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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용도'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용도</link>
		<description>용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2 Jan 2008 14:39: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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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새만금에 이명박은 필요없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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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새만금에 이명박은 필요없다!     역시 '이명박'답다! 칼자루를 쥔 미치광이답다! 한반도 대운하에 이어 새만금까지. 예상은 했었지만...   죽음의 방조제로 바다를 막아 갯벌을 죽이고 어민들의 삶을 끝장내버린 새만금 간척사업의 대의명분이었던 '농지조성' 그 용도를 변경하겠다고 한다. '농지위주의 새만금 토지 용도가 사실상 효용가치가 낮다'는 것을 알면서도 사람들을 기만하면서 새만금 간척사업을 이끌고 온 저들의 파렴치하고 검은 속내에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     새만금은 이명박이 필요없다! 그렇게 두바이를 원한다면, 그냥 두바이로 가라!      이미지 출처 : 새만금사업단   이미지 출처 : 새만금사업단  * 새만금 토지이용계획도   * 한국농촌공사 새만금사업단     새만금 간척사업의 용도변경을 둘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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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Jan 2008 14:39:48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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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Fuck의 용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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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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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Fuck의 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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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인한테 정말 저러면 총맞을지도~~~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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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Jan 2008 20:04:55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토피! 멸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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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MHP2nd]훈련소 짱박히기 전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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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음 어째 블로그가 몬빠블로그가 되는거 같아서 쵸큼 안심하고 있습니다.(응?)   용도를 못만들고 있다가 큰맘먹고 노산룡을 잡았습니다. 왜 큰맘 먹고 잡았냐 하면 쉔가 잡는것도 지겨워 죽는판국에 노산따위 잡고 있을 정도로 기력이 충만한 제가 아니라서 그냥 패궁들고 쓩쓩 뚫었는데 뿔하고 대조하나주고 어물떵 넘어가는군요. 뭐, 필요했던건 뿔이었기 때문에 대조따위야 관심도 없고 그냥 뿔로 만족은 했습니다. 채광에 흥미를 잃은지 오래라서 홍련석 10개를 어디서 구해오나 했다가 트레냐와 촌장쌍게료스의 더블 콤보로 홍련석 10개와 덤으로 광주엑기스 쵸큼 마련하고 용도트리를 타는 중인데 용도 홍련은 홍련석 8개가 더 필요하군요. 그냥 신경껐습니다.(...)   언급할 수 없는 모님의 블로그에 몰래 구경 갔다가 뿔뿔이 매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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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Dec 2007 02:13:38 +0900</pubDate>
	<dc:creator><![CDATA[Affirmative Live Show]]></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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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하슈의 노트북 고를때 살펴볼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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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712/11/07/e0079307_475e358d5d2ab_t.jpg"  
				alt="하슈의 노트북 고를때 살펴볼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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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전의 데스크탑 고르는 방법에 이어 노트북 고르는 방법을 소개하겠습니다.  이 글은 이런 분들을 위해서 존재합니다.    난 데스크탑이 싫다! 노트북을 지르겠어!!!    네. 지금이 노트북사기 아주~~ 알맞은 시기입니다. 저도 하나 질렀거든요. (우훅!!)  현재 최저가 모델이 400 불대에서 시작하는 관계로 용도에 맞게 고르시면됩니다.  노트북을 고르실때 여러가지를 봐야겠지만 꼭 한번더 살펴보셔야할것이  1. 노트북 화면 크기  2. 노트북 무게  3. CPU 의 종류  4. 하드디스크의 용량  5. GPU 의 종류  가 되겠습니다.    노트북 화면 크기는 노트북의 용도를 가르켜줍니다.화면 크기는 노트북의 용도와 배터리의 사용시간을 알아낼수 있습니다.  대략 11 인치 에서 13인치는 대부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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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Dec 2007 10:49:10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슈의 Astral Statio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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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근데 3G로 뭐 하지?]]></title>
	<link>http://philsnote.egloos.com/34335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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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일단 조건은 갖췄다 이거야...    근데 이걸로 뭐 하지? 2G폰이랑 쓰는게 똑같으면 안 되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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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Oct 2007 21:26:14 +0900</pubDate>
	<dc:creator><![CDATA['명랑노트' 시즌 3. 가을, 그 낙엽지는 거리에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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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강황 가루의 여러가지 용도]]></title>
	<link>http://locker.egloos.com/14852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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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709/20/54/d0013354_46f273deddb52_t.jpg"  
				alt="강황 가루의 여러가지 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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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마전에 롯데마트에서 강황 가루를 구입했습니다. 몸에 좋다는 이유로 최근 각광받는 향신료인데다 제가 아주 좋아하는 음식인 카레의 주성분이라 여러가지로 써먹을 일이 많으리라 생각하고 이것저것 살펴본 끝에 집 근처에 본사가 있는(^^) 오뚜기 제품을 골랐습니다.  어머니께 드렸더니 각종 음식에 두루 사용하시더군요. 강황을 넣어 노랗게 물들인 콩나물, 부침가루를 강황과 섞어 반죽한 부침개, 강황을 얹은 물냉면, 조미료 대신 강황으로 맛을 낸 된장찌개 등 응용분야가 참 다양합니다. 심지어 엊그제 먹었던 백세카레면에도 강황을 더 넣어서 끓이기까지 했습니다. 이쯤 되면 만능 향신료라고 부를만 하죠?  어느새 강황 가루가 바닥을 드러내고 있군요. 음식맛도 살려주고 몸에도 좋으니 추석을 맞이해서 하나 더 구해놓아야 되겠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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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Sep 2007 22:43:45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이리스의 작은 사물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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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그릇 or 재떨이]]></title>
	<link>http://layner.egloos.com/15443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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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우리집에는 흡연자가 없습니다. 할머니는 어딘가에서 얻어온 유리 재떨이에 야채절임을 담아서 식탁에 올렸습니다. (암흑대공)  Weekly Mag2 (07/03/21) 중에서  한 번 재떨이는 계속 재떨이여야 하는가? 재떨이의 변신은 용납될 수 없는 것인가? 고민 중인 Layner입니다. 간만에 객관식으로 갑니다. 다음 중 위 에피소드를 읽고 난 뒤의 반응으로 적절한 것은?    1. 고정관념을 버려~ 좀 다르게 쓰면 어때?  2. 원래 용도에 맞게 쓰자.   3. 할머니가 먹으라면 먹자.   4. 자원의 활용. 아껴야 잘 살죠.  5. 내용물이 중요하다.   6. re5) 아무리 내용물이 중요해도 담는 것도 중요할 것 같은데?   7. 재떨이~ 반찬 그릇으로 출세했구나.   8. 집에 흡연자가 없다니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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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Apr 2007 15:19:21 +0900</pubDate>
	<dc:creator><![CDATA[貧乏自慢]]></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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