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왓치맨'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왓치맨</link>
		<description>왓치맨</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5 Dec 2011 06:23:01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영화 : 왓치맨(Watchmen) 감독판]]></title>
	<link>http://ssaiass3.egloos.com/4658647</link>
	<guid>http://ssaiass3.egloos.com/465864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112/25/64/b0004464_4ef642868107c.jpg"  
				alt="영화 : 왓치맨(Watchmen) 감독판"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극장판으로 처음 나왔을때 보고 꽤 시간이 지난듯 하다.    그때는 뭐가뭔지도 모르겠고 내용 이해도 안되었다.    물론 감독판을 봐도 이해가 안되는 부분도 있다.    그때나 지금이나 인상깊은 캐릭터는 로어셰크.    타협이 없는 삶을 살고, 음모와 희생 위에 쌓인 세계평화의 길과도 타협하지 못하고    결국 하얀 눈 위에서 죽음을 택하고 남긴 흔적마저 로어셰크 그 자체였다.    아무튼 3시간이나 되는 시간동안 좀 몰두해서 본 영화.  	]]>
	</description>
	<pubDate>Sun, 25 Dec 2011 06:23:01 +0900</pubDate>
	<dc:creator><![CDATA[코론의 기록보관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왓치맨 로어셰크]]></title>
	<link>http://radars.egloos.com/1875459</link>
	<guid>http://radars.egloos.com/187545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103/26/35/f0028635_4d8d91fa7dbe9.jpg"  
				alt="왓치맨 로어셰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린지 두달도 넘은 그림입니다.  굉장히 좋아하는 미국의 히어로 영화 '왓치맨'. 은퇴한 히어로들이 의문의 죽음을 맞이한 동료의 죽음을 수상하게 여겨 다시 뭉치는 이야기... 그리고 밝혀지는 검은 음모. 누군가가 왓치맨을 상대로 음모를 꾸미고 있다는 것. 때문에 '누가 감시자(왓치맨)를 감시하는가?'라는 문장이 포스터 카피로 쓰이기도 했었죠. 즈음으로 대강 요약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굉장히 어두운 분위기로 시종일관 비를 뿌리면 어울릴 것 같은 영화. 악역 보스의 '거짓위에 지어진 평화일지라도 평화다'라는 사상에도 어떻게보면 공감이 되기도 하고... 여러가지로 생각할거리가 많은 영화였습니다.  캐릭터 중 간지란 간지와 허세란 허세는 홀로 모두 뿜어내시고 산화하는 로어셰크(혹은 로샥)형을 그려봤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Sat, 26 Mar 2011 16:43:25 +0900</pubDate>
	<dc:creator><![CDATA[RADARs의 오렌지 마멀레이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왓치맨 (그래픽노블)]]></title>
	<link>http://costa.egloos.com/2731264</link>
	<guid>http://costa.egloos.com/2731264</guid>
	<description>
	<![CDATA[ 
왓치맨 Watchmen 1 -   Alan Moore 지음, 정지욱 옮김/시공사   2년전 이맘때쯤 개봉한 '왓치맨'이라는 영화가 있었다. '스파이더맨', '아이언맨'과 같은 액션을 볼수 있을거    라 여긴 관객들의 기대와는 판이하게 다른 모습을 보여 많은 이들을 낚게 되(배급사의 마케팅 잘못이 크다.)    N모 포털 관객 평점 6점대를 기록하게 된 비운의 작품이었다. 하지만 이와 같은 기대를 가지지 않고 관람한 이    들에게는 상당히 괜찮은 평을 들었으며 원작 그래픽 노블은 타임지 선정 100대 현대 영문 '소설' 목록에 이름    이 오르는등 걸작으로 이름 높다는 것을 알게 되 언제 한번 원작을 읽어봄으로 왓치맨을 제대로 접해봐야하겠    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결국 미루다 2년이 지난 지금에	]]>
	</description>
	<pubDate>Fri, 11 Mar 2011 05:07:48 +0900</pubDate>
	<dc:creator><![CDATA[인터넷 심연 속에서 항해하는 잠수함 노틸러스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왓치맨&gt; Review - 영웅에 대한 근본적 회의]]></title>
	<link>http://happyend.egloos.com/5488400</link>
	<guid>http://happyend.egloos.com/548840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2/24/55/c0059755_4d666f2136d00.jpg"  
				alt="&lt;왓치맨&gt; Review - 영웅에 대한 근본적 회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왓치맨&amp;gt;은 코미디언이라는 캐릭터의 죽음으로 시작된다. 왓치맨 중 가장 오랫동안 자경단 역할을 해온 코미디언의 죽음을 파헤치는 내러티브로 구성된 영화는, 코미디언이 괴한에게 죽임을 당하는 오프닝부터 주제의식을 자연스럽게 깔아놓았다. 코미디언의 죽음 이면에 숨겨진 비밀을 본격적으로 파헤치는 로어셰크의 등장 이전에 오프닝 시퀀스에 숨겨진 복선부터 분석할 필요가 있다.     대체역사(Alternate History) 내러티브를 가지고 있는 &amp;lt;왓치맨&amp;gt;은 미국과 소련의 냉전이 끝나지 않은 80년대를 배경으로 한다. 미국과 소련의 반목의 골은 점점 깊어지고, 곧 핵폭탄을 이용한 3차 세계대전이 벌어질지도 모르는 위태로운 사회를 그리고 있다. 코미디언이 틀어놓은 TV에선 계속 미소 냉전의 상황이 	]]>
	</description>
	<pubDate>Thu, 24 Feb 2011 23:50:10 +0900</pubDate>
	<dc:creator><![CDATA[Reasonable Romanticis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SF-guide, {SF앤서블} 003.]]></title>
	<link>http://galaxian.egloos.com/4529552</link>
	<guid>http://galaxian.egloos.com/452955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101/28/37/b0048237_4d4243201fdff.jpg"  
				alt="∴ SF-guide, {SF앤서블} 003."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 ∴ ∴ ∴ ∴ ∴ ∴ ∴          덧, 소개도서 링크  , , , , ,  , ,  &amp;amp; 	]]>
	</description>
	<pubDate>Fri, 28 Jan 2011 13:20:40 +0900</pubDate>
	<dc:creator><![CDATA[SFa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올바른 친구(?)의 예]]></title>
	<link>http://stressonhead.egloos.com/1325552</link>
	<guid>http://stressonhead.egloos.com/132555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1/23/70/b0116870_4d3baa911626b.png"  
				alt="올바른 친구(?)의 예"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본어 몰라도 왓치맨 영화보신분은 알듯-_-;;      ps.로샥같은 친구는 두고 싶지 않은(...)맘대로 집에 쳐들어와서 통조림먹고 있으면 (...)	]]>
	</description>
	<pubDate>Sun, 23 Jan 2011 13:15:09 +0900</pubDate>
	<dc:creator><![CDATA[블랙기어와 이상한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왓치맨 - 아마존 독점 나이트 아울 쉽 (Blu-ray : Director's Cut)]]></title>
	<link>http://shougeki.egloos.com/2738707</link>
	<guid>http://shougeki.egloos.com/273870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101/07/68/d0046368_4d2671302c915.jpg"  
				alt="왓치맨 - 아마존 독점 나이트 아울 쉽 (Blu-ray : Di.."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연말의 슈퍼지름대전에서 가장 득을 본 수확이었던Watchmen (Director's Cut) (Amazon Exclusive Nite Owl Ship) [Blu-ray] 입니다.    홀리데이슈퍼세일의 선착순 경쟁에서 89.99 달러 짜리 제품을 14.49 달러에 쟁취했네요.1~2분 정도에 다 팔렸던 듯.배송료와 핸들링챠지를 다 합해도 20 달러 정도에 건질 수 있었습니다. 대박.  BD 케이스가 곧 나이트 아울 쉽 피규어인 상품입니다.하단 받침대에 약간 튀어나와 보이는 것이 실질적인 디스크 케이스.내부에 스프링 홀더도 설비되어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집어넣으면 쏙 들어가면서 잡아줍니다.전면부. 아따 고놈 잘 생겼다...불도 들어옵니다.촬영시의 플래시 때문에 별 차이가 없어 보이니,(사진의 품질저하를 	]]>
	</description>
	<pubDate>Fri, 07 Jan 2011 11:34:31 +0900</pubDate>
	<dc:creator><![CDATA[임시 개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왓치맨 DVD.]]></title>
	<link>http://tokang.egloos.com/5460690</link>
	<guid>http://tokang.egloos.com/546069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1/02/37/c0079237_4d1f6c5f513c7.jpg"  
				alt="왓치맨 DVD."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산지가 언젠데 이제야 뜯어봤습니다.; 이미 극장에서 세번이나 봤다고 DVD를 사놓고도 여태 방치하고 있다가, 며칠전에 케이블 TV에서 해주는 것을 또 처음부터 보기 시작하다 도중에 잠이 들어버려, 뒤가 새삼 궁금해져서 느즈막히 뜯어서 다시 이어 보았습니다.   드라마 시크릿 가든에서 김주원이 이런 말을 합니다.  '적의 적은 동지다.'  정말로 아랍 속담인지 어떤진 모르겠지만, 길라임을 납치(?)해가는 오스카를 보며 임감독과 멀뚱멀뚱 서서 왜 서로 말리지 못했냐며 티격태격 하다 저런 말을 하지요.  이 영화를 봐도 저 말이 떠오릅니다. 서로간의 이념 문제로 으르렁거리며 날카로운 이빨을 드러내던 미국과 소련도 서로에게 닥친, 감당하지 못할 거대한 공통의 적을 마주하게 되면 냉전에 돌입하여 힘을 합치는 수 밖에	]]>
	</description>
	<pubDate>Sun, 02 Jan 2011 03:45:32 +0900</pubDate>
	<dc:creator><![CDATA[♠또깡이 窮狀 茶飯事♠]]></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Extra-Terrestrial Message 00000097-20101231. ::≡ 2010 SFace Awards ≡::]]></title>
	<link>http://galaxian.egloos.com/4517433</link>
	<guid>http://galaxian.egloos.com/451743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12/31/37/b0048237_4d1d4e4ae498e.jpg"  
				alt="Extra-Terrestrial Message 00000097-20101231. ::≡ 201.."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고품격 SF블로그를 지향하는  SFace에서는    한 해동안 木星의 허름한 헌책방과 金星의 구석진 상영관에서 소개되었던    소설_Fiction/ 만화_Figure/ 영화_Film를 대상으로    각 분야별 후보작 열 작품(내외)을 뽑고 그중 한 작품을 최종 선정해서 시상하는    SFace Awards를 제정,    2010년 12월 31일에 제1회 대회를 실시합니다.    (작품선정 및 심사에는 SFace의 운영자인 '스페이스오딧세이'님이 단독으로 수고하였으며,  수상작품에는 이름뿐인 명예와 함께 이를 우주만방에 자랑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함.)      ... ♠ ... ♠ ... ♠ ...      ≡ 2010 SFace Awards : SFace Fiction ≡≡ 스티븐 킹_Stephen Kin	]]>
	</description>
	<pubDate>Fri, 31 Dec 2010 12:31:32 +0900</pubDate>
	<dc:creator><![CDATA[SFa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래픽노블&lt;왓치맨&gt; 드디어 보다]]></title>
	<link>http://Dalaola.egloos.com/1245549</link>
	<guid>http://Dalaola.egloos.com/124554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12/24/61/b0129861_4d140d208c906.jpg"  
				alt="그래픽노블&lt;왓치맨&gt; 드디어 보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986-87년까지 DC Comics에 연재했던 시리즈의 단행본 &amp;lt;왓치맨 Watchmen&amp;gt; 작가: 앨런 무어(이 사람 사진찾아보고 포스에 존나놀램) 그림: 데이브 기븐스       책 뒤표지에 이렇게 써있다. '만약 그래픽 노블을 한 번도 읽어 본 적이 없다면, &amp;lt;왓치맨&amp;gt;으로 시작하라. 그래픽노블은 '데니얼 클로즈'의 &amp;lt;고스트월드&amp;gt; &amp;lt;아이스헤이번&amp;gt; 두 작품 읽어본게 다였다. 곧 거의 처음보는거라 하겠다.     학교도서관에 갔는데 신착도서목록에&amp;lt;입시명문 사립 정글고등학교&amp;gt;가 있는거다 요거 몇편 재밌게봐서 시험도 끝났겠다 이거나 봐야겠다고 생각. 대여번호를 적고 '예술'코너로 갔다. 만화가 생각보다 많아서 좀 흥분했다 아니 근데! 운명처럼 &amp;lt;왓치맨	]]>
	</description>
	<pubDate>Sun, 26 Dec 2010 15:38:48 +0900</pubDate>
	<dc:creator><![CDATA[중간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래픽노블의 명불허전, &lt;왓치맨 1~2_Watchmen&gt; 1986. 1987.]]></title>
	<link>http://galaxian.egloos.com/4511735</link>
	<guid>http://galaxian.egloos.com/451173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12/19/37/b0048237_4d0d82b30da4d.gif"  
				alt="그래픽노블의 명불허전, &lt;왓치맨 1~2_Watchmen&gt;.."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자_  앨런 무어_Alan Moore  그림_  데이브 기본즈_Dave Gibbons  색칠_  존 히긴스_John Higgins  번역자_  정지욱  출판사_  시공사  발행일_  2008년 5월 25일  가격_  14,000원      「오늘 아침 골목에 널브러진 개의 시체. 그 터진 배 위로 그려진 타이어 자국.  이 도시는 나를 두려워하고 있다. 나는 이 도시의 진짜 모습을 보았다.  -'로어셰크의 일기' 중에서」      지금은 2010년 12월 19일, 나는 서평을 쓸 생각이고 아마도 당신은 뭔가 읽을만한 서평을 기대할 것이다.  그리고 지금은 1986년, 'DC 코믹스'에서 새로운 만화를 선보였는데 1953년에 태어난 '앨런 무어'가 쓰고 1949년에 태어난 '데이브 기본즈'가 그렸으며 역시 	]]>
	</description>
	<pubDate>Sun, 19 Dec 2010 13:02:23 +0900</pubDate>
	<dc:creator><![CDATA[SFa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왓치맨 분석]]></title>
	<link>http://mcgmcg.egloos.com/1214599</link>
	<guid>http://mcgmcg.egloos.com/121459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12/17/67/b0145367_4d0b78f7e1ac5.jpg"  
				alt="왓치맨 분석"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미국 슈퍼히어로물의 역사  	]]>
	</description>
	<pubDate>Sat, 18 Dec 2010 00:31:25 +0900</pubDate>
	<dc:creator><![CDATA[손 끝으로 보내는 당신을 향한 메시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원작의 '감시'에서 자유롭고 당당한 [왓치맨_Watchmen] 2008.]]></title>
	<link>http://galaxian.egloos.com/4510515</link>
	<guid>http://galaxian.egloos.com/451051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012/16/37/b0048237_4d0983deefffe.gif"  
				alt="원작의 '감시'에서 자유롭고 당당한 [왓치맨_Watch.."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주연_  재키 얼 할리_Jackie Earle Haley  제프리 딘 모건_Jeffrey Dean Morgan  패트릭 윌슨_Patrick Wilson  빌리 크루덥_Billy Crudup  말린 애커만_Malin Akerman  매튜 굿_Matthew Goode  칼라 구기노_Carla Gugino  스티븐 맥하티_Stephen McHattie  맷 프루어_Matt Frewer     감독_  잭 스나이더_Zack Snyder  각본_  데이빗 헤이터_David Hayter / 알렉스 체_Alex Tse  원작_  데이브 기본스_Dave Gibbons  스무자평_  감시자는 누가 감시하는가? '그'로부터 감시받는 자!            덧, WOW! 듣던 것에 비해 대단했다. 아니, 그 이상이었다.(역시	]]>
	</description>
	<pubDate>Thu, 16 Dec 2010 13:12:10 +0900</pubDate>
	<dc:creator><![CDATA[SFa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왓치맨]]></title>
	<link>http://riffel.egloos.com/2690520</link>
	<guid>http://riffel.egloos.com/2690520</guid>
	<description>
	<![CDATA[ 
이상한게 요즘은 만화책이 이상하게 안 읽힘. 왓치맨(...'멘'이 맞지 않냐 근데?) 1권을 2시간 안에 다 읽은 게 용하다 싶을 정도. 지난 달에 산 책들 한 권 제외한 나머지는 랩핑도 안 뜯고 처박아놓고 있음-_-;  왓치맨은 며칠 전에 영화를 보게 돼서 오래전부터 벼르고 있었기도 했기에 읽기 시작. 영화는 뭐랄까..역시 잭 스나이더 영화랄까;(이거 빼면 끽해야 300 밖에 못 봤지만) 연출이 너무 허세가 심한 느낌. 일단 슬로우모션을 남발한다;; 글고 왜 원작에선 그리 강조하지 않는 자극적인 부분을 오래 못 보여줘서 안달인지 모르것네. (심지어 300에선 원작에는 있지도 않다는 미녀 핱핱 설정까지 집어넣지를 않나;) 영화 보는 내내 그런 거 보여줄 시간에 스토리 이해에 필요한 장면을 조금이라도 더 집어	]]>
	</description>
	<pubDate>Tue, 14 Dec 2010 01:14:04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글루 뜰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왓치맨]]></title>
	<link>http://extrasence.egloos.com/5344310</link>
	<guid>http://extrasence.egloos.com/5344310</guid>
	<description>
	<![CDATA[ 
사람들이 다크나이트를 보며 희대의 명작이라 열광할때 나는 좀 피시쉬 했다.  영화가 나쁘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굉장히 괜찮았다. 하지만 너무 많은 기대를 했다.  그 탓에 상대적으로 만족도가 떨어졌다.  그에 반해 왓치맨은 이런저런 평을 거의 안보고 본 영화.  그야말로 최고.  2009년 최고의 영화는 다크 나이트가 아니라 왓치맨이라 생각한다.(그런데 검색해보니 다크나이트는 2008년도작인네. 왜 2009년 작이라 생각했지?)  300을 봤을 때, 잭 스나이더 감독에 대해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이정도면 충분하다라 생각했는데, 생각이 바꿨다.  탁월하다.   듣보잡 히어로(ㅋ;;)로 이렇게나 멋진 영화를 만들어 내다니, 아... 진짜 감독보며 영화 보는건 이제 안하는데, 잭 스나이더는 주목해야 할 듯..	]]>
	</description>
	<pubDate>Tue, 31 Aug 2010 00:09:28 +0900</pubDate>
	<dc:creator><![CDATA[완전불량의 일상잡설욕망배설구.]]></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