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워낭소리'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워낭소리</link>
		<description>워낭소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2 Dec 2011 20:30:27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워낭소리 (Old Partner, 2008) - 친근한 그 모습에 더 많이 웃고 더 조용히 슬퍼하고]]></title>
	<link>http://idtptkd.egloos.com/303582</link>
	<guid>http://idtptkd.egloos.com/30358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12/02/25/d0134325_4ed8b6a1bd717.jpg"  
				alt="워낭소리 (Old Partner, 2008) - 친근한 그 모습에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다큐멘터리 영화를 영화관에서 본 것은 처음입니다. 제가 놀란 건영화에 관해서보다상영관 안에서의 분위기였습니다.    솔직히 우리 할아버지 대의 분들 중농사를 짓는 분이 많고저도 외할머니댁은 시골에서 농사를 하시고,같이보러 간 친구도 왠지 자기 할아버지가 생각난다고 했습니다. 그 덕인지 영화 속 할머니 독설이매우 친근하게 와닿아서상영관에서 웃는 사람들의 목소리가 달랐습니다. 영화의 코믹스러운 장면에웃는 것이 아니라,친근함에 웃게 되는 웃음이었습니다. 영화관에서 그런 '허허허'라는 웃음 소리를 처음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빈도가 오히려 코믹영화들보다 더 잦았습니다.왜냐면 코믹 영화의 경우 정말 웃긴 장면 아니면소리를 내지 않으려 하는데,이 영화는 그냥 친근하게 웃을 수 있었기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소'에	]]>
	</description>
	<pubDate>Fri, 02 Dec 2011 20:30:27 +0900</pubDate>
	<dc:creator><![CDATA[Setup.ex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 워낭소리 - old partner(2009)]]></title>
	<link>http://terasonic.egloos.com/2744122</link>
	<guid>http://terasonic.egloos.com/274412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1/19/52/d0019752_4d35be6b0c430.jpg"  
				alt="[영화] 워낭소리 - old partner(2009)"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참 잔잔하고 눈물나는 영화다.  * ‘워낭’은 부리는 소나 말의 턱 밑에 매어 놓는 방울을 뜻한다.        	]]>
	</description>
	<pubDate>Wed, 19 Jan 2011 01:25:55 +0900</pubDate>
	<dc:creator><![CDATA[Monotaro의 잡템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워낭소리 (Old Partner, 2008)]]></title>
	<link>http://fendee.egloos.com/10581314</link>
	<guid>http://fendee.egloos.com/1058131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09/24/00/a0100600_4c9b825f9c5f0.jpg"  
				alt="워낭소리 (Old Partner, 2008)"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네이버 영화줄거리 스크랩-----------사람과 사랑을 울리는... (워낭소리) | 초록 논에 물이 돌 듯 온기를 전하는 이야기 | 팔순 농부와 마흔 살 소, 삶의 모든 것이 기적이었다평생 땅을 지키며 살아온 농부 최노인에겐 30년을 부려온 소 한 마리가 있다. 소의 수명은 보통 15년, 그런데 이 소의 나이는 무려 마흔 살. 살아 있다는 게 믿기지 않는 이 소는 최노인의 베스트 프렌드이며, 최고의 농기구이고, 유일한 자가용이다. 귀가 잘 안 들리는 최노인이지만 희미한 소의 워낭 소리도 귀신같이 듣고 한 쪽 다리가 불편하지만 소 먹일 풀을 베기 위해 매일 산을 오른다. 심지어 소에게 해가 갈까 논에 농약을 치지 않는 고집쟁이다. 소 역시 제대로 서지도 못 하면서 최노인이 고삐를 잡으면 산 같은 나뭇짐도 마	]]>
	</description>
	<pubDate>Fri, 24 Sep 2010 02:07:15 +0900</pubDate>
	<dc:creator><![CDATA[F.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소위 열등민족에 관해서]]></title>
	<link>http://jason13x.egloos.com/4409588</link>
	<guid>http://jason13x.egloos.com/4409588</guid>
	<description>
	<![CDATA[ 
외부 민족과의 혼혈이 한국의 정체성을 흐리고 인종적으로 후퇴시킨다는 주장이 있던데,앞의 주장은 사람에 따라 그렇게 볼 수도 있겠지.하지만 후자는 대체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다. 일부에선 혼혈을 거친 표현을 통해 잡종이라 하는데,인종에 등급을 나누는 것이야 말로 인간을 동물 레벨로 떨어뜨리는거 아닌가?한우 등급 나누는 것도 아니고 인종간 등급을 어떻게 나눌 수 있으며 왜 나누는거지?  한국인의 등급을 낮추는 머저리들은 바로 이런 것들이 아닐까.멍청한 녀석들아. 그 잘난 우생학에 따르면 니들도 유색인종이라 감점 대상이다.  P.S 국적이니 민족이니 하는거 다 떠나서, 예쁜 여자들은 예쁘고 잘난 놈들은 잘났다.소파에 앉아 도리토스 뜯어먹는 백수 양키랑,미국 정부장학금 받아서 공부한 버마 소수민족 박사랑 누가 더 우	]]>
	</description>
	<pubDate>Mon, 07 Jun 2010 23:43:10 +0900</pubDate>
	<dc:creator><![CDATA[돈키호테의 자취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봉우리 하나에 너무 자만할 필요도 좌절할 필요도 없다.]]></title>
	<link>http://hisflower.egloos.com/3711085</link>
	<guid>http://hisflower.egloos.com/3711085</guid>
	<description>
	<![CDATA[ 
우리는 저마다의 짐을 지고 삶의 고봉을 오르며 크고 작은 봉우리를 만난다.  봉우리 하나에 너무 자만할 필요도 좌절할 필요도 없다.  왜 걷는가를 , 그것을 꿈이라 불러도 좋고 삶의 목표라 불러도 좋다 그 한 걸음의 이유를 안다면 속도는 중요하지 않다.   우시장에서 돌아온 늙은 소는 비틀거리는 걸음으로 추운 겨울동안 노부부 따뜻하게 지내라고 나뭇집을 잔뜩 저 날랐다. 할아버지는 소가 힘에 부쳐하자 달구지에서 내려 땔감을 나누어 지고 걸었다. 앞어지도 뒤서지도 않는 나란한 걸음걸이, 오랜시간을 함께하는 동안 그렇게 둘은 어느새 닮아 있었다.   워낭소리	]]>
	</description>
	<pubDate>Mon, 24 May 2010 13:39:11 +0900</pubDate>
	<dc:creator><![CDATA[hisflow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에도 그 존재 이유는 있다! ]]></title>
	<link>http://hichicok2.egloos.com/3699418</link>
	<guid>http://hichicok2.egloos.com/369941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05/15/03/d0095103_4bee1a534a328.jpg"  
				alt="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에도 그 존재 이유는 있다!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십만 원 vs 2억 원, 유시민과 조전혁의 차이  글쟁이의 실력 중의 하나는 논의의 흐름을 새로운 방향으로 바꾸는 것이다. 그것이 긍정적인 결과를 낳든 그렇지 않든 그것은 별로 중요하지 않은 것 같다. 정작 중요한 것은 새로운 방향으로 논의를 바꾸는 힘이다. 그 힘은 논의 자체에 매달려 있는 대다수와 달리 논의되는 사태 자체를 다른 측면에서 바라보고 비틀 수 있는 능력 그리고 논의를 자신의 장으로 이끌겠다는 의지에서 나온다고 믿는다.    이런 측면에서 보면 Udis님의 글은 흥미롭다. 사실 그간 전교조 명단 발표를 한 조전혁 의원에 대한 논의는 그 행위에 대한 찬반의견들이 오가는 수준 아니었나? 그건 중앙 언론이든 미디어 언론이든 아니면 나처럼 이름 없는 블로거든 똑같다. 이렇게 해서는 새로운 논의의 장을	]]>
	</description>
	<pubDate>Sat, 15 May 2010 12:09:53 +0900</pubDate>
	<dc:creator><![CDATA[                                        쿠바에 보내주세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워낭소리]]></title>
	<link>http://df404.egloos.com/3250037</link>
	<guid>http://df404.egloos.com/325003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1004/27/55/a0041355_4bd643d23ffa8.jpg"  
				alt="워낭소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늦었지만.. 이제야 봤다.  반평생을 함께 살아온 소가 곧 죽는다 하고. 소가 곧 죽을거라는걸 인정할수 없는 늙은이. 평생을 멍에씌워진채로 일만하다가 결국 죽기전엔 젊은소에게 치여서 밥도 제대로 못먹는 늙은소.  늙은이는 늙은 소에게서 자신의 모습을 봤을테고그러니 죽을거란걸 인정하기 싫었겠지.  영화를 보는 우리는 늙은소와 늙은이에게서 우리 부모님의 모습을 보고 그게 몇십년후에 우리의 모습이 될 거라는것도 알고 있다.    이글루스 가든 - 내맘대로 영화해석	]]>
	</description>
	<pubDate>Tue, 27 Apr 2010 11:00:19 +0900</pubDate>
	<dc:creator><![CDATA[Po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Weekly] 독립영화, 세상에 외치다! ]]></title>
	<link>http://sooah2.egloos.com/3132470</link>
	<guid>http://sooah2.egloos.com/3132470</guid>
	<description>
	<![CDATA[ 
[Weekly] 독립영화, 세상에 외치다! ②- 독립영화, 사막에서 꽃을 피우다한국 독립영화는 최근 기적을 일으키고 있다. ‘워낭소리’는 관객 200만을 돌파했고, ‘똥파리’와 ‘낮술’ 등 독립영화의 국제 영화제 수상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독립영화는 독창적인 내용과 신선한 주제의식으로 한국영화의 다양성과 작품성을 높였다. 봉준호와 류승완 등 우수한 감독도 발굴해냈다. 그런데 독립영화가 구심적 역할을 할 수 있는 독자적인 활동공간은 현재 부족한 상태다. 소수의 예술영화관과 몇몇 영화제, EBS 등을 제외하면 독립영화의 활동공간은 거의 전무하다시피하다. 독립영화는 왜 경기를 뛸 운동장을 갖지 못한 것일까? 이주훈 미디액트 사무국장이 인디포럼2001에서 발표한 &amp;lt;독립영화 배급의 정치학&amp;gt;에 따르면, 독	]]>
	</description>
	<pubDate>Mon, 08 Mar 2010 22:06:47 +0900</pubDate>
	<dc:creator><![CDATA[sooah2]]></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워낭소리' 보다 뜨끔했을 MB정부의 독립영화 죽이기]]></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2532940</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2532940</guid>
	<description>
	<![CDATA[ 
'워낭소리' 보다 뜨끔했을 MB정부의 독립영화 죽이기   영화진흥위원회, 결국 8년간 영상미디어센터 운영해온 단체 노려?           어제 저녁 일찍 만두라면 끓여 밥먹고 설겆이 끝낸 뒤 물걸레로 거실-방을 청소하고 세탁기 속 빨래를 건조대에 널고 이것저것 정리한 뒤 거실에 잠자리를 펴고 누워 뒤늦게 영화 '워낭소리'를 봤다. 요즘 도서관에서 DVD를 빌려보고 있는데 '워낭소리'가 DVD 목록 중 눈에 띄였다.     노트북에 DVD를 넣으니 자동으로 영화가 재생되었는데, 영화 시작부분에 눈에 띄는 것이 있었다. 독립영화로 큰 인기를 끓었던 '워낭소리'가 영화진흥위원회의 '2008년 하반기 아트플러스 시네마네트워크 개봉지원작'이란 것이었다.         최근 영화 관객이나 궁민들 모르게 영상미디어센터	]]>
	</description>
	<pubDate>Tue, 02 Feb 2010 10:09:38 +0900</pubDate>
	<dc:creator><![CDATA[Green Monkey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돌을 굴리는 어린왕자와 여우, 다큐멘터리 &lt;워낭소리&gt;]]></title>
	<link>http://sham.egloos.com/4312583</link>
	<guid>http://sham.egloos.com/4312583</guid>
	<description>
	<![CDATA[ 
돌을 굴리는 어린왕자와 여우, 다큐멘터리 &amp;lt;워낭소리&amp;gt; synopsis평생 농사를 지어온 최노인에겐 30년을 부려온 소 한 마리가 있다. 소의 수명은 보통 15년인데, 이 소의 나이는 무려 마흔 살에 가깝다. 그는 최노인의 가장 좋은 친구이며, 최고의 농기구이고, 유일한 자가용이기도 하다. 최노인의 아내는 늘 남편이 소만 안다고 불평을 늘어놓지만 노인은 매일 소와 함께 산을 오르고 논에 간다. 그러던 어느 봄, 수의사는 소가 올 해를 넘길 수 없으리라고 선고한다. (http://movie.naver.com/movie/mzine/read.nhn?office_id=140&amp;amp;article_id=0000013060) 비틀거리는 노인이 나온다. 비틀거리는 소가 나온다. 할머니는 잔소리를 지른다. 들판에	]]>
	</description>
	<pubDate>Tue, 05 Jan 2010 23:10:31 +0900</pubDate>
	<dc:creator><![CDATA[全覆船 - 自慰行爲 中]]></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 2009년 영화 결산 (09.1.1 ~ 09.12.31)]]></title>
	<link>http://sweetbong.egloos.com/2296955</link>
	<guid>http://sweetbong.egloos.com/229695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1001/03/92/f0073492_4b402f57b773e.jpg"  
				alt="[영화] 2009년 영화 결산 (09.1.1 ~ 09.12.31)"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작년 이맘 때도 2008년에 본 영화들을 결산하며 다시 보고 싶은 영화들을 꼽고 추천도 하는 포스팅을 한 적이 있었다.  (http://sweetbong.egloos.com/1292881) 이번에도 어김 없이 2009년 영화결산을 해보며 어떤 영화들이 기억에 남는지 정리해 보려 한다. &amp;gt;_&amp;lt;   2009년 역시 영화관에서 꽤 많은 영화를 보았지만, 2008년에 봤던 편수에는 크게 못 미쳤다. (그러고 보면 2008년엔 정말 미친듯이 봤던 것 같다.) 2009년에 봤던 영화를 나열해 보자면, (영화관에서만!)  작전명 발키리, 마다카스카2, 체인질링, 알파독, 적벽대전2, 작전, 세븐 파운즈, 작은 영웅 데스페로,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워낭소리, 블레임:	]]>
	</description>
	<pubDate>Sun, 03 Jan 2010 19:20:41 +0900</pubDate>
	<dc:creator><![CDATA[Day By Day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9년에 cgv에서 본 영화들]]></title>
	<link>http://pinksky9.egloos.com/10372485</link>
	<guid>http://pinksky9.egloos.com/1037248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1001/03/92/a0108092_4b3f5ff58e452.jpg"  
				alt="2009년에 cgv에서 본 영화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9년에 cgv에서 본 영화들 ㅡ,ㅡ+   cgv홈피에선 이런 것도 나오는구나.    이 중에서 기억에 남는것은..   아바타 - 최근에 두번이나 봤으므로..   쇼퍼홀릭 - 금발이 너무해 +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정도..? 유쾌하고 밝은 색깔이 좋았음.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 요런 류도 일년에 한두편 정도는 봐야지 ^^    워낭소리 - 오래간만에 부모님과 함께 보고 많이 울었던 영화.    cgv는 요정도??  ** 메모 했던 걸 뒤적였더니   천사와 악마 (강남 cgv)   작전 (용산 imax)   도 cgv에서 봤었는데 왜 안나올까? 빼먹는 기준이 뭥미?      암튼.. 씨너스 메가박스 홈페이지도 가볼까나~   	]]>
	</description>
	<pubDate>Sun, 03 Jan 2010 00:12:55 +0900</pubDate>
	<dc:creator><![CDATA[☆별걸°³о☆]]></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9년 기대와 우려 흥행예상 적중률 체크]]></title>
	<link>http://adman.egloos.com/2479778</link>
	<guid>http://adman.egloos.com/247977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1/21/05/e0036705_4b06b1e0cc977.jpg"  
				alt="2009년 기대와 우려 흥행예상 적중률 체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수익률 베스트10&amp;gt; 워낭소리 부끄럽다;; 과속스캔들 기대된다 해운대 기대된다 7급공무원 기대된다 거북이 달린다는 흥행예상 안했음;; 마더 기대된다  킹콩을들다 걱정된다 쌍화점 기대된다 실종 걱정된다   &amp;lt;수익률 워스트10&amp;gt; 로맨틱 아일랜드 걱정된다 4교시 추리영역 기대된다 4교시 추리영역 흥행예상은 무효;; 키친 걱정된다 우리집에 왜왔니 걱정된다 구세주2 기대된다 달콤한 거짓말 기대된다 불신지옥 기대된다 10억 걱정된다 핸드폰 기대된다 김씨표류기 걱정된다  파란글씨는 적중성공! 빨간글씨는 적중실패;; 나름 선방한 것 같긴 하지만 내년엔 더욱 분발해야겠다.  관련기사 : 워낭소리에 숨죽인 공룡들 본지 올 한국영화 31편 전수조사     p.s. 이형석 기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좋은 기	]]>
	</description>
	<pubDate>Sat, 21 Nov 2009 00:35:25 +0900</pubDate>
	<dc:creator><![CDATA[앤잇굿? since2007]]></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DVD] 워낭소리 (이충렬, 2008)]]></title>
	<link>http://JapDa.egloos.com/2740567</link>
	<guid>http://JapDa.egloos.com/274056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0911/07/09/e0057709_4af444d6992c0.jpg"  
				alt="[DVD] 워낭소리 (이충렬, 2008)"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워낭소리SE  지난달 DVD를 단 김에 영화도 한번 보려고 고민하다가 첫 영화로 고른 워낭소리. 사실 도착하고도 며칠동안 못보고 있다가 겨우 봤는데...  솔직히 나는 주인공 부부같은 아버지를 잘 모른다. 우리 아부지는 바닷가 마을에서 중학교 졸업하고 대구로 진출해서 고등학교 대학교 스스로 해서 마치셨지만 적어도 내가 태어나서 클 때에는 이미 나름 대기업인 기아차에서, 그것도 능력을 인정받을정도의 분이셨다보니 아빠의 화려한 부분만 보고 성장했던거 같다. 엄마한테도 마찬가지고...  그래도 워낭소리가 아름답게 들리는건 그저 노부부와 오래된 소만의 이야기로 보기에는 너무나 인간적인 나머지 다큐멘터리로밖에 보이질 않는데 그 모습을 우리네 아버지 할아버지와 연결하는 순간 내 가슴속 깊은 따뜻한 무언가를 꺼내주더라는	]]>
	</description>
	<pubDate>Sat, 07 Nov 2009 01:09:29 +0900</pubDate>
	<dc:creator><![CDATA[잡학다식의 마굿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세상에서 가장 해맑은 웃음 - &lt;워낭소리&gt;]]></title>
	<link>http://bandinbook.egloos.com/5141940</link>
	<guid>http://bandinbook.egloos.com/514194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0910/15/97/c0091997_4ad66d4ab2140.jpg"  
				alt="세상에서 가장 해맑은 웃음 - &lt;워낭소리&gt;"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워낭소리&amp;gt;(인디스토리, 2009) 지난 상반기 극장가에서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던 영화 &amp;lt;워낭소리&amp;gt;가 책으로도 나왔네요. 다른 영화들처럼 호불호도 많이 갈렸지만, 300만의 관객이 보고, 아직까지 많은 사람들이 작품에 대한 얘기를 하는 걸 보면 분명 힘이 있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깊이 있는 영상과 소리를 잡는 카메라와 이야기 구성 능력은 높게 평가할 만합니다. 저요? 펑펑 울었지요.   &amp;lt;워낭소리&amp;gt;를 보면서 가장 좋았던 것은 스크린을 가득 채우지 않는 영상과 귀를 자극하지 않은 소리였습니다. 그런 공간 속에서 영화에 대한 상상을 키워가고, 지난날에 대한 기억들을 추억할 수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책을 보는데 비슷한 의미에 구절이 나오네요. 함께 보실까요? 깊어가는	]]>
	</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09 09:31:57 +0900</pubDate>
	<dc:creator><![CDATA[반디앤루니스]]></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