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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외롭다'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외롭다</link>
		<description>외롭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3 Apr 2012 20:48: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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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요즘 정말 외롭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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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저답지않게 진지한 이야기지만 안하고선 못 베기겠습니다 하도록 하겠습니다...    진지한 이야기다보니 당연히 짤방도 없습니다???    요새 이상하게 너무나도 외롭습니다... 26년동안 살아오면서 부대안에서 살아온 것보다 더 심하게 미치겠더군요...    부대는 그래도 폐쇄공간이고 일과시간이란게 있으니 잡생각이란건 탄약고 근무와 불침번 근무설때 밖에 없었는데    밖에 있으니 시간도 남고 보는것도 많으니 여튼 그렇습니다...    일단 살아온 환경을 말해오자면... 염장으로 들리실진 모르겠지만 다 과거의 일이니 그러려니 해주시길... 제입으로 말하기 그렇지만요;;;    초등학교때까지만 해도 여자애들에게 귀엽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온 편이였습니다... 놀기도 여자애들이랑 자주 놀았고 말이죠...    그러다 	]]>
	</description>
	<pubDate>Fri, 13 Apr 2012 20:48:18 +0900</pubDate>
	<dc:creator><![CDATA[앙그라 마이뉴와 모순나선의 성격을 숨기고 사는 MEPI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소개팅의 미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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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소개팅을 꽤 한편인것 같다.   음 세어보니 대략 여섯번 정도?   그렇지만 소개팅으로 좋은 결과를 본적은 한번도 없다.. 왜지?   그중 한분은 내가 맘에 들었지만 그쪽이 날 맘에들지 않아했고 한분과는 잘되는듯 싶다가 결국 서로 사정상 허무하게 끝나버렸고 또 한분은 정말 얼터당토 안해서 그 주선자와는 연을 끊어버렸고 ㅡㅡ 그리고 나머지 두분은 성격이며 능력이며 다 좋았지만 외모가...... 난 눈이 절대 높은 편이 아니지만 나만의 기준에서 도저히 용납이 안되는 몇가지가 있는데 그 몇가지에 속하셔서.. 도저히 맘이 가지 않았다.  말도 잘통하는 편이였고 가치관도 어느정도 맞았지만 사람맘이라는게 열가지중 아홉가지가맞아도 느낌이 오지않으면 그 아홉가지 마져 부정하게되고 내가 추구하던 요건을 다 빚나가지만 그래도	]]>
	</description>
	<pubDate>Tue, 06 Mar 2012 10:52:15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무말이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외롭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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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피곤하고 잠도 오고 아무것도 하기 싫고 움직이기도 싫지만  이대로 그냥 불끄고 자기엔 무언가가 아쉽다  혼자가아닌 누군가와 함께 하고 싶지만...  이렇게 외로움은 더해가는구나	]]>
	</description>
	<pubDate>Tue, 14 Feb 2012 22:37:55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우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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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alpple of my ey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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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1/05/66/d0140266_4f046e90bd2e5.jpg"  
				alt="alpple of my eyes"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Thu, 05 Jan 2012 00:24:18 +0900</pubDate>
	<dc:creator><![CDATA[CHAEY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크리스마스에는 술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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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행복한! 크리스마스가 어떻게 일요일에 딱 걸려서 주말 알바생은 이렇게 농땡이나 치고 앉아있다.     이틀 연속 술을 퍼마셨는데.   든든하게 밥도 먹고, 에너지 음료도 마시고! 컨디션도 먹고 했더니 숙취가 전혀 없이 말짱하게 성탄절을 맞이했다.     크리스마스 케이크라는 요상한 모냥의 빵에 돈을 삼만원이나 쳐바르고, 술집에서 짬뽕탕에 소주마시는 이 놀라운 아이러니.       내년 크리스마스엔 꼭 좋은 님과 둘이서만 보낼 수있었으면.. 하아...    춥다. 외롭다. 그래도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 :)	]]>
	</description>
	<pubDate>Sun, 25 Dec 2011 13:15:13 +0900</pubDate>
	<dc:creator><![CDATA[스물 일곱, 은둔 게이의 잡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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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다시 해보는 여자들이 좋아하는 남자 문답 - 심심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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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여자들이 좋아하는 남자 문답으로 바꿔봤어요  ---------------------------------------- 예전에 해본것 같긴한데....  문답이 오묘하게 달라? ㅇㅅㅇ? 그래서 다시 도전...이랄까... 심심해서... 겹치는건 예전꺼 고대로 복사&amp;amp;붙여넣기 하거나 내용 수정? 혹은 간단 버전으로? ----------------------------------------   1.솔직히까고.. 잘생긴 남자:  미안해요...  2.아기＆동물들을 좋아하는남자 :  나님 너희들 좋아함. 너님들은 나 좋아하니?  요새 아이들이 이뻐보여서...  참... 큰일임... 하늘을 봐야 별을 따는데...  3.배려심 깊은 남자 :  배려라고해도 상대방이 부담드시면 낭패  4. 머리 손질 정도는 할수 있는 남자	]]>
	</description>
	<pubDate>Tue, 29 Nov 2011 00:08:10 +0900</pubDate>
	<dc:creator><![CDATA[잠자는 늑대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년 11월 28일 오늘은요]]></title>
	<link>http://heartsclub.egloos.com/2937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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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늘은 챡챡 처지는 것이 여간 센치한 게 아니에요. 아 어떻게 생겨먹은 읭생이길래 그 흔한 친구 하나도 없어서 혼자 위로하고 혼자 놀고... 쓸쓸하기 짝이 없네요. 요지는 외롭단 거죠. 흑흑. 서글픈 겨울이에요.	]]>
	</description>
	<pubDate>Mon, 28 Nov 2011 09:25:18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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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주기적으로 이런 기분이 드는것 같다]]></title>
	<link>http://elancia.egloos.com/55440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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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뭔가 헛헛한?    17명의 페이스북 친구  58명의 네이트온 친구  92명의 핸드폰 번호    이걸 내 인간관계 유지를 위한 통로들이라고 해야하나  저기에서 중복되는 사람도 꽤 되는데      그 사람들 중 정말 연락 자주하는 사람은 10명이 안된다  그럼 나머지들은 무엇일까  쉽게 표현하기 위해 나머지들이라 했지만  이외의 사람들  연락처를 주고받은 이후 단한번도 연락하지 않은 사람  또는 거의 연락하지 않는 사람    내가 노력하지 않아서 저들과 연락이 닿지 않는 것인가?    나만 이런건가  다른사람들은 연락처를 주고받은 이후에도 연락을 자주 하나      '언제 밥한번 먹자''내가 나중에 연락할께'  난 저 두 말이 참 신뢰가 안간다    그렇기에 저 말 나오면 그자리에서 바로 약속을 잡는 	]]>
	</description>
	<pubDate>Sun, 26 Jun 2011 13:11:48 +0900</pubDate>
	<dc:creator><![CDATA[뻥이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외롭다 외로워 뼈에 '외롭다' 새기고 싶을 만큼]]></title>
	<link>http://y377.egloos.com/6057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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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외롭다 진짜 외로워 미치겠다 사는게 재미없다 짜증나고 화만 난다  재미나고 신나는게 하나도 없다 이 세상에 내 편도 없고..  왜 사는지에 대한 개똥철학적인 질문을 내가 하고 그래도 태어났으니 지대로 살고 죽어야 하지 않겠니 라는 다분히 사무적인 대답도 내가 하는 이 쌍스러운 시추에이션만 무한반복하고 있는 5월 말이다  이제 6월이다 그리고 6월 12일은 내 생일이다  어렸을 적엔 제발 '뚱그런 케익' 좀 먹어보는 것이 소원이었다 제발 그 하얀크림으로 감싼..동그란 바로 그 케익 을 생일날 먹는 것이 소원이더랬지..20여년이 지나고서야 알았다 그 케익은 롤케익보다 더 비싼 케익이라서 피똥쌀만큼 처절하게 가난했던 우리집 살림살이로는 암만 생일이어도 꿈도 못 꾸는 케익이었다는 것을..  지금은 조각 케익 허구헌	]]>
	</description>
	<pubDate>Tue, 31 May 2011 01:53:02 +0900</pubDate>
	<dc:creator><![CDATA[본격 잡소리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심심한거랑 외로운거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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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떻게 구별해요?    심심하다보면 외로워지는데...    졸라 헷갈리네...    심심해서 사람 사귀면 안되요?    왜 남자가 있어도 외롭나요?    심심한거랑 외로운거 어떻게 구별해요?      	]]>
	</description>
	<pubDate>Wed, 04 May 2011 16:25:40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긋사근]]></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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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싸에서 인싸되는법ㅋㅋㅋㅋㅋㅋㅋㅋ]]></title>
	<link>http://firstlelsy.egloos.com/1962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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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3/08/86/c0110686_4d7622e3ea0fb.jpg"  
				alt="아싸에서 인싸되는법ㅋㅋㅋㅋㅋㅋㅋㅋ"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안웃긴게더무서워 누군가 이럴까봐 ㅋㅋㅋㅋㅋ	]]>
	</description>
	<pubDate>Tue, 08 Mar 2011 21:37:34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를 놓아주세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요즘 요리를 전혀 안하고 있습니다아...]]></title>
	<link>http://itsbeauty.egloos.com/20475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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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2/26/76/a0052376_4d67e45a1bb90.jpg"  
				alt="요즘 요리를 전혀 안하고 있습니다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리하는 것을 스트레스 푸는 즐거운 일로 삼고 있는 저에게, 최근 묘한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요리를 안하는 것.이죠.   왜 인지는 모르겠는데, 요즘 부쩍 바빠진 스케줄 탓은 아닌 것 같고(절대 아닙니다. 저는 그런 때일수록 스트레스를 풀기위해 요리를 하니까요), 그렇다고 하루하루가 너무 즐거워 미칠 정도로 스트레스가 없는 것도 아니고, 뭐랄까, 그냥 이렇게 계속 일인분을 만드는 작업에 무언가 외로움(음? 사치스런 감정이군요)을 느낀다고 해야 할까요 -    정확히 뭔지는 모르겠으나 어쨌든 요즘 들어 부쩍 요리를 안하고 있습니다. 날짜를 계산해보니 이글루스에는 장작 3개월간 요리 포스팅이 없네요. 어디서부터 기운이 빠진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대략 요즘 먹는 걸 정리해보자면, 제가 봐도 상당	]]>
	</description>
	<pubDate>Sat, 26 Feb 2011 02:24:55 +0900</pubDate>
	<dc:creator><![CDATA[그러면 좀 어떠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인내심의 줄이 끊어질 것 같다...]]></title>
	<link>http://moeniworld.egloos.com/2720900</link>
	<guid>http://moeniworld.egloos.com/272090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102/22/43/e0028343_4d63785c15678.jpg"  
				alt="인내심의 줄이 끊어질 것 같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아아악!! 지금 내 앞에 큐베가 나타난다면 지금 계약해줄 수 있을 것 같아!!!    1. 여태까지 제 일정.    토요일 : 시험 끝. 자취방 가서 멍때리고 있다가 밤 9시에 겨우겨우 집에 도착. 기절.    일요일 : 아침 9시 기상. 부모님과 함께 이어지는 자아성찰의 시간을 버티고 교회(참고로 전 교회 싫어합니다만 어머니가 열성신자)로 강제연행되어서 녹다운 된 후에 곧장 외할아버지 댁으로 연행. 가서 외할아버지의 반복되는 열변과 부모님의 압박과 다시 한 번 자아성찰의 인고의 시간을 가지고 한밤중에 집으로 컴백.    월요일 : 하루 좀 쉴까 했건만 학교 가서 묶인 비밀번호 다시 풀고 휴복학에 대해서 좀 알아보고 돌아오자마자 갑자기 자취방쪽에서 방 빼라고 연락 와서 다시 신림 가서 방 빼고 근처 새로운	]]>
	</description>
	<pubDate>Tue, 22 Feb 2011 18:01:00 +0900</pubDate>
	<dc:creator><![CDATA[벨제브브의 惡魔召喚典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0년 12월 14일 화요일]]></title>
	<link>http://wjddkdia.egloos.com/1969913</link>
	<guid>http://wjddkdia.egloos.com/1969913</guid>
	<description>
	<![CDATA[ 
출근할때까지만 해도 괜찮았는데... 퇴근할때가 되니 너무 추웠다... ㅠㅠ  책을 빌리러 부전도서관에 다녀왔는데... 다녀오는 길에 너무 추워서 고생했다...  버스까지 오지 않아서 버스도 오래 기다리고... 정말 책이고뭐고 그냥 집으로 오고 싶은 기분까지 들었는데... 그때마침 버스가 왔다 ㅋㅋ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 서면은 번쩍번쩍 화려하다... 그 화려한 가운데... 외로움이 밀려왔다... 사람도 많은데... 사람도 그립고...	]]>
	</description>
	<pubDate>Tue, 14 Dec 2010 22:58:49 +0900</pubDate>
	<dc:creator><![CDATA[정아의 작은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드디어 내일 시크릿 가든]]></title>
	<link>http://ryuzi80.egloos.com/1140405</link>
	<guid>http://ryuzi80.egloos.com/1140405</guid>
	<description>
	<![CDATA[ 
요즘은 평일에는 영 재미없고, 주말만 기다려 진다. 주말에 놀 수 있어서가 아니라, 그저 밤 10시의 드라마 때문이라니. 주말에 주영이랑 하루종일 뒹굴거릴 수 있어서가 아니라, 단지 현빈의 상쾌한 대사 때문이라니. 주말에 늦잠을 자도 아무도 뭐라고 하지 않아서가 아닌, 그저 알콩달콩 사랑 얘기 때문이라니. 이건 다, 내 남편이 주말마다, 아니 거의 매일을 나와 함께 하지 않기 때문이리니. 데이트도 잘 못 하고, 그저 난 주영이와 저녁을 다 보내야 하기 때문이리니. 액자에 있는 엄마와 아빠를 애타게 부르는 주영이를 보며 내가 네 엄마다.라고 반복해서 함께 외치는 나는 그저 그런 일상에서 벗어나 알콩달콩 사르르한 드라마에 빠져서는 점점 무미건조한 남편과의 대화를 잠시 슬퍼하다가 나의 정신적인 초췌함을 이겨내 보	]]>
	</description>
	<pubDate>Sat, 27 Nov 2010 00:02:07 +0900</pubDate>
	<dc:creator><![CDATA[Secret garden]]></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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