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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용우동'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용우동</link>
		<description>용우동</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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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Dec 2011 23:33:0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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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해운대 용우동 - 돈까스 오무라이스, 뚝배기 불고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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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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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해운대 용우동 - 돈까스 오무라이스, 뚝배기 불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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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돈까스가 먹고 싶어서 어슬렁 거리다 들어간 용우동. 나는 처음 보는 가겐데 체인점인듯.메뉴판 보니까 한식, 일식, 양식 뭐 종류가 너무 많아서 고민 좀 하다가 돈까스 오무라이스(7500원)로 결정.기본찬들. 감자볶음이 나와서 좋았다ㅋㅋ국물~돈까스 오무라이스 등장. 양이 제법 많았음.돈까스는 그렇게 두껍진 않았지만ㅎㅎ 배부르게 먹을 정도는 되더라.오무라이스는 밥이 약간 갈색이었고 피망, 고추 또 뭐 이것저것 들어있었던듯.. 맛은 별로 안 자극적인 볶음밥 맛ㅎㅎ전체모습ㅋㅋㅋㅋㅋ여자 혼자가 먹기엔 1.5인분 같은 느낌.이 때 좀 괜찮다 싶어서 오늘 또 들렀다. 오늘은 뚝배기 불고기(6000원)를 주문. 밥이 먹고 싶었으닉하.기본찬이 맨날 바뀌는구낭.. 오늘은 단무지, 어묵조림, 김치.돈까스 오무라이스에 비하면 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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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Dec 2011 23:33:08 +0900</pubDate>
	<dc:creator><![CDATA[적당히 살고 있습니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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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밀린 방학 숙제 (1) - 본격 세 달동안 밥만 쳐먹는 포스팅]]></title>
	<link>http://ayako.egloos.com/41761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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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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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밀린 방학 숙제 (1) - 본격 세 달동안 밥만 쳐먹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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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실 원래는 '격조했습니다' 따위의 제목으로 쓰려던 3달 밀린 포스팅인데... 최근 2주간 그래도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포스팅 비스무리한 걸 올려버려서 격조했다고 쓰기가 좀 민망해서 대충 다른 제목으로 떼움.  그냥 4월부터 계속 포스팅하려 했던 근황 보고 형식의 잡소리들임. 근데 그게 밀리고 밀리다보니 분량이 좀 됨...  왜냐하면 쓰려면 시간이 오래 걸리니까... (일본여행기 아직까지 완성한 게 없는 것도 비슷한 이유. 한 번 쓰려면 서너시간 들여야 하니까 부담스러워서 시작을 잘 못 함...)   일단 Part 1. 먹덕질    20090405 대림역 본스치킨   일요일이었는데 닭이 땡겨서 (..사실 늘 땡기잖아!) 대림역 앞의 즐비한 닭집들 중 본스치킨에 들어갔다. 사실 집 근처에 굉장히 작은 본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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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8 Jun 2009 16:55:49 +0900</pubDate>
	<dc:creator><![CDATA[신생 스위트워터 : No fat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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