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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용서'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용서</link>
		<description>용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6 Aug 2008 20:30: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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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001] 우산 _ 에픽하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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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느새 빗물이 내 발목에 고이고 참았던 눈물이 내 눈가에 고이고 I cry 　 텅빈 방엔 시계소리 지붕과 입 맞추는 비의 소리 오랜만에 입은 코트 주머니속에 반지 손틈새 스며드는 memory 며칠만에 나서보는 밤의 서울 고인 빗물은 작은 거울 그 속에 난 비틀거리며 아프니까그대없이 난 한쪽다리가 짧은의자 둘이서 쓰긴 작았던 우산 차가운 세상에 섬같았던 우산 이젠 너무 크고 어색해 그대곁에 늘 젖어있던 왼쪽어깨 기억의 무게에 고개 숙여보니버려진듯 풀어진 내 신발끈 허나 내 곁엔 오직 비와 바람 없다 잠시라도 우산을 들어줄 사람 and I cry 어느새 빗물이 내 발목에 고이고 참았던 눈물이 내 눈가에 고이고 I cry 그대는 내 머리위에 우산 어깨위에 차가운 비 내리는 밤 내 곁에 그대가 습관이 	]]>
	</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08 20:30:37 +0900</pubDate>
	<dc:creator><![CDATA[May I suggest you get the bes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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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밤 도적은 위험하고 낮 도적은 안전하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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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도적이 뚫고 들어옴을 보고 그를 쳐 죽이면 피 흘린 죄가 없으나 해 돋은 후이면 피 흘린 죄가 있으리라 출22:2~3의 내용입니다  밤에 도적이 몰래 집을 뚫고 들어오는 것을 보고 도적을 쳐 죽여도 살인 죄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해 든 후에는 도적이 자기 집을 뚫고 들어오는 것을 보고 쳐 죽으면 그 죄를 묻겠다는 것입니다  지금 법 같으면 밤이든 낮이든 도적이라 할지라도 살인을 하면 정당방위냐 아니면 과실치사냐 따져서 처벌을 받습니다  지금 율법에 나오는 법은 밤에는 도적을 잡아 죽여도 괜찮고 낮에는 도적이 들어와 어떤짓을 해도 그냥 멀거니 쳐다 보면서 “참 대단 하십니다” “용기가 가상 하십니다” 그러다 싹 쓸어가면 “참 통이 크십니다” “스케일이 크십니다” 요렇게 하라는 건지... 낮에 들어온 도적을	]]>
	</description>
	<pubDate>Fri, 22 Aug 2008 15:57:48 +0900</pubDate>
	<dc:creator><![CDATA[X-frien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리가 배워야할것]]></title>
	<link>http://theindie.egloos.com/6090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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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진실을 추구하는 방법 2.사람을 사랑하는 방법 3.폭력을 증오하는 방법 4.꿈을 소중히 여기는 방법 5.의지를 소중히 여기는 방법 6.모든 사물을 함부로 보지 않는 방법 7.자신과 자기 주변의 모든 사람을 돌보는 방법 8.잘못을 용서하는 방법 9.잘못을 뉘우치는 방법  9가지 밖에 안되는 데 어느것도 제대로 가르쳐주는 곳이 없다. 무엇을 위한,무엇에 대한 교육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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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Jul 2008 00:46:33 +0900</pubDate>
	<dc:creator><![CDATA[구름의 바다, 노을의강,별의숲 그리고 인디go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더킹-제임스마쉬]]></title>
	<link>http://entisols.egloos.com/6018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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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제목도 감독도 내용도..하다못해 예고편도 모르고 본 영화. 어려웠다. 나의 상식으로는 상식이라고 불리워지는 그 어떤 것으로는.                            -결말은 당연공개ㅋ-  엘비스는 목사의 버려진 아들이다. 목사가 되기 전 방황하는 시절에 만났던 어떤 여인네의 아들. 숨기고 싶다. 현재 목사로써, 한 가정의 아버지로써 평탄한 삶을 살아가는 자신의 삶을 포기하고 싶지 않아 아들을 외면한다. 엘비스는 자신을 외면하는 아버지를 원망한다. (영상속에서는 그렇게 심한 원망을 하지는 않는다.)  그리고 엘비스는 아버지의 딸 맬머리를 사랑하게 된다. 둘의 관계를 눈치챈 맬머리의 오빠 폴은 엘비스를 찾아와 만나지 말라며 협박을 한다. 순식간에 폴을 살해하게 된 엘비스는 두려움에 떨지만 (영상속의 	]]>
	</description>
	<pubDate>Sat, 19 Jul 2008 21:39:20 +0900</pubDate>
	<dc:creator><![CDATA[Veronika Decide to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괜찮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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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사람 안같아, 나 괴물같아. 협오스러워. 가만히 듣던 V가 말했다. 그것도 당신 모습이니 회피하지 말고 받아드리세요. 신기하게 기분이 좋았다. 잠깐이었지만 웃었던 것 같다. 그리고 앞으로 그러지 말라며, 나를 다독여줬다. 이래도 될지 모르겠지만 쑥스러웠다. 또 웃었던 것 같다. 전화를 끊고 동네를 걸었다. 이렇게 웃어본지 20여일만 인 것 같아.     기회... 돌이켜보면, 후회스러워 고개를 들고 다니니가 창피 할 정도로 기회가 많았다. 되돌릴 수 있는 기회는 언제든지 있었다. 내 곁에 모두를, 내 발로 차버리며 지냈던 것이다. 그리고 인간성을 상실한 대가로, 최선을 다해 나를 사랑해준 사람들을 잃었다. 병원침대에 누워 생각했다. 일평생 그들에게 용서를 구하며 살고 싶다. 조용하고 담대하게 살고 싶구나. 	]]>
	</description>
	<pubDate>Thu, 10 Jul 2008 05:03:09 +0900</pubDate>
	<dc:creator><![CDATA[lron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용서]]></title>
	<link>http://newidea.egloos.com/5684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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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9/84/f0031784_48743e23a0eff_t.jpg"  
				alt="용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용서란 대단히 추상적이다. 용서란 흔히 과거의 실수를 기억하지 않는다는 뜻으로 쓰인다. 법률적으로도  한번 용서가 되면 그때 있었던 일은 없었던 것이 된다. 하지만 사람 마음이 그리 쉽지 않아서  과거의 일을 잊어준다는것은 대단히 어려운 일이다. 막상 말로는 용서해 준다고 하지만 그 응어리는  사람마음속에 남아 있을 수밖에 없다.    독일은 과거 죄를 저질렀다. 하지만 그들은 깊이 반성하고 있고 독일에 피해를 입은 나라들은 표면적으로는  용서를 했다. 물론 아직도 속으로는 어느정도 경계심과 응어리가 남아있을 수밖에는 없다. 하지만 독일은   그 거리를 최대한 줄이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진정한 의미로의 용서는 불가능하지만 최소한의  용서의 가능성을 만들고 있는 것이다.      흔히 저런 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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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Jul 2008 13:29:42 +0900</pubDate>
	<dc:creator><![CDATA[국민고기 삼겹살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코드기어스 R2 - 용서. 그리고 ‘인간’이 죽은 날. ]]></title>
	<link>http://zemonan.egloos.com/18520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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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본편은 그야말로 를르슈가 여태껏 쌓아온 카르마-당사자들이 살아있는-중에서도 가장 큰 죄업들과 충돌한 이야기였습니다. 진실을 확인해야 할 적이 바로 인간의 업 그 자체란 나레이션은 이런 현황과 그의 과거, 그리고 미래마저 아우르는 잠언이었죠. 이어서 세상이란 덩어리가 개인의 의지와 관계없이 그저 흘러가기만 한다는 말이 흘러나오는데... 제레미아가, 셜리가 그렇게 마음을 바꿔먹고, 또 그런 의지도 헛되이 스러질 운명이 기다리고 있을 줄 작중의 누가 짐작했겠습니까...     게임마냥 정리된 를르슈의 쫄다구 능력표는 정확한 수치라기보다 를르슈의 관점에서 이뤄진 평가표인데, 디트할트의 성적이 생각보다 안 좋은 이유는 최근 조직의 방향성을 놓고 생긴 마찰이 적지 않은 탓입니다.    를르슈는 요사이 의외로 공사양쪽	]]>
	</description>
	<pubDate>Tue, 08 Jul 2008 22:00:49 +0900</pubDate>
	<dc:creator><![CDATA[zemonan의 골방성역]]></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므먕]]></title>
	<link>http://love2be.egloos.com/44370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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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새벽에 유정이한테 찌질거리다가 잠들었다. 퐛스뫌 예약페이지에 개떡처럼 예약글 올렸다. 그래도 기모주니까 용서된다고 대인배 최유정은 윤허해줬다. 흠 역시- 라고 생각하면서 짜우림이랑 브아랑 김광석, 필베이 등 각종 노래를 보내주고 이런저런 토크를 해싸. 노래얘기하다가 갑자기 그림떡밥, 원고떡밥 별 떡밥으로 다 번졌다. 나는 유정이한테 엠부스 일기의 리플란을 달거나 방명록을 어여 만들라고 했다. 왜냐면 악플달고시퍼서... 요새 진주는 너무 바뻐보여서 장난 못치겠다......... 진주한테도 막 악플달면서 놀고싶은데 악플달았다간 혼날꼬가터...	]]>
	</description>
	<pubDate>Sat, 21 Jun 2008 13:11:04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래된 정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K 와이번스 윤길현을 위한 변명]]></title>
	<link>http://kobegod.egloos.com/37880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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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들어가며: 난 참고로 롯데팬이며, 그냥 야구팬의 한사람이다.    6월 15일 KIA 와 SK 의 경기... SK가 KIA에 10 대 1로 앞서던 8회초 공격이 진행중이던 상황에서 투수 윤길현... 타석에는 최경환  갑자기 머리 근처로 날라든 공... 선수간의 대치도 있었고... 빈볼성 볼에 대한 윤길현의 대처와 최경환을 삼진으로 처리한 후에   내뱉은 말들 및 처신 때문에 최근 말이 많은거 같다. KBO에서도 징계를 생각하고 있는 것 같고, 네티즌들도 비난이 줄을 잇고 있  다.  SK의 젊은 투수의 한 실수로 인한 비난이 지나치게 강도가 높기에... 그를 위한 어설픈 변명을 늘여 놓고자 한다.   -본이야기: 윤길현을 위한 변명   ■ 변명1. 빈볼은 99% 이상이 벤치의 지시로 이뤄진다.   좁은 	]]>
	</description>
	<pubDate>Tue, 17 Jun 2008 11:46:55 +0900</pubDate>
	<dc:creator><![CDATA[HiDeO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버지의 마음 ]]></title>
	<link>http://kido213.egloos.com/17910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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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버지의 마음   (눅15:20-32) 아버지마음 아는 것지혜로운 것이다. 깊고도넓은 마음을이해하기 원한다. 주님의 형상을 닮은인격을 존중한다. 자녀가 돌아오기를끝까지 기다린다. 무조건용서하시고품에 안아 주신다. 기쁘고 즐거워하며잔치를 베푸신다. 새롭게 옷을 입히고신을 신겨 주신다.  오늘의 말씀:“ 이에 일어나서 아버지께로 돌아가니라아직도 상거가 먼데 아버지가 저를 보고 측은히 여겨 달려가 목을 안고 입을 맞추니 (눅15:20)” 오늘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이해하고 닮아가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2008.6.15(주일)메세지나눔/ 김기동목사        	]]>
	</description>
	<pubDate>Mon, 16 Jun 2008 14:34:22 +0900</pubDate>
	<dc:creator><![CDATA[늘기도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용서 - 달라이라마, 빅터 챈 ]]></title>
	<link>http://bluehome.egloos.com/37844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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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서점은 정말 보물창고와 같은 곳이다...  서점에 가면... 내가 필요로하는 지식과 지혜들이 모두 다 있다...  내가 열심히 찾기만 하면...     계속되는 답답한 마음으로...  병원도 다녀보고... 술도 마셔보고... 친구들도 만나보았지만...  해결책은 없었다...    그러다가... 서점에서... 정말... 눈에 불을 켜고 찾았다...  지금 나에게... 무언가를 말해줄 누군가를...    그리고 찾은 책... '용서'...    중국인 빅터 챈이...   티벳을 점령한 중국... 이 중국을 용서하는 달라이 라마와 티벳 사람들을 만나면서...  듣고... 보고 느낀 점을 쓴 책이다...    용... 서...    만일 나를 고통스럽게 만들고 상처를 준 사람에게  미움이나 나쁜 감정을 키워 나간다	]]>
	</description>
	<pubDate>Sat, 14 Jun 2008 12:13:45 +0900</pubDate>
	<dc:creator><![CDATA[blue hom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건 아니야! 태양의 여자...]]></title>
	<link>http://leekyeong.egloos.com/4346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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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늘 태양의 여자 자막 예고를 봤는데, 도영이가 지영의 보물, 털로 짠 목걸이를 본다는 내용이었어. 어떻게 전개될 지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지영(윤사월)이 자기 동생일지도 모른다는 걸 의심하겠지. 안돼.... 그러면 안돼!!! 태양의 여자,,, 그건 태양의 여자가 다른 드라마들이 저지르는 오류와 진부함으로 들어가는 지름길이야... 어쨌든 도영이가 지영이를 버린 거잖아. 그런 당사자가 지영이를 만나면 어떻게 하겠어? 감추고 숨기겠지. 그게 문제야. 감추고 숨기는 사람과 어떻게 화해를 하지? 도영은 그것을 드러내야 하고, 지영은 그걸 감싸주어야 해. 그래야 화해가 되고 용서가 돼...  그래서 나는 이하나가 먼저 도영을 알아 봐야 한다고 생각해. 용서와 화해의 키를 이하나가 갖고 있어야 극이 자유롭고 새로워져. 	]]>
	</description>
	<pubDate>Thu, 05 Jun 2008 15:55:30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경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허락과 용서]]></title>
	<link>http://ily2100.egloos.com/44044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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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먼저 허락을 구하기 보다, 나중에 용서를 구한다.    셈코 스토리와 4-hour workweek에서 공통으로 전하는 메시지.    	]]>
	</description>
	<pubDate>Thu, 05 Jun 2008 15:50:59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연히만나기연습]]></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천지, 교권과 살인]]></title>
	<link>http://scj8291.egloos.com/4055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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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진짜 바로알자 성경과 신천지    이 글의 내용은 교회들과 성도들의 신앙 지식을 위한 공익적 목적으로 성경에 입각하여 기록한 것이다. 또한 이 내용들은 교회들과 성도들의 참 신앙을 위해 ‘옳은 것은 옳다 하고 아닌 것은 아니다 하라.’ 하신 예수님의 말씀(마 5:37)에 입각하여 기록한 것이다.      교권과 살인  성경은 폐하지 못하나니(요 10:35), 자기 행위에 따라 책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는다(계 20:12).  자기를 광명한 천사로 가장하여 예수님의 이름으로 교권을 잡고, 자기 말을 듣지 아니하는 성도를 죽이고 정신 병원에 보낸다면, 이 어찌 예수님의 사랑과 용서라 하겠는가?(마 24:4-5, 고후 11:13-15, 요 16:1-4, 눅 20:9-15, 마 5:10-12)그리고 예수님의 계명	]]>
	</description>
	<pubDate>Thu, 29 May 2008 15:09:47 +0900</pubDate>
	<dc:creator><![CDATA[진짜바로알자신천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용할 양식] 8월 10일 금요일 창세기 49:29~50:26 ]]></title>
	<link>http://byfaith.egloos.com/332623</link>
	<guid>http://byfaith.egloos.com/332623</guid>
	<description>
	<![CDATA[ 
당신들은 나를 해하려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사 오늘과 같이 많은 백성의 생명을 구원하게 하시려 하였나니     야곱의 육신이 임종을 맞았습니다. 야곱의 유언은 자신을 조상들과 같은 곳에 장사해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막벨라 굴은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약속을 기억하여 이방 땅의 시민이 아니라 이방 땅의 이방인, 하나님의 약속의 땅의 시민으로서의 정체성을 가지고 굳이 돈을 주고 산 곳입니다. 야곱의 지금 몸이 애굽에 있으나 마음은 하나님의 약속에 있음을 보여줍니다.      야곱은 자기의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장사된 막벨라 굴에 장사되었습니다. 요셉은 야곱의 장례식을 크게 치렀습니다. 이스라엘의 집안은 떠돌아 다니는 부족일 때와 달리 한 사람의 죽음을 위하여 70일을 곡할 정도의 여유가 있었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Mon, 12 May 2008 14:41:57 +0900</pubDate>
	<dc:creator><![CDATA[''He Must Become Greater;''(John 3:30)]]></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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