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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욕망'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욕망</link>
		<description>욕망</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0 Oct 2008 21:13: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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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희망의 끈을 놓지마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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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희망의 끈을 놓지마라. 아무리 어려워도, 아무리 큰 시험에 들어도, 아무리 실망스러워도 정상까지 올라간 사람은 희망을 잃어버린 적이 없다. 희망은 (그 확률이 낮더라도) 우리가 얻을 수 있는 좋은 것에 대한 약속이다. 희망은 우리 마음을 긍정적인 상태로 고정하고, 설레며 기다릴 수 있는 대상과 그렇게 기다릴 수 있는 끈기를 준다. 희망은 욕망과 기대, 인내, 기쁨을 섞어 만든 심장을 덥히는 술이다. 희망은 영혼에 필수불가결한 감정의 치료약이다.  마틴 벅스다움의 글입니다.   희망으로 가득찬 사람은 건강을 비롯해 인생의 좋은 것들을 모두 얻을 수 있는 유리한 위치에 서게 됩니다.  이렇게 좋은 희망의 끈을 더욱 굳게 휘어잡는 행복한 주말되시기 바랍니다.    	]]>
	</description>
	<pubDate>Fri, 10 Oct 2008 21:13:50 +0900</pubDate>
	<dc:creator><![CDATA[aka1978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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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욕망은 어디에서 오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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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장소 : 진주 시외버스 터미널 시간 : 약 한달반쯤 전   진주에서 서울로 오는 버스, 난 그 버스에서 마실 음료를 구입하기 위해  성큼성큼 걸어가다 핸드폰의 진동을 느끼고 주머니에서 핸드폰을 꺼내던 찰나, 500원짜리 동전 하나가 딸려 나오며 바닥에 떨어졌다.  때땍 뎅구르르르르르~~~~~~르~~~~~~~~~~르~~~~~~~~~~~~~~~~~~~~~~~~~~~르  내 돈이다. 그러므로 난 허리를 굽혀 돈을 줍다, 고개를 살짝 오른쪽으로 돌렸다.  바로 옆 대합실 의자에 앉아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던  약 6살짜리 소녀는, 내가 지금까지 느껴본 시선 중, 가장 차가운 시선으로 날 보고 있었다. 숨이 멎을 것 같았다.    어느날의 그 강렬했던 기억.    욕망은 &quot;내가 가지지 못한 것&quot;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
	</description>
	<pubDate>Thu, 02 Oct 2008 15:20:51 +0900</pubDate>
	<dc:creator><![CDATA[생 활 의     바 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헛소리]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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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이 질문은 그 옛날 우리조상때부터 내려오던 수많은 질문들중에    하나라고 볼수있다.    이것에 대해 가장 많은 답변들을 몇개 간추려 보자면    1. 사랑    사랑? 사랑 좋지. 가장 낭만적이고 휴머니즘 적이며, 거의 모든 사람이 만족할 만한    대답이 아닐까 싶다.     사람은 서로를 사랑하기에 서로를 보살펴주고 아껴준다는     말일게다.    2. 욕망    욕망이라.. 어쩌면 이건 현실주의자가 내놓은 답안일 것이다.    인간의 행동에 있어서 그 목표가 설정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뭔가 얻거나, 해야겠다는 욕망이 원동력이 되어서 돌아가 주어야한다.    사람은 채집생활보다는 작물을 기르고 동물들을 키우는게, 훨씬 더 좋은 효과를 얻는다는걸    머리로 조금씩 	]]>
	</description>
	<pubDate>Sun, 28 Sep 2008 01:37:35 +0900</pubDate>
	<dc:creator><![CDATA[햏은 햏이되 햏이 아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는 하고 싶은 게 너무 많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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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나는 하고 싶은 게 너무 많다  하고 싶은 일들에 비해 할 수 있는 일들은 아주 적다  이것은 하늘의 이치일까 나의 주제를 넘는 욕심일까   	]]>
	</description>
	<pubDate>Sat, 27 Sep 2008 20:17:18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늘을 춤추는 생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1SEP08 - 여자와 애인 사이에서 II]]></title>
	<link>http://ck2204.egloos.com/20154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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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몇 시간 전, L양 에게 뜬금없이 문자 한 통을 보냈다. 왜 그러했냐고 묻는다면.. 할 말이 없다. 굳이 답변하자면 요 몇일간 잠들어 있던 휴대폰이 울린 탓이라 핑계를 댈 것이다. 군에 있는 고향 친구로부터의 한 문자.. 전혀 연관성 없는 두 사람이지만 답장을 보내는 C군의 이름 아래 하나의 이름을 더 추가시켰다. 그리고는 전송 버튼을 누른다.    10 여분 정도가 흘렀을까..  안부를 묻던 C군은 나를 가볍게 씹고는 L양으로부터의 경쾌한 문자 한 통만이 도착하였음을 알린다.   '띠디딕 띠딕~'  뜬금없는 문자에 깜짝 놀라 안그래도 나의 안부가 궁금했었다고 예의상 말해주는 그녀. 잠시 왜 그런 짓을 하였을까 고민하다 시큼한듯 잘못 보낸 문자임을 알려주는 것으로 답변할 뿐이다. 살짝 두근거리기도 하고 반갑	]]>
	</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08 01:03:57 +0900</pubDate>
	<dc:creator><![CDATA[뻘짓 글과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담배피는것만큼 재미없는 이야기.]]></title>
	<link>http://geospace.egloos.com/20544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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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이유는 모르겠다. 어느 시대나 어느 곳에서나 차별되고 핍박받는 사람들이 있다. 역사가 기술되어진 수 세기동안 다 기억하기도 힘들 정도로 많은 나라들이 생겨났다가 사라지기도 했다. 그때문에 나라를 잃고 떠돌아다니는 사람들도 있다. 물론 지금도 마찬가지다. 인종이나 종교, 혹은 다른 여러 가치관에 따라 설 자리를 빼앗기고 되찾기 위해 싸우고 있다. 과거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다. 서로 이해하고 덮어주고 화합하는 일따위는 없다. 상대를 짓누룰수록 내 권위는 높아지는 법이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욕망이 있는것처럼 자신이 조금 더 높이 오르기위해 남을 조금 더 짓누르고 싶어한다. 종교도 인종도 그 어떤 사상도 초월하지 못한다. 그저 사람들의 욕망을 채우기 위한 수단으로서 이용되어질 뿐이다. 인간이 지나치게 이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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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Sep 2008 22:24:31 +0900</pubDate>
	<dc:creator><![CDATA[geospa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경영학에 대한 이중적 감정]]></title>
	<link>http://freecracy.egloos.com/45837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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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사실 밑에 나이키 이야기를 언젠가는 좀더 풀어 써보고 싶었다.  사실 난 경영학과에 대해서는 그냥 자본주의 사회에서 중요한 주체중 하나인 기업의 행태를 알수 있게 해주는 학문 이상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새내기때야 다른 학과에 대한 부러움에 약간의 열등감이 있었지만, 지금은 뭐 그러려니 한다.  그런 내가 경영학과를 전공하기를 참 잘 선택했다고 느낄때가, 사람들의 꿈을 제공할 때이다.  자신의 어머니도 이용할 수 있는 컴퓨터를 만들고 싶어한 게이츠, 직원과 고객 모두에게 즐거움을 주고 싶어한 permanent president 켈러허, 누구나 자동차를 이용하게 하고 싶어한 포드, 말 그대로 상상력을 파는 기업을 만든 디즈니 등등. 나이키 플러스도 여기에 포함된다. 언제 어디서 누군가와 같이 달리고, 경쟁한다는	]]>
	</description>
	<pubDate>Sat, 30 Aug 2008 22:57:40 +0900</pubDate>
	<dc:creator><![CDATA[루시앨의 Espacemen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I am not a plastic bag &amp; star]]></title>
	<link>http://mbc112.egloos.com/17995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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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20/78/a0006778_48ac2b0cc4070_t.jpg"  
				alt="I am not a plastic bag &amp; star"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Lily Cole      Keira Knightley    오! 정말 리얼리 쉬크하시다.   그래서 아래와 같은 사태가 벌어지는 것이 아닐까,      13 months ago: NEW YORK - JULY 18: Customers wait in line to purchase the &quot;I'm Not a Plastic Bag&quot; shopping totes by by Anya Hindmarch at a Whole Foods Market July 18, 2007 in New York City. 20,000 of the environmentally-friendly bags went on sale for $15 each at 8:00 a.m. this morning.     I am not a plastic bag 	]]>
	</description>
	<pubDate>Wed, 20 Aug 2008 23:44:36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기만의 방_A Room Of One's Ow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잡담]]></title>
	<link>http://seo345.egloos.com/613159</link>
	<guid>http://seo345.egloos.com/613159</guid>
	<description>
	<![CDATA[ 
 #. 김운경 수영을 마치고 집에 도착할 무렵이면, seed는 안방에 비스듬히 누은 채 &amp;lt;돌아온 뚝배기&amp;gt;를 보고있다. 오늘은 대뜸 ssy와 김운경 작가의 &quot;코드&quot;가 닮은 것 같댄다. 불만은 많지만 소심한 인간이라면 비슷할 거라 대꾸했다. 그 양반이야 워낙 거장이시니까, 농담으로라도 비교해주면 감사할 따름이지만 &quot;뭔가 소시민 적이면서도 편견을 뒤엎는 말맛&quot;의 경지는 쉬운 게 아니다.   #. 놈놈놈. .&amp;lt;반칙왕&amp;gt;+&amp;lt;달콤한 인생&amp;gt; . 주인공은 역시나 이상한 놈이었구나. (송강호의 개인기?) . 액션이 조금 과하다. 아니면 감정이 부족하다던가. . 특히 말타는 씬... 뭔가 맞부딪히는 느낌이 없고, 단지 달릴 뿐이다. . 속도감은 굉장한데, &quot;얘네들 대체 왜이러나?&quot;싶다. (거기 	]]>
	</description>
	<pubDate>Wed, 23 Jul 2008 06:19:51 +0900</pubDate>
	<dc:creator><![CDATA[ssy 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서양적 문명과 욕망,그리고 자연과의 멀어짐]]></title>
	<link>http://theindie.egloos.com/605999</link>
	<guid>http://theindie.egloos.com/605999</guid>
	<description>
	<![CDATA[ 
현대의 문명은 너무도 자연에서 멀리 떨어져만간다. 이유야 많겠지만은 한가지 살펴보면 이런 문명이 너무도 서양적인 정신세계에 바탕을 두고있다는 점때문이 아닐가싶다.  기독교로 대표대는 서양사상들은 자연을 기피하는 특성을 가지고있다. (그렇다고해서 내가 기독교를 욕하고싶은 생각은 없다.나의 친한친구들 중에도 기독교신자가 있으니, 다만 여기서하는 이야기가 기독교랑은 코드가 잘안맞아 떨어진다는 애기를 하고싶다.) 일단 인간이 신이 지배하던 에덴에서 추방되었다는 것은 지금 우리가사는 이 세계가 상당히 좋지못하거나 불편한 세계라는 것이다. 이 점에서 발견할수있는것은 기독교에서말하는 신은 이 자연 보다 상위의 세계의 존재라는 것이고(대부분은 그것을 천국이라고 부른다.)  그렇기에 동양에서는 자연자체를 신으로 비견하며 인	]]>
	</description>
	<pubDate>Mon, 21 Jul 2008 01:30:41 +0900</pubDate>
	<dc:creator><![CDATA[구름의 바다, 노을의강,별의숲 그리고 인디go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톤먼트]아아, 바네사 레드그레이브]]></title>
	<link>http://museluv.egloos.com/18757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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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17/84/e0065584_487f321918080_t.jpg"  
				alt="[어톤먼트]아아, 바네사 레드그레이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톤먼트. 내게 이 영화는 어쨌거나 바네사 레드그레이브의 영화였다. 대부분에게는 세실리아와 로비의 영화로 기억될 어톤먼트는 내게는 브라이오니의 영화였다. 브라이오니. 3단계의 삶 속에서, 영화 속 출연 비중만을 따지자면 13세의 브라이오니가 70%를, 간호사 브라이오니는 20%의 비중, 그리고 노년의 브라이오니는 10%를 차지. 그러나 간호사 브라이오니의 존재감은 상당히 떨어졌고, 13세의 브라이오니가 발군의 연기력을 보여주었다면, 노년의 브라이오니, 바네사 레드그레이브는 그 이름만으로도 나를 압도했다.  바네사 레드그레이브, 그녀는 누구인가? 포털에서 검색해보라, 그러면 대충 알게 된다. 그러나 내게 바네사 레드그레이브는 곧 미켈란젤로 안토니오니의 영화 욕망(blow up)과 동의어이다. 이탈리아 모더니즘	]]>
	</description>
	<pubDate>Thu, 17 Jul 2008 21:02:07 +0900</pubDate>
	<dc:creator><![CDATA[sentio ergo sum - 느낀다 고로 존재한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8.06.02 [사과문이자 감사문]]]></title>
	<link>http://dltlqhd.egloos.com/18447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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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내 자신의 모든 욕망에 대한 사과와 감사.    내가 벌이는 모든 일은 미흡하게라도 나의 욕망이 묻어있다.  그런 일을 받아주는 내곁의 모든 이에게 감사한다.    [나는 이녀석한테 할 일 없을때도 그냥 연락을 하는데,  이새끼는 나한테 지 필요한 일 없으면 연락을 안하더라]  라는 생각 많이 했었다.    하지만 생각해보니 나도 '이녀석'과 크게 다를 바 없는 입장이었다.    [할 일 없어 심심할 때 연락하는 행위]도  [특별한 용무가 있어 연락하는 행위]와 다를 게 없다는 것이다.    둘 다 어찌됐건 상대방에게 연락을 취하고 응답을 얻길 원하는 욕망의 표현 아니던가?    이젠 누가 날 찾아주지 않아도 그것에 아쉬워하지 않을테고,  누군가가 내부름에 응해 나와 함께 해준다면  그 미안함과 고마움에 나	]]>
	</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08 04:26:06 +0900</pubDate>
	<dc:creator><![CDATA[SxExXxIxSx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잡담]]></title>
	<link>http://gogogogo.egloos.com/44541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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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6월은 거부의 달이었다. 온통 사방천지에서 나를 밀어냈다. 상처 받기보다 멍-했다. 또야? 하고. 이 지겨운 달이 어서 가버렸으면 싶다가도 정말 시간은 잘도 가고 또 벌써 7월이니 올해가 가기 전에 취직은 할 수 있을까 싶다. 절망, 희망, 그런 말도 지겹다. 그 중에 최고는 기다림. 인간들아 아니면 아니라고 재깍재깍 말해주면 어디가 덧나냐. 꼭 그렇게 감정소모를 시켜야겠냐. 우라질. 많은걸 욕망한다. 해왔다. 하지만 늘 좌절됐다. 이제는 그런 것을 아무리 품어봤자 어차피 안되지 하고 체념부터 든다. 그리고 가짜 욕망을 품는다. 안되도 상관없게, 조금 현실 도피하면서. 친구가 있으면 한다. 예전에 아주 좋아하던 사이트를 탈퇴하고 거의 금단증세까지 시달리며 이겨냈는데 지금 정말 미치도록 그립다. 그곳의 그 불	]]>
	</description>
	<pubDate>Sun, 29 Jun 2008 05:28:31 +0900</pubDate>
	<dc:creator><![CDATA[소녀, 소녀를 만나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욕망의 삼각형/ 르네 지라르 &lt;낭만적 거짓과 소설적 진실&gt;]]></title>
	<link>http://radiodada.egloos.com/1954103</link>
	<guid>http://radiodada.egloos.com/1954103</guid>
	<description>
	<![CDATA[ 
자료   =욕망의 삼각형/ 르네 지라르 &amp;lt;낭만적 거짓과 소설적 진실&amp;gt;  지라르는 ‘돈키호테’(세르반테스), ‘적과 흑’(스탕달),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프루스트)에 나오는 주인공들의 욕망을 ‘간접화한 욕망’이라고 했다. 예컨대 돈키호테는 이상적인 방랑의 기사를 욕망한다. 주체는 돈키호테이고 이상은 방랑의 기사 아마디스(전설의 기사)다. 하지만 돈키호테는 아마디스를 모방(Imitation)할 뿐이다. 즉 돈키호테의 욕망은 아마디스라는 중개자에 의해 간접화되는 것이다.  물론 욕망은 언제나 자연발생적이며, 그 욕망을 묘사하기 위해서는 주체와 대상을 이어주는 간단한 직선을 하나 그리기만 하면 된다. 그 직선은 돈키호테의 욕망에서도 나타난다. 그러나 이 직선에는 주체와 대상 쪽으로 동시에 선을 긋고	]]>
	</description>
	<pubDate>Sun, 29 Jun 2008 00:33:54 +0900</pubDate>
	<dc:creator><![CDATA[Cellophane Cit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욕망과 열정의 그 미묘한 차이.]]></title>
	<link>http://pleadego.egloos.com/4447097</link>
	<guid>http://pleadego.egloos.com/4447097</guid>
	<description>
	<![CDATA[ 
1. 큰일을 해보고 싶다는 강박적 야망의 치졸한 귀결. 주체에서 분리되어 떠도는 욕망의 표피. 껍데기를 재는 자에 익숙해져 갈등하는 사람들. Supersize me라고 재잘대는 그 으레적인 비굴한 웃음.  정말이지 신물나는 것들.  그러나, 진심이 아닌 욕망. 욕망은 또다른 욕망 앞에서는 그 생명력을 잃는다.그렇다면 나는 무엇인가에 항상 진심이었던가? 나는 진심의 노예인가 욕망의 향유자인가.  2. 그저 자유의 즐거움을 몰입의 즐거움으로 바꾸어보리라. 비록 어느 큰 하나를 손에 쥐고 우쭐댈 수는 없을지라도, 사탕 두 개를 양쪽 손에 쥐고 환하게 웃고 있는 어린 아이처럼 적어도 유치하고 편안한 웃음을 지을 수 있는 그 선택.  3. 사랑하는 사람들의 그 무엇을 그대로 인정하기 힘들다면 무언가를 기대하자. 적어	]]>
	</description>
	<pubDate>Wed, 25 Jun 2008 23:22:31 +0900</pubDate>
	<dc:creator><![CDATA[까칠한 유치원생의 일상다반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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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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