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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우결'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우결</link>
		<description>우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1 Apr 2012 12:58: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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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20331 우결 안경특, 오리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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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01/56/f0034956_4f77c8520f703.png"  
				alt="120331 우결 안경특, 오리특"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안경특은 진리임...  어제 소라한테 영상편지 남겼을 때 안경쓴 거 보고 보자마자 오빠가 너무 멋있어서 시름시름. 늘어진 목티도 좋고... 암튼 너무 좋아서 오랫만에 캡쳐를 뜨고 보정을 함... ohoh나를 일하게 하는 박이특ohoh  우결은 진짜 계륵 같은게 아줌마 몇몇이 오빠 고나리 하는게 뭐 같으면서도 우결만 보면 오빠가 너무 귀엽고, 멋있어서 내가 씹덕씹덕하게 되서 안 볼수가 없다ㅠㅠ 고나리녀&amp;lt;&amp;lt;&amp;lt;&amp;lt;박정수 씹덕씹덕.avi 이라서 내가 우결을 보는 거겠지만. 우결에 대해 하고 싶은 말이 좀 있는데ㅋㅋㅋㅋㅋ 뭐 일단은ㅋㅋㅋㅋ 접어두고.  그나저나 엠비씨 로고 때문에 짜증난다. 저거만 없으면 더 좋을 텐데.. 도장툴로 지우는 거 귀찮아서 포기..  -  이것도 넘 귀엽다. 용량이	]]>
	</description>
	<pubDate>Sun, 01 Apr 2012 12:58:13 +0900</pubDate>
	<dc:creator><![CDATA[넌 나만의 슈퍼스타.]]></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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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201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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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 어제의 은타이런은 내가 본 은타이런 중 최고 !!    혁재가 페임에서 많은 가능성을 보여준 것 같아 기쁘지만 벌써 페임이 막을 내리다니 아쉽다. 아니.. 내가 혁재를 많이 못 보러간게 아쉽다. 하얀셔츠의 혁재는 진리 ㅋ 수고했어 혁재야.   2. 우결의 나쁜남자 컨셉.     혁재의 투페를 즐겨와서 그런지 평소에도 혁재는 순수한 모습과 함께 나쁜남자기도 조금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었다. (나쁜남자기가 없고서야 무대에서 그렇게 많은 팬들을 홀릴 수 없을거라는 것이 평소 필자의 생각이다.) 예능에서 그 환상을 보여준 것 같아서 만족ㅋ     개인적으로 나쁜남자란 표현은 정확한 표현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여자가 나쁜남자에게 약하다는 말을 많이하지만 정말 강도나 살인범같은 사람을 골라서 좋아하는 여자는 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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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Jan 2012 13:05:23 +0900</pubDate>
	<dc:creator><![CDATA[銀月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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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특-강소라 망붕들을 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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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얼마전에 드디어(?) 우리쪽에도 망붕들로 인한 사단이 나셨다. 리더오빠의 가벼운 농담, 웃고자 올린 트위터 두개.  그것이 오빠의 트위터 멘션에 고나리 폭격이 들어가고 우결 까페에서 난리치고 우결 공홈 게시판에서 지랄하는 사태가 벌어질줄은 아마 우리 리더도 모르셨을것.....  나도 우결 까페에 가입되어있다. 솔직히 고백하자면, 나 역시 거의 망상족이 될뻔했다. 솔직히 우결관련된 까페나 공홈에서는 활동을 안했지만 눈팅은 하고 다녔다. 일단 난 슈주 빠수니니까. 궁금은 하자나여? 반응이 어떤지? 반응좋아서 기분좋았고 그리고 우결에서 오빠도 너무 멋지고 소라도 맘에 들어서 나 역시 망상족 될뻔한건 사실이다.   근데...이 빠수니의 피라는것이 무서운게, 공홈이나 까페 눈팅하다보니 갈수록 점점 멀리가는 분들이 계	]]>
	</description>
	<pubDate>Fri, 27 Jan 2012 17:44:16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주대스타 퐈스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설 특집 두근두근 흔들려&gt;, 포장만 다른 &lt;우결&gt;]]></title>
	<link>http://fieldnsun.egloos.com/55982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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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1/25/25/c0009425_4f1fb16bcc130.jpg"  
				alt="&lt;설 특집 두근두근 흔들려&gt;, 포장만 다른 &lt;우결&g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설 특집 아이돌스타 미팅쇼 두근두근 흔들려&amp;gt;2012년 1월 24일 MBC 오전 11시 5분    &amp;lt;우리 결혼했어요&amp;gt;의 스핀오프격 방송이라고 홍보를 했듯, 가상 결혼에 이어 이번엔 가상 연애 방송이다. 그러나 말만 가상 연애일 뿐, 사실상 &amp;lt;우결&amp;gt;과 똑같은 모습이었다. '결혼'이기에 미성년자가 출연할 수 없는 &amp;lt;우결&amp;gt;과는 달리 &amp;lt;두근두근 흔들려&amp;gt;는 '연애'이므로 &amp;lt;우결&amp;gt;에서는 볼 수 없는 색다른 조합이 충분히 가능했다. 그러나 정작 출연자는 &amp;lt;우결&amp;gt;과 크게 차별점이 없었다. 또한 파트너가 정해지기 전에 인터뷰에서 다른 이성 중 제일 마음에 드는 사람을 꼽아서 삼각관계를 만들었지만, 그 이후 출연자의 뜻과는 전혀 상관없이 일방적으로 정	]]>
	</description>
	<pubDate>Wed, 25 Jan 2012 17:04:38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에버랜드 커플 촬영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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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우왓! 커플 촬영이다.  형님 커플, 동생 커플 이렇게 두 쌍 엮어서 나올 거라는 생각을 하긴 했지만 첫판부터 커플 촬영일 줄은 몰랐는데. 쩝. 그래도 좋은 건 좋은 거지.   (돌아다니는 사진들은 많이 봤을테니 굳이 올리기는 귀찮으니 패스)  이번 촬영의 포인트는 토끼머리띠! 동해가 토끼머리띠를 하고 팔랑거리며 에버랜드를 돌아다녔다니. 롯데월드만 되었어도 보러갔을텐데...용인은 너무 멀잖아.  손은 서 님의 이야기를 안좋은 쪽을 주로 들었더니 백 점 만 점이나 그런.. 소속사에서 언플을 쩔게 한다더라, 예능감이 많지 않다더라...등등...그래서 둘의 케미를 좀 걱정했는데, 막상 보니 또 괜찮은 거 같네? 어차피 주어진 상황과 컨셉이 있으니 크게 걱정하진 않는다. 제발...답답 컨셉만 하지 말아주라. 그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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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Jan 2012 15:51:02 +0900</pubDate>
	<dc:creator><![CDATA[까페라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결과 신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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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연말 3사 방송을 했고(시간이 없어서인지 뭔지 무대들은 썩 맘에 들진 않았다. 그래도 이동해는 어떤 옷을 입혀도 어떤 헤어를 해도 멋지다는 건 변함없는 거니까 그냥 패스~) 새해가 왔고.   동해는 외국으로 바쁘게 돌아다니며 골든디스크 대상도 타서 왔고.   그리고 우결 소개팅을 촬영했다. 그리고 이번 주에 방송된다.   리다가 우결에 합류하고 생각보다 괜찮아서, 그리고 파이팅주니어의 남자3호의 반응도 좋아서, 소개팅 이야기도 나오기에 소개팅하면서 슬쩍 합류했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가지고 있었다. 남들이 동해를 예능고자;라고 부르던 어쩌던 동해가 그런 류의 우결같은 류의 예능에는 나름 발군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이 있기에. 이렇게 썰-을 풀면 하고 싶은 이야기가 한 백만개쯤 되는데 짜증나는 소	]]>
	</description>
	<pubDate>Mon, 16 Jan 2012 21:43:14 +0900</pubDate>
	<dc:creator><![CDATA[까페라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결의 라스트 똥투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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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201/16/53/d0138353_4f13b3c7de21c.jpg"  
				alt="우결의 라스트 똥투척..."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캡처따위안함. 기사사진도 안데려옴. 내 블로그에 그런거 음슴...=_=  손은서·신소율·이세나, '우결'서 슈주와 단체미팅[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의 미팅 상대가 밝혀졌다.14일 오후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는 다음주 예고편에서 슈퍼주니어 멤버 동해, 은혁, 성민, 규현 등의 단체 미팅 모습을 일부 공개했다.이번 단체미팅은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의 가상 부인으로 출연 중인 배우 강소라가 동해, 은혁, 성민, 규현과 맺은 약속 때문에 성사된 것이다. 과연....?  이들의 미팅 상대는 배우 손은서, 신소율, 이세나와 연예계에 갓 데뷔한 신인 여배우 한 명까지 총 4명이다. 또 신인..ㅋ 우리 팬들이 열받은건 절대 비즈니스때문이 아님. 이왕 할꺼면 	]]>
	</description>
	<pubDate>Mon, 16 Jan 2012 14:33:59 +0900</pubDate>
	<dc:creator><![CDATA[wanna_B]]></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20109 우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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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특-강소라 '보조개커플', '우결' 구원투수로 나서나    ‘우리 결혼했어요’가 드디어 본궤도에 오르는 듯 하다. 기존 연애 버라이어티와는 달리 ‘결혼’이라는 소재를 차용하여 차별화를 꾀했던 ‘우결’은 지금껏 그 장점을 제대로 살리지 못해왔다. 부부라고 보기에 힘든 어린 연예인들이 커플로 등장해 스킨쉽과 데이트에 초점을 맞춰 화제성을 이끌었던 것이 ‘우결’이었고 따라서 ‘우리 연애했어요’라고 불리기도 했다. 화제성 있는 연예인들이 출연하여 최대한의 시청률을 이끌어내는 데는 적합한 선택이지만 ‘우결’의 기획의도와는 조금 멀어지는 길일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일명 ‘보조개 커플’이 등장하면서는 화제성과 기획의도의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듯 하다. 예능을 잘하는 이특과 센스있는 강소라가 만드는 ‘케	]]>
	</description>
	<pubDate>Mon, 09 Jan 2012 17:05:20 +0900</pubDate>
	<dc:creator><![CDATA[너만을 위한 진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포스팅을 안 할 수가 없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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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1/07/50/c0108850_4f08050862df4.png"  
				alt="포스팅을 안 할 수가 없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우결  예전에 처음 우결이 시작 되고, 막 상승세를 탈 무렵, 사촌오빠나 사촌동생이 그걸 챙겨본다고 해서 한번 본 적이 있었다.그 때 출연진이 알렉스-신애, 앤디-솔비, 크라운제이-서인영 등이었는데 그때가 아마 제일 우결이 흥한 시점일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재미가 없었지만 아이돌인 앤디의 출연을 팬들이 어떻게 생각하나 싶었는데 의외로 고정 시청자였던 사촌오빠가 냉큼 대답하길, 팬들이 더 좋아한다고, 더 밀어주고 서포트도 보내준다고 보고를 해줬다. 어라? 싶었는데 또 설명하길 우리 막내오빠 잘 부탁드린다며 차라리 잘 되었으면 한다고 그랬다네?   나중에 생각해보면 그게 다 방송에 나온게 아닌가 싶었다. 실제로 그랬을지언정 일부만 그런 듯 했고, 나중에 찾아보니 싫어하는 팬들도 엄청 많았음ㅋㅋ 꼭 방	]]>
	</description>
	<pubDate>Fri, 06 Jan 2012 22:47:30 +0900</pubDate>
	<dc:creator><![CDATA[lab.]]></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망할 우결ㅡ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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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저거 딱봐도 거의 90%이상 확정인거 알겠는데...ㅋㅋㅋ  뭐..... 지네들이 확정이 아니라니까^-^    아직 기간은 많고 촬영도 이제 막 시작했으니 며칠 더 두고보겠어^^  너님들이 앞으로 며칠동안 어떻게 대처, 판단, 행동하느냐에따라 시청률이 좌우된다는거먀 잊지마라욤 히히    지금도... 특소 호감이라 보시던 분들 많던데 시청자게시판이나 소셜검색보면 일반인분들도 안보실기셐ㅋㅋㅋㅋㅋㅋ  던데 그와중에 손은서라니.....쿸    무덤을 스스로파는구나 우결은	]]>
	</description>
	<pubDate>Fri, 06 Jan 2012 17:30:52 +0900</pubDate>
	<dc:creator><![CDATA[wanna_B]]></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20103] 우결의 똥투척]]></title>
	<link>http://withwanna.egloos.com/372542</link>
	<guid>http://withwanna.egloos.com/37254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1/03/53/d0138353_4f02f98d86ef9.jpg"  
				alt="[120103] 우결의 똥투척"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와우ㅋㅋ우결 강소라님의 소개에의해 슈주4명의 멤버들의 소개팅 오늘 빵집에서 촬영했데....,ㅋㅋ완전 오글터졌다함ㅋㅋ 애칭?정하고ㅋ 멤버들 완전부끄러워했다는데.....음...빨리보고싶군ㅡㅡ^^ㅋㅋwritten by _13SUPERJUNIOR  오메 이건 뭔소리여!!!!!  다른글 올라오는거 더 읽어보니 신인이시라고....ㅋ..........  우결 짜증나.... 첨엔 좋았는데....ㅋ 첨ㅋ에ㅋ만ㅋ영운오빠 할때는.... 그동안 봐왔던게 있어서 처음에 싫었는데 컨셉이... 너무 가난해서 그렇지 점점 좋아졌었는데이번엔.....ㅋ 빨리 하차했으면...ㅠㅠㅠ  과연 강소라님의 소개에 의한 걸까요??^^ 응? 봉추나 대답좀 해봐 봉추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옼ㅋㅋㅋㅋㅋ 딴건 모르겠고 신인이라 더 짜증남^^! 슈주가	]]>
	</description>
	<pubDate>Tue, 03 Jan 2012 21:52:11 +0900</pubDate>
	<dc:creator><![CDATA[wanna_B]]></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남자 3호 님 : 당신은 마이너스의 손이잖소.]]></title>
	<link>http://kinohino.egloos.com/335273</link>
	<guid>http://kinohino.egloos.com/33527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2/18/61/d0123161_4eecaf6407fe0.jpg"  
				alt="남자 3호 님 : 당신은 마이너스의 손이잖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우결에 나온 남자 3호 님, 3호 도련님 동해. 캡쳐가 구려서 사이즈를 이렇게 마음에 병이 있는 사이즈로 해서 위안을.......ㅠ_ㅠ 눈 부은 게 조금 가라앉은 둘째 날이라서 선글라스 벗고 똥그리 안경 쓰고 있어서 좋다. 저번 주 리허설 날에는 눈이 부어서 선글라스를 쓰고 있어서 우리 예쁜 동해의 눈을 볼 수가 없었어. 이런 젠장.   우리 남자 3호 님. 자막까지 '짝'이라 붙여서 나오던데, 당신은 마이나스의 손이잖아요? 나처럼. 손에서 전자파가 흐르는 전자파인간. 그런데 왜 MP3를 당신이 트는 거야........그래 그래서 재미있었어. 노래 하나 트는 것에도 깨알같이 웃음을 주는 우리 동해. 이런 태생이 아이돌같은 귀염둥이라니. 어떻게 이런 남자 3호를 좋아하지 않을 수 있을까. 하아.....	]]>
	</description>
	<pubDate>Sun, 18 Dec 2011 00:16:33 +0900</pubDate>
	<dc:creator><![CDATA[까페라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케치북, 그리고 스케치북 미공개토크영상/]]></title>
	<link>http://dalsegno.egloos.com/3743210</link>
	<guid>http://dalsegno.egloos.com/3743210</guid>
	<description>
	<![CDATA[ 
   스케치북은 뭐. 잘 봤다 ㅇㅇ 플짤을 만들거나 뭐 캡쳐를 하거나 하고 싶기는 한데 지금 내가 느무 귀찮아서. 그리고 오전 내내 컴 잡고 지금 이 시간까지 잡고 있고 그리고 내 생각에 저녁 때까지 잡고 있을 것임을 알기에 조금이라도 덕질하는 시간을 늦추고 과제 등을 하기 위해서 걍 글로 쓸랭 히히  일단 희열옹의 첫 소개. 그래 슈퍼주니어 나온당. 사람들 환호.  그리고 바로 슈퍼맨 앞에 혁재랑 동해파트 종종이랑 규현이까지 하고 a-cha로 넘어갔다. 근디 슈퍼맨 내가 무대를 제대로 안 봤던가... 맨 처음에 고개드는 파트... 아 맞다 무대는 서서 시작하는게 거의 없었구나. 아예 없었나. 뭐 아무튼 고개 드는 파트... 이동해... 나날히 발전해가는 니 얼굴에 나는 그저 시름시름 앓는다. 아 느무 좋아	]]>
	</description>
	<pubDate>Sat, 01 Oct 2011 15:43:39 +0900</pubDate>
	<dc:creator><![CDATA[뒤죽박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리결혼했어요'에 관한 단상....이라고 하기엔 좀 긴 말]]></title>
	<link>http://ihope999.egloos.com/855400</link>
	<guid>http://ihope999.egloos.com/855400</guid>
	<description>
	<![CDATA[ 
     우리결혼했어요, 혹은 우결, 혹은 We Got Married.   어린 시절의 '엄마아빠놀이' 에서도 볼 수 있듯이, 혹은 CC나 사내커플에 대한 비상한 관심과 연애담에 대한 호기심만 보더라도 이세상에서 싸움 구경 만큼이나 재미있는 것이 누군가의 사랑놀음이다. 매번 특종으로 터져나오는 연예인의 열애설에 대한 뜨거운 반응만 보더라도 남의 연애사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것이 보통 사람들의 생각이라 할 수 있다. 이 와중에 연예인의 연애사를 마음놓고 속속들이 지켜볼 수 있는 우결의 아이템은 어찌보면 MBC의 신의 한수 라고 할 수 있다. 모티브가 된 프로는 있겠지만 이렇게 데이트도 아닌 '가상결혼' 을 전제로 일종의 페이크 다큐를 찍는다는 게 어찌나 그럴듯 한지. 지금은 한풀 꺾긴 인기지만 초반의 기세	]]>
	</description>
	<pubDate>Sun, 11 Sep 2011 00:31:57 +0900</pubDate>
	<dc:creator><![CDATA[I hop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리 결혼했어요' 에 얽힌 기분나쁜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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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8/14/60/c0056660_4e46b8feed786.jpg"  
				alt="'우리 결혼했어요' 에 얽힌 기분나쁜 추억..."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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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군시절, 이 프로그램이 처음 등장했을때의 그 끔찍한 기억을 아직도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당시 이 프로그램의 인기는 상당했습니다.(적어도 군대에서는...) 이 사람들이 무슨 바람이 들었는지 재방송, 본방송 가리지 않고 시청을 하더군요. 문제는 프로그램 시청이 아니었습니다. 놀랍게도 저기에 등장한 연예인들이 '진짜 연인 관계' 인 줄 알고 과도하게 감정이입을 해서 보는 사람들이 있었다는 것이 문제인 것이죠.    가령,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쟤네들 저거 찍으면서 뒤로는 x많이 쳤을 거야.' 라는 식의 말이 오가는...여하튼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는 대화를 주고받는 후임들에게 제가 한 마디 해주었죠. '저건 어차피 짜고 하는 것이니 '지나치게' 이상한 생각 하면서 보지 마라' 라는 식으로...   뒤에서 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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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4 Aug 2011 03:03:02 +0900</pubDate>
	<dc:creator><![CDATA[죽지 못해 사는 최노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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