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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용의자x의헌신'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용의자x의헌신</link>
		<description>용의자x의헌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3 Mar 2012 09:53: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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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영화] 용의자 X의 헌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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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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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영화] 용의자 X의 헌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도입부부터 상당히 흥미진진하게 시작.  맘에 들었다.  대부분의 범죄물이 그렇듯 여기에서도 형사는 잉여.  기본적으로 주인공 두사람의 두뇌싸움으로 볼 수 있지만 드라마적 요소가 강하다.  주인공 중 한명인 츠츠미 신이치의 경우 예전에 봤던 드라마 '야마토 나데시코'의 인물 설정과 은근히 겹친다는 점도 재미있었다.  사건의 비밀을 풀어나가는 사람은 상대배우인 유카와 교수이지만 감정선은 이시가미 선생쪽을 따라가는 느낌.  자신만의 세계에 갇힌 인간이 어떻게 타인과 소통하게 되고 마치 처음 사랑을 느낀 소년과 같은 그가 어떤 행동을 할 수 있는지가 반전의 열쇠이자 흡입력의 주된 요인이 아닐까 생각한다.  결말부의 이시가미 선생의 오열은 이 영화 속 연기 중 백미.  영화 전반부에 유카와 교수가 사실에 대한 분석에	]]>
	</description>
	<pubDate>Fri, 23 Mar 2012 09:53:33 +0900</pubDate>
	<dc:creator><![CDATA[日日小小]]></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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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오늘의 dvd 지름 - ‘개그맨’, ‘하하하’ 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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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1/31/77/b0008277_4f2793ae9db55.jpg"  
				alt="오늘의 dvd 지름 - ‘개그맨’, ‘하하하’ 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블루레이의 발매 가능성이 낮은, 할인 dvd를 구입했습니다.    이명세 감독의 데뷔작 '개그맨.' dvd가 발매된 것만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홍상수 감독의 혜성 같은 데뷔작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 dvd 재킷 하단의 김의성이 모습이 최근의 김상경을 연상시킵니다.    홍상수 감독의 '잘 알지도 못 하면서.'    역시 홍상수 감독의 '하하하.'    원작 소설을 흥미롭게 읽어 구입하게 된 '용의자 X의 헌신' dvd.    주성치의 '서유기' 박스 세트. '월광보합'과 '선리기연'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Wed, 01 Feb 2012 08:43:28 +0900</pubDate>
	<dc:creator><![CDATA[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용의자 X의 헌신 - 추리소설 뛰어넘은 사랑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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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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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용의자 X의 헌신 - 추리소설 뛰어넘은 사랑이야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본 포스팅은 ‘용의자 X의 헌신’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히가시노 게이고가 잡지 ‘올 요미모노’에 2003년부터 2005년까지 2년에 걸쳐 연재한 ‘용의자 X’를 단행본으로 묶어 출간한 ‘용의자 X의 헌신’은 이혼녀 야스코의 전 남편 토가시의 죽음을 둘러싼 미스터리를 푸는 추리소설입니다.     일반적인 추리소설이 범행을 저지른 살인자의 정체를 밝히는 것에 초점을 맞추지만 ‘용의자 X의 헌신’은 초반에 살인이 이루어지는 과정을 묘사함으로써 살인자가 누구인지, 살인의 이유가 무엇인지 명확히 합니다. 대신 살인자인 야스코를 도와 범행을 은폐한 천재 수학 교사 이시가미가 범행을 어떻게 은폐한 것인지에 초점을 맞춰 풀어나갑니다.    이시가미의 라이벌로 등장하는 것은 ‘갈릴레오’라는 별명의 천재	]]>
	</description>
	<pubDate>Sun, 29 Jan 2012 13:00:41 +0900</pubDate>
	<dc:creator><![CDATA[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의 책 지름 - ‘장도리’ 단행본 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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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1/05/77/b0008277_4f058d9e9ab1f.jpg"  
				alt="오늘의 책 지름 - ‘장도리’ 단행본 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의 책 지름입니다.    박순찬 화백이 경향신문에 연재 중인 4컷 시사 만화 '장도리'의 2007년부터 2009년까지의 연재분을 단행본으로 묶은 '삽질공화국에 장도리를 날려라.' 국내 현존하는 최고의 4컷 시사 만화가답게 이명박 대통령을 독재자 나폴레옹과 무모하기 짝이 없는 돈키호테에 비유한 표지부터 인상적입니다. 인터넷 서점에서 반값 할인으로 구입했습니다.    다음 주 여행을 앞두고 기내에서 읽기 위해 구입한 히가시노 게이고의 '용의자 X의 헌신.'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을 읽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Thu, 05 Jan 2012 20:56:22 +0900</pubDate>
	<dc:creator><![CDATA[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용의자 X의 헌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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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reddemon.egloos.com/343237</guid>
	<description>
	<![CDATA[ 
용의자 X의 헌신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양억관 옮김 / 현대문학 나의 점수 : ★★★★      일본 미스터리 스릴러의 거장(??) 히가시노 게이고! 뭐 사실 나도 그의 책을, 한국에 번역한 책을 모두 읽기는 했지만 거장인진 잘 모르겠다. 하지만 베스트셀러 작가인 건 확실하다.  그의 책을 모두 읽다보니, 예전 무라카미 하루키의 모든 책을 찾아서 읽었을 때처럼, 책에서 그만의 냄새가 난다. 히가시노 게이고만의 냄새. 뭔가 신기하고 번뜩이는 아이디어! 이걸로 미스터리를 만들고 스릴러로 이야기를 전개하는 그의 스타일.  용의자 X의 헌신은 정말 그의 냄새가 진득하게 나면서도, 미스터리 스릴러의 면모도 뛰어나게 보여줬다. 역시 그냥 영화로 나온 게 아니었다. 특히 마지막. 모든 비밀이 밝혀졌을 때. 책을 덮기 	]]>
	</description>
	<pubDate>Wed, 21 Dec 2011 18:39:51 +0900</pubDate>
	<dc:creator><![CDATA[[붉은마왕] + Girl Generati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갈릴레오 시리즈 - 물리 교수 탐정 이야기]]></title>
	<link>http://idtptkd.egloos.com/296365</link>
	<guid>http://idtptkd.egloos.com/296365</guid>
	<description>
	<![CDATA[ 
 최근에 뉴스를 보다가 신기한 범죄 수법을 봤다. 도박장에서 특수한 카드를 쓰는 건데, 여기까지는 흔한 이야기. 거기에 몰래 카메라를 설치하고 상대 카드를 보고 작은 이어폰으로 알려주는 것은 흔한 이야기. 그렇지만 그 수법은 달랐다. 카드에 특수한 물질을 발라놓고, 그걸 투시할 수 있는 렌즈를 통해서 카드를 읽는 수법이었다. 사실 렌즈가 아무리 특이해도 도박꾼의 눈에서 초점이 없거나 빛을 잃었다고 누가 신경을 썼겠는가. 과거의 추리소설들은 그나마 일반인이 추리 가능한 범위의 트릭들 위주였다. 게다가 과거의 범죄도 과학과 연계된 범죄의 비중이 적었다.그렇지만, 저 특수 렌즈처럼 과학을 이용한 범죄가 늘고 있다. 아쉽게도 공학자 이학자 출신의 작가들은 적은 편이라 오히려 이런 과학 범죄보다는 의학 스릴러를 만나	]]>
	</description>
	<pubDate>Tue, 29 Nov 2011 15:18:06 +0900</pubDate>
	<dc:creator><![CDATA[Setup.ex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용의자 X의 헌신 (容疑者Xの獻身, 2008) - 시사회에서 한 명은 트릭을 알고 한 명은 인물을 알고]]></title>
	<link>http://idtptkd.egloos.com/2947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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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1/28/25/d0134325_4ed35a5a0e22b.jpg"  
				alt="용의자 X의 헌신 (容疑者Xの獻身, 2008) - 시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시사회에 당첨되어서 4.1만우절에 보고 온 용의자 X의 헌신. 저는 이미 책을 읽어서 스토리와 트릭을 알고 있었고,친구는 드라마 갈릴레오*를 통해서 인물을 알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갈릴레오 : 용의자 X의 헌신의 등장인물 중 물리 교수 유카와가 의문의 사건을 해결하는 것이                주 스토리인 드라마.   그래서인지 영화에 집중하는데,초점이 달랐습니다. 저는 소설을 읽고, 이시가미에 집중해서 보고 있는 반면,친구는 드라마의 연장선상에서 유카와를 보고 있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친구가 더 영화를 재밌게 봤습니다.    영화의 초반에서 물리적 현상을 가시적으로 보여주어분위기를 휩쓰는 역할을 유카와가 합니다. 영화 전에 팜플렛을 읽으면서 조금 그랬던 게,감독이 드라마 갈릴레오의 감독입니	]]>
	</description>
	<pubDate>Mon, 28 Nov 2011 19:17:18 +0900</pubDate>
	<dc:creator><![CDATA[Setup.ex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quot;용의자 X의 헌신&quot;이 국내에서 영화화 된다고 합니다.]]></title>
	<link>http://job314.egloos.com/28710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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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10/30/74/d0014374_4ead3b9fd0bf4.jpg"  
				alt="&quot;용의자 X의 헌신&quot;이 국내에서 영화화 된다고 합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개인적으로 아직까지도 용의자 X의 헌신이라는 책은 그냥 재미읽게 읽은 정도 입니다. (아무래도 제가 일본 추리 소설에 관해서 그렇게느낌이 없어서 말이죠.) 영화도 그냥저냥 하는 정도로 봤죠. (영화 역시 일본 영화 특유의 문제가 여기저기서 발생하는 작품이라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런 문제에서 과연 자유로울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국내에서 이 작품을 다시금 영화화 하기로 했다고 하네요.         지금 도는 이야기로는 이 영화에 류승범과 이요원이 출연을 할 거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말이죠, 확실한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아무튼간에, 국내에서 이 프로젝트가 굴러가고 있는 것만은 확실하다고 하는군요. 감독도 이미 방은진 감독이 선택이 되었고 말입니다. (과거에 오로라 공주로 꽤 괜찮은 스릴러 영화를 	]]>
	</description>
	<pubDate>Thu, 10 Nov 2011 07:47:23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백야행, 용의자 X의 헌신]]></title>
	<link>http://meow0330.egloos.com/82895</link>
	<guid>http://meow0330.egloos.com/8289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8/17/95/d0114595_4e4baaa7ed267.jpg"  
				alt="백야행, 용의자 X의 헌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하루에 한권씩 총 4일 걸렸다  먼저 읽은 것은 용의자 X의 헌신 추리소설이 재밌다고 생각해 본 적은 없었는데, '고백' 과 '모방범' 읽고 나서  그럼 유명한 애들은 한번씩 봐볼까- 하게됨 시간 정말 잘감 미드만큼 날 빨아들임ㅋㅋ  읽고나니 바로 백야행이 떠올랐다 여기에 시간과 노력을 더하면 백야행이 되겠구나- 하고..   백야행   3년쯤 전에 봤던 일드 백야행 일드는 별로라고 생각하는데, 백야행은 참 좋았다   특히 료지역의 남자주인공    야마다 타카유키의 슬프고 어두운 눈빛이 계속 맴돌았었다  또 그 느낌이 계속 남아서, 한동안 멍- 했었다  (후에 영화 백야행도 봤지만, 책을 보고 나니 책 속 료지랑 고수가 외모의 분위기는 더 비슷한 것 같은데 영화 백야행에서 고수는,,,, 별로였다 일드의 료지같	]]>
	</description>
	<pubDate>Wed, 17 Aug 2011 21:25:16 +0900</pubDate>
	<dc:creator><![CDATA[냥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히가시노 게이고 추리월드 '탐정 클럽'과 '예지몽']]></title>
	<link>http://mlkangho.egloos.com/10742365</link>
	<guid>http://mlkangho.egloos.com/1074236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7/11/73/a0106573_4e1a0d0b080ef.jpg"  
				alt="히가시노 게이고 추리월드 '탐정 클럽'과 '예지몽'"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무더운 여름에 걸맞은 장르 소설을 꼽는다면 누가 뭐래도 뻑뻑한 인문사회 계열보다는, 영화도 비주얼한 액션 스릴러가 즐기기에 좋듯, 책은 바로 미스터리로 무장한 추리소설 같은 류를 뽑을 수 있다. 그런데 국내에는 이런 류의 소설들이 드문 게 사실. 어떤 문호들의 문학적인 느낌의 소설들이 많은데, 하지만 국내에 입지를 굳혀온 일본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가 있다. 그를 이젠 모르는 이는 많지 않을 것 같다. 적어도 한두 편은 물론이요, 그의 작품은 영화로도 많이 나왔기 때문이다. '백야행'이나 '용의자 X의 헌신'처럼 말이다. 물론 강호는 그런 영화들은 물론 그의 소설들도 나름 많이 접했다. 이미 국내에 번역된 작품만 해도 60여 종이 넘을 정도로 '히가시노 게이고'는 이미 탐정 소설 같은 미스터리류에선 대세인	]]>
	</description>
	<pubDate>Mon, 11 Jul 2011 10:00:37 +0900</pubDate>
	<dc:creator><![CDATA[ML江湖..]]></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용의자 X의 헌신]]></title>
	<link>http://agrias.egloos.com/2767729</link>
	<guid>http://agrias.egloos.com/276772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6/24/74/e0033774_4e0450bc36713.jpg"  
				alt="용의자 X의 헌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완전범죄를 꿈꾸는 용의자들의 행위는 대체로 인간의 추악한 면을 반영낸다. 남에게 드러내고 싶지 않은 자신의 욕망과 더러움을 완전범죄로 감추고 자신이 깨끗하고 떳떳하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한 행위이기 때문이다. 반면 용의자 X인 이시가미의 완전범죄는 너무도 아름다웠다. 사실... 처음에는 아름답다고 생각하지 못했다. 이 또한 새로운 추악함이라고 생각했고 완벽한 알리바이는 그러한 추악함을 교묘하게 감싸고 있을 뿐이라 여겼다. 그러니 언젠가는 푸풀어 오르는 고름처럼 언젠가는 진득하고 더러운 액체를 쏟아내며 터질 줄만 알았다. 하지만 터진 것은 고름이 아니라 감동의 눈물이었다. 분명 희생자가 있는 애석한 범죄다. 이시가미는 그러한 범죄를 헌신으로써 완전범죄로 승화시켜버렸고, 우정은 그러한 완전범죄를 애석해함으로	]]>
	</description>
	<pubDate>Fri, 24 Jun 2011 17:56:11 +0900</pubDate>
	<dc:creator><![CDATA[After Agria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PECIAL INTERVIEW - 영화 '백야행'의 히로인 호리키타 마키]]></title>
	<link>http://Jculture.egloos.com/230184</link>
	<guid>http://Jculture.egloos.com/23018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3/20/05/c0100805_4d859d95d4de8.jpg"  
				alt="SPECIAL INTERVIEW - 영화 '백야행'의 히로인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자신이 납득한 것이 옳다고 생각된다. 그래서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나쁜 사람도 될 수 있다.'비밀'로 일본 추리작가협회상, '용의자 X의 헌신'에서는 나오키상을 수상하는 등 명실공히 일본을 대표하는 미스터리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 수많은 작품군 중에서도 이미 무대, TV 드라마화도 되며 인기 No.1으로 불리는 '백야행'이 드디어 영화화됐다. 영화 '백야행'은 원작의 세계관을 그대로, 두 남녀의 애절한 숙명이 그려졌다. 쇼와 55년, 밀실이 된 노후 건물에서 전당포 주인이 살해당한다. 사건은 용의자의 사망으로 종결됐지만, 담당형사 사사가키는 납득이 가지않는 마음을 안고 있었다. 몇년 후, 용의자의 딸 아키호는 아름답게 성장하는 한편, 피해자의 아들 료지는 사건 후 집을 나와 있지만, 두 사람의 	]]>
	</description>
	<pubDate>Sun, 20 Mar 2011 15:31:06 +0900</pubDate>
	<dc:creator><![CDATA[4ever-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용의자 X의 헌신(容疑者Xの獻身, 2008)]]></title>
	<link>http://gomnyangee.egloos.com/219540</link>
	<guid>http://gomnyangee.egloos.com/21954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3/17/86/c0114686_4d81f795b7920.jpg"  
				alt="용의자 X의 헌신(容疑者Xの獻身, 2008)"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젯밤, 마감을 넘긴 보고서를 쓰다가 텔레비전을 켰더니 케이블 채널에서 '용의자 X의 헌신'이 시작되려 하고 있었다.  2007년 10월~12월 사이에 방영되었던 후지TV 게츠9 '갈릴레오'를 나름 재미있게 봤었는데, 이 영화는 그 드라마의 영화판. 영화가 방영되던 당시,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드라마의 제목을 버리고 '용의자 X의 헌신'이라는 새로운 제목을 취한 것이 신선하다고 생각했었다. (물론, 제목 자체도 특이하다고 생각했었고) 우리나라에서 개봉했을 때도 꽤 좋은 평가를 받았던(?) 걸로 기억한다. 아무튼. 보고서는 쓰기 싫고 영화에는 흥미가 돌아서 보고서는 버려두고 영화 시청...  감독: 니시타니 히로시 주연: 후쿠야마 마사하루, 츠츠미 신이치 조연: 시바사키 코우, 마츠유키 야스코, 카나자와 미호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r 2011 21:22:23 +0900</pubDate>
	<dc:creator><![CDATA[똑딱똑딱 거북이 시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진정한 사랑이란?(악인과 용의자X의 헌신)]]></title>
	<link>http://elviento.egloos.com/3105312</link>
	<guid>http://elviento.egloos.com/31053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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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시다 슈이치의 '악인'은 살인사건을 소재로하여 그 사건을 둘러싼 여러 사람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과연 '악인'은 어떠한 모습인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죠.    사랑을 찾고 싶어하다가 충동적으로 사람을 죽여버린 남자  부잣집 아들로 자라면서 모든것에 제멋대로인 남자  즉석만남 사이트를 이용해 문자친구를 만들고, 돈을 받으며 자신의 성을 즐기는 여자  자신이 사랑한 남자가 살인자임을 알지만 자수보다는 도피를 택하는 여자    과연 누가 악인인것일까?  이 작품은 사건의 주요인물과 이들의 주변인물의 모습을 통해   그들이 가지고 있는 선한 본성과 악한 본성을 대비시키며 악인의 형상을 구체화 시키려해요    하지만 작가는 악인의 모습에 대해 스케치를 해 놓을 뿐 이에요 정의를 내리지는 않아요.  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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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Jan 2011 01:24:16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m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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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결코 로맨틱하지 않은 '사랑'과 '헌신'의 이야기- 히가시노 게이고 '용의자 X의 헌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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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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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결코 로맨틱하지 않은 '사랑'과 '헌신'의 이야기- 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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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 한 권 읽으려면 왠지 맘 잡고 저녁 시간 통째로 비워놓게 됩니다.  특히 소설은 한 번에 쭉 읽어야 한다는 부담감 같은 게 있어서 더 그렇습니다. 영화도 소설도 만화도  끊어 읽기하면 재미없잖아요.   도서관에서 빌린 책에 예약 신청이 들어와서 부랴부랴 읽게 되었습니다.  빌릴 땐 몰랐는데 의외로 페이지가 제법 되더라구요. 감상을 한 마디로 줄이면 '.....?!!!!!  왓더..?!!!'          탐정 갈릴레오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 영화화 된 뒤 국내에서 개봉도 했었고 무슨 상도 받고 아무튼 갈릴레오 시리즈 중에서는 가장 유명한 이야기가 아닐까 싶다. 정신차려보니 '성녀의 구제'보다 늦게 읽게 되었지만 말이다.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넘긴 뒤 '역자 후기'가 나왔을 때의 충격이란. 이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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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9 Oct 2010 02:50:08 +0900</pubDate>
	<dc:creator><![CDATA[CheckMate - Luck is mine, alway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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