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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운하반대'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운하반대</link>
		<description>운하반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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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Jul 2008 16:27: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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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구국미사+ 난 서울 시청 광장을 버렸으면 좋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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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어제 청와대로 행진하는게 아니라 명박이 고집과 예산 책정 때문에 폐허가 된 숭례문으로 행진방향을 잡은 건 멋졌다. (그러나 난 함께 걸었는데도 못 본 거 같다. 처음부터 전경들한테 막혀서 힘들게 한걸음씩 걸어서 그런지 행진 거리도 짧았던 거 같고;) 청와대뿐 아니라 서울 시청앞 광장도 버리고 새로운 장소에서 모여서 독재 타도를 외쳤으면 좋겠다.  어제 미사에 모인 십수만명은 경찰의 음향차 압수로 한시간 반동안 지연되는 동안 조용히 미사를 기다렸다. 여성분들의 하얀 레이스 미사모를 쓴 머리가 떠있었다. 중간중간에 사람들이 피켓과 현수막을 들고 일어서면 박수 소리가 들렸다. 7시 27분에 신부님들과 사제님들이 나타나시고 한 인간의 교만과 무능에 대해 말씀하시고 고통당하고 탄압당한 시민들에 대해 말씀하셨다. 다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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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Jul 2008 16:27:25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도밤나무- 탄핵될때까지 모입시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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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내 세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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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주무부처인 국토부는 아직까지 청와대로부터 지침을 받지 못했다며 말을 삼가고 있다.   국토해양부는 그 동안 국책연구기관에 연구용역을 발주하고 대운하준비사업단을 구성해 운영하는 등 민간에서 사업제안이 올 경우에 대비해 준비를 해 왔다.     니들 멋대로 나라망신 금치산자 계획에 갖다 쓴 세금 어쩔 거야. 대구만 수십억 썼다며. 이명박 사재 다 기부해서 벌충하고 나라망신은 아키히로 명박 전격 퇴진하는 걸로 최소한 보장하자. -_-;    이명박 탄핵을 위한 범국민운동본부   광우병 미국산 수입쇠고기 안팔고, 안사고, 안먹기 운동에 동참 서명  의료보험 민영화 반대, 쇠고기 유통 저지 참여, 대운하 반대 서명장 창조한국당 블로그)   운하반대시민연합에서 이름을 바꿨는데 국민주권수호연대네요. 이명박 사임촉구 서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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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Jun 2008 17:38:08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도밤나무- 탄핵될때까지 모입시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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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인운하 건설현장서 물고기 떼죽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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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mp;lt;머니투데이 | 기사입력 2008.06.09 09:02 황국상기자][지난해 2월 굴포천 방수로 확장공사 시작 이후 세번째]  한반도 대운하 사업의 시범사업 차 추진되는 경인운하 건설사업 현장에서 이달 초 물고기가 떼죽음을 당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물고기 대량 폐사는 인천 계양동 굴포천 방수로에서만 지난해 5월, 8월에 이어 올해 6월까지 3번째 일어나 지역환경단체들이 운하 공사의 환경 영향에 대해 우려를 표하고 있다.   본지가 8일 입수한 '환경오염사고 최종보고서'에 따르면, 인천시 계양구청은 지난 4일 굴포천 방수로 공사구간 일대에서 물고기 대량 폐사에 대한 민원신고를 받고 출동해 10kg의 폐사어를 수거했다.   한강유역환경청과 환경부로 보고한 이 보고서에서 계양구청은 폐사어를 수거하는 데 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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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Jun 2008 14:02:46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도밤나무- 탄핵될때까지 모입시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추부길, '한반도 대운하 보류, 난 몰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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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08/64/e0071464_484b9acd9708e_t.jpg"  
				alt="추부길, '한반도 대운하 보류, 난 몰라'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추부길, '한반도 대운하 보류, 난 몰라'    &amp;lt;사진=MBC&amp;gt;  한반도 대운하에 대한 정부의 입장이 청와대 내부에서조차 사람에 따라 말이 달라 국민에게 혼란만 가중시키고 있다.지난 2일 주요 언론들의 보도내용을 종합한 것에 의하면 청와대의 한 관계자는 2일 “한반도 대운하에 대한 논의는 당분간 중단키로 내부 방침이 정해졌다”며 “한반도 대운하는 일단 미국산 쇠고기 문제부터 해결한 후에 추진 여부를 처음부터 다시 논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즉 한반도 대운하를 원점에서 전면 재검토하겠다는 것.이 관계자는 “민간 업체들이 한반도 대운하 사업제안서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정부가 이를 받아들일 준비가 돼 있지 않다”고 덧붙였다.하지만 그동안 정부의 한반도 대운하 홍보의 선봉대장을 맡았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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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8 Jun 2008 17:55:01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도밤나무- 탄핵될때까지 모입시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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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대운하 건설은 ‘일단 보류’가 아닌 ‘폐기될 사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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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야권, 쇠고기 촛불 ‘反대운하-反민영화’ 횃불로 불붙이기 시도 밀어붙이기 정부 주춤주춤...대운하-수도민영화 일단보류(ⓒ폴리뉴스)야권이 쇠고기 수입으로 들고 일어난 민심을 정부의 각종 反서민 정책에 반대하는 여론으로 이어가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   여대야소에서 정부와 여당을 견제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에너지를 확실히 활용하고자 하는 상황 판단에서다.   최근, 쇠고기 수입 파문과 관련해 거리로 나온 시민들과 이를 폭력으로 진압하는 경찰의 모습을 두고 수많은 사람들이 87년 6.10민주항쟁을 떠올리고 있다. 87년 6월이 2008년 6월에 똑같이 재현되고 있다는 것.   그러나 87년 당시 직선제 개헌을 요구하며 민주화에 대해 끓어오르는 열망을 분출하던 민중들은 노태우 전 대통령의 6.29선언 하나로,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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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Jun 2008 16:13:11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도밤나무- 탄핵될때까지 모입시다.]]></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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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운하저지 명박 탄핵 쇠고기 저지 촛불집회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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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요즘 집회 운동가요는 뽀뽀뽀매일경제 | 기사입력 2008.06.04 04:1520대 여성, 제주지역 인기기사 (제일 많이 참가하시는 20대 여성분들이지만 제주도 여성분들은 참 답답하겠다. ^^;) &quot;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대한민국의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quot;  대한민국 헌법 1조의 조문이 촛불집회 현장에서 최고 인기곡이 되고 있다. 헌법 1조 조문이 단순 반복되는 이 노래는 간명하면서도 현 시국을 잘 표현해 전통적인 투쟁가인 '임을 위한 행진곡' '동지가' 등을 밀어내고 단연 인기곡으로 떠올랐다.  31일 마로니에에서 걸어오는데 어디서 노래가 불리더라.  그림 뒤 가사는 이렇다. 우리들은 민주시민 촛불 소녀들. 미친소 대운하 민영화 싫어!  시청 광장에서 자유발언 중학생들이 오는 길에 만든거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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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Jun 2008 12:34:25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도밤나무- 탄핵될때까지 모입시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유해시멘트로 대운하 건설하면 식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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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대재앙의 시작” 물 오염 국민생명 위협할 것 [여성주의 저널 일다] 윤정은  ‘뉴타운’ 건설과 ‘한반도 대운하’ 사업을 진행하게 되면, 앞으로 엄청난 양의 시멘트가 소요된다. 그러나 국내 시멘트는 일본이나 중국산에 비해 중금속 및 발암물질이 다량 포함해 ‘안전하지 않다’는 것은 익히 알려진 사실이다.   이런 이유로 “산업폐기물로 만들어지는 시멘트로 건설되는 한반도 대운하는 대재앙의 시작”일 것이라는 경고의 목소리가 제기됐다. 심각한 쓰레기시멘트 공해 문제가 주거의 문제에서 더 나아가, 하천오염과 식수오염으로 이어지게 되기 때문이다.   도로공사 주변 하천 물고기들 떼죽음   지난 2년간 산업폐기물로 만들어지는 국내산 시멘트의 제조과정의 문제점을 고발해온 환경운동가 최병성씨는 “한반도 대운하를 만들기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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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May 2008 17:55:57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도밤나무 토요일 마로니에 3시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정책연대에 토다는 사람들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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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그럼 나는 운하는 막고 싶지만 아저씨한테는 서명 안 받겠어 -_-; 이러란 말인가; 나는 불은 끄고 싶지만 노란색을 싫어하니까 이 호스는 안 쓰겠어; 연쇄살인범들을 잡고는 싶은데 저 경찰관이 검사인 나랑 취향이 안 맞는 무식한 사람이라서 협조 안 하겠어 -_-; 정말 이런 걸 원하는 건가? 만화를 너무 본 거 아닌가? 밸리 방어 -_-; 문국현: 지금 국민들께서 절망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특히, 대운하를 여러가지 포장을 하고서 강행 할려고 한다든가           특히, 그 무분별한 쇠고기 수입 때문에 많은 분들이 촛불집회를 포함해서 정말 큰 걱정을 하고 있거든요.          또 중소기업이 위기에 있는데다 아무런 대책을 못 내놓고 있어서           일단, 양당이 희망을 못주고	]]>
	</description>
	<pubDate>Tue, 27 May 2008 16:51:57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도밤나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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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평화적 집회 시위에 폭력 진압은 금물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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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요즘 미국산 쇠고기 파동과 관련, 울 민초 시민들과 중고딩 아이들이 벌이고 있는 청계 서울 광장이나 광화문 집회와 시위는 그것이 `촛불 문화제`라는 명분을 달고는 있지만, 기실 쇠고기 협상의 부당성을 지적하기 위해 시민들이 문서나 말 이외에 행동으로 집단 의사표시를 행하는 것으로 보아,법적으로 크게 비난 받을 만한 것은 아니라고 보는 것이 나의 견해이다.    물론 일몰 후의 모든 집회 시위는 신고도 해야 하고 그 내용을 공권력에게 통보해 주어,실제로 거행된 집시가 신고된 내용과 일치해야 할 필요조건은 있는 것이지만,목적이 불순하지 않았고,집시 양태가 비폭력 평화적인 이상,그 집합 대중의 다과나,프로그램 진행상의 `오버`가 다소 있더라도 이 경우 공권력은 이를 지켜만 보고 있으면 되는 것이지,적극적으로 이를	]]>
	</description>
	<pubDate>Mon, 26 May 2008 17:57:30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도밤나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예비군 병장이 이야기 한다. 전의경 너흰 정말 양심이 있느냐?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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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5/26/64/e0071464_483a573f3e18b_t.jpg"  
				alt="예비군 병장이 이야기 한다. 전의경 너흰 정말 양심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체이홉 (시위자들이 촛불로 너희 머리를 지지더냐? 부분이 감동적이라서 가져왔습니다- 추부길 전목사 현 비서관이 까래서 깐거랩니다. 뇌는 군대갈때 빼놓고 가는게 군인의 도리요 적은 무서워도 때려죽여야하니 생각하지 않고 여중생 여고생 피흘리게 하겠다는 A님도 이글루에 있던데요.) 사진은 새벽 4시 추부길- 등장 직후 개새끼-로 기합넣고 방패로 내려찍기 시작했답니다. 애들 옷이 찢어져서 벗겨지고 임산부 병원 실려가고 -_-;   번호 669425 | 2008.05.26 조회 42396  386은 아니지만 397선배로서 이야기한다. 너무 답답해서 글이라도 쓰지 않으면 내 자신이 미쳐버릴 것 같다. 그 어두운 시절 선배들은 군복무하러 가면 그 중에 자기 의도적이지 않더라도 전경으로 차출되어가는  사람들 보면 너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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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May 2008 15:24:53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도밤나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운하 백지화, 중소기업 살리기, 미 쇠고기 위험물질 무제한 수입 반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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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운하등 이명박의 계획을 막기 위해 버리고 오신 연봉 수백억, 아시아의 많은 사원 복지를 향상시키고 보장하면서(유한킴벌리 식당 직원들 연봉 5000에 정직원, 공장 직원들도 말 할 것 없고 4일 일하고 4일 쉰다 -_-;;) 얻는 보람, 우리나라, 북한, 몽골, 중국에 수백만그루 나무를 심으며 황사를 줄이고 녹지와 농경지와 수질 보호하면서 공동체에 기여하고 있다는 확신을 고작 이회창이 줄 수 있을 리가 없다. 지금도 문국현께서 국적 바꾸고 외국에 가겠다 그러면 저거 다 보장되고 돌려받을 수 있고 모셔간다. 문국현이 한국에서 얻을 게 있다는 말은 &amp;lt;반기문이 실업자였고 어슬렁거리다 UN에서 직업 구했다고 말한 아키히로-명박의 발언&amp;gt;과 마찬가지다. 평생 그 많은 사람을 돕고 그 많은 나무를 심은 분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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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May 2008 15:19:45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도밤나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3 mbn 문국현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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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아나: 문대표님, 안녕하십니까?문국현: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아나: 네, 오늘 이회창 총재와 회동한 뒤에 선진당과 창조한국당이 연합교섭 단체구성에 합의 했는데요.        우선 그 배경에 대해 듣고 싶습니다.문국현: 지금 국민들께서 절망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특히, 대운하를 여러가지 포장을 하고서 강행 할려고 한다든가           특히, 그 무분별한 쇠고기 수입 때문에 많은 분들이 촛불집회를 포함해서 정말 큰 걱정을 하고 있거든요.          또 중소기업이 위기에 있는데다 아무런 대책을 못 내놓고 있어서           일단, 양당이 희망을 못주고 있을때 국민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그런 그 변화를 이끌어 내자 하면서 양당이 합의를 했습니다.아나: 네, 지금 각각의 	]]>
	</description>
	<pubDate>Sat, 24 May 2008 16:01:15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도밤나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념이라는 건 20세기의 유물이고, 지역연고라는 건 껍데기다.cbs 문국현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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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문국현 &quot;당원과 지지자 다수는 선진당과의 연대 지지하고 있다&quot; &quot;창조한국당의 3대 정책을 그대로 저쪽에서 받겠다고 했다&quot; &quot;3번째 큰 공당이 공식으로 지지성명을 내면서 오는 것이기 때문에 나로서야 대환영이다.&quot;     자유선진당과의 공동 원내교섭단체 구성은 누가 먼저 제안했나?  워낙 정국이 중대국면으로 가고 젊은이들 미래세대가 절망하는 속에서 이심전심으로 이뤄진 것 같다.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려면 기존 양대 정당들은 못 해내지 않느냐, 그럼 우리가 힘을 합해서 대운하는 반드시 저지하고 무차별한 쇠고기 수입은 바로잡고 중소기업에 희망을 주고 일자리를 만들어보자고 해서, 창조한국당의 3대 정책을 그대로 저쪽에서 받겠다고 했다.   - 논의가 시작된 시점은?  정국운영과정에서 제법 됐다. 그러나 막바지 활성화가	]]>
	</description>
	<pubDate>Sat, 24 May 2008 15:32:32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도밤나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금 이글루에서 지말이 옳다는 사람들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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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dabia.egloos.com/1727179</guid>
	<description>
	<![CDATA[ 
그럼 나는 운하는 막고 싶지만 아저씨한테는 서명 안 받겠어 -_-; 이러란 말인가; 나는 불은 끄고 싶지만 노란색을 싫어하니까 이 호스는 안 쓰겠어; 연쇄살인범들을 잡고는 싶은데 저 경찰관이 검사인 나랑 취향이 안 맞는 무식한 사람이라서 협조 안 하겠어 -_-; 정말 이런 걸 원하는 건가? 만화를 너무 본 거 아닌가? 당장 다음주에 몇년전 수입중단되어 창고에 쌓여있던 유통기한도 없는 미국 쇠고기가 풀릴 판인데 참 느긋도 하다. 이명박이 공무원들 숨겨놓고 운하 파려고 국가 경제와 국토에 해만 되고 도저히 답이 안 나오는 운하를 좋은 거라고 논리적으로 지어내라고 하고 있다고. 니들이나 츤데레? 그러고 노세요. 남보고 똑같이 해라 뭐라 그러지말고 -_-;  할 수 있는 걸 다 하는 건 겸허하고 유권자의 지지로 당	]]>
	</description>
	<pubDate>Sat, 24 May 2008 14:50:06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도밤나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창조한국당의 선택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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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운하 백지화와 미 쇠고기 무제한 수입 중지, 중소기업 살리기 등 정책 구현을 위한 일이었다. 땅따먹기나 다음 투표를 노린 이미지 향상을 위한 게 아니라 이미 뽑아준 사람들을 위해 자신들이 말한 정책이 실현되도록 하기 위해 노력 하나를 더 한 것이다. 어제도 말했지만 사람들과 공동체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다 하는 건 멋진 일이다. (나도 기력이 넘치고 상냥한 사람이 되고 싶었고, 지금도 그렇게 생각한다. 근데 네이탈 차트 보고 어느정도 포기했어 ㅠㅠ) 선진당-창조한국당 제휴를 보고 이런 글도 올라와있구나. 어제부터 '손 한번 안잡아본 여자가 남친 사귄다고 고무신 거꾸로 신은 것마냥 길길이 날뛰는' 식으로 투덜거리는 사람들 상식은 알고 좀. 저 비유는 리플에 있던 건데 재밌다.  정책 연대는 민주주의에서 당	]]>
	</description>
	<pubDate>Sat, 24 May 2008 12:58:41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도밤나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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