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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우동'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우동</link>
		<description>우동</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3 May 2012 10:47: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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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참지못하고... 야식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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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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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참지못하고... 야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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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저녁 레드피쉬님 블로그를 갔다가... 콸콸 넘쳐오는 식욕을 참지못하고 친구에게 연락,자정이 넘은 시간인 1시에 집앞 포장마차에서 만났다.우리는 술이 목적이 아니라 야식이 목적이었기에, 술대신 물을! 그리고 우동과 닭똥집...포장마차의 메인스타! 기계우동~ 우동우동!!! 예전에 고등학교 시절 독서실서 나와서 친구들과 자주 먹었었는데ㅎ우동말고 뭐 시킬까? 하다가 닭똥집으로 결정!! 현명한 선택이었어^-^  주변에 방송국과 신문사등이 있어서 늦은 시간이었음에도 포장마차에 사람이 많더라.. 다들 술이 얼큰히 취해서 회사생활의 힘든 점들, 혹은 세상사 이야기 이런저런 하며 근심을 이야기하던데..술도 안마시고 야식만 열심히 먹으며 하하호호 하던 우리가 세상에서 제일 편해 보였다며..아직 우리 살만한가봐^,^; 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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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May 2012 10:47:18 +0900</pubDate>
	<dc:creator><![CDATA[PINTEL'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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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12-177. 마치 그것은 떡 같은 느낌의 쫄깃탱탱한 냉우동, 진우동 (서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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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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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2012-177. 마치 그것은 떡 같은 느낌의 쫄깃탱탱한 .."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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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서현 진우동의 명물 냉우동, 드디어 먹어보다.  지난 4월 말에 서현에 다녀왔습니다. 국내에서 이제 서비스가 종료되는 드럼매니아V8을 마지막으로 플레이하기 위한 방문이었는데 집에서 비교적 가까운 천호동의 드럼매니아는 상태가 너무 안 좋아 그나마 양호한 상태의 드럼을 할 수 있는 곳 중 가장 가까운곳이 서현인지라 이 곳을 찾게 되었고, 간 김에 그 유명하다고 하는 서현명물 '진우동' 의 냉우동도 먹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 유타로의 또 다른 브랜드, 진우동.  진우동은 일본라멘 전문점'유타로' 에서 오픈한 본격 우동 전문점으로 위치는 서현 유타로 건물 바로 뒤로 돌아가면 있습니다. 처음에 위치가 어딘가 조금 헤맸는데 유타로 서현점 바로 옆에 '진우동 가는 길' 이라고 해서 작은 간판으로 안내를	]]>
	</description>
	<pubDate>Tue, 08 May 2012 19:00:24 +0900</pubDate>
	<dc:creator><![CDATA[☆★ 류토피아 2012 ★☆ Ryutopia 2012]]></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카레는 맛있어...아비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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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07/21/a0020921_4fa6a34a00270.jpg"  
				alt="카레는 맛있어...아비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간만에 홍대로 간다.  브라우니가 카레가 먹고싶다고 한다.              벌서 한 달 전이구나....ㄷㄷㄷ포슷힝 완전 밀려있어 ㅠ_ㅠ                    내부,    홍대2호점인가 그랬음                      그대여그대여그대여그대여                      배고프다. 빨리 나와란 말이야!                          올ㅋ    카레가 드디어 나왔다.                    카레궁물엔 취즈가 녹아있고 옆엔 파가 있다.                          그리고 오른쪽엔 마늘후레이크!                        브라우니는 치킨카레우동                      역시 취즈가 한껏 올라가있다.      	]]>
	</description>
	<pubDate>Mon, 07 May 2012 19:36:34 +0900</pubDate>
	<dc:creator><![CDATA[All-Season's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튀김우동 덴뿌라우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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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06/93/e0102993_4fa603d8a3e2e.jpg"  
				alt="튀김우동 덴뿌라우동"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우동                                                  +                                                    튀김                                      튀김우동              옛날엔 튀김우동하면 참 거창해보이고 했는데저런식으로 먹으니까 별거없어뵈네요 ㅋㅋ  말그대로   튀김 + 우동 = 튀김우동  이니 원 ㅋㅋ제대로된걸 아직 못먹어본거겠죠? 헤헤            맛은 뭐 ㅋㅋㅋㅋ항상 맛있죠~근데근데!  다좋은데!!  속이 안좋은데 먹는다면안좋은게 튀김때문에 니길니길거려서 으엑 ㅋㅋㅋㅋ                                                            	]]>
	</description>
	<pubDate>Sun, 06 May 2012 14:08:16 +0900</pubDate>
	<dc:creator><![CDATA[Sooo DelIciou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름대로 럭셔리 우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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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06/19/d0129719_4fa5dc113b449.jpg"  
				alt="나름대로 럭셔리 우동"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샤브샤브 해먹고 남은 청경채, 싸구려 오뎅, 차돌박이 넣고 끓인 우동  잘 안보이지만 파랑 고추도 송송 썰어넣어 얼큰하니 딱 내스톼일  청경채 별로 안 좋아했었는데 나이먹으면서 입맛도 바뀐거 같다.  스리라차소스랑 땅콩소스 폰즈소스 비율 맞춰서 섞어 차돌박이 찍어먹으면 정말 맛있다... +_+  학부때 전공을 잘못 선택한거 같아.. -_-ㅋㅋㅋㅋ  CIA에  갔었어야했어.     	]]>
	</description>
	<pubDate>Sun, 06 May 2012 11:08:27 +0900</pubDate>
	<dc:creator><![CDATA[A little bit of everyth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웰빙 다이어트푸드 ≪롤링라이스≫]]></title>
	<link>http://rupil.egloos.com/56554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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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01/12/c0055612_4f9fbbf9a5c3d.jpg"  
				alt="웰빙 다이어트푸드 ≪롤링라이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은 분식도 샌드위치나 햄버거처럼 웰빙열풍이 부는가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그렇다고 할 만한 음식이 나왔습니다. 롤링라이스(Rolling Rice)라고... 김밥과 유사한 웰빙 다이어트푸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 이름 그대로 밥을 돌돌 말아서 여러 재료를 혼합하여 김밥처럼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먹을 수 있다는 게 장점입니다.      롤링라이스(Rolling Rice)라는 말은 우리말로 쌀을 말다, 굴리다 즉, 밥을 말아서 먹는다는 의미입니다. 이는 각양각색의 재료들이 밥 속에서 서로 어우러졌을 때 가장 제 맛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뜻합니다.   롤링라이스의 탄생은 호주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대표 메뉴인 롤라이스는 1990년대 초반 호주로 건너간 한국인 요리사와 그의 남편인 일본인 요리사에 의해서	]]>
	</description>
	<pubDate>Tue, 01 May 2012 20:13:32 +0900</pubDate>
	<dc:creator><![CDATA[◆ Ruby Pupil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홍대 겐로쿠우동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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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4/30/83/a0016483_4f9ea424b4aa7.jpg"  
				alt="홍대 겐로쿠우동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마전에 다녀온 홍대 겐로쿠우동입니다.     위치는 지도를 참고하세요.골목길에 애매하게 박혀 있어서 찾기는 좀 어려운 편입니다.   전화번호 : 02-325-8555 주소 : 서울 마포구 상수동 316-3      발로 찍은 메뉴판 사진(누르면 커집니다.)제가 시킨 전 시그니처 메뉴인 듯한 지도리우동을 시켰습니다.     애피타이저인 샐러드     지도리우동(토종닭우동)과 고모꾸메시(우리나라로 치면 영양밥),야채피클  참고로 평일 런치에 우동을 주문하면 고모꾸메시나 유부초빕을 서비스로 받을 수 있습니다      -. 닭고기국물+국수장국 조합의 국물에 숯불에 구운 닭고기와 파를 곁들인 우동입니다.   짭조름하고 감칠맛난느 국물과 닭고기&amp;파에서 풍기는 은은한 숯불향이 입맛을 당기게 하는 우동    	]]>
	</description>
	<pubDate>Mon, 30 Apr 2012 23:32:41 +0900</pubDate>
	<dc:creator><![CDATA[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교토 데라마치의 평범하지만 먹을만한 소박한 대중식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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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30/01/c0017601_4f9e0a636349d.jpg"  
				alt="교토 데라마치의 평범하지만 먹을만한 소박한 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가게 이름이 저 나마소바 앞에 뭔가 더 있던 것 같은데 생각이 잘 안 나네요. 여행 중에 특별한 맛집은 아니지만 가격 대 성능비가 훈훈하다던가 주인장 혹은 서빙하는 분이 친절했다던가, 아니면 유난히 가게 인테리어가 좋은 건 아닌데 가슴 한켠을 훈훈하게 해주는 그런 가게에 들어갈 때가 있지요.  관광객이 넘쳐나는 교토 데라마치 한 켠의 조그마한 대중식당입니다. 보통 메뉴가 저렇게 많다는 건 그냥 우리나라 김밥천국 정도라는 거지요.  일본식으로 말하자면 쇼와 레트로한 가게네요.  외국어의 자비는 없는 걸 보니 동네 상점가 사람들 아니면 국내 관광객 상대인가봅니다. 가격도 평범한 편입니다.  좋게 말하면 소박하고 나쁘게 말하면 낡은 분위기.  100엔씩 할인해주는 오늘의 메뉴는 돈까스 정식.  밑반찬 짜지 않아	]]>
	</description>
	<pubDate>Mon, 30 Apr 2012 12:56:08 +0900</pubDate>
	<dc:creator><![CDATA[TEZUKA OSAMU's BLACKJA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157. 이츠키 나베야키 냄비우동 (수입 : 홈플러스)]]></title>
	<link>http://Ryunan9903.egloos.com/42147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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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4/27/18/d0050518_4f9969e2d6a8f.jpg"  
				alt="2012-157. 이츠키 나베야키 냄비우동 (수입 : 홈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이츠키 나베야키 냄비우동 (220g · 할인가 1980원 / 수입판매원 : 홈플러스)  오늘 소개할 상품은 일본에서 수입한 인스턴트 우동인 '이츠키 나베야키 냄비우동' 입니다. 가격은 정가는 기억안나고 유통기한 임박할인 제품으로 나온 걸 사서 1980원에 구매했습니다. 홈플러스에서 직접 수입하여 판매하는 제품이니 전국 홈플러스 매장에서 구입하는 데 문제는 없을 것 같네요. 대개 이런 수입제품은 가격이 비싼 편이지만 은근히 할인으로 잘 나오니 잘 노려보시기를...!  ▲ IH조리기 따위 우리집에 없는데...ㅡㅡ;;;  이 제품은 IH 조리기를 사용하여 조리하는 방식입니다. IH조리기는 가스렌지를 사용하지 않고 전기를 통한 발열을 이용하여 냄비의 음식을 가열하는 간편한 조리기인데요, 저희 집에 IH 조리기 	]]>
	</description>
	<pubDate>Sat, 28 Apr 2012 22:56:04 +0900</pubDate>
	<dc:creator><![CDATA[☆★ 류토피아 2012 ★☆ Ryutopia 2012]]></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연작] 돌아가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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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돌아가는 길       “동완아, 같이 타고 가자.”    녹화가 끝나고 각자 집으로 헤어지는 시간, 실로 오랜만에 새벽부터 밤까지 쉬지 않고 스케줄을 소화해냈다. 다들 녹초가 돼서 인사도 제대로 나누지 못한 상태로 그렇게 내일을 기약하며 하나 둘 뿔뿔이 흩어지기 시작했다.  제일 먼저 대기실을 빠져나간 민우는 복도에서 건성으로 지나가는 멤버들, 혹은 스텝들에게 인사를 하며 자꾸만 기웃거렸다. 조금 초조한 기분이 들어서 스마트폰만 몇 번을 꺼냈다 도로 주머니에 넣었다, 네 번째로 나가던 에릭이 뭐하냐?,고 물어도 대답도 건성으로 어, 잘가라. 절뚝거리며 혜성까지 나가고 나서야 더 이상 참지 못하고 대기실로 도로 들어가려던 참이었다.    “…뭐 놓고 간 거 있어?”    문 앞에서 마주친 동완이 	]]>
	</description>
	<pubDate>Mon, 23 Apr 2012 21:00:27 +0900</pubDate>
	<dc:creator><![CDATA[You Love M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중국집에서]]></title>
	<link>http://ourbaby.egloos.com/2013510</link>
	<guid>http://ourbaby.egloos.com/201351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4/22/43/f0005943_4f93fdf2420eb.jpg"  
				alt="중국집에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점심은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중국음식을 먹었습니다 탕수육과 짜장면 우동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비온 뒤라 바람이 많이 불고 추웠습니다    메뉴판을 고르는 재호	]]>
	</description>
	<pubDate>Sun, 22 Apr 2012 21:49:38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리 아기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홍대앞 카네마야제면소 시식기.]]></title>
	<link>http://hajime0901.egloos.com/5629548</link>
	<guid>http://hajime0901.egloos.com/562954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21/01/c0017601_4f92375bbbd55.jpg"  
				alt="홍대앞 카네마야제면소 시식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부지는 우동을 사주신다 하셨어 아부지는 우동을 사주신다 하셨어........    신촌에서 미니섬 벼룩시장에서 득텐을 한 뒤 느긋느긋 걸어서 홍대 근처 도착.  마침 같이 계시던 아부지는 밥을 사주신다 하셨고 우리 식구는 그때 조금 쌀쌀한 바람에 왠지 우동이 그리워졌고.  모 님 블로그에서 본 기억이 난 카네마야 제면소로 가봅니다.  문자 그대로 홍대 앞이네요.    아쉽게도 5월부터는 가격을 인상한다고 합니다만 저렴하네요. 홍대 앞이 아니더라도.    그렇답니다.    주방 오픈 시스템이라 청결할 것 같고요.(속속들이 무슨 보건위생과처럼 본 건 아니니까;)    기본 온우동과 주먹밥 하나 추가.    우동은.....    온가족의 총평은.  압도적으로 카미우동 승입니다. 일단 면발 씹히는 맛이 카미우	]]>
	</description>
	<pubDate>Sat, 21 Apr 2012 14:14:12 +0900</pubDate>
	<dc:creator><![CDATA[TEZUKA OSAMU's BLACKJA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진우동의 냉우동과 비빔우동.]]></title>
	<link>http://kcanari.egloos.com/3825478</link>
	<guid>http://kcanari.egloos.com/382547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04/17/a0008417_4f7b9f856d4a8.jpg"  
				alt="진우동의 냉우동과 비빔우동."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벤트 기간 중에 세 번 다녀온 진우동, 3월30~4월1일까지는 냉우동과 비빔우동을 팔았습니다. 원래 진우동에서 내던 크게 다르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는 냉우동. 날이 더워지면 땡기는 맛이죠.  제일 제면소에 다녀온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 그런지 더 감동스러운 쫀쫀한 진 우동의 면빨입니다. 역시 차갑게 먹는 쪽이 면의 식감을 더 잘 느낄 수 있습니다. 제일 제면소도 진 우동도 똑같은 회사의 제면기를 사용하는데 면빨이 이렇게나 차이가 나다니... 이쪽은 처음 먹어보는 비빔우동, 야채가 듬뿍 올라와 있어 사라다우동(サラダうどん)이 연상되지만 전혀 다른 메뉴입니다. 매운 양념이 어우러진 비빔우동은 쫄면의 우동버전입니다. 탄력이 살아있는 우동면과 쫄면 양념은 꽤 잘 어울리더군요. 여름의 별미로 일본에 역수출도 가능하지	]]>
	</description>
	<pubDate>Wed, 04 Apr 2012 10:34:10 +0900</pubDate>
	<dc:creator><![CDATA[일본에 먹으러가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109. 구운 파와 국물이 일품, 쇠고기 우동 (건대 겐로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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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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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2012-109. 구운 파와 국물이 일품, 쇠고기 우동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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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건대의 양 많은 사람들을 위한 우동 전문점 '겐로쿠'    꽤 예전에 제 블로그를 통해서 한 번 소개한 적이 있었던 건대의 양 많은 사람들을 위한 닭고기 우동 전문점 - '겐로쿠 우동' 을  얼마 전 모 동생과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이 친구가 트위터에다가 겐로쿠 우동 사진을 올리고는 '여기 한 번 가고싶다...' 라 했는데  그 사진을 보니 괜히 저도 오래간만에 한 번 가 보고 싶어서 '그럼 갑시다!' 라고 급 결성되어 같이 저녁으로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다녀왔던 기록 포스팅을 보시려면◀ 왼쪽 링크를 클릭하시면 기록이 있습니다.    ▲ 겐로쿠 우동 건대점.    겐로쿠 우동은 원래 상수역 - 그러니까 홍대 상권쪽에 있는 꽤 유명한 전문점인데 건대에 있는 건 지점이고 현재 대학로 쪽에도  지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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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Apr 2012 00:12:56 +0900</pubDate>
	<dc:creator><![CDATA[☆★ 류토피아 2012 ★☆ Ryutopia 2012]]></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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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가로수길의 CJ의 면 전문점 제일제면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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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30/17/a0008417_4f748e4d6e63f.jpg"  
				alt="가로수길의 CJ의 면 전문점 제일제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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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가로수길 초엽의 CJ계열사가 모여있는 건물 지하에 위치한 제일제면소, CJ의 시작이자 여전히 높은 비중을 갖고있는 밀가루로 만든 면요리 전문점입니다.별로 말하고 싶은게 없는 게, 헤프닝도 있었지만, 음식 자체에 이것 저것 못미치는게 많았기 때문입니다. 헤프닝에 대해서는 스탭의 대응이 적절했기 때문에 큰 문제는 아니었지만 기대했던 면이 기대에 못 미쳤습니다.  제면소라는 이름으로 밀가루의 '전문 업체'을 자처하는데, 특히 우동면은 Y사의 제면기를 사용했는데도..... 세련된 알덴테 식감이 신선했습니다.  그리고 직접 먹어 본 건 아니지만, 오픈 키친이라 살짝 믿기힘든 장면을 목격하고 말았습니다. 어느 메뉴에 들어가는지 짐작은 갔지만...... 물론 식당에서 쓰면 안 되는 것도 아니고  다른 식당에서도 많이 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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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Mar 2012 01:57:06 +0900</pubDate>
	<dc:creator><![CDATA[일본에 먹으러가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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