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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왕마삭줄'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왕마삭줄</link>
		<description>왕마삭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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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8 Jun 2009 14:13: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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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베란다 식물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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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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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베란다 식물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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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창틀로 쫓겨난 화분들. 원래 자리엔 주인님께 이쁨 받고 있는 쿠페아와 란타나, 로즈제라늄이 꿰차고 있다. 마삭줄과 아이비, 싱고늄을 좌우에 배치하고 닭화분을 가운데로...      닭화분. 왼쪽부터 러브체인, 카랑코에, 치자, 산호수. 엄청난 생명력을 자랑하는 산호수인데, 집안에 있다는 이유로 물을 잘 안 줘서 한 때 고사 직전까지 갔다. ㅡ_-)      닭화분 가까이 보기.      치자. 이래 가지고 언제 꽃피울 때까지 자랄래?      현이 되고 있는 아이비.                  노란 장미 꽃봉오리가 계속 올라온다. 모두 10개가 넘어가니 좋구나~ /* ㅂ*)/          이게 제라늄. 안에 있는 제라늄하고 줄기 모양은 같지만, 잎모양은 서로 완전히 다르다. 꽃대가 계속 나와서 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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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8 Jun 2009 14:13: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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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베란다 식물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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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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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베란다 식물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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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기다리 고기다리던 베란다 식물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누가 기다려?)        창가에 S철근? 철사? 아무튼 그걸로 걸어놓은 델피늄 화분. 중간에 손 안 내민 녀석은 죽은 듯 하다. 전~~~~~~혀 안 자라고 있어!            꽃씨몰에서 거금을 들여 사온 오리엔탈 포피. 중간중간 잡초가 신경 쓰이면 지는거다!        그나저나 작년에 민트류가 꽃을 피우고 질 때까지 놔뒀는데, 아무래도 씨를 뿌린 듯 하다. 오리엔탈 포피 화분을 포함해 이 화분 저 화분에서 민트 새싹이 나고 있다. 징헌 것들.              스피아 민트는 올해도 나무모양으로 자랄지 모르겠다. 작년에 키우면서 나름 나무모양으로 키웠는데, 겨우내 초토화. 진짜 나무였다면 가지가 잘 남아 봄에 새순이 쏙쏙 피어날텐데, 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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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1 May 2009 13:02:09 +0900</pubDate>
	<dc:creator><![CDATA[Purewell.BIZ]]></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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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천냥금 꽃봉오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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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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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천냥금 꽃봉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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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연초에 지른 천냥금이 날씨 따스하니까 기똥차게 자라더니만, 이제 꽃까지 피울성 싶다.        줄기에 달린 꽃봉오리. 미안해~ 역광인지 몰랐어~          들여올 때 달려 있던 새빨간 열매가 아직도 달려 있다. 잎사귀에 먼지를 눈치챘다면 지는거다!?    새빨간 열매 껍찔은 제법 질긴 편이고, 안쪽에 촉촉한 과육과 열매에 비해 상당히 큰 씨앗이 있다. 두어 개 따서 큰 화분에 심은지 몇 개월 지난 것 같은데 감감 무소식...        이하는 현관 근처에 같이 놓인 녀석 함께 찍은 것이다.    잡초처럼 여기저기에서 자라고 있는 카랑코에. 꽃눈이 나온다고 좋아했는데, 잎눈이어서 대략 좌절.          의외로 잘 맞는 왕마삭줄과 아이비. 둘이 서로 좋아서 몸을 베베 꼬고 난리다. 사실 짝사랑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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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1 May 2009 12:25:48 +0900</pubDate>
	<dc:creator><![CDATA[Purewell.BIZ]]></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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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푸른 집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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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8.egloos.com/pds/200807/05/35/b0056735_486f6704b344c_t.jpg"  
				alt="푸른 집안"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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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왼쪽 위부터 오른쪽으로 접란(살짝 보임), 석화(굵은 줄기), 홍콩야자, 히야신스(알뿌리). 그리고 아래로 내려와서 왕마삭줄과 아이비.    히야신스는 서대문 지하철역 안에 있는 꽃집에서 봄에 데려온 녀석인데, 진한 향기를 오래 즐길 수 있었다. 꽃이 지면 줄기도 함께 말라 죽는데, 알뿌리 캐서 한 달 동안 양파나 감자 보관하듯 보관(이라고 쓰고 방치라고 읽는다)했다가 화분이 남아서 대충 흙 담고 그 위에 꾸욱 눌러놓고 물 좀 줬는데 오늘 보니 뿌리가 났다. 꽃 또 피우려나?    석화는 거의 변화를 찾을 수 없다. 나무 같이 생긴 줄기에 바로 잎이 다닥다닥 붙어서 쥐도 새도 모르게 새 잎이 나고, 때로는 말라서 떨어지더라.    아이비는 창문에 걸어놨는데, 가구 옮기면서 이쪽으로 함께 이사했다. 두 그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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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5 Jul 2008 21:42:54 +0900</pubDate>
	<dc:creator><![CDATA[Purewell.BIZ]]></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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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왕마삭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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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8.egloos.com/pds/200807/05/35/b0056735_486f5be9434f3_t.jpg"  
				alt="왕마삭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건강검진 받고 마트 가서 업어온 녀석. 꽃은 아니지만 꽃에 준하는 아름다운 잎사귀에 덥석 집었다. 이 녀석 그런데 이름이 '마삭줄'. 좀 깬다. 뭔가 하늘하늘거릴 듯한 영어사대주의식 이름이 있을 줄 알았는데...    마삭줄은 두 가지 종류가 있고, 집어든 녀석은 왕마삭줄(큭!)이고, 일반 마삭줄은 이름처럼 잎사귀에 저런 예쁜 무늬가 없다. 또한 마삭줄을은 우리나라 전국 각지에 잘 자라고 있다는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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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5 Jul 2008 20:41:32 +0900</pubDate>
	<dc:creator><![CDATA[Purewell.BIZ]]></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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