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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울학교이티'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울학교이티</link>
		<description>울학교이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8 Oct 2010 17:49: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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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울학교 이티 (200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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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010/08/03/b0007603_4caedb118f682.jpg"  
				alt="울학교 이티 (2008)"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8년에 박광춘 감독이 만든 작품. 김수로가 주연을 맡았다.    내용은 학생들에게 외계인 E.T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체육 교사 천성근이 모종의 사건으로 인하여 학교에서 체육 수업을 빼고 영어 수업을 추가하려고 하면서 해고 될 위기에 처하자, 10년 전에 땄던 영어 교사 자격증을 생각해내고 진정한 ET(잉글리쉬 티쳐)가 되기 위해 늦은 나이에 영어 공부를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선생이 주인공으로 나오고 학교를 배경으로 해서, 학부모 회의의 압력에 의해 무너지는 교권과 궁핍한 가정 환경 때문에 원조교제를 하는 학생, 결석을 하면서 방황하는 불량 학생, 국영수 위주의 수업 때문에 배척 받는 기타 수업 교사들의 애환 등등 다양한 이야기가 나오지만 사실 이것들은 이미 이전의 학교 배경 영	]]>
	</description>
	<pubDate>Fri, 08 Oct 2010 17:49:47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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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박보영 출연영화 비교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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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과속스캔들&gt;&gt;&gt;&gt;&gt;울학교ET&gt;&gt;&gt;&gt;&gt;&gt;&gt;&gt;&gt;&gt;&gt;&gt;&gt;&gt;&gt;&gt;&gt;&gt;&gt;&gt;&gt;넘사벽&gt;&gt;&gt;&gt;&gt;&gt;&gt;&gt;&gt;&gt;&gt;&gt;&gt;&gt;&gt;&gt;&gt;&gt;&gt;&gt;&gt;&gt;초감각커플      ※ 시선 1318은 아무래도 독립영화다 보니 그냥 뺌	]]>
	</description>
	<pubDate>Sun, 07 Mar 2010 07:15:55 +0900</pubDate>
	<dc:creator><![CDATA[던져버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울학교 이티에서 인성교육을 우선하던 김수로, 공부의 신에서는 '오직' 공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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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1/12/97/a0013597_4b4c3997948f9.jpg"  
				alt="울학교 이티에서 인성교육을 우선하던 김수로,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드라마 공부의 신에서 예전에 자신이 맡았던 학원물의 역할과 반대의 신념으로 학생들을 대하는 배우가 있다. 바로 강성호 역할을 맡은 김수로인데, 기억하실런지는 모르겠지만 김수로는 '울학교 이티'에서는 체력이 국력이라며 몸으로 뛰는 교육, 또 인성을 중요시 하는 역할을 맡았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공부의 신에서 강성호 역할을 맡은 김수로는 2008년도의 울학교 이티에서는 공부의 신과 반대되는 대사가 그것도 김수로의 입에서 많이 나온다는 것이다. 그것이 참 얄궂게도 그 영화에서 그가 맡은 역할은 체육교사이며  부모들과 학교의 입김에 의해 억지로 영어 교사로 전향하려고 했고 그러는 와중에 상처를 받는 어찌보면 무능력해보이는 교사로 나오는 것이다.  공부의 신에서 강성호 역은 아이들에게 '꼴통들아'라	]]>
	</description>
	<pubDate>Tue, 12 Jan 2010 18:00:12 +0900</pubDate>
	<dc:creator><![CDATA[# 간이역, 꿈꾸는 식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특선영화] 추석연휴 집에서 즐기는 영화들 -]]></title>
	<link>http://sweetbong.egloos.com/16385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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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0910/01/92/f0073492_4ac47cd7546e5.jpg"  
				alt="[특선영화] 추석연휴 집에서 즐기는 영화들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0월 1일(목)     ◎ 좋지 아니한가 (Shim's Family, 2007)  감독 : 정윤철 // 출연 : 천호진, 문희경, 김혜수, 유아인, 황보라 밤 12시 35분 (KBS2)  ◎ 쏜다 (Big Bang, 2007) 감독 : 박정우 // 출연 : 감우성, 김수로, 강성진 밤 12시 25분 (MBC)  10월 2일(금)      ◎ 올드 미스 다이어리 - 극장판 (Old Miss Diary, 2006) 감독 : 김석윤 // 출연 : 예지원, 지현우, 김영옥, 서승현, 김혜옥 밤 12시 (KBS2)  ◎ 최강 로맨스 (The Perfect Couple, 2007) 감독 : 김정우 // 출연 : 현영, 이동욱 밤 12시 50분 (MBC)  ◎ 사랑하니까, 괜찮아 (Fly High, 2006) 감독 :	]]>
	</description>
	<pubDate>Thu, 01 Oct 2009 19:37:19 +0900</pubDate>
	<dc:creator><![CDATA[Day By Day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6년 EBS드라마 '비밀의 교정' 출연진들을 보니..]]></title>
	<link>http://grasige7.egloos.com/13104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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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4.egloos.com/pds/200902/19/49/f0032849_499c2f3f03b76_t.jpg"  
				alt="2006년 EBS드라마 '비밀의 교정' 출연진들을 보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런이런 최근 연예계의 블루칩. 이민호와 박보영이 둘다 이 작품으로 데뷔를 했었다는 걸 오늘에서야 알게되다니. 뿐만 아니라 '달려라 고등어'와 '울학교 이티'도 같이 출연했었다고...  '울학교 이티'도 봤었고 그 영화에 박보영이 출연했었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꽃남으로 뜨기전이라 이민호도 나왔을줄은 꿈에도 몰랐다.   헤어스타일이 다르니 이미지가 이렇게도 많이 변하는 군아.	]]>
	</description>
	<pubDate>Thu, 19 Feb 2009 01:11:06 +0900</pubDate>
	<dc:creator><![CDATA[STAND ALONE COMPLE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울학교 이티 - 진정한 선생님과 교육현실에 대한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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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3.egloos.com/pds/200902/08/12/b0064812_498e611810fc7_t.jpg"  
				alt="울학교 이티 - 진정한 선생님과 교육현실에 대한 고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수년간 학창시절을 지내면서 내 인생의 선생님이라고 말할 수 있는 분이 단 한분이라도 계시는가? 여기서 당당하게 '있다' 라고 당당하게 대답할 수 있다면, 당신은 분명 행복한 사람일 것이다. 예전의 그 학교의 모습은 온대간대 없고, 지금의 교육 현실은 암담하기만 하다.  인생을 배우는 곳이 아닌 대학을 가기위한 수단으로 자리잡고있는 학교,  지금은 더욱 심해 '학교는 쉬러가는 곳이다.' 라고 말하는 아이들. 학원에 과외에,, 점점 지쳐가는 아이들.  울학교 이티는 교육현실의 문제를 딱 꼬집어서 드러내어 비판하고 있지 않다. 단지, 선생과 학생 사이의 사람으로서 소통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이다. 그 이면에 가슴아픈 현재의 교육제도가 들어있을 뿐이다. 하지만 우리로 하여금 지금의 교육제도를 돌아보게 만드는 영	]]>
	</description>
	<pubDate>Sun, 08 Feb 2009 14:03:09 +0900</pubDate>
	<dc:creator><![CDATA[Rainbow Coi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울학교 이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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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0.egloos.com/pds/200902/06/78/e0005778_498c1ef0a7abe_t.jpg"  
				alt="울학교 이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수로형 수고했어.  2. 박보영, 문채원 폴더가 내 컴퓨터에 생길듯.  3. 초등학교 4학년부터 대학교 4학년까지 강남학교에 수학한 나는 저 영화가 웃지도, 울지도 못할 영화다. 예전에 강남엄마에 관련된 드라마가 나왔을 때 나와 내동생이 시큰둥하게 봤던 것과는 뭔가 미묘하게 다른데, 그것은 강남으로 통칭되는 세태를 꼬집기 위한 과장과 극적 장치가 지나치게 눈에 보여 가소로웠던 반면, 이 영화는 강남 이면의 현실을 잘 잡아낸 데 이어 체육선생의 캐릭터로 인해 그 불합리성을 이차적이지만 적나라하게 드러내 보였기 때문이랄까.  3-1. 난 저기서 살았음.  4. 천성근을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롤러코스터에 태워대서, 다음 장면이 좀 궁금한 영화였다. 마무리가 당면 문제의 회피가 된 것 같아서 조금 마음이 	]]>
	</description>
	<pubDate>Fri, 06 Feb 2009 20:40:28 +0900</pubDate>
	<dc:creator><![CDATA[CHOCOTOPI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울학교 이티] 유쾌한 참교육 영화네]]></title>
	<link>http://museluv.egloos.com/22768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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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1.egloos.com/pds/200902/03/84/e0065584_49878b2878ac5_t.jpg"  
				alt="[울학교 이티] 유쾌한 참교육 영화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가벼운 마음으로 본 건데,  유쾌하고도 따뜻한 참교육 영화네.  참교육을 위한 움직임이 이 땅에 일어난 지 어언 20년이 다 되어 가지만, 교육 현실은 더더욱 악화되는듯. 그건 이 땅이 그만큼 완고하다는 의미. 어떤 학자가 교육만큼 그 사회를 정확하게 반영하는 것도 없고,  그렇기 때문에 가장 변화가 어려운 분야가 교육이라고 했는데, 그건 그만큼 이 땅의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혀 있다는 뜻이기도 하고. 지배 이데올로기가 뿌리 깊게 박혀 있어 보수의 저항이 많다는 말이겠지.  10여 전에 유엔아동인권포럼에서, 하루 15시간을 책상에 앉아 있는 한국의 학생들 사례가 경악스러운 인권 침해 사례로 보고되었다는 자료를 읽은 적이 있는데... 외국판 믿거나 말거나 프로그램에 소개된 적도 있다지?  고등학교를 졸업한 지	]]>
	</description>
	<pubDate>Tue, 03 Feb 2009 09:18:03 +0900</pubDate>
	<dc:creator><![CDATA[sentio ergo sum - 느낀다 고로 존재한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울학교 이티 이민호]]></title>
	<link>http://nakobaro.egloos.com/22626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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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0.egloos.com/pds/200901/20/29/e0065429_4975a99b45741_t.jpg"  
				alt="울학교 이티 이민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09 19:38:27 +0900</pubDate>
	<dc:creator><![CDATA[♡Rainbow洞 &amp;amp; 무지개동♡]]></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울학교 이티 (2008)]]></title>
	<link>http://someday.egloos.com/2196442</link>
	<guid>http://someday.egloos.com/219644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1.egloos.com/pds/200901/08/94/d0046694_4965066b32cd9.jpg"  
				alt="울학교 이티 (2008)"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울학교 이티 (2008)     길고 긴 밤 난 또 하드를 뒤적여서 생소한 제목의 영화를 찾아냈다. 제목은 '울학교 이티' 얼마전 패떳을 보는데 김수로씨가 영화가 잘 안되었다면서 훅훅 거리는 장면이 방영되었던 것이 생각났다. 장년층들이 모여서 훅훅 거리는데 그 꼴이 참 재밌었다. 그것이 계기가 되어서 오늘밤 난 '울학교 이티'를 기대하지 않고 보기 시작했는데...........  난.......... 쫌 재미있었을 뿐이고! 게다가 막판에 눈물도 조금 났을 뿐이고~~! 게다가 우리 준표도 나오고! 정남이도 나오고!  영화가 망했다길래 얼마나 엉망인가 이 두눈으로 확인사살해줄테닷 	]]>
	</description>
	<pubDate>Thu, 08 Jan 2009 04:50:00 +0900</pubDate>
	<dc:creator><![CDATA[Ssomeda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곱게 자란 우리 채원 아씨 ㅜ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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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hougeki.egloos.com/219548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0.egloos.com/pds/200901/07/68/d0046368_49640f2ba80b1_t.jpg"  
				alt="곱게 자란 우리 채원 아씨 ㅜ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울학교 이티 DVD의 음성해설 트랙에서 발췌. 들어보시면 아시겠지만 물론 김수로씨 목소리입니다.  ⓒ(주)디씨지플러스 / (주)팬텀엔터테인먼트그룹   아이고... 우리 공주님 어트카나여... ㅜㅜ    - 근데 정말 곱게 자라셨나 봅니다. 사회 전반이 폭력으로 찌들어있는 이 대한민국에서 스무살 넘게 한 번도 맞아본 적이 없을 수가 있다니... 저로서는 상상도 잘 안되는 미답의 영역이네요;;  - 초등학교 5학년 때인가 대구에서 청담동으로 이사했다고 하던데, 그 동네는 원래 높으신 자제분들이라 오래 전부터 선생들이 손찌검을 하지 않는 걸까요? (어쩌면 선생한테 맞은 건 제외하고 얘기한 것일 가능성도 있기야 하겠군요;;;)  - 원래 평범한 모범생들은 안맞고 크는 게 당연한 건데(??) 단순히 제가 맞을 짓	]]>
	</description>
	<pubDate>Wed, 07 Jan 2009 11:14:25 +0900</pubDate>
	<dc:creator><![CDATA[임시 개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울학교이티 (2008) ★★]]></title>
	<link>http://mica3721.egloos.com/2246876</link>
	<guid>http://mica3721.egloos.com/224687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3.egloos.com/pds/200901/06/30/e0062430_49632c9802dfc_t.jpg"  
				alt="울학교이티 (2008)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개강은 하루 남았고 밖에는 비오고 파워 신청 엿먹엇는데 어차피 하루 또 기다려야되고 교과서는 대충 다 구했고 시간 때우는 용으로 뭘 할까 뭘 할까 고민하다가 다운로드 폴더 열어보니 한국에서 봐야지 하고 못본 영화 하나 잇길래 클릭. 뭐 어차피 추석때 개봉했는데 백만관객도 못넘었고 거의 순수하게 박보영 보려고 다운받은거니 별 기대 안하고 봤는데 생각보다 괸찮았다.    이거 그냥 국영수만 무쟈게 강조되는 학교에서 체육교사가 살아남으려고 영어교사로 전환된다는 정도만 알고 봤는데 (이거 알고보니깐 도입부 30분 헛날렸다 기다리는 박보영은 나오지도 않고 -_-) 어라라 이거 우리동네가 배경이네. 강남엄마 따라잡기 나온지 근 일년만에 대치동 배경으로 영상물 하나 더 뜨는건가. 사실 뭐 강남이라는거 처음부턴 안나오지만	]]>
	</description>
	<pubDate>Tue, 06 Jan 2009 19:52:23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카의 낙서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보영탐닉일기 #1 혹은, 보영계를 여행하는 보영빠들을 위한 안내서 #1]]></title>
	<link>http://shougeki.egloos.com/2194289</link>
	<guid>http://shougeki.egloos.com/219428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1.egloos.com/pds/200901/06/68/d0046368_496295fe62b71_t.jpg"  
				alt="보영탐닉일기 #1 혹은, 보영계를 여행하는 보영빠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과속 스캔들 -과속하지 마세요, 속단은 금물-  2008.12.14 청주 롯데시네마 '여신 강림' 2008년 12월 13일 청주 롯데 시네마 무대인사. 영화는 두 번째 감상.  사진은 좌석 번호를 대상으로 이벤트 추첨중인 보영양. 사진은 주최측에서 찍지 말라거나 올리지 말라고 하면 그대로 따르는 스타일입니다만, 이 날은 포토타임 운운하면서 촬영을 적극 장려하는 분위기였기에, &quot;초상권 프리니까 꼭꼭 업로드해 주세요&quot; 라고 따로 말을 한 것은 당연히 아닙니다만, 현장의 전반적인 맥락과 분위기로 보아 허용하는 것으로 판단하고 올려봅니다. 'ㅅ'  사진 퀄이 안좋은 건 디카가 매우 구형이라 어쩔 수 없는 것이고... 사실 이만큼이라도 나온 것만 해도, 저로서는 예상보다 잘 나온 거라서 조금 놀랐을 정도(...)  	]]>
	</description>
	<pubDate>Tue, 06 Jan 2009 08:29:59 +0900</pubDate>
	<dc:creator><![CDATA[임시 개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울학교 이티]]></title>
	<link>http://finring.egloos.com/47921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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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1.egloos.com/pds/200812/27/13/c0035513_495620513ce40_t.jpg"  
				alt="울학교 이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비컴님 블로그에서  트랙백입니다. [영화] 울학교 이티(2008)  요즘 포스팅이 뜸했습니다. 본가에 내려와 있는데 추우면 인터넷 하기가 쉽지 않은 환경인데다(컴퓨터 있는 방에 바람이..;) 세리에A쪽은 윈터브레이크 기간이라 축구 경기도 없고 해서 요즘엔 컴퓨터보다는 그동안 못봤던 책이나 영화를 많이 보고 있습니다. (뭐, 그래도 하루에 한번씩은 들어와서 이웃 블로그에 덧글은 꾸준히 남기고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울학교 이티라는 영화인데, 비컴님 블로그에 올라왔던 포스팅을 보고 언젠가 보려고 벼르다가 동네 비디오 가게에 있길래 냉큼 빌려서 봤습니다. 영화는 엄청 재밌다는 느낌보다는 주인공인 김수로 씨의 장점을 잘 살려서 주말에 가족들이 함께 보기에 무난한 영화 같았습니다.(어찌 제가 보는 영화들은 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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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7 Dec 2008 21:35:49 +0900</pubDate>
	<dc:creator><![CDATA[블로그를 만들어 봅니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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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영화] 울학교 이티(200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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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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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영화] 울학교 이티(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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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수로 주연의 영화는 정말 내용은 어쨌든..  김수로 출연 그 자체만으로도 웃긴다.. 말투며 행동이며...   이번 영화 역시 김수로가 주연이며, 김시향(레이싱걸), 루베이다??(루반장) 등등 까메오 출연도 있다.  내용은 역시 우리나라 교육현실과 학부모들의 파워.. 불쌍한 학생들.. 선생님들,   이 영화에서 김수로는 청렴결백(?)한 체육 선생으로 나와 엄청난 체력을 과시하며 웃기고 울린다..   이런 학교 영화를 볼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정말 애들이 불쌍한것 같다.  아직 학부모는 아니지만 곧(?) 학부모가 될 입장에서 참 안타까운 교육 현실이다...  재미있으면서도 안타까운 교육 현실에 슬퍼지는 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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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Nov 2008 11:02:34 +0900</pubDate>
	<dc:creator><![CDATA[비커미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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