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우리결혼했어요'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우리결혼했어요</link>
		<description>우리결혼했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0 Mar 2012 09:57:10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사랑 예찬》 - 아주 오래될 연인들]]></title>
	<link>http://bandinbook.egloos.com/5643171</link>
	<guid>http://bandinbook.egloos.com/564317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3/20/97/c0091997_4f67d5609a1bf.jpg"  
				alt="《사랑 예찬》 - 아주 오래될 연인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알랭 바디우 | 《사랑 예찬》 | 길 | 2010  바야흐로 짝짓기의 계절이다. 그 문제라면 철을 가리지 않는 유일한 종이 인간이지만, 어쨌든 봄은 봄이다. 만물이 생동하고, 제과업계 또한 생동하고, 누군가의 ‘카톡’까지도 생동하는 2월, 3월, 그리고 봄. 어디 거리뿐인가. 텔레비전을 보라. 예능·교양·드라마 가릴 것 없이 우리 결혼했다거나, 짝을 찾고 싶다고 외치거나, 옛사랑을 잊지 못해 안달이다. 정치인들까지 가세하여 ‘기호 ○번, 나만 사랑해줘!’와 같은 띠를 두르고 나타나는 판이니, 이쯤 되면 사랑은 거의 공공의 목표다.  하지만 어떤 목표는 불발되기도 하는 법. 초콜릿은 내 몫이 아니며(네 몫도 아니야!), 그 혹은 그녀는 내가 보낸 ‘카톡’에 답하지 않는다. 결혼은 그저 대본대로 했을 뿐이고, 	]]>
	</description>
	<pubDate>Tue, 20 Mar 2012 09:57:10 +0900</pubDate>
	<dc:creator><![CDATA[반디앤루니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세나]]></title>
	<link>http://Lucier.egloos.com/3798756</link>
	<guid>http://Lucier.egloos.com/379875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1/28/80/a0015280_4f23d36d426e1.jpg"  
				alt="이세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평소 내가 제일 싫어하는 TV 프로그램 중 하나인 '우리 결혼했어요'를 엄니가 틀어 놓고 보시기에 어깨너머로 흘끗흘끗하다가 도저히 눈을 뗄 수 없는 첨 보는 분이 나오셔서 호주 오픈 파이널 보던 거 미련없이 버리고(샤라포바 지못미) 화면이 뚫어져라 시청.  와 이런 분을 왜 여지껏 모르고 살았나. 이나영이나 신민아 첨 봤을 때 비스무리하게 그냥 바로 꽂혀 버렸다. 캡쳐샷보다 훨씬 더 이쁨. 저거 못 나온 거임. 목소리도 여리여리해서 막 녹는다.    아무도 궁금해 하진 않겠지만 원래 내 사대천왕(?)이 이나영, 신민아, 조윤희, 신애인데 조윤희랑 신애는 이제 사실상 떠나보낸 상태고 요새 신민아 점점 맘에 안 들기 시작하던 차에, 이나영 세컨드로 이세나나 빨아야겠다. 이름도 세나라니 전설이네.(개드립)    	]]>
	</description>
	<pubDate>Sat, 28 Jan 2012 19:59:17 +0900</pubDate>
	<dc:creator><![CDATA[Nativity in Bla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설 특집 두근두근 흔들려&gt;, 포장만 다른 &lt;우결&gt;]]></title>
	<link>http://fieldnsun.egloos.com/5598200</link>
	<guid>http://fieldnsun.egloos.com/559820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1/25/25/c0009425_4f1fb16bcc130.jpg"  
				alt="&lt;설 특집 두근두근 흔들려&gt;, 포장만 다른 &lt;우결&g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설 특집 아이돌스타 미팅쇼 두근두근 흔들려&amp;gt;2012년 1월 24일 MBC 오전 11시 5분    &amp;lt;우리 결혼했어요&amp;gt;의 스핀오프격 방송이라고 홍보를 했듯, 가상 결혼에 이어 이번엔 가상 연애 방송이다. 그러나 말만 가상 연애일 뿐, 사실상 &amp;lt;우결&amp;gt;과 똑같은 모습이었다. '결혼'이기에 미성년자가 출연할 수 없는 &amp;lt;우결&amp;gt;과는 달리 &amp;lt;두근두근 흔들려&amp;gt;는 '연애'이므로 &amp;lt;우결&amp;gt;에서는 볼 수 없는 색다른 조합이 충분히 가능했다. 그러나 정작 출연자는 &amp;lt;우결&amp;gt;과 크게 차별점이 없었다. 또한 파트너가 정해지기 전에 인터뷰에서 다른 이성 중 제일 마음에 드는 사람을 꼽아서 삼각관계를 만들었지만, 그 이후 출연자의 뜻과는 전혀 상관없이 일방적으로 정	]]>
	</description>
	<pubDate>Wed, 25 Jan 2012 17:04:38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에너지 넘치는 배우 '이시영']]></title>
	<link>http://jungsangk.egloos.com/10797730</link>
	<guid>http://jungsangk.egloos.com/1079773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110/30/19/a0117919_4eac25e06138f.jpg"  
				alt="에너지 넘치는 배우 '이시영'"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 배우만큼 도전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보여준여배우가 있을까?  &lt;?-ML:NAMESPACE PREFIX = O /&gt;우리결혼했어요에서 전진과 티겨태격 사랑싸움을 벌이고 프라모델을 모으고,어디로 튈지 모르는 4차원적인 모습으로 팬들에게 다가온 배우 ‘이시영’    우리결혼했어요에서부터 이시영이라는 여배우는 연예계에서 승부욕 강하기로 소문난 전진과아주 사소한 경쟁에서 조차도 오히려 전진이 감당하지 못할 정도의 강한 승부욕과 에너지를 보여 결국엔 전진이 두손 두발 다 들게 만들 정도로우리 결혼했어요 시절부터 이시영이라는 여배우는 기존의 국내 여배우와는 무언가 다른 에너지를 풍겨주었던 여배우였다.      이렇듯 기존의 국내 여배우와는 다른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었던 이시영은 결국 자신만이 가지고 있	]]>
	</description>
	<pubDate>Sun, 30 Oct 2011 01:14:14 +0900</pubDate>
	<dc:creator><![CDATA[남자들도 가꾸면 사랑스러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리결혼했어요] 혹독한 엠티,수정장우커플 수륙...]]></title>
	<link>http://kstories.egloos.com/140032</link>
	<guid>http://kstories.egloos.com/14003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109/17/08/d0120508_4e7495dd5eddb.jpg"  
				alt="[우리결혼했어요] 혹독한 엠티,수정장우커플 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수륙 양용차 타러 가봐야겠네요. 부럽당~.     출처 : (영상이미지 퍼가기 사이트)    영상이 보이지 않으시다면 실버라이트를 설치하세요.         왔다븅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Sat, 17 Sep 2011 21:41:25 +0900</pubDate>
	<dc:creator><![CDATA[쇼곱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리결혼했어요'에 관한 단상....이라고 하기엔 좀 긴 말]]></title>
	<link>http://ihope999.egloos.com/855400</link>
	<guid>http://ihope999.egloos.com/855400</guid>
	<description>
	<![CDATA[ 
     우리결혼했어요, 혹은 우결, 혹은 We Got Married.   어린 시절의 '엄마아빠놀이' 에서도 볼 수 있듯이, 혹은 CC나 사내커플에 대한 비상한 관심과 연애담에 대한 호기심만 보더라도 이세상에서 싸움 구경 만큼이나 재미있는 것이 누군가의 사랑놀음이다. 매번 특종으로 터져나오는 연예인의 열애설에 대한 뜨거운 반응만 보더라도 남의 연애사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것이 보통 사람들의 생각이라 할 수 있다. 이 와중에 연예인의 연애사를 마음놓고 속속들이 지켜볼 수 있는 우결의 아이템은 어찌보면 MBC의 신의 한수 라고 할 수 있다. 모티브가 된 프로는 있겠지만 이렇게 데이트도 아닌 '가상결혼' 을 전제로 일종의 페이크 다큐를 찍는다는 게 어찌나 그럴듯 한지. 지금은 한풀 꺾긴 인기지만 초반의 기세	]]>
	</description>
	<pubDate>Sun, 11 Sep 2011 00:31:57 +0900</pubDate>
	<dc:creator><![CDATA[I hop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애를 낳으면 정말 어떻게 키우죠?]]></title>
	<link>http://controno1.egloos.com/114228</link>
	<guid>http://controno1.egloos.com/114228</guid>
	<description>
	<![CDATA[ 
남의 집 애들이 하는거보면 레알..  애새끼 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데 본인 새끼는 또 안그렇겠죠?  제가 왠지 아버지가 되면 좀 엄하게 키우고싶음.. 아니면 그냥 내버려두든가  우리 아버지가 그랬던거처럼 말이죠..   남자는 남자만의 그런 방식이 있고  아버지가 어머니가 될수는 없는거 같아요.  각자 역할이 있고, 그중에서 상당부분 악역은 아버지가 맡는게  바람직해보입니다.. 제 성격에도 맡고요 ㅋ   개념있고 근실한 사람으로 키울려면  응석받이를 다 받아주는것보다는,  지인앞에서 아이가 칭얼칭얼댈때는 왜~그래~~반 썩소로 넘기고  집에가서 잘 닦아서(?) 사람으로 만드는 우리네의 따뜻한 정처럼요	]]>
	</description>
	<pubDate>Sat, 03 Sep 2011 22:39:55 +0900</pubDate>
	<dc:creator><![CDATA[수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BC ‘우리 결혼했어요’ 닉쿤·빅토리아 클럽메드 몰디브 G.O 체험]]></title>
	<link>http://sisas.egloos.com/839118</link>
	<guid>http://sisas.egloos.com/83911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08/30/70/c0128370_4e5c6149593ae.jpg"  
				alt="MBC ‘우리 결혼했어요’ 닉쿤·빅토리아 클럽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MBC 우리결혼했어요’ 닉쿤-빅토리아 부부(이하 쿤토리아 부부)의 클럽메드 몰디브 허니문의 두번째 이야기가 방영되었다. 지난 주 환상적인 몰디브의 아름다운 에메랄드 빛의 하늘과 바다를 보고 감탄사를 연발한 쿤토리아 부부는 클럽메드 카니 리조트에 도착하자 마자 바다에서 물놀이도 즐기고, 바다가 보이는 멋진 레스토랑에서 로맨틱한 저녁식사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저녁 식사를 즐기는 중 어김없이 쿤토리아 부부에게 미션 봉투가 배달되었는데 바로, 클럽메드의 직원인 ‘G.O’ 친절 도우미에 도전하는 것이었다. G.O란 Gentle Organizer란 뜻으로, 전세계 클럽메드 리조트에 상주하며 최고의 휴가를 위해 고객들의 편의를 돕는 클럽메드 직원을 말한다.   고객의 휴가 프로그램을 리드하는 일종의 연출가로	]]>
	</description>
	<pubDate>Tue, 30 Aug 2011 13:06:03 +0900</pubDate>
	<dc:creator><![CDATA[시사경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리결혼했어요 데이비드오랑 권리세커플..]]></title>
	<link>http://controno1.egloos.com/101837</link>
	<guid>http://controno1.egloos.com/101837</guid>
	<description>
	<![CDATA[ 
뭔가.. 데이비드오 불쌍함 ㅜㅋㅋㅋ  전형적인 호구남자 삘인데.. 처음 연애하는건가 굉장히 서툴러보이고..  반면에 권리세는 그래도 이것저것 본인이 애를 쓰는게 눈에보임..    듬직한 남자를 좋아하는 거 가튼데  데이빗은 뭔가 굉장히 거리가 멀어보이고..  예전 좋아하는 남자 언급부분은 .. 굉장히 아쉽네 ㅋㅋㅋㅋㅋ 대처가  차라리 아싸리 강하게 물어보든가 아님 쿨하게 덮든가 해야하는데  이도 저도 아니고 발만 슥 담구는 모양새...   아 뭔가 나의 첫연애 시절을 보는거같아서 굉장히 측은하다 ㅋㅋㅋ  그래 데이빗 그렇게 발리면서 크는거야  애초에 데이빗의 감정은 진짜였으니까 다른 커플과는 달리  연기라고 100퍼센트 부인은 못하겠지   너의 연애가 성공적이길 바라지만  데이빗   난..그런 생각이 안드는	]]>
	</description>
	<pubDate>Sat, 27 Aug 2011 23:09:41 +0900</pubDate>
	<dc:creator><![CDATA[수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08.19. 아이돌 잡담 모듬.]]></title>
	<link>http://shougeki.egloos.com/2840353</link>
	<guid>http://shougeki.egloos.com/2840353</guid>
	<description>
	<![CDATA[ 
2011.08.06. 아이돌 잡담 모듬.    지난 번 포스팅에선, 덧플 달면서 리플 달아주신 분께 약속하는 형식으로다음 포스팅의 기한을 스스로 한 번 설정해 봤는데... 결국 넘겨 버렸네요, 헠헠;;  어쨌든 그래도 이틀 늦기는 했지만, 한 달 두 달씩 간격 벌어지기 전에 다시 포스팅해 본다능.이 정도면 나름 부지런한 축 아니겠냐능...... ('ㅅ';;        엠블랙 (Mona Lisa)  엠블랙 (MBLAQ) - Mona Lisa [3rd Mini Album] -   엠블랙 (M-BLAQ) 노래/씨제이 이앤엠 (구 엠넷)(별점은 TTB 시스템상 붙는 것일 뿐, 여기서는 별점평가하지 않습니다)  - 엠블랙에 대해서는 지난 포스팅에서도 (한낱 잡담 포스팅 치고는) 나름 비중을 두고 언급했는데,지난 8	]]>
	</description>
	<pubDate>Fri, 19 Aug 2011 23:34:58 +0900</pubDate>
	<dc:creator><![CDATA[임시 개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결혼식 날 이야기]]></title>
	<link>http://milpislove.egloos.com/1557818</link>
	<guid>http://milpislove.egloos.com/1557818</guid>
	<description>
	<![CDATA[ 
만사에는 때가 있는 법인데, 결혼도 때가 있는 것 같다. 이를테면 어제처럼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을씨년스러운 날에 올리는 결혼식은 뭔가 비극적인 느낌이 난다. 게다가 기온도 높고 습도도 높은데 그러면 불쾌지수가 올라가서, 뭘 해도 그다지 유쾌하지 않게 되지 않던가. 결혼식의 행복이 어느 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악재들과 싸우는 것보다야, 좀 서늘하고 맑고 밝은 좋은 날에 하는 결혼식이 훨씬 더 행복하고 즐거운 결혼식이 되지 않을까 싶다. 토순이가 알바하는 곳은 결혼식장과 한 건물을 쓰는 카페인데, 어제도 결혼식이 있었어서 손님이 많았단다. 굳이 그런 날에 결혼하는 특별한 이유라도 있는 걸까...... 싶기도 하고. 결혼식을 급히 올리는 경우가 많다고 하던데, 생각해보니 어쩌면 그 날이 두 사람 만의 특별	]]>
	</description>
	<pubDate>Mon, 15 Aug 2011 11:45:38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 혀 길이는 세 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리 결혼했어요' 에 얽힌 기분나쁜 추억...]]></title>
	<link>http://gerckm.egloos.com/5565478</link>
	<guid>http://gerckm.egloos.com/556547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8/14/60/c0056660_4e46b8feed786.jpg"  
				alt="'우리 결혼했어요' 에 얽힌 기분나쁜 추억..."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군시절, 이 프로그램이 처음 등장했을때의 그 끔찍한 기억을 아직도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당시 이 프로그램의 인기는 상당했습니다.(적어도 군대에서는...) 이 사람들이 무슨 바람이 들었는지 재방송, 본방송 가리지 않고 시청을 하더군요. 문제는 프로그램 시청이 아니었습니다. 놀랍게도 저기에 등장한 연예인들이 '진짜 연인 관계' 인 줄 알고 과도하게 감정이입을 해서 보는 사람들이 있었다는 것이 문제인 것이죠.    가령,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쟤네들 저거 찍으면서 뒤로는 x많이 쳤을 거야.' 라는 식의 말이 오가는...여하튼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는 대화를 주고받는 후임들에게 제가 한 마디 해주었죠. '저건 어차피 짜고 하는 것이니 '지나치게' 이상한 생각 하면서 보지 마라' 라는 식으로...   뒤에서 제	]]>
	</description>
	<pubDate>Sun, 14 Aug 2011 03:03:02 +0900</pubDate>
	<dc:creator><![CDATA[죽지 못해 사는 최노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자에게 있어서 웨딩드레스란? ]]></title>
	<link>http://mintia25.egloos.com/2151380</link>
	<guid>http://mintia25.egloos.com/215138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6/29/34/a0058334_4e0b269156dc6.jpg"  
				alt="여자에게 있어서 웨딩드레스란?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자에게 웨딩드레스란? 일상복이 아닌 드레스를 , 그것도 웨딩드레스를 입는다는것  여자로서 얼마나 설레이고 가슴 떨리는 일생 일대의 이벤트인지 .. 결혼 하신 분들은 다 공감하실꺼같아요.  전 결혼하지 않았지만 왠지 그럴꺼같아요. 아마 그 감동은 평생 남아 있겠죠.      최근 빅토리아의 웨딩드레스가 이쁘다고 이야길 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저번주에 저도 빅토리아의 웨딩드레스를 보고 &quot;아!!이뻐!!! &quot;라고 소리질러버렸어요.    닉쿤과 빅토리아. 너무 잘어울리는 커플이죠 (. .*) 쿤토리아 때문에 저도 매번 챙겨보고있어요. 이장우랑 함은정 커플도 이쁘지만요   빅토리아가 입은 드레스는 어디꺼일까요? 그녀가 입은 웨딩드레스는 ' 데니쉐르 바이 서승연' 이구요.  쿤토리아가 찰영한 스튜디오는 쟈뎅드라망 	]]>
	</description>
	<pubDate>Wed, 29 Jun 2011 22:45:19 +0900</pubDate>
	<dc:creator><![CDATA[구 름 의 저 편 약 속 의 장 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리 결혼했어요 - 우결을 보는 네티즌들 심경 변화]]></title>
	<link>http://searchs.egloos.com/1508666</link>
	<guid>http://searchs.egloos.com/150866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106/19/35/b0108635_4dfd8bc5e41ea.png"  
				alt="우리 결혼했어요 - 우결을 보는 네티즌들 심경 변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우리 결혼했어요 - 우결을 보는 네티즌들 심경 변화  우결을 보는 네이트 초딩들의 심경변화 (예고편)  1. 아 우결 망했네 쿤토리아 없는 우결은 더이상의 우결이 아니다!! 2. 위탄커플 때매 점점 산으로 가는구나 3. 오늘 권리세 데이비드오 커플 첫회 봤는데 그냥 우결 폐지해라  4. 이번주는 볼거 없어 우결봤는데 볼만하던데? 5.. 어쭈? 대박인데? 앞으로 위탄커플 얘내 커플 별명은 XXX야 6.. 권리세 데이비드오 커플 화이팅! 우결 본방사수임 엄마 아빠 미소 씨익 ^---^ - (이런식으로 새로운 커플 투입할때마다 무한 반복) 병 to the 신들  아이들의 환상만 꿈꾸게해주는 못된프로그램 ㅋㅋㅋ 예들아 ㅋㅋㅋ 결혼생활의 진리는 바로너희부모님들 결혼생활이야....그게진짜 결혼생활이야 우결이 진짜 결혼	]]>
	</description>
	<pubDate>Sun, 19 Jun 2011 14:41:10 +0900</pubDate>
	<dc:creator><![CDATA[ALL Web Search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벅스, 14일 키스데이를 맞아 달콤한 입술 가진 여가수 설문조사]]></title>
	<link>http://sisae.egloos.com/669207</link>
	<guid>http://sisae.egloos.com/66920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6/15/06/c0142106_4df80732673aa.jpg"  
				alt="벅스, 14일 키스데이를 맞아 달콤한 입술 가진 여가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키스데이를 맞아 달콤한 입술을 가진 여가수가 조사돼 흥미롭다.   음악포털 벅스(www.bugs.co.kr)는 “가장 달콤해 보이는 입술을 가진 여가수는?”이란 주제로 설문을 실시했다.   지난 6월 7일부터 13일까지 총 1,210명이 참여한 투표 결과, 아이유가 총 34%(401명)의 득표율을 얻어 1위에 올랐다. 대세녀 아이유는 드라마 드림하이에서 우영과의 키스신으로 많은 삼촌팬들의 가슴을 아프게 하며 입술의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다. 또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 ‘최고의 사랑’의 OST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투표에 참여한 네티즌들은 게시판에 “아이유 노래 부를 때 입술이 그렇게 달콤해 보일 수가 없다. 가장 달콤한 입술로 추천한다”, “아이유의 매력 포인트는 입술인 것 같다. 노래도 잘하고	]]>
	</description>
	<pubDate>Wed, 15 Jun 2011 10:13:11 +0900</pubDate>
	<dc:creator><![CDATA[한국연예일보]]></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