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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용병'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용병</link>
		<description>용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6 Aug 2008 20:16: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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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노하SS-용병26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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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16/51/a0013851_48a6b72b36c3d_t.jpg"  
				alt="나노하SS-용병2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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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완결입니다.  네.  드디어 끝냈습니다.  일단은.  앞으로 다른 이야기를  쓰겠지만, 가끔씩 외전이  올라올 수도 있습니다.  그럼, 여기까지 읽어 주신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길버트 사건(성왕교회의 일부 과격파들에 의한 사건. 통칭 길버트 사건.)이 끝난 지 3개월. 그 중간에 전투기인에 의한 습격 사건이 있었지만 간단히 제압되고, 지금은 평화로운 나날이 계속되고 있었다. 얼마 안 있으면 6과의 인원들도 전부 바뀌고, 자신의 계약 기간도 만료 되는 이 시점에서, 카즈마는 옥상에 올라와 멍한 표정으로 담배를 피우고 있었다.  &quot;갑자기 스카우트라니.&quot;  전투기인 사건이 끝난 시점에서 관리국 지상본부장이자 미드칠더 병력 총 책임자인 레지어스 중장이 직접 제의해 온 스카우트. 물론, 하야테와의 계약기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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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6 Aug 2008 20:16:31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Cat Master-나는 담배에 불을 붙였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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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롯데의 새 용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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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13/03/d0019803_48a23b26e952a_t.jpg"  
				alt="롯데의 새 용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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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롯데, 우완 코르테스 영입…마무리 기용 예정    롯데가 데이비드 코르테스선수와 계약했습니다.    저번 WBC때 멕시코 대표로 활약했었다고 하는군요;    ◆ 신상명세  1. 선수명 : 데이비드 코르테스(David Cortes)  2. 생년월일/국적 : 1973. 10. 15/멕시코  3. 신장/체중 : 180cm/100kg  4. 투타/포지션 : 우투우타/투수  5. 2008년 현소속 : 멕시칸리그 멕시코시티 디아블로(Diablos)  6. 출신학교 : Imperial Valley 대학교  7. 가족관계 : 부인(Carmen), 자녀 2명(Anaisa,Breana)    ◆ 주요성적    구 분 경기 승 패 세이브 방어율 이닝 자책 안타 사사구 삼진  통산(4년) 86 5 1 2 4.47 88.2 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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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3 Aug 2008 10:42:13 +0900</pubDate>
	<dc:creator><![CDATA[대한'에로'낚시당 - 네이버의 욕망이 모여 대어를 만들어냅니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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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노하SS-용병25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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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8/03/51/a0013851_4895abe8e552f_t.jpg"  
				alt="나노하SS-용병2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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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자, 드디어 결전의 종료!  최종보스는 요즘 허무하게  죽는게 대새라면서요?  (악! 제발 그곳만은! 악!)  이제 에필로그만 적으면 완료.    그라프 아이젠의 일격이 흑기린의 목을 정확히 강타했다. 굉음과 함께 중심을 잃고 휘청거리는 흑기린. 그 틈을 놓치지 않고 이어지는 나노하와 페이트의 공격. 분명 그 위력은 강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흑기린에게의 데미지는 그다지 없어 보였다.  &quot;젠장! 어떻게 돼먹은 거야!&quot;  &quot;방어 결계? 아니, 좀 틀려.&quot;  &quot;하지만 이래서는 끝이 없겠어.&quot;  세 사람이 굳은 표정을 짓는 사이, 하야테의 마법 공격이 다시 한 번 흑기린을 덮쳤다. 디아볼릭 에미션. 광역 대소멸 주문. 조금 전에 받았던 공격과는 레벨이 다른 그 위력에 흑기린은 그대로 주저앉았다.  &quot;지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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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3 Aug 2008 22:02:09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Cat Master-나는 담배에 불을 붙였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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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롯데의 새로운 외국인 선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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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미 구적님 블로그에서 보신 분들은 보셨겠지만, 엘지에서 내민 페타지니 떡밥 자체가 김재박 감독이 대놓고 롯데에게 내민 트레이드 카드 입니다. (롯데에게 드리밀어 놓고 언론플레이 한거죠. &quot;우리 용병팔수 있어요!&quot; ) 그것도 현재 롯데 1군에서 뛰고 있는 두명(내야수+투수)이름을 정확히 거론하면서 말이죠. 결국엔  끝까지 조율에 실패하며 계속 딜레이 되다가 현재는 파토난거 같습니다.   (저는 사실 최근 롯데의 선수등록현황을 보고, 90% 이상 확정이라고 봤는데...)  롯데측에서도 40먹은 페타지니를 상대로(내년이 불확실한) 1.5군 급 선수를 한명도 아닌 두선수를 보내는건 아니라고 판단했겠죠. 두명의 선수도 어쩃든 팀에 보탬이 되고 있는 어린 선수들이고요. (사실 롯데의 젊은 내야수들을 노리는 팀들은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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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0 Jul 2008 16:46:54 +0900</pubDate>
	<dc:creator><![CDATA[Dialogu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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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노하SS-용병24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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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9/51/a0013851_487392447fb5f_t.jpg"  
				alt="나노하SS-용병24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슬슬 마지막 까지 왔습니다.  마지막 까지 왔어요.  이제 엔딩까지 대략 2화인가.  자, 그럼 전투의 서막으로 들어가 보실까요?    갑자기 땅에서 튀어나온 거대한 물체에 관리국의 마도사들은 놀란 눈으로 그것을 바라볼 수밖에 없었다. 그런 마도사들의 모습을 보며 만족스러운 웃음을 짓는 길버트. 하지만 모두가 어안이 벙벙한 와중에도 카즈마는 재빠르게 움직이면서 흑기린의 다리에 부적을 붙이고 있었다. 그걸 알아차린 길버트는 무서운 속도로 카즈마에게 달려들었지만 카즈마는 씨익 웃으면서 하나의 주문을 외웠다.  &quot;사방신수를 섬기는 28개의 성좌여! 지금 그 주인의 명을 받들어 적을 구속하는 족쇄가 될 지어다!&quot;  그 주문이 끝나는 것과 동시에 흑기린을 포박하는 빛줄기. 흑기린은 빠져나가기 위해 발버둥을 쳤지만 전	]]>
	</description>
	<pubDate>Wed, 09 Jul 2008 01:14:12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Cat Master-나는 담배에 불을 붙였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삼관점 스티브 윌리엄스 VS 스탄한센]]></title>
	<link>http://flaircheer.egloos.com/18153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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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전일본 최강의 용병이자 일본 최강의 용병인 두 선수의 삼관전 입니다. 그야말로 힘의대결! 재밌게 보세요.  	]]>
	</description>
	<pubDate>Wed, 25 Jun 2008 15:38:53 +0900</pubDate>
	<dc:creator><![CDATA[플레어만세의 개인적 공간]]></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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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노하SS-용병23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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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자, 이야기도 슬슬  전력전개로 클라이맥스를  향해 달려갑니다!  카즈마는 역시나 생각없이  사는 바보. 머리 좋은 척 하고  있는 것은 다 폼잡기용.  하여튼 주인공이라지만 너무한걸...    겐야가 당황하면서 딸과 대화를 하고 있을 무렵, 카즈마는 돌입조에 편성된 사람들에게 이러저러한 사항을 가르치고 있었다. 일단 지위야 어떻게 되던 총을 상대로 오랫동안 경험을 쌓은 사람은 카즈마가 유일하니까. 더군다나 이미 적들 사이를 한 번 휘젓고 나왔기에 그의 이야기는 작전행동에 있어서 좋은 참고가 될 터였다.  &quot;우선 저들 중 총을 들고 있는 녀석들은 얼추 40명 정도. 정확한 숫자라고는 말 못해. 그리고 대부분은 최소한 어떻게 총을 다루는지 교육을 받은 사람들이고. 하지만 그 훈련 수준은 높지 않아서 마음만 먹	]]>
	</description>
	<pubDate>Sat, 14 Jun 2008 20:50:15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Cat Master-나는 담배에 불을 붙였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노하SS-용병22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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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22화까지 와버렸습니다.  카즈마의 바퀴벌레 같은 생명력에  감탄을 표하고 싶을 뿐.  하지만 과연 그가 앞으로 살아남을 수  있을지는 미지수입니다.  딸사랑 겐야 소령이 가만히   있을리가 없으니까요.  카즈마의 앞날은 과연 어떨런지.  한참 적진을 누비던 카즈마는 낡은 건물 안으로 들어가 잠깐 휴식을 취했다. 일단 적당히 손을 봐줘서 죽이지는 않았지만 더 이상 죽이지 않고 버티는 건 무리였다. 가지고 온 스턴건의 전력도 바닥이 나 버렸고, 투척용 나이프도 몇 자루 안 남았으니까. 그나마 적에게 장비를 갈취한 덕분에 소총 한 자루와 탄약은 버틸 만큼 있다는 것이 다행이었다. 물론 이걸 대놓고 쓸 수 있을 것 같지는 않았지만.  &quot;제법 훈련을 받은 것 같은데.&quot;  그렇게 중얼 거리면서 깨진 창문 틈으로 바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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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Jun 2008 00:27:19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Cat Master-나는 담배에 불을 붙였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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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나노하SS-용병21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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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사서 고생을 자처하는   카즈마는 바보일까요?   멍청이 일까요?  아, 그리고 이번화에서는  모 유명게임의 그분이  회상씬을 빌어 찬조출연  하십니다.  힌트는   Snake eater.  “그 질문은 이번 일이 끝나면 대답해 줄게.”  “저는 당장의 대답을 원해요!”  완강한 태도를 보이며 물러서지 않는 긴가. 카즈마는 한숨을 쉬면서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그녀를 가볍게 끌어안은 다음 귓가에 속삭였다.  “조금만 기다려 줘. 이번 일이 끝날 때 까지만. 부탁할게.”  그가 그렇게 나오자 긴가도 뜻을 거두고 돌아갔다. 그녀가 나가고 문이 닫히자 카즈마는 의자에 털썩 주저앉으면서 쓴웃음을 지었다. 왜 대답을 하지 않았을까. 이미 마음은 정해져 있었는데. 하지만 그것은 무사히 돌아오고 난 다음으로 미루지 않으면	]]>
	</description>
	<pubDate>Sun, 01 Jun 2008 20:51:57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Cat Master-나는 담배에 불을 붙였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노하SS-용병 20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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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슬슬 본 궤도에 진입하지 않으면  곤란하겠지요.  이번에 일어난 사건은 앞에 일어날  일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닙니다.  환상향 붕괴급의 위기가 아직 남아   있으니까요.(믿으면 곤란.)  쓸모없는 말다툼을 잠시 벌이던 카즈마와 사쿠야는 맥 빠진 표정으로 각자 의자에 앉았다. 어차피 계속 말다툼을 벌여봤자 서로의 체력만 소모될 것이 분명하니까. 카즈마는 우선 사쿠야가 왜 손중모의 모습으로 변장을 했는지 물어보기로 했다.  “그 빌어먹을 새끼로 변장한 건 무슨 이유야?”  “그게 말하자면 좀 긴데….”  천천히 설명을 하기 시작하는 사쿠야. 카즈마와 그녀를 개조시킨 조직은 손중모를 우두머리로 하는 집단. 그 집단은 거미줄처럼 퍼져 쉽게 무너질 조직이 아니었다. 그런 와중에 카즈마가 머리인 손중모를 잡았으나 아	]]>
	</description>
	<pubDate>Sat, 31 May 2008 04:22:29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Cat Master-나는 담배에 불을 붙였다-]]></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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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노하SS-용병 19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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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네. 이번화는  그냥저냥 쉬어가는 화  되겠습니다.  특유의 압축 신공으로   분량을 극도로 줄인   괴한 화.(연재분량 맞추기.)  주인공의 동생은   패드라는 단어에 민감하게 반응...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위에서 무언가가 떨어지는 것을 알아차린 카즈마는 몸을 날려 그것을 피했다. 카즈마의 머리 위로 떨어진 사람은 손중모. 전혀 생각지도 못한 인물의 등장에 카즈마는 놀란 표정을 지었지만 곧 차가운 미소를 지으면서 자세를 잡았다.  “여전히 성격이 급하군요.”  “어차피 네놈은 말장난이나 할 생각일 테니까.”  그렇게 중얼거리면서 단번에 거리를 좁혀 들어가는 카즈마. 손중모는 급히 양 손으로 그를 밀쳐내려고 했지만 카즈마의 공격이 한 발 빨랐다. 그대로 몸통 박치기로 손중모를 허공으로 날려버리는 카즈마	]]>
	</description>
	<pubDate>Fri, 30 May 2008 03:29:29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Cat Master-나는 담배에 불을 붙였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노하SS-용병18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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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네.  어느새 18화 입니다.  알바중이라  힘들어서  뭐라 덧붙일 코멘트도   더 없군요.  ...지쳐서 그렇습니다.  평화롭게 2주일 정도가 지나간 후, 아무 일 없는 듯 오전 훈련을 하고 있던 6과 인원들에게 충격적인 소식이 들려왔다. 성왕교회 내부에서 반란이 일어난 것. 다행히 기사 카림을 필두로 하는 교회 자체 병력으로 쫓아내는 것은 가능했지만 도망친 자들이 미드칠더 제 7 폐기 도시 구역을 거점으로 삼고 농성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당연히 비상이 걸렸다.  회의실에 모인 대장들과 카즈마. 아직 상부에서의 지시는 없었지만 조만간 출동 명령이 나올 것이라는 것에는 이견이 없었다. 하야테는 일단 24시간 비상 대기 체제를 발동 시킨 다음 상부와의 지속적인 연락을 취하면서 6과의 경비를 강화하도록 지시를	]]>
	</description>
	<pubDate>Thu, 29 May 2008 03:32:50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Cat Master-나는 담배에 불을 붙였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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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노하SS-용병 17화]]></title>
	<link>http://zeroth.egloos.com/17618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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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긴가와 점점 알콩달콩한  관계로 발전해 간다면 좋겠지만  과연 쉽게 될 수 있을런지는   의문이군요.  더불어 하야테가 과연 이걸   가만히 두고볼지도 의문이고.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긴가가 들어와도 카즈마는 여전히 눈을 감은 채 뜨질 않고 있었다. 깊은 잠에 빠진 듯, 고른 숨소리를 내면서 눈을 감고 있는 그의 몸 여기저기에 감겨진 붕대. 긴가는 그것을 보면서 자신의 무기력함에 입술을 꽉 깨물었다. 자신이 조금만 더 강했더라면, 그의 곁에서 같이 싸울 수 있었을지도 모르는 일인데.  “좀 더 강해지고 싶어.”  “괜찮아. 강해지지 않아도.”  그 목소리에 깜짝 놀란 긴가는 고개를 돌려 카즈마의 얼굴을 바라봤다. 여느 때와 다름없는 표정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그 눈. 긴가는 자신이 혹시 쉬는데 방해가 되지	]]>
	</description>
	<pubDate>Wed, 28 May 2008 03:53:16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Cat Master-나는 담배에 불을 붙였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노하SS-용병 16화]]></title>
	<link>http://zeroth.egloos.com/1761202</link>
	<guid>http://zeroth.egloos.com/1761202</guid>
	<description>
	<![CDATA[ 
간만에 제대로 활약할 기회를  잡았나 싶더니 역시 카즈마는   야라레 케릭이군요.  하여튼 강적등장으로 지금보다  더한 고생문이 열린 카즈마를  위해 묵념...같은걸 할까보냐.  플래그를 꽂은 아가씨들의 팬들이   분노하고 있으니 네놈은 영원히 굴려주마!  (믿으시면 곤란합니다.)  하늘색의 빛이 카즈마를 감싸고 잠시 뒤 사라지자 카즈마의 외형은 몰라 볼 정도로 변해 있었다. 푸른색의 긴 장발, 몸에 호랑이처럼 생긴 줄무늬. 그리고 허리에 차고 있는 두꺼운 도와 오른손에 든 긴 창. 복장도 변해서 푸른색과 흰 색이 섞여 있는 동양풍의 갑옷을 입고 있었다. 그 모습을 본 손중모는 놀란 표정을 지으면서 말했다.  “설마 두 개의 힘을 동시에 쓸 줄이야. 그것도 오행에서 상극이라 불리는 두 속성을 가진 신수의 힘	]]>
	</description>
	<pubDate>Tue, 27 May 2008 02:53:40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Cat Master-나는 담배에 불을 붙였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노하SS-용병15화]]></title>
	<link>http://zeroth.egloos.com/1760559</link>
	<guid>http://zeroth.egloos.com/1760559</guid>
	<description>
	<![CDATA[ 
에~. 드디어  카즈마에게  위기가 생겼습니다.  과연 그는 이 난관을   뚫고 무사히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가?  지지마라! 카즈마!  나이스보트의 엔딩을  전력으로 회피하는 것이다!  (믿으면 난감합니다.)  겨우 모의전의 위기를 넘기고 샤워실에서 몸을 씻는 카즈마. 하루 동안 쌓인 피로가 날아가는 개운한 느낌과 함께 급격히 몰려오는 졸음에 그는 서둘러서 자신의 방으로 향했다. 들어가면 문을 걸어 잠그고 몰래 챙겨온 캔맥주라도 하나 들이킬 생각을 하면서발걸음을 서두르던 그는 우연찮게도 긴가와 딱 마주쳤다. 그녀역시 짧은 반바지에 헐렁한 티셔츠 차림의 편한 복장이었으며 방금 샤워라도 한 것인지 아직 머리카락의 물기가 채 마르지 않은 상태였다.  “이런대서 마주치다니, 우연치고는 묘한걸.”  “그, 그렇네	]]>
	</description>
	<pubDate>Mon, 26 May 2008 01:45:20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Cat Master-나는 담배에 불을 붙였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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