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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요크셔테리어'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요크셔테리어</link>
		<description>요크셔테리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8 Aug 2008 17:17: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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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뽀쏨 스풰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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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18/42/d0021742_48a8fd4ccf01f_t.jpg"  
				alt="뽀쏨 스풰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랜만에 쉬는 주말+연휴~ 부모님집으로 뽀쏨을 댈꼬 내려갔다.ㅋ 새벽부터 목욕시키고 털 마저 다듬;;고...(그래도 그모냥ㅠㅠ) 집에내려가니.. 뽀쏨은 넓은집 와서 좋다고 난리나고.. 실제로 알강아지 뽀쏨을 처음 보신 엄마는 뒤집어지시고..ㅋ  엄마평 쏨-귀엽다/젊어졌다,  뽀-불쌍하다/안쓰럽다/추워보인다. 흠... 근데 또 날씨가; 내도록 비가 오더니 갑자기 추워지는;;;;; 그래서 진짜 뽀가 추워서 덜덜덜...   해서 급조한 뽀 원피스.ㅋㅋ     눈치 빠른 사람은 이미 알아차렸을....저것은. 양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부지 스포츠 양말중에 너무너무 늘어나버린 양말 하나를.. 발목 부분은 자연스럽게 목 시보리가 되고~ 발뒷꿈치 컬러가 다른 부분은 가슴팍으로. 발꼬락 부분은 동그랗게 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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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Aug 2008 17:17:47 +0900</pubDate>
	<dc:creator><![CDATA[ssom+bbo]]></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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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주말이면 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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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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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주말이면 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니.. 어쩌면.. 이렇게 딱 주말에 맞춰서 멀쩡하던 하늘이 이리 퍼부어데는지...ㅠㅠ 그나마 일욜은 날씨가 쨍..하긴 했는데-_-... 땅 바닥은 아직 젖여있다는거..ㅠㅠ 그렇다고 쨍쨍한 점심시간에 나가는건 자살행위;;;;ㄷㄷㄷㄷㄷㄷ  산책 보내줄 수 있는 인간이라곤 집에 하나 있다는게.. 피곤하담스 주말인데 놀아주지도 않으면서 컴터만 하고 앉아있고.. 울 멍생이들은 집안에만 틀어박혀서 아주 우울해 죽겠심..ㅠㅠ   뒤돌아보니 싱크로 맞춰가며 퍼자고 있는 두시끼.. 속으로 엄청 욕하고 있을꺼.........-_-     그나마 쏨은 내가 뽀작거리믄 신경이라도 쓰는데... 저놈의 뽀시끼는-_-........... 자믄서 나랑 입장을 바꿔서 사는 꿈을 꾸고 있는지 아주 신나게 자는구나...   뭐시 불쌍하게;	]]>
	</description>
	<pubDate>Tue, 05 Aug 2008 05:41:52 +0900</pubDate>
	<dc:creator><![CDATA[ssom+bbo]]></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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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벌레 홀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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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7/22/42/20080722110700000456461701.jpg"  
				alt="벌레 홀릭."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뽀가 귀신을 본다는 흉흉한 얘기를 만들어냈던 그 원흉.  벌레-_-..  난 날아다닐 수 있는 벌레들은 다~~~~~~~~ 싫다. 물론 기어다니는 것도 좋은건 아니지만 걔네는 2D로 논다면 날아 다니는건 3D랄까-_-... 특히 매미, 잠자리, 나방, 나비, 바퀴벌레, 모기..등등... 날수 있는 곤충 중에 좋아하는...아니 싫어하지 않는 곤충은 빨간 무당벌레뿐. (노란 무당벌레도 싫다-0-)  아... 그냥 곤충은 다 싫다..ㅠㅠ   근데..뽀는......... 벌레가 맛있는 간식이라도 되는냥... 따라다닌다고 푸닥푸닥..      집에 내려 갔을 때.. 울집과 다른 넓고 깨끗한;; 베란다라서 나가 노는것도 걍 놔뒀더니.. 밤에 실내 불빛따라 날아와 방충망에 처박히고 있는 나방에  완전 쀨 꽂히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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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Jul 2008 15:20:52 +0900</pubDate>
	<dc:creator><![CDATA[ssom+bbo]]></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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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메롱인거예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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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18/94/b0016894_48808d7c5f529_t.jpg"  
				alt="메롱인거예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Fri, 18 Jul 2008 21:34:40 +0900</pubDate>
	<dc:creator><![CDATA[83이로 찍는 이쁜이들 -이글루분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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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침 풍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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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2/42/20080702170700000384781701.jpg"  
				alt="아침 풍경"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얘네들은 내가 자고 일어나도 꼭 어디 갔다 온냥 반긴다. 잠시 컴터를 하다가 불러도 이상하게 너무 좋아한다? 의자에 앉아있다가 바닥에 내려가 앉기만 해도 날뛴다;;  이건뭐 꼭 내가 애들한테 관심도 없고 방치만 하는것 같잖어.(사실은 좀.) 매일 아침 일어나서 침대 정리를 하고 나면 벌어지는 상황.     하아.. 이런 것들을 두고 이틀이나 집을 비우다니.. 미안해..ㅠㅠ 금방 갔다 올께!!   	]]>
	</description>
	<pubDate>Fri, 04 Jul 2008 08:58:51 +0900</pubDate>
	<dc:creator><![CDATA[ssom+bbo]]></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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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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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18/42/d0021742_483013279e810_t.jpg"  
				alt="E.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하아.. 주중에는 아침 일찍 출근했다가 저녁이나 되야 집에 들어가니.. 산책은 당연히 못하는거고;;;(그렇다고 주말엔 하냐) 거기다 이번에 이사한집은 침대방 창문이 베란다로 나있어서 낮에도 해가 잘 안드는 쪽이라서 침실로는 완벽한 방!!이지만.. 애들이 햇빛을 볼 시간이 없다....;  맨날 침대속에서 처져있는거 같기도 하고-_-.;; 밤엔 내가 자니까 자고. 아침에 밥먹고 나 출근하면 놀사람 없으니까 자고; 퇴근하고 와서 잠깐 반기다 간식먹고- 나 자면 또 자고.; 하아~    결론은.. 개팔자가 상팔자?!ㅋ    퇴근하고 와서 잠깐. 이러고 놀았다.ㅋㅋㅋ   영락없는 E.T 구나.. 이티는 착하기라도 하지-_-     헉! 이티 분노하다.     이번 주말엔 해 막 뜰 새벽에라도 꼭 나가자. 설마 또 비	]]>
	</description>
	<pubDate>Thu, 22 May 2008 09:23:56 +0900</pubDate>
	<dc:creator><![CDATA[ssom+bb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보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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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18/42/20080518150500000222221701.jpg"  
				alt="보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비가 온다. 오늘은... 꼭 새벽에 아무도 없을때 산책을 시켜야지!!! 하고 맘먹었는데. 오늘도... 비가온다-_-. 천둥번개도 치고; 아주 퍼부어주시는구나;;;허허허.. 모처럼 주말인데 집에만 있으니.. 이거 뭐야..ㅠㅠ     죙일 같이 있어주니... 뽀는 응석만 는다.-_-.	]]>
	</description>
	<pubDate>Sun, 18 May 2008 15:18:37 +0900</pubDate>
	<dc:creator><![CDATA[ssom+bb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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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28/42/d0021742_4815cad314a58_t.jpg"  
				alt="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엇그제 아침에 출근하려는데  두녀석이 똑같은 자세로 침대위에 엎어져서 빤~히 처다보는거다..  도저히 그냥 갈 수가 없어서 쭈그리고 앉아서 둥가둥가 놀아줬는데.. 뒤집어놓고 쓰다듬다 보니 이상하게 쏨 이빨이 좀 비어보인다-_-; 어라..? 빠졌나...? 원래부터 앞니가 좀 흔들흔들하고 그래서 치석 긁고 양치할때도 앞니는 잘 안했더랬다.  송곳니나 어금니부분은 아주 큰 이빨이 꽉꽉 물려있는데 반해서 앞니는 이상하게 듬성듬성 흔들흔들 했었다.. 근데 정말 빠졌나....?   아침엔 그러고 그냥 나왔는데 계속 걸린다.. 마침 숟가락 언니를 만나서 물어봤더니 앞니는 6개란다. 내가 봤을때 쏨은 4갠가 5개였던 거 같은데........... 얼른 퇴근해서 봐야지 하고 집으로 바로 갔다.  집에 도착해서 옷 편하게 	]]>
	</description>
	<pubDate>Fri, 09 May 2008 13:51:43 +0900</pubDate>
	<dc:creator><![CDATA[ssom+bbo]]></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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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뽀 뒤집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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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28/42/d0021742_4815cc20f09f8_t.jpg"  
				alt="뽀 뒤집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게 언제 찍은 사진인지;;; 이사하기 전에 찍은거네... 아마도.. 주말 아침에 일어나서 이것 저것 하다가 방안에 딱 들어왔는데 자던 뽀랑 눈이 마주친 상황인듯..       꼭 배게 위에서 자는 뽀. 눈이 마주쳤다.   다가가니.... 슬쩍 뒤집어질려고~    이제 뒤집고...뒤집고... 자세 잡고 있는 중. 뒤집는데도 눈치도 한번 보고 움찔움찔 하느라 쫌 오래걸린다; 누가 나무늘보 아니랄까봐...-_-     자자..이제 긁어보시지~? 하고 자세 셋팅 완료. 이러고 있는데 안만져주면 갑자기 동작이 빨라지면서 막 신경질낸다-_-.     정신머리 없는 녀석 같으니라공.. 니 눈은 어디 있는 것이냐.!! 항상 자고 일어나면 요모냥 요꼴.      에휴. 그래도 이뿌니 봐준다.ㅋ	]]>
	</description>
	<pubDate>Thu, 08 May 2008 13:36:19 +0900</pubDate>
	<dc:creator><![CDATA[ssom+bb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도움이 필요합니다!!]]></title>
	<link>http://thegaze.egloos.com/18536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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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21/08/d0016808_480b8da160fe5_t.jpg"  
				alt="도움이 필요합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가장 최근의 사진입니다. 4월 초에 찍은 사진이에요.   우측 아이.   미용 전.   저희 애견을 잃어버렸습니다. 여아에, 이름은 '몽'이구요, 요크셔테리어 믹스견이라서 순종보다는 큽니다만, 비만견은 아니에요. 몸무게는 3KG정도 나갑니다. 미용을 해놓아서 치와와처럼 털이 짧아서 피부에 바짝 붙어있습니다. 몽아~ 또는, 몽이야~ 라고 불리우고 있어요. 사람을 경계하는 듯 하면서도 잘 따르고, 경계할 때 짖기도 합니다. 성격은 명랑하구요. 맨 위 사진의 모습으로 실종되었습니다.  4월 20일 오후 12시, 점심때쯤 바람에 살짝 열린 문틈을 빠져나가 실종되었습니다. 제 마음을 애써 다 잡고는 있지만 눈물이 자꾸 나네요. 수명을 다하여 헤어지는 것과는 다르게, 너무 갑작스러워서.... 집에 남겨진 몽이의 어미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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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Apr 2008 03:54:07 +0900</pubDate>
	<dc:creator><![CDATA[岬の家]]></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똥그란 뽀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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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10/42/d0021742_47fd375c3407b_t.jpg"  
				alt="똥그란 뽀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 상황이 무엇이냐면...   책상 앞에 앉아 컴터하고 있는 날 보고 5분정도 끙끙대고 발과 의자다리를 사정없이 긁어대던 허여멀건~한 것을 무릎에 올려놓으니 10초도 되지 않아 자리를 잡고 머리를 파묻은채 잠들어버린  뽀냥의 머리통 되겠습니다.  지금은 자면서 아르르대고 있습니다. 이러다 순간 깜짝! 일어나서 막 뛰쳐내려가  뻑뻑거리면서 집을 한바퀴 돌고... 다시 반복합니다.    주먹만한기 찡얼대면 아주 콱.... 깨물어 주고싶.......... 이러다 정말 쭈물러 터트리는건 아닐찌;;;	]]>
	</description>
	<pubDate>Sun, 13 Apr 2008 06:24:29 +0900</pubDate>
	<dc:creator><![CDATA[ssom+bb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개들의 삶도 드라마틱하다.]]></title>
	<link>http://PerhapsSPY.egloos.com/3886634</link>
	<guid>http://PerhapsSPY.egloos.com/3886634</guid>
	<description>
	<![CDATA[ 
친구에게 들은 이야기입니다.    공군을 나온 친구는 부대에서 유독 개를 많이 키웠다 한다. 간부들이 집에서 키우다가 사정이 안좋아져서 부대로 대려온 놈들이 많아서 요크셔, 세퍼트, 불독, 말라뮤트 같은 녀석들이 많을때는 최대 6마리까지 있었다고 하니 개들만 가지고도 분대 하나를 만들어 특수작전을 펼쳐도 될듯하달까나.    1. 멍청했던 말라뮤트 (귀여운 말라뮤트 새끼 동영상 링크)    링크된 동영상과 같이 새끼때는 귀엽고 크면 늠름한 곰(...)이 되는 말라뮤트. 부대에서 키운 이 녀석은 하도 얻어맞아서 인지 등치에 안맞게 순하고 멍청했다. 앉아, 일어서 등의 무언가를 가르쳐주면 배우질 못하고 이상한 짓만 했다고 하는데 대표적인게 애국가 따라부르기다. -_-; 그것도 누가 알려준걸 배운게 아니라 같이 기	]]>
	</description>
	<pubDate>Sat, 27 Oct 2007 13:45:56 +0900</pubDate>
	<dc:creator><![CDATA[PerhapsSPY SYSTE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드뎌 대문 사진 Update]]></title>
	<link>http://sunzer09.egloos.com/700064</link>
	<guid>http://sunzer09.egloos.com/700064</guid>
	<description>
	<![CDATA[ 
경주 집에 있는 미르라고 하는 우리집 개다. 사진은 벌 서고 있는 장면이다.  새끼를 낳고 젖을 주는데 배가 무쟈게 고팠는지 안하던 밥상 습격을 한 것이다.  습격해서 얻은 습득물을 입에 물고 30분 동안 벌 세우고 찍은 한 컷!	]]>
	</description>
	<pubDate>Wed, 05 Oct 2005 17:57:41 +0900</pubDate>
	<dc:creator><![CDATA[코스모가 느껴져~]]></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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