) 돈까스 먹고 싶네요-ㅂ-;; 새벽에?-_-;; 그렇다고 딱히 저런 일본식 돈까스를 먹고 싶다는것도 아니고 (이상하게 일본음식이 한국음식보다 두배는 느끼하다고 생각하게끔 음식때문에 고생을 좀 했기때문에;) 언제 쉬는날 시간나면 정광수의 돈까스 가게나 어떻게 좀 찾아가봐야겠네요;  새벽에 배고파서 뻘 포스팅...orz... (아 정말 살 빼야 하는데...간 때문에 약먹었더니 한달새 4kg이 불었어어...orz...) 	]]>
	</description>
	<pubDate>Mon, 24 Mar 2008 03:39:34 +0900</pubDate>
	<dc:creator><![CDATA[Chapter 6 : Standing at the new starting poin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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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대앞 고베야키집, 와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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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6.egloos.com/pds/200710/14/25/d0044425_47115b22f008f_t.jpg"  
				alt="이대앞 고베야키집, 와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금요일,  친구랑 간만에 타코야키 먹으러 가자 싶어서 갔는데   오늘 고베야키 안해요 라는 슬픈 고지가..     (아니 우리는 그것때문에 왔는데... -0-;;)     아무튼 다시 나가기도 뻘쭘하고 귀찮기도 해서 그냥 주문    메뉴는 고베야키(타코야키)랑 라멘, 야키소바가 있는데  라멘은 시오 쇼유 미소 그리고 매운버전이 있어요  뭔가 이것보다 한개나 두개정도 메뉴가 더 있었는지..기억 잘 안남.  아무튼 고베야키, 라멘, 야키소바 3가지로 알고가면 될듯.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야키소바(4,000원)       친구의 주문은 매운라멘 (5,000원)  -매운데 몹시 느끼함. 느끼한거 싫어하는 사람은 그냥 일반라면이 나을듯!     뭔가 열심히 다시 살아나보려고 노력하고 있는 내 디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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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4 Oct 2007 09:01:47 +0900</pubDate>
	<dc:creator><![CDATA[언젠가 기억에서 사라진다 해도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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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07년 7월, 일본 동경 2일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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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3.egloos.com/pds/200708/03/64/a0006564_09083255.jpg"  
				alt="2007년 7월, 일본 동경 2일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새벽같이 일어나 츠키지 시장으로 갔습니다. 아침부터 초밥은 좀 그렇고 초밥을 못먹는(와사비를 못먹는) 일행이 있었기에 덮밥으로 결정.    옆 자리에 외국인(서양인)이 앉았는데 젓가락질이 참 힙들어 보였습니다. 일행이 '불쌍하다' 라는 말까지 할 정도였으니.    식사후 바로 옆동네(?)인 긴자로 이동. 쇼핑 쇼핑 쇼핑. 쇼핑의 연속이었습니다.    점심은 해산물 부페인 '크루즈 크루즈 긴자' 로 이동. 가격대비 양은 많았습니다만 맛은 그리...    식사후 오다이바로 이동. 해변 공원에서 아는 사람만이 먹는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들고 잠시 쉬다가 덱스 도교비치로 이동.    예전 일본 거리를 재연해 놓은 다이바 잇쵸메 상점가도 둘러보고 난 뒤 아쿠아시티 오다이바로 이동, 라면 국기관에서 저녁을 해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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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Aug 2007 21:31:51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Aris Compan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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