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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용산'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용산</link>
		<description>용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2 May 2012 20:41: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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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용산 아이파크몰 미스터 돈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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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22/66/e0081066_4fbb77f6742a4.jpg"  
				alt="용산 아이파크몰 미스터 돈부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CGV갔다가 예매하고 남는시간동안 갔던 미스터 돈부리.  CGV매표소랑 가까운곳에 있어요    우나기동(12500) 이거 정말 비추에요 보시면 알겠지만 저가격에 장어가 사진에 보이는게 다입니다.  맛도 그냥그랬네요 제일비싼 메뉴였던것 같은데 이정도면 7천원이어도 돈주고 먹기 아까울듯이건 돈가츠동 세트(9500) 새우튀김2개와 고로케1, 샐러드와 레몬에이드가 같이 나왔는데 이건 추천합니다.  덮밥집 몇곳 안가봤는데(홍대 돈부리 오픈초기, 오니기리와 이규동, 미즈타코 돈부리, 그외 잡다한 몇곳..)  먹어본 가츠동중 제일 마음에 들었어요 고기가 정말두꺼워요!  가츠동 단품의 가격이 6500인데 그정도면 괜찮은 가격이고 체인이라 그냥 그럴거라고 생각했는데 가츠동은 훌륭했어요  새우튀김이랑 고로케는 무난했네요	]]>
	</description>
	<pubDate>Tue, 22 May 2012 20:41:25 +0900</pubDate>
	<dc:creator><![CDATA[흠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용산] 망고식스 - 망고코코넛, 망고아이스크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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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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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용산] 망고식스 - 망고코코넛, 망고아이스크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용산 아이파크몰 서관 4층에 있는 망고식스. 지난번에 망고버블티를 먹고 만족해서 또 다시 갔다.  이전 포스팅 asrai22.egloos.com/1680884   망고코코넛(5400원) 달콤한 망고와 부드러운 코코넛의 맛이 좋은...^.^ 맛있다 맛있다~ 셀프아이스크림  1g에 25원이라고 적혀있는데 무게와 가격을 예상할 수 없다....ㅋㅋ 앞에 대략적인 샘플이 있다면 좋으련만...  망고아이스크림과 플레인아이스크림 매의 눈으로 아이스크림을 담고 있는 취준생 지난번에 먹고 싶은만큼 담았다가 7800원어치 나와서 마음 아팠다는...ㅎㅎ 망고토핑 좀 추가하고 망고 아이스크림, 안에는 플레인아이스크림(3800원) 망고맛이 생각보다 꽤 진하고 부드러운.....^.^ 안에 플레인은 요거트 맛이 슬쩍 나는 촉촉한 느낌	]]>
	</description>
	<pubDate>Tue, 08 May 2012 14:02:40 +0900</pubDate>
	<dc:creator><![CDATA[Happy End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용산에서 구한 2000냥짜리 잘되는 스마트폰 터치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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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03/35/c0073935_4fa22bf37a5e1.jpg"  
				alt="용산에서 구한 2000냥짜리 잘되는 스마트폰 터치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용산에 갔다가 잡다한 악세사리 종류 구경도 할겸 선인상가 지하에 있는 컴스마트라는 대형 악세사리 전문점에 들렸습니다. PC건 스마트폰이건 무선장비건 영상장비건 케이블이나 악세사리, 공구등이 다양한 곳입니다. 구경간김에 그동안 하나 지를까 말까 하던 스마트폰용 터치펜을 하나 질렀습니다.  원래 겨울에 장갑낀 손으로 터치하기 좋으라고나 쓰는 물건인데 철을 완전히 넘겨서구했군요. ^^ 물론 태블릿 이용하시는 분들은 지금도 많이 필요할겁니다.  이번이 두번째 구입입니다. 처음에 구한 1200원짜리는 처음부터 제대로 안되더니 두어달 지나면서 아예안되더군요.그래서 그동안 필요한데도 구하는걸 망설였습니다.  여하간 구해서 써보니 이번은 제대로 됩니다.  글씨도 쓰는데 별 이상이 없군요.  이런펜에는 두가지 타입이 있습니	]]>
	</description>
	<pubDate>Thu, 03 May 2012 16:05:23 +0900</pubDate>
	<dc:creator><![CDATA[천하귀남의 工子 天下之大福!]]></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용산] 빈스&amp;와플]]></title>
	<link>http://leecheie.egloos.com/33208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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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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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용산] 빈스&amp;와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안녕하세요! 김꿀꺽꿀꺽리체 입니다  지금은 닥터페퍼 마시고 싶었는데 동네에선 코카콜라 체리만 팔아서울면서 포스팅 중 입니다 흑흑...    오늘은 용산 아이파크몰에 자주 가는 와플가게, 빈스&amp;amp;와플 포스팅을 들고 왔습니다!오리지널 벨기에식 와플과 커피를 전문으로 파는 매장입니다      단도직입적으로 꺼낸 와플&amp;amp; 아이스크림 세트 ㅋㅋ  와플 2개와 하겐다즈 아이스크림 2스쿱, 각종 과일들이 장식되어 있습니다      벨기에식 와플은 단단해서 아이스크림이 녹아도금방 눅눅해지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같이 먹을 과일들도!  신 걸 잘 못먹어서 항상 바나나만 먹게 되는...키위는 양보하고 있습니다      소규모 매장이지만 분위기가 맘에 들어서 자주 가게 되더라구요  커피	]]>
	</description>
	<pubDate>Tue, 01 May 2012 18:45:29 +0900</pubDate>
	<dc:creator><![CDATA[Leecheie's★8612]]></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야카는 교환 처리...]]></title>
	<link>http://economi.egloos.com/23045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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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4/20/31/a0056931_4f913cabe0e68.jpg"  
				alt="사야카는 교환 처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콜몰에서 새 제품으로 교환해준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배송과정에서 훼손이 발생한 것 같기 때문에 업체끼리 해결하게 될 듯...   먼저 온 사야카는 처음 그대로 다시 잘 싸서 반송 준비 중입니다          서울 올라갈 일이 생긴 김에 용산에 들른 결과...      아... 내가 호갱이다!!!        	]]>
	</description>
	<pubDate>Fri, 20 Apr 2012 20:07:22 +0900</pubDate>
	<dc:creator><![CDATA[에코노미의 속다른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용산 철도기지 정화 - 오염을 처리하는 기술]]></title>
	<link>http://brainage.egloos.com/56498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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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11/35/c0073935_4f85501e943d8.jpg"  
				alt="용산 철도기지 정화 - 오염을 처리하는 기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국제업무지구 될 용산철도 기지터 1500억 들여 기름 세척… 반환 앞둔 미군 기지도 정화    용산역과 터미널 전자상가를 잇는 연결다리에서 보니 예전 그 넓던 용산철도기지자리를 눈 깜짝할새에 다 헐었더군요. 건물 자체가 기초가 깊거나 높은 건물들이 아니다보니 그런듯합니다.    헌데 특이한건 흙을 긁어다 정화작업을 한다고 합니다. 기차를 정비하던 자리인 만큼 각종 기름이나 중금속 오염이 있었는데 이걸 열탕과 용제로 삶아 기름을 분리 제거하고 염산용액으로 중금속을 녹여 제거한다고 하는군요. 이후 석회로 산을 중화해 마무리 한다고 합니다. 100%완벽한건 아니지만 상당부분 제거는 가능할듯 합니다.     무었보다 이런 토양오염이 있을경우 이걸 정화할 기술이 있고 이걸 대규모로 실행한다는 면에서 의미가 있어보입니	]]>
	</description>
	<pubDate>Wed, 11 Apr 2012 18:38:31 +0900</pubDate>
	<dc:creator><![CDATA[천하귀남의 工子 天下之大福!]]></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노, 갸또에마미_아우미식, 그리고 즐거운 이웃들]]></title>
	<link>http://spirea.egloos.com/4690587</link>
	<guid>http://spirea.egloos.com/469058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02/94/b0037294_4f787988d62a3.jpg"  
				alt="우노, 갸또에마미_아우미식, 그리고 즐거운 이웃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다들 왜 후기 안 쓰냐고 마음 속으로(모 님께는 트위터로;) 닥달하다 저도 안 썼구나 싶어 본의아니게 느지막히 올리는 모임 이야기입니다. :D  모임의 주체는 2님(..)이신데 어째 제가 주최자가 된거 같은 묘한 자리, 게다가 모이기까지 얼마나 오래 걸렸던지요!  크크크 사실 2님이 정말 멀리서 오시는지라 제가 지레 겁먹고 '아니 설마 나 하나 때문에?! 아니 그럼 난 어떡하라고 우왕 부담스러워 어떻게 즐겁게 해드려야 하는거지!? 안돼 혼자서는 안되겠어 모임.. 모임을!!'..; 라며 필사적으로 떨었는데; (야이 도끼병아) 그렇게 걱정한게 너무나도 무색했던 즐거운 자리였습니다. ㅋ..ㅋㅋ.. 처음엔 그런 부담 때문에 너무 놀라서 거절 비슷하게 말했다가 나중에 다시 약속 잡고 만나서 그 때 사정 말씀드리면	]]>
	</description>
	<pubDate>Mon, 02 Apr 2012 01:26:45 +0900</pubDate>
	<dc:creator><![CDATA[순간을 채색하는 내 영혼의 팔레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화차 (火車, 2012)]]></title>
	<link>http://manpil0.egloos.com/2922866</link>
	<guid>http://manpil0.egloos.com/292286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25/53/f0094053_4f6ef7e5d72db.jpg"  
				alt="화차 (火車, 2012)"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감독 변영주출연 이선균(장문호), 김민희(차경선), 조성하(김종근), 김별(한나), 최덕문(하성식), 이희준(노승주), 김민재(동우)   이 영화를 보러 간 이유는 단 두 가지 때문이다. 하나는, EBS 시네마천국의 리즈시절에 알게 된 변영주 감독의 작품이라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황진미 평론가가 써 놓은 트윗 때문이었다. 추적추적 비가 오는 날의 스산한 분위기는 그 외의 변수였을 것이다.   갑자기 사라진 약혼녀를 찾아가는 과정에서, 그녀가 사라져야만 했던 근원적인 이유에 대해 '객관적'으로 보여주려 하는 이 영화는 많은 것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남녀 주인공의 알콩달콩한 사랑 이야기는 차치해둔 상태에서, 약혼녀가 사라진 그 날부터 영화는 시작되고, 영화의 끝은 사건의 끝과 때를 같이한다. 다른 곳을 신경 	]]>
	</description>
	<pubDate>Sun, 25 Mar 2012 20:29:27 +0900</pubDate>
	<dc:creator><![CDATA[피투성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용산전자상가에 망조가 보이네 - 케이블 사려다 면박당함]]></title>
	<link>http://brainage.egloos.com/5643877</link>
	<guid>http://brainage.egloos.com/564387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3/22/35/c0073935_4f6aeb2897683.jpg"  
				alt="용산전자상가에 망조가 보이네 - 케이블 사려다 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번 구입한 모니터는 노트북과 아날로그 D-SUB케이블로 연결됩니다. 헌데 이 케이블은 실드처리가 제대로 되야 화면이 잘나옵니다. 이게 안되면 글자 옆으로 고스트 현상이 생기는경우가 많습니다.  여하간 지난번에 산 케이블을 보니 딱 봐도 싸구려 냄새가 나더군요. 고스트도 심합니다.   그래서 용산들른김에 중고파는곳에서 케이블을 하나 사려고 하는데  대충 뒤지더니 이사람들 어느 케이블이 실드처리된건지 말을 안해주더군요. 좀 따지니 없다고 그냥 가랍니다. 나가는데 뒷통수에서 궁시렁대더군요. 참 열이 확오릅니다.  헌데 웃기는건 원래 모니터를 구한 매장을 가서도 그런 실드케이블을 요청하니 영수증 가져왔으면 그냥 바꿔주겠다고 하더군요. 영수증을 지참 안하기도 했고 그 케이블 중고 한 2000~3000원 밖에 안합	]]>
	</description>
	<pubDate>Thu, 22 Mar 2012 18:10:11 +0900</pubDate>
	<dc:creator><![CDATA[천하귀남의 工子 天下之大福!]]></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용산] UNO]]></title>
	<link>http://leecheie.egloos.com/33056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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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14/27/e0063027_4f60640338fa2.jpg"  
				alt="[용산] UNO"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안녕하세요! 오늘도 돌아온 김우걱우걱리체 입니다 다들 화이트데이는 잘 보내셨나요?  엠넷 뮤직비디오 방송을 틀어놓고 있는데 남친이 며칠 째 잠수를 타더라- 하는 그런 문자들만 보이더라구요...........뭐 오늘은 이런 날인가 봅니다 -.-;    셋이서 런치를 이용해 메뉴 2개를 주문했는데요 주문 메뉴수에 맞춰 스프와 에이드가 나옵니다  아침을 안 먹고 갔기 때문에 이 스프는 저의 몫으로...^,,^ 허허    오렌지에이드! 양이 좀 적은 것 같은 건 제 착각이겠죠....    레몬에이드는 신 걸 못 마시는 저도 잘 마실 그런 정도였습니다    식전 빵! 발사믹식초에 찍어 먹는 것이었나 가물가물 하네요  저는 그냥 먹었는데 맛있었습니다 허허    그닥 느끼하지 않은 우노 메뉴들과 잘 어울리는 연한 맛의	]]>
	</description>
	<pubDate>Wed, 14 Mar 2012 18:34:27 +0900</pubDate>
	<dc:creator><![CDATA[Leecheie's★8612]]></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는 치사남이다!!! Uno Chicago Grill]]></title>
	<link>http://purplebeat.egloos.com/3809980</link>
	<guid>http://purplebeat.egloos.com/380998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2/24/21/a0020921_4f4680b63fe2f.jpg"  
				alt="나는 치사남이다!!! Uno Chicago Grill"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괌 포슷힝을 해야 하는데 그 전에 포슷힝이 하나 있을 줄이야...올리고 보자.  치즈가 땡긴다.  치즈가 많이 땡긴다.  치즈가 많이많이 땡긴다.  그래서 피자를 먹기로 한다.         여긴 용산 아이파크몰에 있는 우노  간만에 시카고피자를 느껴주기로 한다.  진정한 시카고 피자는 예전에 포슷힝한 Gino's 와 Giordano's 포슷힝을 보면 될 듯.          내부         화질을 보면 알겠지만 비루한 폰카....          앉으니 주던 브레드스틱         요렇게 뿌려서 먹어준다.   우걱우걱   .....   아냐...뭔가 부족해...           이정도는 뿌려줘야 치사남이지            에피타이저로 시킨 감자튀김이 나온다.           케첩에 찍어먹어본	]]>
	</description>
	<pubDate>Fri, 24 Feb 2012 03:25:31 +0900</pubDate>
	<dc:creator><![CDATA[All-Season's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스탠리의 도시락&gt; 시사화 함께 하실분 계신지요?]]></title>
	<link>http://mirunuri.egloos.com/5085015</link>
	<guid>http://mirunuri.egloos.com/5085015</guid>
	<description>
	<![CDATA[ 
간만의 시사회 당첨 &amp;lt;스탠리의 도시락&amp;gt;이라는 영화에 당첨이 되었습니다   아마도 인도 영화 아닐까 싶은데   2/21(화)오후9시&quot;용산 랜드시네마극장&quot; 이네요    아 시간참 애매 합니다 ㅠㅠ    혹 같이 보실분 계실런지요? 	]]>
	</description>
	<pubDate>Mon, 20 Feb 2012 18:36:36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르누리의 문화 발전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용산] 시카고 딥피자 *_* 우노, UNO에 다녀왔어요.]]></title>
	<link>http://happyhappy.egloos.com/4676834</link>
	<guid>http://happyhappy.egloos.com/467683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2/19/73/b0048073_4f3fd8dd27b96.jpg"  
				alt="[용산] 시카고 딥피자 *_* 우노, UNO에 다녀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ㄹ님의 피자사진에 대한 향수를 달래드리기 위해 올리는 포스팅. (http://spirea.egloos.com/4676776)  그 놈의 '시카고 딥 디쉬 피자'인가 뭐시기인가가 특이하다길래 궁금해서 먹어보고 싶었는데 마침 소셜에 쿠폰이 떴다고 알려주신 ㅇ님 덕분에 *_* 함께 구입했어요.  헤헤헿     나 한가하다고!! 자신있게 약속잡았는데 알고 보니 그 날이 부모님 결혼기념일이었다는 소식을 당일에 동생에게 받아서(....) 약속을 다시 잡고 왠지 힘겹게 다녀온 듯하네요. 흑흑          패밀리 레스토랑들이 그렇듯이 메뉴구성이 정신 없어서 (....) 고르는데 애먹었습니다.  쿠폰으로 뭐가 주문가능한지 휙- 말하고 가신데다가 (우리가 메뉴 이름을 다 모르는데 메뉴 이름을 랩하듯이 말하고 가면 어떡해용	]]>
	</description>
	<pubDate>Sun, 19 Feb 2012 02:21:36 +0900</pubDate>
	<dc:creator><![CDATA[JyuRing's HAPPY-GO-ROUN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용산] 레드망고 - 무지방요거트 ]]></title>
	<link>http://asrai22.egloos.com/1649301</link>
	<guid>http://asrai22.egloos.com/164930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2/07/97/b0129697_4f31356c393ab.jpg"  
				alt="[용산] 레드망고 - 무지방요거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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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고딩때 많이 다니던 레드망고. 요즘은 매장 보기가 쉽지 않은 것 같다. 상큼하고 시원한 거 먹고 싶어서 찾아보다가 추억에 젖어 들어갔다..ㅋㅋㅋ 아이파크몰 서관 6층에 위치.  무지방요거트 컵 S(3400원) 오랜만이다!세 명이 사이좋게 모두 같은 메뉴로 중고딩 시절 추억에 젖음...ㅋㅋㅋ 소프트 아이스크림처럼 니글 + 부드럽지는 않고 살짝 서걱거리면서 요거트맛이 솔솔 반가웠어! 달달한 요거트 아이스크림과는 다른, 퓨어한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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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Feb 2012 23:43:00 +0900</pubDate>
	<dc:creator><![CDATA[Happy Endin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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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용산] 스패뉴 - 새우칠리스파게티, 포르마지오 피자, 크림리조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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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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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용산] 스패뉴 - 새우칠리스파게티, 포르마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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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맛의 볼모지 용산 아이파크몰에 다녀왔다. 최근 생긴 우노와 스패뉴 중 고민하다 스패뉴로 ㄱㄱ! A세트(하우스샐러드, 파스타1, 피자1, 음료2 : 27900원) + 크림리조또(15000원) 주문. 남자사람 1명, 여자사람 2명이서 배불리 먹었다.   아이파크몰 서관 7층에 위치 강남점에서 마레 리조또를 즐겨 먹곤 하는데 용산점은 이 메뉴가 없어서 살짝 아쉬웠지만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점심 식사였다.  새우칠리스파게티(페페로치노 에 감베레띠) 다소 밋밋할 수 있는 토마토 소스에 칠리소스을 가미하여 살짝 매콤한 맛을 내고 크고 작은 새우들의 탱글한 맛이 좋았던..  하우스샐러드와 요거트 드레싱, 식전빵, 발사믹 하우스 샐러드가 상당히 성의있다. 계란과 채소는 그렇다쳐도 그린올리브, 블랙올리브, 아몬드까지 많이 	]]>
	</description>
	<pubDate>Sat, 04 Feb 2012 10:02:38 +0900</pubDate>
	<dc:creator><![CDATA[Happy Endin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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