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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외출'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외출</link>
		<description>외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9 May 2012 22:48: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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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12. 05. 19 본가 아파트 뒤편 소공원 산책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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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19/76/b0041176_4fb7a20474e6e.jpg"  
				alt="2012. 05. 19 본가 아파트 뒤편 소공원 산책기록..."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토요일 오후...예정에 없던 본가행이 결정되면서...(사랑앵무 키쿠와 왕관앵무 앵두 보고 싶다던 동생 리퀘스트...)사랑앵무 부부와 왕관앵무 부부...그리고 코뉴어 커플을 이동장에 바리바리 넣고...상암동 본가로 이동...본가 도착 후...사랑앵무 부부와 왕관앵무 부부는 집 식구들과 지내게 놔두고...코뉴어 커플만을 데리고 본가 뒤편 소공원으로 점프...오늘도 카메라엔 수동 단렌즈만 달려있을 뿐...    난생 처음 오는 곳이지만 요 근래 산책이 계속 반복된 탓인지 주눅들지 않고 당당한 노조미...반면 작년에 와본 경험이 있는 이노리가 오히려 노조미 뒤편에서 얼어있는 중...    연못물은 계절에 맞춰 연잎이 자라고 연꽃이 필 준비가 한창...(덤으로 연례행사인 녹조도 따라오는 중...)    예전에...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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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May 2012 22:48:52 +0900</pubDate>
	<dc:creator><![CDATA[Miniature Garden - Ground Zero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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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봄날의 외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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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15/37/c0079237_4f8a7ff9c213f.jpg"  
				alt="봄날의 외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주말이라고 방안에만 처박혀 있기 싫어서 무거운 몸을 이끌고 밖으로 나가봤다.이제 거리 곳곳에 벚꽃들이 만개한 모습을 보니, 완연한 봄이로구나 싶다.부산 해운대의 달맞이길에도 이제 흐드러지게 펴서 흩날리고 있겠네.  룰루랄라 혼자서 가는 극장길이 얼마만이더라?  역시 영화는 혼자 봐야 더 몰입할 수 있고, 성가심이 없다.괜히 부스럭거리며 팝콘을 먹을 필요도 없고, 장르를 따져가며 영화를 고를 필요도 없고,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자리에서 느긋하게 의자에 몸을 맡긴 채 시선은 다른 곳을 일절 쳐다볼 일 없이 스크린만 향하면 되니까.동행인이 있다면 저런 사소한 것조차 성가셔져서 영화를 제대로 즐기기가 힘들다.  그렇게 러닝타임이 후딱 지나가고 나오는 길...   원래 길 가다 사진같은 거 잘 찍고 그러는 사람 아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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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Apr 2012 17:01:29 +0900</pubDate>
	<dc:creator><![CDATA[♠또깡이 窮狀 茶飯事♠]]></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상병] 2012년 2월 8일 수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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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늘 오전 정신교육간, 중대장 님의 기습 퀴즈가 있었다. 난생 처음보는 문제라 골머리를 썩혔는데, 의외로 후임이 그 문제를 맞춰버렸다.  ...요즘 머리가 굳어져 간다는 걸 새삼스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청소할 때가 되면 나도 모르게 '도를 지나치게' 깨끗히 청소하는 버릇이 생긴 것 같다. 청소야 깨끗히 하면 좋다지만... 설마? 그건 아니겠지.   잠시라도 몸에서 수첩을 떼어놓으면 불안하다. 가족들한테 물어보니 좋은 습관이라는데... 뭐, 괜찮겠지.   어제는 동생이 고등학교를 졸업한 날이었다. 그 사실을 깜빡 잊고 미처 축하 전화를 못 했다가 뒤늦게 하게 되었는데, 막상 동생은 전화를 받지 않았다. 졸업식 잘 끝냈으려나, 괜스레 걱정이 됐다.   이번 주말, 분대 외출계획이 생겼다. 휴가 이외에 	]]>
	</description>
	<pubDate>Sun, 18 Mar 2012 12:58:06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라진MirageneのIcebo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23 외출 준비 완료]]></title>
	<link>http://candyv.egloos.com/5421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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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3/16/47/d0124747_4f6350f940a1c.jpg"  
				alt="+123 외출 준비 완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최근 두 번 정도 유모차에 태워서 산책을 했다. 나가기 전에 찍은 사진. 고마운 분께 선물받은 두툼한 우주복에 이번에 구입한 유모차, 거기에 담요까지. 유모차를 사고 덤으로 카시트를 받았는데 이렇게 유모차에 붙여 양대면으로 쓸 수 있다.   그리고 최근 지름신이 내려 폭풍 지름하는 중에 구입한 수면 조끼를 입고 자는 딸냄. 수면 조끼도 남들 입은 거 볼 때는 그냥 그런가 싶었는데 사서 입혀 보니 꽤 좋은 아이템인듯.      	]]>
	</description>
	<pubDate>Fri, 16 Mar 2012 23:43:48 +0900</pubDate>
	<dc:creator><![CDATA[일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잠깐 외출나와서 3천찍기]]></title>
	<link>http://Leknia.egloos.com/4195975</link>
	<guid>http://Leknia.egloos.com/419597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2/26/09/d0050509_4f49e86eb486f.jpg"  
				alt="잠깐 외출나와서 3천찍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3000에 1200찍으려했는데 안됬네요    마지막 퀘가 엘리트에다가 응축 최고급먹어서 그런지 -_-;;        그 외에 주력 무기들...  딴건 잘 안써요 --;; 	]]>
	</description>
	<pubDate>Sun, 26 Feb 2012 17:15:58 +0900</pubDate>
	<dc:creator><![CDATA[레크니아의 포효소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 외출 중에 발견한 고양이]]></title>
	<link>http://kr1222.egloos.com/32890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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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1/27/29/e0062529_4f22994894811.jpg"  
				alt="오늘 외출 중에 발견한 고양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러고 있는 고양이를 발견!  바로 사진을 찍어 봤습니다    눈만 깜빡거리고, 그 자리에 그대로 있어서 신기했습니다  결론 : 고양이님은 도도합니다. 바로 그거죠 'ㅅ'	]]>
	</description>
	<pubDate>Fri, 27 Jan 2012 21:34:36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왕의 17번째 야외 별장, 라미테레슈빌입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서울나들이 -1-]]></title>
	<link>http://hirosime.egloos.com/2901483</link>
	<guid>http://hirosime.egloos.com/290148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1/26/21/f0077521_4f20e28e942b1.jpg"  
				alt="서울나들이 -1-"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 ♥ . o ˚♡ ♡ .˚ ° . . ° ^............* 。·~. °♡ 。 .° ˙。˚ ♡ . ★ ° ☆ °...........。°♥·˚· . ·.˚ . . * ♡ . o . °· °..........♡ ′′ ° ♡ o . ♡ . o . °. ☆ . ☆ . *..........☆′♡..........♥′.......    구정 마지막 날 2011년 1월 24일 화요일  눈을 뜨고 난 짐을 부라부라 쌓고 가서 지하철을 탔다.  게임을 하면서 도착해보니    바로    여기는 어딜까?      999999999999999999999999999~  이런 센스쟁이 같으니~ ㅋㅋ 뒷태는 지못미. ㅠㅠ (미안합니다...)  장난은 그만하고, 이제 보여줄께요. ㅎㅎ    바로 	]]>
	</description>
	<pubDate>Thu, 26 Jan 2012 14:42:13 +0900</pubDate>
	<dc:creator><![CDATA[게으른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간만 이대 앞]]></title>
	<link>http://catship.egloos.com/56234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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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1/18/45/c0097745_4f16399c181de.jpg"  
				alt="간만 이대 앞"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번 주에 오랜만에 이대 앞에 갔다. 중간중간 가긴 했지만 캠퍼스를 둘러본 것은 거의 7여년 만이 아닌가.   많이 좋아졌고, 깔끔해졌고, 그래도 여전한 대강당.   채플 들으러 뛰던 생각이 새록새록 난다.   캠퍼스는 예쁘고 봐야 한다-_-...    그리고 학교 때 좋아했던 찻집 [티앙팡]을 다시 찾았다. 확장해서 넓어진지라 예전같은 느낌은 없어졌다만, 그래도 간만에 가니 반갑기도 하고... 그래도 운치있긴 예전이 더!!      매괴화차라던가... 꽃차 좋아한다. 예전에 중국에서 화차용 꽃을 잔뜩 사왔지만 아무도 안 먹었던 기억이 나는군-_-;;;      이건 무슨 홍차류였던 것 같은데-_-      인테리어가 예뻐서 찰칵. 프로방스풍의 띠벽지와 동양적인 장식장에 찻잔들도 꽤 잘 어울리는 조합이로	]]>
	</description>
	<pubDate>Wed, 18 Jan 2012 12:16:52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외출후,]]></title>
	<link>http://albarn.egloos.com/5594895</link>
	<guid>http://albarn.egloos.com/559489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1/15/36/c0029736_4f119928da641.jpg"  
				alt="외출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마도...체리가 아파서 마지막 외출이었던 듯!  전에는 한번 엘레베이터에 타자마자 바로 체리양이 쉬야를 하는 바람에(다행히 한 밤중이라서 사용하는 사람이 없어기를 망정이지...)휴지 한롤을 다 써서 박박 딱았던 기억이.... ㅠ그 뒤로 항상 안고 탔다가 밖에서 쉬야하면 내려 놓는다.               	]]>
	</description>
	<pubDate>Sun, 15 Jan 2012 00:05:22 +0900</pubDate>
	<dc:creator><![CDATA[sugarpaper.cafe24.co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병] 2011년 12월 29일 목요일]]></title>
	<link>http://miragene.egloos.com/4175193</link>
	<guid>http://miragene.egloos.com/4175193</guid>
	<description>
	<![CDATA[ 
 오늘은 어째서인지 하루가 노곤노곤하다, 아침부터 무리하지도 않았는데 왜 이러지?   이번 주말에 '분대 외출'이 예정되어 있다고 한다. 첫 외출이라 나름 기대가 되는데... 아직 확실한 건 아니라 잘 모르겠다.	]]>
	</description>
	<pubDate>Sun, 01 Jan 2012 13:05:20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라진MirageneのIcebo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병] 2011년 12월 15일 목요일]]></title>
	<link>http://miragene.egloos.com/4170186</link>
	<guid>http://miragene.egloos.com/4170186</guid>
	<description>
	<![CDATA[ 
 몇 개월 전에 파견 나갔던 곳에서 상으로 '외출증'을 얻게 되어 이번 주말에 쓰려고 계획했다가 무산되고 말았다.  아깝지만 아직 나갈 기회는 많으니 조금 더 기다려봐야지.  몇 사람과 함께 폐목장을 정리하는데 이게 예상외로 너무 오랜 시간이 걸렸다. 9시간이라니...  날씨도 추워서 얼어죽는줄 알았다는 건 비밀.	]]>
	</description>
	<pubDate>Sun, 18 Dec 2011 14:52:35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라진MirageneのIcebo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임시 착륙!]]></title>
	<link>http://meals.egloos.com/1622847</link>
	<guid>http://meals.egloos.com/162284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12/10/38/b0139538_4ee2edc18ae36.jpg"  
				alt="임시 착륙!"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휴가는 아닙니다. 사지방도 아니에요.          진주로 2주간의 교육이 있었습니다. 2주전에 갈 때만 해도 휴가를 손해보면서 갔지만,덕분에 올 때는 이렇게 외출이란 형식으로 오네요 ㅋㅋㅋㅋ20시 까지 복귀입니다. 17시 30분 정도까지 놀다가 적당히 들어가면 되지요 ㅎ별건 없고 TOP100이나 투표하고 복귀할렵니다.	]]>
	</description>
	<pubDate>Sat, 10 Dec 2011 14:29:35 +0900</pubDate>
	<dc:creator><![CDATA[meal 복무중... Petroleum, Oil, Lubrication라고 아는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연재] 굴구경도 제대로못하고 한데서 잘뻔했잖아?전국해안일주#49일차]]></title>
	<link>http://vjdetong47.egloos.com/1043345</link>
	<guid>http://vjdetong47.egloos.com/1043345</guid>
	<description>
	<![CDATA[ 
전날 저녁..해신당에서 기를쓰고 도착했지만 시간이 늦었다고 문을 닫아걸은뒤다.그바람에 욘사마가 묵었다는삼흥모텔에서 잠을자고 12시까지 대금굴을 가기로 돼어있어 서둘러 죽서루로 갔다.삼흥모텔옆이 바로 죽서루..    ▲삼척10경중 제1경이며 관동팔경의 제1루이다(보물제213호)  죽서루(竹西樓):관동팔경의 루,정들이 바다를끼고있는것과 달리 이 죽서루는 강을 끼고있다.                       창건자나,건립연대는 미상이고 이승휴의 동안거사집에(고려원종7년/1266년)                       이 죽서루에올라 시를지었다는기록이있다.조선태종3년(1403년)삼척부사                        김효손이 중창하였다.이 루의 서쪽에 대숲이있어 죽서루가 됐다는...   ▲용문바위.	]]>
	</description>
	<pubDate>Thu, 17 Nov 2011 22:33:30 +0900</pubDate>
	<dc:creator><![CDATA[vj이대통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연재] 부지런히 달렸지만 해신당도 재대로못보고..ㅠㅠ..전국해안일주#48일차]]></title>
	<link>http://vjdetong47.egloos.com/1039208</link>
	<guid>http://vjdetong47.egloos.com/103920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11/12/36/c0149336_4ebe3699a09e2.jpg"  
				alt="[연재] 부지런히 달렸지만 해신당도 재대로못보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우리나라의 해안을 일주한다는거..그게 생각처럼 절대 쉬운일이 아니였다.. 두달정도면 우리나라 서해안부터 남해안을 거쳐 동해안의 고성전망대까지 다볼수있겠지.. 어림반푼어치도없는..무모힌 짓거리를 시작했던게 엊그제같은데..여즉 다 못돌았다..   항상 마음속은 이 여행을 빨리 마무리해야할텐데..주위의 여건은 여행을 계속하기어렵게 자꾸 발목을 잡고 안놔주려고 한다..아들녀석이 느닷없이 휴가받았어요..이레서 집일에 해방이다싶어.. 아들내외와 도윤이,도윤이동생..이렇게 여섯이서 무작정 중단했던 여행길을 이으려고..출발!!!   서울에서 11시반경..지난번에 동해까지 뒤졌으니 삼척부터 시작이다.차에 기름부터넣어주고 출발했다.. 비싼 통행료 물어가며 삼척에 도착하니..4시40분경..해신당으로 차를 계속 몰았다.. 울	]]>
	</description>
	<pubDate>Sat, 12 Nov 2011 17:58:17 +0900</pubDate>
	<dc:creator><![CDATA[vj이대통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요즘 광화문 &amp; 삼청동]]></title>
	<link>http://longcho.egloos.com/1596282</link>
	<guid>http://longcho.egloos.com/159628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0/19/23/b0144323_4e9e4486447ad.jpg"  
				alt="요즘 광화문 &amp; 삼청동"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또 오랫만이네요. 자주 업데이트 하겠다고 다짐은 합니다만, 이렇게 회사에서 점심시간에 밖에 짬이 나지 않는 게으른 저를 용서하세요.  역마살이 끼었는지 엉덩이에 뿔난 송아지마냥 엉덩이 붙히고 집에 앉아 있지는 않습니다. 특별한 일이 아닌 늘 있는 일.  예전에는 못가는 곳 없이 새로운 곳을 찾아 헤매이곤 했었는데, 이명준이가 생긴 이후로는 아무래도 이명준이가 잘뛰어 놓고 좋아하는 곳으로 찾게 됩니다. 주말은 나 자신을 위한 휴일이 아닌, 이명준을 위한 날들이지요. 요즘 자주 찾는 곳, 광화문, 시청앞입니다.  광화문까지 오려면 주차가 가장 걱정입니다만, 저희는 아무걱정 없습니다. 좋은 주차 공간을 찾았거든요.  바로, Finance Center !!! 토,일 주말은 전일 주차 단돈 5천원입니다. 주차공간도	]]>
	</description>
	<pubDate>Wed, 19 Oct 2011 13:13:55 +0900</pubDate>
	<dc:creator><![CDATA[longcho]]></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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