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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운하'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운하</link>
		<description>운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5 May 2008 03:1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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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상수원 규제완화는 대운하 건설을 위한 사전 조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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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상수원 규제완화는 대운하 건설을 위한 사전 조치     ○ 환경부는 지난 13일 상수원 상류의 공장입지 규제를 대폭 완화해 올 하반기부터 상수원 지역에 위치해 있더라도 오염 가능성이 적은 공장에 대해서, 입지 규제 지역을 기존 ‘광역상수원 20㎞(지방상수원 10㎞) 이하·취수장 15㎞ 이내’에서 ‘취수장 7㎞ 이내’로 완화하기로 했다. 이번 환경부의 상수원지역 공장입지 완화 계획은 상수원 보호정책 완화의 신호탄으로, 국민의 식수원을 보호해야할 환경부 본분의 의무를 스스로 저버린 것이다.     ○ 이와 같이 상수원 지역이자 운하 예정지에 대한 규제 완화는 어떻게든 강을 개조해야만 하는 운하 건설을 위한 사전 조치이다. 이러한 정부의 움직임은 이미 여러 차례 대운하 전도사의 입을 통해서 혹은 정부 문건을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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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May 2008 03:19:00 GMT</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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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대운하 민관결탁 고리 확인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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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대운하 민관결탁 고리 확인     유신코포레이션, 이명박 대통령 대운하 공약 수립하고, 민간제안서도 작성     CBS 노컷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명박 대통령의 대운하 공약 수립에 참석한 유신코퍼레이션이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작성중인 사업제안서와 사전환경성 검토 및 환경영향평가 2개 부문을 작성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에 따라 유신코퍼레이션 측에 용역을 맡긴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대운하 건설을 위한 ‘우선 협상자’로 지정될 경우 다른 건설업체와 형평성 문제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2월 “민간부문이 민간제안서를 작성 중에 있으나 물동량 등에 대하여 객관적 검증이 미흡”하다고 평가하고 지원체계를 수립한 국토해양부의 문건(‘신임장관님 업무 참고자료’ 2008.2.15)을 통해서 이미 민?관 결탁이 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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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May 2008 06:55:23 GMT</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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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정부, '광우병 파동' 와중에도 &quot;대운하는 한다!&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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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재정부ㆍ국토부 장관 '합창'…여론에 귀 막은 MB정부?   광우병 쇠고기 논란에서 국민들이 가장 답답해한 것 중 하나가 여론에는 귀 기울이지 않고 자기 할 말만 앵무새처럼 반복하는 정부의 태도였다. 이런 '막가파'식 태도로 이명박 대통령의 지지율은 최근 한나라당의 자체 조사 결과 20%대까지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취임 3달만에 대통령 지지율이 20%대로 떨어진 것은 사상 초유의 일이다.      상황이 이런데도 이명박 정부의 장관들은 찬성보다는 반대 의견이 훨씬 많은 한반도 대운하 사업을 계속 밀어붙이겠다고 한다.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은 한반도대운하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을 MB노믹스의 성공을 저해하는 요인으로 꼽기도 했다.      강만수 &quot;현 정부 임기 내 대운하 이뤄지길 희망&quot;      	]]>
	</description>
	<pubDate>Fri, 09 May 2008 07:44:43 GMT</pubDate>
	<dc:creator><![CDATA[ⓧ나도밤나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운하 또 판대 미치겠다 ㅠ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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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명박측 &quot;물류 혁명&quot;- 니들 자료 추정 계산하면 하루 배 세대 &quot;그럼 관광&quot;- 경운기 타고 3박 4일, KTX 두시간 (혹시 부산까지 갈거면 경운기로 5박 6일 이상; 수문도 있으니까.) &quot;그럼 환경&quot;- 고인 물 주위 땅까지 썩어들어감.  &quot;그럼 물관리&quot;- ;_;  운하 파기 위해 상수원 십조 들여 이전하고 지하수 쓰고 간접 취수하자며. 태안 좀 봐라.  니들 또 미국 쇠고기처럼 광고 세금으로 띄울 거지 -_-;;;  진짜 이명박만 탄핵하면 국력 강화되고 우리 기력과 시간도 굳습니다. ㅠㅠ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운하 들고 나왔는데 열표중 세표나 얻은 건지 알 수가 없어요. 그냥 운하로 이명박 금치산자로 넣고 나라 망신 묻어버려요. ㅠㅠ  정부 ‘대운하 띄우기’ 시동, 논란 재점화대운하 필요성 '물류-&amp;	]]>
	</description>
	<pubDate>Fri, 09 May 2008 06:32:25 GMT</pubDate>
	<dc:creator><![CDATA[ⓧ나도밤나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도밤나무_촛불시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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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08/64/e0071464_4822e294a07f6_t.jpg"  
				alt="나도밤나무_촛불시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옛날에 어떤 장자가 늘그막에 아들을 얻었다. 애지중지 안아 키우는데 어떤 중이 넘겨보더니 &quot;아, 호란을 당할 상이구나.&quot;하고 걸어가버렸다. 장자는 허겁지겁 쫓아가 마을 어귀에서 중을 잡고는 제발 피할 방도를 알려달라고 애원했다. 그 중이 말하기를 &quot;아이가 열살이 될때까지 산에 밤나무를 일만그루 심으면 그 적덕으로 살 길이 생길지 모릅니다.&quot;하고 아이가 열살이 되는 몇년 후에 다시 오겠다고 하고 사라졌다.  장자는 집안 사람들과 마을 사람들과 함께 밤낮으로 열심히 밤나무 숲을 만들었다. 어찌저찌 성히 자란 아이가 열살이 되는 생일날 약속한 대로 중이 나타났다.   중은 처음에는 장자와 함께 산으로 올라가 나무를 헤아리더니 장자의 걸음이 답답한지 혼자 내쳐 걸으며 산을 오르내렸다. 그 걸음이 어찌나 빠른지 예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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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May 2008 11:25:38 GMT</pubDate>
	<dc:creator><![CDATA[ⓧ나도밤나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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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강만수 &quot;현정부 임기내 대운하 희망&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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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미디어다음(연합뉴스)  그냥.... 만수 아저씨.... 임기내 대운하 완공은 힘들거든요.... 지금 시작한다해도 5년 안에 끝내기는 무리거든요.... 그건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인데.... 임기내 희망이라뇨....? 엄청 잘 못 알고 계신듯 한데.... 차라리.... 도깨비 방망이 갖고.... 운하생겨라 뚝딱이 더 빠르겠네요....	]]>
	</description>
	<pubDate>Thu, 08 May 2008 03:36:10 GMT</pubDate>
	<dc:creator><![CDATA[밥돌이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엇갈리는 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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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5/07/64/e0071464_4821b612e78fc_t.jpg"  
				alt="엇갈리는 대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김상화 대표가 지난달 1일 개신교와 천주교, 불교, 원불교 등 종교 지도자들이 경부운하 건설에 반대해 50일 동안 벌인 생명의 강 순례 낙동강 구간 마지막날 일행을 안내하고 있다.“이 지점에서는 운하의 폭을 300m로 정하고 준설합니다.” “그러면 300m 기준으로 양쪽에 유지옹벽을 설치하겠군요?” “아닙니다. 우리는 하천의 자연성을 그대로 유지시킬 것이며 어떤 시설물도 설치하지 않습니다.” “내가 알기로는 강엔 물만 흘러내리는 것이 아니라 모래도 흘러내립니다. 비가 많이 올 땐 본류뿐 아니라 지천에서 엄청난 양의 모래가 밀려드는데, 그 뱃길이 안전하겠습니까?” 이 대화는 ‘35년 낙동강 지기’로 살아온 낙동강 공동체 대표 김상화(58)씨가 지난 2월 방송된 &amp;lt;한국방송&amp;gt;의 ‘추적 60분-경부운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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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May 2008 14:10:05 GMT</pubDate>
	<dc:creator><![CDATA[ⓧ나도밤나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잡담] 통합민주당 김효석 원내 교섭단체 대표 연설문 전문]]></title>
	<link>http://highenough.egloos.com/4340732</link>
	<guid>http://highenough.egloos.com/4340732</guid>
	<description>
	<![CDATA[ 
통합민주당 교섭단체 대표 연설문        기회의 오작교를 놓는 노둣돌이 되겠습니다.존경하는 국민여러분 국회의장을 비롯한 의원 여러분 국무총리와 국무위원 여러분 통합민주당 원내대표 김효석 입니다.오늘은 이명박 정부 출범 70일이 되는 날입니다. 정권 출범 초기에 당연히 화두가 되어야 할 '희망'과 '기대'는 벌써 '절망'과 '좌절'로 바뀌고 있습니다.80%대로 출발했던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최근 30%대로 급락하고 있습니다. 사상 유례가 없는 추락입니다. 역대 어느 정부 보다 빠른 시간 안에 국민들에게 실망과 불안을 안겨주고 있습니다.게다가 최근 이명박 정부의 잘못된 쇠고기 협상으로 국민들의 불안은 이제 분노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청계천 광장에서는 자발적인 촛불시위가 연이어 벌어지고, 인터넷에서는 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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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May 2008 14:14:48 GMT</pubDate>
	<dc:creator><![CDATA[High enoug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운하의 진실 (홍순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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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No. 1426호 [칼럼니스트] 2008년 5월 5일 서울칼럼니스트모임 COLUMNIST 1999.09.19 창간 딴글보기 | 거시기머시기 | 배달신청 | columnist.org(홈)   대운하의 진실  홍순훈 (칼럼니스트)   지금껏 이 자가 이 소리, 저 자가 저 소리하며 바람잡던 이정권의 ‘대운하 작전’이 5월(2008년) 들어서면서 본격적 또는 공식적으로 가동됐다. 청와대 대변인, 기획재정부 차관의 5월1일자 발언이 그렇고, 5월2일 전국 16개 시, 도지사회의에서 ‘운하 조기 추진을 강력 건의’했다는 내용이 그렇다. 이 회의에서 이명박대통령(이하 편의상 MB라 표기한다)은 시, 도지사들의 건의에 침묵을 지켰다 하는데, 하의상달(下意上達) 형태로 마지못해 작업에 들어가는 척인가?  ‘한반도 대운하 	]]>
	</description>
	<pubDate>Mon, 05 May 2008 03:01:10 GMT</pubDate>
	<dc:creator><![CDATA[[칼럼니스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국민 70-80퍼센트가 반대하는 운하]]></title>
	<link>http://dabia.egloos.com/16710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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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마추어 정권', 국민 향해 전쟁 선포 김병기 (minifat) 		   ▲ 대운하를 둘러싸고 국토해양부, 청와대의 말이 여러번 뒤바뀌는 등 혼란스러운 가운데 운하 백지화 국민행동(이하 국민행동)이 4월 30일 오전 11시 청운동 동사무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quot;이명박 정부는 갈팡질팡 말 바꾸지 말고 대운하 정책을 백지화하라&quot;고 요구했다. ⓒ 이경태 대운하한나라당은 지난 총선에서 과반의석을 확보했지만, 최근 여론조사에서 '한반도 대운하'에 대한 반대 여론은 70-80%에 육박한다. 그런데 청와대와 정부가 최근 이런 여론을 뒤집기 위한 대반격의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우선 &amp;lt;중앙리서치&amp;gt;가 지난달 17일부터 4일간 전국의 20∼49세 남녀 2446명에 대해 온라인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	]]>
	</description>
	<pubDate>Sun, 04 May 2008 08:30:46 GMT</pubDate>
	<dc:creator><![CDATA[ⓧ나도밤나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통령 탄핵 나선 누리꾼들 &quot;모든 게 미친소 때문?&quot; ]]></title>
	<link>http://dabia.egloos.com/1670946</link>
	<guid>http://dabia.egloos.com/1670946</guid>
	<description>
	<![CDATA[ 
&quot;4월 29일 &amp;lt;시사투나잇&amp;gt; 클로징 멘트! '많은 국민들이 피로감을 많이 느끼실 겁니다. 이제 4년 10개월 남았습니다. 여러분 심기일전 하십시오~'(대나무)&quot; &quot;그 사람 짤리겠네(티코)&quot;했지만, 다음 날도 그 다음 날도 앵커는 그 자리를 지켰습니다. 뉴스 앵커도 대통령에게 '일침' 놓는 세상. &amp;lt;댓글 늬우스&amp;gt;도 심기일전하겠습니다. 그럼 열네 번째, 시작합니다.  대통령 탄핵 나선 누리꾼들 &quot;모든 '뇌송송 구멍 탁' 광우병 안 걸리는 비법은? [댓글 늬우스 14] '사기' 잘 당하는 대통령, 국민은 걱정된다게 미친소 때문?&quot;  		   ▲ 패러디의 명가 디시인사이드의 쏘쏘님(좌)과 독립은언제(우)님이 만든 패러디 물. ⓒ 디시인사이드 이명박 &quot;MB효과: 결국엔 정부는 아무것도 시행하지 	]]>
	</description>
	<pubDate>Sun, 04 May 2008 08:15:49 GMT</pubDate>
	<dc:creator><![CDATA[ⓧ나도밤나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60만명 서명, 숫자 감소 조작중임에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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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02/64/e0071464_481ad674e99ac_t.jpg"  
				alt="60만명 서명, 숫자 감소 조작중임에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다음 직원인 아는 언니가 있어서 방금 전화해봤더니.. 대체 이게 뭔 짓이냐고 다음 새끼들은 뭐 국민 아니냐고 막 따졌어요. 그랬더니 이해를 좀 해달라고 하더라고요. 한나라당 측에서 사람들을 풀었대요.(생김새들이 조폭 같아서 언니 완전 쫄았대긔 ㅠㅠ) 그래서 막 직원들 보고 글 다 지우라고 하면서 뒤에서 지우는거 지켜보고 있대요. 그리고 그 사람들이 통화하는거 얼핏 들으니까 시위에 알바들 엄청 많이 풀것 같대요. 그러니까 갈꺼면 조심하고 절대 휘말리지 말라고 하네요.. [퍼온 글입니다] 60만명 돌파하는 거 보려고 여태 기다렸어요. 아래 링크는 서명 감소 조작 증거 캡쳐. 자자 다들 7시-10시 청계천 소라광장으로 갑시다.   광우병 미국산 수입쇠고기 안팔고, 안사고, 안먹기 운동에 동참 서명  이명박 탄핵	]]>
	</description>
	<pubDate>Fri, 02 May 2008 08:54:36 GMT</pubDate>
	<dc:creator><![CDATA[나도밤나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창조한국당] &lt;논평&gt; 미국산 쇠고기수입결정 책임자 밝혀내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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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02/64/e0071464_481ad5c173453_t.jpg"  
				alt="[창조한국당] &lt;논평&gt; 미국산 쇠고기수입결정 책.."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명박 정부가 미국산 쇠고기수입을 결정한 것은 재벌장사꾼의 이윤을 위해 국민건강권을 팔아넘긴 매국적 조치로서 그 책임을 물어야 한다.   미국산 쇠고기수입문제는 한미FTA와 아무 관련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미국 정부의 요구에 이명박 대통령이 캠프데이비드 숙박료로 지불한 어처구니없는 결정이었다.   국회는 쇠고기청문회를 통과의례로 열 것이 아니라 실무책임자와 정무책임자를 모두 가려내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 하며, 이미 수입된 쇠고기는 국민건강에 위해가 되지 않는다는 국민공감대가 형성될 때까지 방출과 판매를 중단하여야 한다.   이명박 정부가 한반도대운하강행처럼 이번 쇠고기수입문제도 언제까지 국민의 목소리에 귀를 닫고 밀어붙이기를 지속한다면 국민적 저항에 부딪칠 것임을 명심해야 한다.   창조한국당 대변인 김석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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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2 May 2008 08:45:25 GMT</pubDate>
	<dc:creator><![CDATA[나도밤나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국 유학생 먹으니 괜찮다는 조중동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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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나는 2005년 8월부터 2007년 7월말까지 정확히 2년을 미국에서 보냈다. 미국 동부의 한 대학에서 공공정책 석사 과정을 했다. 그 당시 쇠고기 많이 먹었다. 원산지를 따지고 먹은 적은 없지만 상당수가 미국산이었을 것이다. 소고기 햄버거도 먹고, 고국을 그리워하며 한국 식당에서 갈비도 뜯었다. 가끔은 “미국인들이 소뼈를 안 먹어서 그런지 여기는 소뼈가 너무 싸다”고 즐거워하며 아내가 해준 곰탕과 사골국까지 먹어댔다. 그때 사실 아무 생각 없이 먹었다. 한국에서 소고기 사먹 듯이 먹었다는 말이다.  대학원 동기 중에 일본 농무성에서 온 공무원이 한 명 있었다. 공공정책 대학원이다 보니 세계 각국의 공무원들이 꽤 있었다. 어느 날 그와 얘기를 나누다 그 친구가 미국산 소고기를 안 먹는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
	</description>
	<pubDate>Fri, 02 May 2008 07:53:33 GMT</pubDate>
	<dc:creator><![CDATA[나도밤나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 소라광장으로 나오세요. 58만 서명]]></title>
	<link>http://dabia.egloos.com/1665351</link>
	<guid>http://dabia.egloos.com/166535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02/64/e0071464_481ac4ff7c9e9_t.jpg"  
				alt="오늘 소라광장으로 나오세요. 58만 서명"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일 7시, 광화문역이나 시청역으로 나오셔서 청계천 소라광장 찾아오시면 됩니다.  광우병 미국산 수입쇠고기 안팔고, 안사고, 안먹기 운동에 동참 서명  이명박 탄핵 서명 클릭하면 서명장으로 갑니다. 창조한국당 블로그 의료보험 민영화 반대, 쇠고기 유통 저지 참여, 대운하 반대 서명장)  운하반대시민연합 (5월 2일 현재 폭파;)창조한국당-당원 가입해서 힘이 되어주세요. 서명장 배너가 대문에 있어요  2MB 탄핵 서명 운동 : 재미있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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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2 May 2008 07:38:47 GMT</pubDate>
	<dc:creator><![CDATA[나도밤나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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