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완전경쟁시장'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완전경쟁시장</link>
		<description>완전경쟁시장</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2 May 2008 20:47:18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2008년 4월 20일: 완전경쟁시장, 모델, 자본주의와 욕망, 장애인]]></title>
	<link>http://archum20.egloos.com/3740301</link>
	<guid>http://archum20.egloos.com/3740301</guid>
	<description>
	<![CDATA[ 
　　“서로 짜고 영화관의 멤버십 할인제도를 없앤 5개 영화배급사와 3개 복합상영관(멀티플렉스) 업체들이 당국에 적발됐다. ...CJ엔터테인먼트 등 5개 배급사와 CJ CGV 등 3개 상영관 업체들이 멤버십 할인제도를 없애기로 담합한 것...”: 공산주의가 이상인 만큼 완전경쟁시장도 이상이다.    　　“늘 가능한 복수의 모델을 갖고 놀아야 한다. 서로 다른 모델은 현실의 다른 면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현실을 입체적으로 이해하려면 복수의 모델을 비교검토하는 한편, (크게 잘못된 모델이 아니라면) 각 모델들이 어느 정도 상보적인 역할을 해 준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우주와의 연쇄를 잃어버린 이는 외롭다.”    　　“오직 자본주의를 즐겁게 하기 위해 우리는 전지현을 욕망한다.”: '여자친구'과 	]]>
	</description>
	<pubDate>Mon, 12 May 2008 20:47:18 +0900</pubDate>
	<dc:creator><![CDATA[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3년 전의 이야기, &lt;대한민국 소비트렌드&gt;]]></title>
	<link>http://cut2kam5.egloos.com/1636202</link>
	<guid>http://cut2kam5.egloos.com/1636202</guid>
	<description>
	<![CDATA[ 
대한민국 소비 트렌드 -  김상일 지음/원앤원북스  회사에서 요즘 신규사업 관련하여 몇 가지 아이템에 대해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뉴스와 블로그를 뒤적거리다가 예전에 구입했던 소비트렌드 관련한 책들이 생각나더군요. 서재를 뒤져보니 읽은 책, 읽다만 책, 손도 안 댄 책이 나옵니다. ^^; '대한민국 소비트렌드'라는 책은 그 목록에서 손도 안 댄 책중 하나입니다. 이 책이 출간된 시기가 2004년 10월이니 대략 3년정도 지났네요. 사실 트렌드라는 것이 시간에 민감한 녀석인지라 '3년이나 지난 책이 도움이 될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만, 과거의 트렌드를 정리해본다는 차원에서 가볍게 읽어보았습니다.  책의 크게 3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번째로 글로벌한 세계 소비시장의 보편적인 코드	]]>
	</description>
	<pubDate>Sat, 15 Sep 2007 11:05:10 +0900</pubDate>
	<dc:creator><![CDATA[까모의 룰루랄라~]]></dc:creator>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