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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운동'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운동</link>
		<description>운동</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0 Oct 2008 23:21: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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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010/D-3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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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36   등운동 3세트 덤벨등운동 3세트 이두운동3세트 자전거타기10분  피곤해서 가볍게 운동 근육운동 - 집중이 잘안됨 	]]>
	</description>
	<pubDate>Fri, 10 Oct 2008 23:21:13 +0900</pubDate>
	<dc:creator><![CDATA[인천광역시 윤나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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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근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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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TO도 발표된 마당에 띄엄띄엄 공부하는 척이라도 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즈질체력은 아직 여전해서  특히 즈질인 관절이 삐그덕 거리고는 있으나, 운동은 계속 하고 있는 중입니다.  랄까 즈질몸이여도 그래도 계속 운동해 주니 뭔가 성과가 보이는 구나 뿌듯한 요즘입니다.  윗몸 비틀어 일으키기 같은 경우 처음에 시작할 때만 하더라도 한꺼번에 30개를 못했었는데, 요즘에는 40개도 거뜬히 합니다. 거기다 속도도 빨라졌고요.  급한 성격대로 후다닥 해치워서 그렇지 조금 숨 골라가면서 하면 더 많이도 할 수 있을 성 싶습니다. 우훗 (그저 배는 더 나오는 거 같은 기분이...;ㅁ;ㅁ;ㅁ;ㅁ;)  그리고 보니 아령 가지고 열심히 어깨, 팔근육 운동한 것도 성과를 보고 있습니다. 전에는 30개 하고 있으면 팔이 부	]]>
	</description>
	<pubDate>Fri, 10 Oct 2008 21:12:43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휘(無輝)해부연구소]]></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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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가슴이 너무 아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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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운동을 너무 열심히 했나 보다.	]]>
	</description>
	<pubDate>Fri, 10 Oct 2008 12:17:32 +0900</pubDate>
	<dc:creator><![CDATA[allyouneed.k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무리한 운동은 다이어트 효과가 적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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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고강도 운동이 힘들기만 하고 비만 관리 효과는 낮은 이유  (서울=뉴스와이어) 2008년 10월 06일 -- 가장 정석적인 다이어트의 방법은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는 것임에는 누구도 부인할 수는 없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다이어트를 고민하는 비만인의 경우 이왕 시작하는 다이어트 제대로 해보자는 욕구가 너무 강해 단시간 안에 빠른 효과를 보기 위한 방법을 연구하게 된다. 따라서 운동을 하더라도 땀이 흠뻑 나오는 강도 높은 운동을 선호하게 되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강도 높은 운동은 기대하는 것보다 체지방 감량에 효과가 적다.   비만 체형관리 전문 네트워크 윈클리닉 김덕하 원장은 비만치료를 위한 가장 적당한 운동방법으로 걷기를 추천한다. 강도 높은 운동시에는 체내에 저장된 글리코겐을 주로 사용하게 되며 이 때	]]>
	</description>
	<pubDate>Wed, 08 Oct 2008 19:51:16 +0900</pubDate>
	<dc:creator><![CDATA[100세까지 팔팔하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운동 2달치 중간 점검]]></title>
	<link>http://IMAndrea.egloos.com/39329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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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8월달에 회사에서 헬스를 시작하면서 체지방 체성분 검사에 엄청 놀랐었는데 약 2달..9주정도 지나서 중간 점검 차원에서..  저녁 6시경 점심O저녁X인 상태로 비교해 본 결과..  8월 초 대비 10월 초 세포내 수분/세포외 수분/단백질/무기질 거의 변화 없었고.. 체지방 19.0-&amp;gt;15.6kg으로 감소~  덕분에 체중이 74.8-&amp;gt;71.2로 감소..  지난 달 중간 점검에서는 근육량이 감소했던데(오늘 헬스장에서 확인해보니) 집에와보니 지난달 기록이 없어서.. 헬스장에서 본 기록으로는 지난달 대비 체지방 2키로 감소, 근육량 1키로 증가..ㅋㅋ 잘 하고 있는거겠지.. 연말까지 목표 체중 70.. 체지방 16kg로 낮추기..ㅋㅋㅋ	]]>
	</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08 21:05:42 +0900</pubDate>
	<dc:creator><![CDATA[당신과 당신의 관계는 무엇입니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백만년만에 점심 운동]]></title>
	<link>http://moondding2.egloos.com/46566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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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07/20/c0017020_48eae2902fb5d_t.jpg"  
				alt="백만년만에 점심 운동"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정말 오래간만에 점심에 운동 하고 왐. 몸무게는 여전히 제자리걸음.  운동으로 살 빼는건 역시 안되나보다. 그럼 먹는 걸 조절해야 할텐데. 흐음.	]]>
	</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08 13:17:47 +0900</pubDate>
	<dc:creator><![CDATA[please, be happ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운동을 하자.]]></title>
	<link>http://bladeIng.egloos.com/921922</link>
	<guid>http://bladeIng.egloos.com/921922</guid>
	<description>
	<![CDATA[ 
난 지금 운동을 하고있다. 더욱더 건강해 지기 위해서  내몸을 사랑하기 위해서  더 깨끗한 정신을 가다듬기 위해서  일반적이길 위해서 한다. :-)  이유가 많고 좋은 운동을 하기 위해서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변치않는 마음과 변치않는 나의 정신!! 얍얍!!!  아자아자!!	]]>
	</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08 04:04:06 +0900</pubDate>
	<dc:creator><![CDATA[---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운동하는 놈(??)이 술을?]]></title>
	<link>http://EXCEED.egloos.com/46547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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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06/14/c0009314_48e99f5c71559_t.gif"  
				alt="운동하는 놈(??)이 술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는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르겠지만 복싱하고 있습니다.  경력은 대략 8개월 2주일에 한두번씩 스파링을 합니다..  (가끔 저에게 뎀프시롤을 쓸수 있느냐 라고 물어 보시는 분이 계시는데..)  이거 진짜로 따라 해보시면 압니다만..  제 키가 대략 180cm..저렇게 헤드빙을 하면 뭐  (-당연히 상대 입장에선 ∞ 자가 크게 나와서 때리기야 힘들겠지만-)  제 무릎과 허리가 작살남은 둘째 치고 일단 어지러워서 죽죠..   제가 때리려다가 토 나옵니다.(우왝)  저상태서 카운터 맞으면 데미지는 작은 사람보다도 엄청나죠..   저는 긴팔의 리치를 이용해 아웃복싱을 해야 하는데..  너무나 호전적인 스타일때문에 상대에게 파고 들어 위빙하다 쳐 맞는.. (.......)  스타일입니다. -입안이 자주 찢어 	]]>
	</description>
	<pubDate>Mon, 06 Oct 2008 14:34:49 +0900</pubDate>
	<dc:creator><![CDATA[♨-염군의 3D &amp;amp; 2D-♨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YMCA]]></title>
	<link>http://wwbeauty.egloos.com/9165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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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06/02/f0040802_48e8d7e8b397a_t.jpg"  
				alt="YMCA"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곳에 와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몇 안되는 방법중 하나가 운동이다. 학교 바로 옆에 YMCA가 있어서 등록을 해서 다니고 있는 중이다.  YMCA는 응원가 제목이나 한국에서는 기독교 단체라고만 알고 있었는데, 지금 말하는 YMCA는 매우 큰 헬스클럽(짐나지움)이다. (어렸을 때는 YWCA와 혼동하기도 했다.) 지금 구글에서 찾아보니, 미국 YMCA의 경우는 매우 거대한 사회 봉사,지원 단체라고 한다.  학교 학생의 경우 한달에 39불을 내면 내부 시설을 마음껏 이용할 수가 있다. 수영장, 농구장, 트랙(러닝머신), 스쿼시 등 모든 시설의 이용이 가능하고, 공과 라켓등의 도구도 빌려준다. 저렴한 가격에 이렇게 다양한 운동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좋은 것 같아 감탄하기도 하였다.  그래도 항상 시	]]>
	</description>
	<pubDate>Mon, 06 Oct 2008 00:16:37 +0900</pubDate>
	<dc:creator><![CDATA[World Wide Beaut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문화생활]]></title>
	<link>http://bladeIng.egloos.com/9140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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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문화 생활  어렵고 부지런해야하고 여유가 있어야 한다는 착각  그 어려운 마음을 이겨내기위해 나를 위한 투자를 하기로 햇다.  더불어  운동도  나를더 가꿀것이야!!  	]]>
	</description>
	<pubDate>Sun, 05 Oct 2008 15:21:41 +0900</pubDate>
	<dc:creator><![CDATA[---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식이요법으로 15킬로 감량!]]></title>
	<link>http://a300user.egloos.com/9066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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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고3과 대학교 1학년 생활을 막장으로 보내고 나니 살이 어느새 90킬로에 육박하더군요 ㄷㄷㄷ  수험공부 스트레스 + 술, 술, 술 크리티컬에 결국 한계상황이라고 여겼던 90킬로가 올 1월에 보이더군요..  위기상황에 봉착한 저는 인터넷에서 살빼는방법을 아무리 찾아봐도 운동과 식이요법을 제외하고는 살빼는 길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시작한 헬스. 솔직히 운동으로 살을 많이 뺀거 같지는 않았습니다.  헬스를 하러가면 매일 40분 걷고, 20분 바이크 타고 40분가량 근력 운동을했지요.  중요한건 먹는것 입니다. 먹는 것을 줄이지 않는다면 살은 빠지지 않습니다.  저 같은경우에는 몸무게가 그대로 유지되는거 같았거든요..ㅠㅠ  그래서 7시이후로는 아무것도 먹지 않았습니다. 취침시간이 늦다 보니까 6시이후로 먹지않	]]>
	</description>
	<pubDate>Fri, 03 Oct 2008 22:10:01 +0900</pubDate>
	<dc:creator><![CDATA[辛 君의 새로운 여행.]]></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방흡입은 몸매 교정 효과…체중감소 효과는 크지 않아]]></title>
	<link>http://health9988.egloos.com/896603</link>
	<guid>http://health9988.egloos.com/896603</guid>
	<description>
	<![CDATA[ 
(서울=뉴스와이어) 2008년 09월 29일 -- 지방흡입술이란 최소부위를 절개한 후 얇은 흡입봉을 이용하여 지방세포를 체외로 꺼내는 수술로 옆구리, 복부, 허벅지, 종아리 등 자신의 몸매에 숨어있는 콤플렉스의 부위에 선택적으로 가장 많이 시술하는 미용 성형 수술 중 하나이다.   비만 체형관리 전문 네트워크 윈클리닉(www.wynnclinic.com)의 김덕하 원장은 몇 년전 유명여자 연예인이 지방흡입을 하고도 안했다고 말하는 바람에 한참동안 방송에서 얼굴을 보지 못했던 적이 있었는데 일반적으로 생각하듯이 절대로 지방흡입으로 그 많은 살을 다 뺄 수는 없으며 ‘미녀는 괴로워’ 의 주인공처럼 전체적으로 비만인 여성이 전신지방흡입을 통해 날씬해지는 경우는 사실 그리 흔치 않은 일이라고 전한다.   지방흡입의 	]]>
	</description>
	<pubDate>Wed, 01 Oct 2008 12:26:52 +0900</pubDate>
	<dc:creator><![CDATA[100세까지 팔팔하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좌깅]]></title>
	<link>http://lbeibil.egloos.com/8898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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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좌깅할 때 음악을 들으면 뭐랄까 마약에 취해(?) 음악에 취해(?) 나도 모르게 멈출 수 없다!!! 라는 주문을 걸게 돼서 힘든 것도 나름 잊고 달릴 수 있다. &quot;뛴다&quot;는 것에 집중하는 신경을 음악으로 돌리는 것.  어제는 iPod을 미니, 나노 이렇게 두 개를 들고 나갔는데  나노는 얼마전에 포맷한 노트북에 동기화를 해 놔서 곡이 별로 없었다. 그런데... 미니는 밧데리가 없었다... ㅠㅜ 그 래서 나노 노래들만 반복해서 들었는데 토나오는 줄... 줄넘기를 올만에 했더니 왜이리 힘든겨...   고등학교다닐 땐 1학년=4분 2학년=4분 15초 3학년=4분 30초 이렇게 했던 거 같은데.. 저거 다 하면 A였다. = 수. 그땐 다 했었는데... 역시 체력이 많이 꺼지고 있나부다. 아니면 새로 산 7천원짜리 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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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9 Sep 2008 21:34:56 +0900</pubDate>
	<dc:creator><![CDATA[beib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다이어트 후 ]]></title>
	<link>http://gatus.egloos.com/20538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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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대학교 2학년 올라와서 부터는 본격적으로 운동과 식이요법을 함께 했다. 물론 그 전에도 얼굴살부터 빠져서 얼굴만 보고는 사람들이 살 많이 빠졌다며 말은 해줬지만  몸보고는 표정이 굳어지더이다. 하하하 ;;  7시 넘으면 금식. 그 후론 물만먹기. - 이게 내 식이요법 -_ - 그 당시엔. 그래도 1년동안 꽤 빠졌다는 소리 많이 들었다. 지금까지도 마찬가지지만 울고 싶을만큼 스트레스 받으면서 까지 안먹고 그러진 않으니까.  솔직히 말하면 작년, 그러니까 대학교 2학년때 운동을 어떻게 했는지 그런게 자세히 기억이 나질 않는다. 그 이유는 아마도  내가 다이어트, 즉 운동이 습관이 되어버려서가 아닌가 싶다. 저녁이 되면 그냥 당연히 해야 되는 것. 이라는게 습관이 되어서 (지금도 마찬가지)  그렇게 대학교 3학	]]>
	</description>
	<pubDate>Sat, 27 Sep 2008 21:10:09 +0900</pubDate>
	<dc:creator><![CDATA[몽상가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다이어트 전]]></title>
	<link>http://gatus.egloos.com/20538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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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고등학교 3학년 4월달. 정확히 기억난다. 친구따라 양호실 갔다가 몰래 재본 몸무게가 무려 72kg (키는 164cm) 아무리 관리를 안했다고 쳐서니 몸무게가 70kg가 넘어갔을까 하고 다시 올라가 재봐도  여전히 부동인 72kg.  내 생각엔 그때부터 정신줄을 놓았던 것 같다. 수능보기 2달전부터 미친듯이 저녁에 먹기 시작했으니까 -  특히 학교 앞에서 파는 과자 (이름이 기억 안난다, 딱딱한 과자였는데 -) 씹는 맛도 있고 달달해서 하루에 한봉지씩 꼬박꼬박 먹어줬는데  1년전에 한참 다이어트에 몰입하고 있을 때 문구점에 들려 칼로리를 보니까 한봉지에 450kl. 칼로리 같은거 잘 안따지는 나도 보고 깜짝 놀랬다.  손바닥만한 과자가 450칼로리라니... 그러니까 미친듯이 쪘었구나 -  졸업앨범 찍었을	]]>
	</description>
	<pubDate>Sat, 27 Sep 2008 20:46:45 +0900</pubDate>
	<dc:creator><![CDATA[몽상가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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