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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우주개발'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우주개발</link>
		<description>우주개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6 Sep 2008 18:13: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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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중국은 세번째 유인 우주 비행을 준비하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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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06/93/f0046293_48c24998bd61f_t.jpg"  
				alt="중국은 세번째 유인 우주 비행을 준비하고 있다."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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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최근 중국의 세번째 유인 우주 비행의 예정일이 9월 말로 앞당겨 졌다고 하는 뉴스가 들렸다.    우리가 짝퉁과 거짓의 천국이라고 부르고 있는 중국은 2003년 최초로 유인 우주 비행을 성공시켰고    2005년에 이어 이번에는 우주 유영을 시도할 것이라고 한다.    우리나라의 왼쪽에서는 유인 우주 비행을 추진하고 있고    오른쪽에서는 국제 우주 정거장에 자신들 만의 모듈을 올려 보냈다.    일본과 중국의 유인 우주 기술은 이제 러시아나 미국을 가장 근접하게 따라 잡으려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사이에 끼어있는 우리 나라의 작금의 현실은 어떠한가...?    이제 고작 인공위성 기술이 성숙 단계에 들어갔을 뿐    발사체 기술은 거의 전무하다시피 한데다가 최초의 한국형 발사체인 KSLV-I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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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6 Sep 2008 18:13:57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주를 내 품 안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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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우주비행체의 에너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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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8/06/93/f0046293_4899666a8194d_t.jpg"  
				alt="우주비행체의 에너지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모든 우주비행체는 적개는 수 백개, 많게는 수 만개의 전자 부품으로구성되어 있다. 물론 기계적인 장치들도 포함되겠으나 그것들을 움직이게 만드는 구동력 또한 전자 부품을 통해서 공급받게 되어있다. (전기 모터 같은) 따라서 우주비행체가 작동을 하기 위해서는 전력이 필수적인데  망망대해와 같은 우주 공간에서 어떻게 전력을 얻어낼 수 있는 걸까?  현재 지구권의 우주비행체에게 가장 널리 사용되는 에너지원은 바로 태양이다. 무한정으로 쏟아내는 태양의 빛은 지속적으로 이용 가능한 효율적인 에너지원이기 때문이다. 이 태양 빛을 전력으로 변환하기 위한 도구가 바로 다들 알다시피 태양 전지이다.   초기 우주비행체는 태양 전지를 본체의 외부 표면에 설치하는 Body Mount방식으로도  충분한 전력을 공급할 수 있었다. 	]]>
	</description>
	<pubDate>Wed, 06 Aug 2008 17:55:10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주를 내 품 안에]]></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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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우주관광을 위해서는? - 2. 완전한 재사용 우주발사체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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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8/06/93/f0046293_48995db0f05e9_t.jpg"  
				alt=" 우주관광을 위해서는? - 2. 완전한 재사용 우주발사체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국제우주정거장과 지구&amp;gt;  대중적인 우주관광…    아마도 이것은 많은 사람들이 어릴 적에 한번쯤은 생각해 봤을 법한 생각이다.    나 또한 어렴풋이 21세기에는 하늘을 나는 자동차가 생기고     누구나 편하게 달에 세워진 도시로 갈 수 있다는 어린이용 과학 잡지의 미래 생활에 대한 기사가 떠오른다.    하지만 21세기에 돌입한지도 8년이 흐른 지금 달 기지는 고사하고 하늘을 나는 자동차 조차 구경할 수 없다.    과연 누구나 손쉽게 우주로 나가고 달 기지로 갈 수 있기 위해서는 앞으로 무엇이 어떻게 변해야만 하는 것일까?        대중적인 우주관광이라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자유롭고 비교적 손쉽게 우주관광을 할 수 있어야 한다	]]>
	</description>
	<pubDate>Wed, 06 Aug 2008 17:19:20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주를 내 품 안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ollaps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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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제레드 다이아몬드의 문명의 붕괴란 책의 오디오 북을 듣고 있다.    비교적 고립된 환경에서 사람이 번식하면서 처음에는 풍요로운 의식주를 제공했을 환경을 파괴하여 어떻게 붕괴에 이르는가를 대여섯가지 사례를 들어가면서 소개하는 책이다. 무제한적으로 필요한 것을 제공할 것 같은 자연이 얼마나 축적된 변화에 취약할 수 있는지를 말하고 있다. 총, 균, 쇠도 감명깊게 읽었지만,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근거, 흥미로운 연구들을 들어가며 하는 주장에 빠져들 수 밖에 없다.    암튼, 이런 붕괴의 과정이 우주개발의 시대(지구와 유사한 환경을 가진 행성으로 인류를 비롯한 지구 생명체/생태계가 이식되는 시대)에는 어떤 식으로 일어날 지가 궁금해 졌다.     막대한 비용이 들어가는 행성간 교역이 끊기게 된다면 고립된 각 행성	]]>
	</description>
	<pubDate>Thu, 29 May 2008 13:38:05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안리양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번역 - 아사히 신문 사설 20080522]]></title>
	<link>http://mine1215.egloos.com/43736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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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원문 출처 :       宇宙基本法 ― 軍事には明確な原則を(2008.5.22.)  우주기본법 – 군사이용에는 명확한 원칙을    衆参両院合わせて、国会での実質的な審議はたった４時間。日本が宇宙を軍事利用することに堂々と道を開く宇宙基本法が成立した。   宇宙利用については、平和目的に限るとした６９年の国会決議に基づき、「非軍事」が原則だった。だが、基本法は「我が国の安全保障に資する」と付け加えることで、軍事目的にも使っていく方向へ転換させた。   すでに自衛隊は、事実上の偵察衛星である多目的の情報収集衛星を利用してきた。今後は、偵察衛星を持ち、ミサイル発射を監視する早期警戒衛星の保有の道も法的には開ける。   たしかに宇宙技術は４０年前とは様変わりだ。だからといって、大原則の変更なのに議論が尽くされなかったのは極めて遺憾だ。与党と民主党が政策合意を目指すのはいいが、広く国民	]]>
	</description>
	<pubDate>Thu, 22 May 2008 14:43:07 +0900</pubDate>
	<dc:creator><![CDATA[C'z the da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한민국 정부 우주개발의 광란증 궁극오의! 소유즈 사태!]]></title>
	<link>http://nadoo.egloos.com/4333240</link>
	<guid>http://nadoo.egloos.com/433324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03/61/c0064361_481bf715e8416_t.png"  
				alt="대한민국 정부 우주개발의 광란증 궁극오의! 소유즈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우리나라의 싸구려 마케팅과 언론사의 추잡한 방송권 획득 모습, 호응없는 우주시대 개막.....            아아 초라한 우주제국 시대의 러시아산 구제 포석이여.                 우측 하단의 대통령이 저 우주선에 타고 날라가고 있는 장면이길 바라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SBS 방송국의 우주방송국 천명과 하루종일 특집 편성의 추잡한 모습이 국민의 눈에 각인된게 엊그제 같기만 하다.      실제 이번 우주인 난리는 십여년 뒤에나 있을 우리 순수기술로 쏘아보낼 유인 우주선의 예고편 격이다.  얼마전 중국에서 유인우주선을 쏘아보내고 달표면도 촬영하기까지 하자 우린 뭘 했냐는 비난 여론을 생각하여   급하게 발상을 해낸 세금 낭비용 우주개발 프로젝트라는게 총체적 평가다.   이	]]>
	</description>
	<pubDate>Sat, 03 May 2008 15:28:32 +0900</pubDate>
	<dc:creator><![CDATA[Thampson'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주시대 (홍순훈)]]></title>
	<link>http://columnist.egloos.com/3723385</link>
	<guid>http://columnist.egloos.com/3723385</guid>
	<description>
	<![CDATA[ 
No. 1424호 [칼럼니스트] 2008년 4월 29일 서울칼럼니스트모임 COLUMNIST 1999.09.19 창간 딴글보기 | 거시기머시기 | 배달신청 | columnist.org(홈)   우주시대  홍순훈 (칼럼니스트)   지난(2008년) 4월 중순에 한국 여성 1명이 소유즈 우주선을 타고 우주여행(러시아에 260억원 지불?)을 다녀왔다.   A&amp;gt; 중국은 1992년에 러시아와 소유즈 우주선의 개발 기술을 전수받는 협약을 체결했다. 1999년 11월 창정(長征) 2호 로켓을 이용해 무인우주선 선저우(神舟) 1호를 발사, 회수하는 데 성공하고 2002년까지 3차례 더 시험 발사한다. 이어서 2003년 10월에 선저우 5호로 중국 최초의 유인우주선 발사에 성공한다. 현재 그들은 창어(姮娥 : 중국 고대	]]>
	</description>
	<pubDate>Tue, 29 Apr 2008 22:37:19 +0900</pubDate>
	<dc:creator><![CDATA[[칼럼니스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과학의 날 아침에 출근하다보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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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21/06/b0003106_480bf410cb4e5_t.jpg"  
				alt="과학의 날 아침에 출근하다보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필자 출근길에 웬 플래카드가 하나걸려있던데 거기 쓰인 문구가 너무 장렬해서 실소를 금할수 없었다.  뭐라고 써있었는고 하니    &quot;축! 한국 최초 우주인 이소연씨 무사귀환.  2009년 국제항공우주연합총회 성공개최로 우주선진국이 되자&quot;      ...저래 비스무리 했는데, 아이고...보는 사람 민망해서 원....우주인 하나 내고 총회 한번 개최하면 우주선진국입니까.        2. 아직도 이소연씨가 우주에 간일을 설레발로 봐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심심찮게 올라오고 있다. 뭐, 그양반이 우주 가기전에 실시한 듣보잡 인터뷰때문에도 말이 많던데 그런 삼류연예기사레벨의 이야기보다 더 레벨이 낮은게 &quot;이소연을 보는 한국 정부의 시각&quot;이라는거다. 우주인 하나 우주에 올려놔 놓고서는 마치 우주개발을 선도하는 	]]>
	</description>
	<pubDate>Mon, 21 Apr 2008 11:17:48 +0900</pubDate>
	<dc:creator><![CDATA[Life Trek : Next Generati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quot;대한 민국 최초의 우주인&quot;에 대한 질문과 논함]]></title>
	<link>http://discuss.egloos.com/242333</link>
	<guid>http://discuss.egloos.com/242333</guid>
	<description>
	<![CDATA[ 
글씨 클릭!      1. 우주인 참가원으로 우주나간것과 우리나라 우주개발과 무슨 상관관계가 있는가?      외국에서는 이소연씨를 &quot;우주인 참가원&quot;(SFP, spaceflight participant)이라고 한다. 어느 반미감정 다분하신분께서는 &quot;러시아랑 놀아나는것을 질투한 미국이 우주관광객이라고 평가 절하하는것 이다.&quot;라고 하지만 러시아에서도 이소연씨를 우주인 참가원, 즉 관광객 이라고 한다. 외국에서는 다 우주인 참가원 이라고 하는데 왜 우리는 우주인 이라고 하는지?     이소연와 고산씨의 선발과정을 보면 알겠지만, 공개모집을 통해서 몇만명을 모집했다. 그중에서 각종 시험과 면접 그리고 우주생활을 하기에 적합한지를 검사하여 선발된 인원이다. 즉, 우리나라 연구원들을 선발해서 모집한것이 아니라, 공개채	]]>
	</description>
	<pubDate>Tue, 15 Apr 2008 14:16:43 +0900</pubDate>
	<dc:creator><![CDATA[사관은 논한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제는 좀 지난 한국형 우주인 떡밥이야기.]]></title>
	<link>http://madsyntst.egloos.com/3702413</link>
	<guid>http://madsyntst.egloos.com/370241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14/06/b0003106_4802fee639932_t.jpg"  
				alt="이제는 좀 지난 한국형 우주인 떡밥이야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한창 분위기 좋을때 이 떡밥 던졌다간 금세 ZSU-23이 깔린 적 진지 위에 저공비행하는 Hurcules(수송기 사양. 건쉽타입 말고)꼴이 나기 쉽기 때문에 약간 지나서 이글을 써본다.   그러니까...지난주였나. 한국 최초의 우주비행사인 이소연씨가 우주로 올라간게? 오늘은 처음으로 지상에 있는 아마추어 통신팀(맞냐)과 교신에 성공했다는 이야기가 나오던데 말이지. 한쪽에서는 국비의 탕진이라고 하고 한쪽에서는 이소연씨좀 그만 까라고 하는 마당과는 전혀 상관없이 저쪽 동네는 잘 돌아가나보다.  &amp;lt;이것이 러시아의 힘! 한국과는 아무 상관없다!(의불)&amp;gt;    2. 처음에 우리나라에서 첫 우주인을 선정해 쏘아올린다는 말을 들었을땐 사실 필자도 긍정적인 생각이었다. 근데 시간이 점점 지나 지금은 웬지 	]]>
	</description>
	<pubDate>Mon, 14 Apr 2008 17:06:52 +0900</pubDate>
	<dc:creator><![CDATA[Life Trek : Next Generati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새로운 우주세기의 시작-구글의 스푸트닉 50주년 기념 로고.]]></title>
	<link>http://ghestalt.egloos.com/34202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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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710/04/66/b0008466_4704910a4842f_t.gif"  
				alt="새로운 우주세기의 시작-구글의 스푸트닉 50주년 기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의 구글 로고를 보셨나요?   1957년 10월 4일, 인류 최초의 '인공 위성'인 스푸트닉(Sputnik) 1호가 궤도에 오른지 50년을 기념하는 로고입니다. 말 그대로 사람이 지구에 위성을 하나 더한 날이지요.(위성이라기엔 농구공만한 크기지만..) 소비에트 연방의 쾌거였고 미국에게는 말 그대로 '충격과 공포'였습니다. 그 충격과 공포를 원동력으로 우주를 향한 경쟁에 돌입하게 되었고 십몇년동안 우주기술프로그램은 눈부신 성장을 했습니다. 그리고.. 달에 '인류의 위대한 한 발자국을 내딛고 난 다음 멈추었지요.  그때로부터 50년. 과학은 엄청난 발전을 이루어 왔지만, 우주계획은 사람들이 상상했던것처럼 이루어지지는 않았습니다. 아직도 인간은 지구와 달 이외에 다른 천체에 발을 디디지 못했고, 앞으로도 몇십	]]>
	</description>
	<pubDate>Thu, 04 Oct 2007 16:32:55 +0900</pubDate>
	<dc:creator><![CDATA[태양의 동쪽 달의 서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삐... 삐... 삐... 스푸트닉이 온다!]]></title>
	<link>http://scis.egloos.com/3794558</link>
	<guid>http://scis.egloos.com/379455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709/21/84/c0046584_46f381d308b5a_t.gif"  
				alt="삐... 삐... 삐... 스푸트닉이 온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흔히 스푸트닉 1호하면 구소련이 쏘아올렸던 세계 최초의 인공위성 정도로 알고있지만, 당시 미국이 받았던 충격은 대단했었던 것 같다. 단순히 기술적으로 뒤졌다기 보다는 핵폭탄의 개발로 인해 그에 오는 파급효과의 두려움 때문이었는데, 그 때 미국인들이 했던 상상과 공포를 떠올리면 은근히 재밌어진다. 아래 글은 원문에서 일부 흥미로운 부분을 발췌하여 번역한 것이다.  원문:  --------------------------------------------------------------------------------------------------------------------------------------------  1957년 10월 4일  카자흐스탄의 Baikonur 우주선 기제에서 세계 최초의 인공위	]]>
	</description>
	<pubDate>Fri, 21 Sep 2007 17:39:36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유낙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플라네테스 - 헤매는 사람]]></title>
	<link>http://Sizuha.egloos.com/2697715</link>
	<guid>http://Sizuha.egloos.com/269771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9/15/82/b0035982_1251421_t.jpg"  
				alt="플라네테스 - 헤매는 사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금까지 우주를 무대로하는 작품은 많이 봐왔습니다만, 이처럼 현실적인 모습의 우주를 그려낸 작품은 처음이었습니다. 정말로 앞으로 수십년 후에 인류가 우주로 진출한다면, 이 작품에서 그려지고 있는 모습 그대로가 아닐까 싶을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씁쓸한 기분도 듭니다. 여기서는 우주에 대해서 그리 긍정적인 시선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과연 우리 인류는 우주를 개발하고 있는 걸까요? 아니면 그저 우주를 오염시키고 있는 걸까요?  이 작품에서 주요한 소재는 우주 쓰레기 - 데브리입니다. 수명이 다된 인공위성, 셔틀이 분리한 탱크, 스테이션 건조시에 생겨난 폐기물 등, 본격적인 우주 개발이 시작되면서 그와함께 우주를 떠도는 쓰레기도 증가하게 되었고, 급기야는 그것이 우주에 인출한 인간들의 안전을 위협하	]]>
	</description>
	<pubDate>Fri, 15 Sep 2006 14:39:20 +0900</pubDate>
	<dc:creator><![CDATA[Programmer's Moe Life]]></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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