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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워드프로세서'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워드프로세서</link>
		<description>워드프로세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4 Sep 2008 00:53: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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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가을에는 공부를 해요 - 워드 1급을 따자!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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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04/28/f0055228_48beac90161aa_t.jpg"  
				alt="가을에는 공부를 해요 - 워드 1급을 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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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언제나 똑같은 일상.. 출근, 퇴근을 반복하는 나의 생활. 그러한 나의 단조롭던 생활은 기미양의 제안 덕분에 좋은 의미로 깨지게 되었다.  그 제안이 뭔고하니, 바로 워드프로세서 자격증을 따자는 것이다. :D 인터넷에서 2급은 초등학생들이 따기도 한다길래, 냉큼 1급을 지원하자고 했다. =ㅅ=;; 그러다 떨어지면 어뜩하려구..  교재로는 인터넷 어딘가에서 본【시나공 : 시험에 나오는 것만 공부한다】시리즈의 워드프로세서 문제집을 구매하였다. 덕분에 오랫만에 강화문 교보문고에도 좀 다녀와주고 ^^  교재는 총 3권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교재] 한 권, 교재에 붙은 [해설/답안지] 한 권, 별책으로 첨부된[기출문제집] 이 그 것이다. 솔직히 좀 만만하게 봤던 나로써는 예상보다 얇지 않은 문제집에 충격을 좀 받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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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Sep 2008 00:53:16 +0900</pubDate>
	<dc:creator><![CDATA[취미삼아 블로깅~★ ㅋ(≥ε ≤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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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늘의 천로역정 (뭐가 천로역정이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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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거 머시더냐.. 그노무 워드시험이 뭐길래 1시간 반 걸려서 전철타고 갔더니 너무 일찍 도착해서 무려 1시간을 그 주위에서 방황하다 어찌어찌해서 20분만에 후딱 해치우고 나왔더랬습니다.   (택시 -&amp;gt; 송탄역 -&amp;gt; 시청역 -&amp;gt; 408번 버스로 성남 -&amp;gt; 다시 송탄터미널 -&amp;gt; 택시)    1시간 반 동안 서서 도저히 두번다시 가고 싶지 않았다는.. 아 허리 아파... 아흑아흑...   그러고보니 오늘은 코믹이군요. 예. 즐거운 코믹.   하아.......... 빨리 들어와야 해서 아쉽게도 가지는 못 했습니다.     그저 멀리서 지켜봐야만 했을 뿐.. 디카도 없었고 ..    후... 그래도 왕복 택시비 7천원의 압박이 너무 쎄다. 오늘 하루 교통비만 1만2천원을 버렸구나...  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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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4 May 2008 19:25:10 +0900</pubDate>
	<dc:creator><![CDATA[ENCZEL's Librar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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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ye! 워드 1급 합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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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푸하하 역시 공부한 보람이 있었다. 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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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Apr 2008 10:18:19 +0900</pubDate>
	<dc:creator><![CDATA[Yellow offic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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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컴활 2급 자격증 도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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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면접보러 갔던 이틀전 왠 아주머니께서 전화를 하셔서 자격증이 어쩌고 그래서, 며칠전부터 계속 자격증 대여해 달라고 앙탈쓰는 아주머니로 생각하고 왈칵 짜증을 냈는데, 알고 보니 대한 상공회의소에서 근무하는 배달 아주머니였다... 컴활 2급을 취득하기 위해(거의 공부는 안했지만) 그 기간을 합치면 거의 1년이 걸렸다. 누구는 며칠만에도 쉽게 땄다고 자랑했지만, 필기는 한번에 통과, 실기는 5번정도 떨어졌던것 같다. 꼭 점수가 2점 이렇게 부족해서 탈락 되었던것이 태반... 그땐 제대로된 참고서 하나 안사고 인터넷에서 떠돌던 동영상 보고 공부했는데, 괜찮은 참고서  하나가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느끼지 않을수 없다. 봉투를 뜯어 보니 합격을 축하드립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멋지게 생긴 자격증카드가 나온다. 어찌나 기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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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Apr 2008 11:08:16 +0900</pubDate>
	<dc:creator><![CDATA[수퍼 Fw190 파일럿 누렁의 격납고]]></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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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워드프로세서 실기 잘본것 같다..........]]></title>
	<link>http://Nurung1.egloos.com/1987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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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시험보는 도중에 전번시험처럼 갑자기 차트가 이상한곳에 배치되는 바람에 순간 당황했었다. 가슴을 진정시키고 차트를 잘라내서 정상적인 위치에 붙여넣기 하니 제대로 된다...;;; 여하튼 3분정도 시간이 남아서 오타, 탈자 있는지 혹은 중요한것 빼먹었는지 살펴보았다. 4월 18일에 결과가 나온다는데... 왜 그렇게 오래 걸릴까? 사람이 채점하는것도 아닌데. 아마 접수를 유도하기 위함이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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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Mar 2008 14:08:48 +0900</pubDate>
	<dc:creator><![CDATA[수퍼 Fw190 파일럿 누렁의 격납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느덧 2년이 흘렀다.]]></title>
	<link>http://y645.egloos.com/1815662</link>
	<guid>http://y645.egloos.com/181566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3/27/79/d0036379_47eab84e93911_t.gif"  
				alt="어느덧 2년이 흘렀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과목 - 40점  2과목 - 75점  3과목 - 65점    과락 (40점 이하) 이 없어야 하고, 3과목의 평균점수가 60점 이상이어야 합격인 워드프로세서 1급 필기시험에 합격한지 벌써 2년. 아 내가 워드프로세서 자격증을 따려고 했었구나... 이 사실조차 잊고 지내왔던 지난 2년ㅠ 당장 내일이면 끝나버리는 필기시험 합격의 유효기간 덕분에 부리나케 실기시험접수, 필기합격 유효기간의 마지막 날 운명의 실기시험을 치른다. 으아 긴장돼ㅠㅠㅠㅠ    그나저나 책장 뒤져보니 2006 워드1급실기 교재가 있어서 안심...했는데, 알아보니 2008년부터 실기시험 유형이 바뀌었다고ㅠㅠ 난 왜 늘 되는일이 없냐ㅠ    -  아 내 삶의 두번째 자격증은 젭라 워드프로세서1급이 되길ㅠ         합격 후 즐거워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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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Mar 2008 05:57:55 +0900</pubDate>
	<dc:creator><![CDATA[신나는 청춘 잡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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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2008년 워드프로세서 실기평가유형 변경!]]></title>
	<link>http://churis.egloos.com/11152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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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 평가방법  가. 현행 : [1문제] 입력문제, [2문제] 편집문제 ㆍ [1문제]에서 일정한 형식의 문서 내용을 20분 동안 입력 ㆍ 입력한 [1문제]의 내용에 [2문제]에서 제시하는 교정내용을 10분 동안 편집하여 문서를 완성  나. 변경 : 한 문제에서 입력 및 편집능력 평가 ㆍ 일정한 형식의 문서 내용과 편집에 필요한 별도의 세부지시사항을 제시 ㆍ 수험자는 문서 내용을 입력하면서 별도의 세부지시사항에 따라 워드프로세서의 다양한 편집기능들을 사용하여 문서를 편집하여 완성  2. 평가시간 : 30분  가. 현행 : [1문제] 20분, [2문제] 10분 평가 나. 변경 : 한 문제로 30분 동안 평가   3. 평가내용 : 유첨 자료 참조  4. 수험프로그램 : 한글 2002, 한글 2005, MS 워	]]>
	</description>
	<pubDate>Mon, 10 Dec 2007 13:51:10 +0900</pubDate>
	<dc:creator><![CDATA[All About Loving You]]></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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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버마'를 '버마'라 부르지 못하게 하는 '한/글 2005'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5007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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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버마'를 '버마'라 부르지 못하게 하는 '한/글 2005'   버마 민주화를 바라는 경향신문의 올바른 선택     버마 민중들의 민주화 요구가 뜨겁게 불타오르고 있다. 하지만 버마 군사정권은 군대를 동원해 평화적인 시위대에게 총부리를 겨누고 발포하고, 민주화 인사들과 시위대를 폭력적으로 연행, 감금시키고 있다. 이에 버마 민주화를 바라는 전 세계 언론의 관심과 시민들의 지지, 응원도 매일같이 터져 나오고 있다.     관련해 오늘(29일) 경향신문((http://www.khan.co.kr/)은 '버마 군사정권이 민주화를 요구하는 시위대를 유혈진압한 사태를 계기로 오늘부터 국명을 미얀마가 아닌 버마로 바꿔 표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는 '1988년 민주주의를 촉구하는 수많은 시민들을 학살한 군부세력은 시	]]>
	</description>
	<pubDate>Sat, 29 Sep 2007 15:54:29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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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군대이야기 - 타자기..]]></title>
	<link>http://madchick.egloos.com/16401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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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709/23/75/a0001675_46f555b834788_t.jpg"  
				alt="군대이야기 - 타자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난 군생활을 강화도에서 했는데, 이렇게 이야기 하면 많은 사람들이 해병대 출신이냐고 한다.. 하긴, 강화도에 거의 대부분의 부대는 제2해병사단이다.. 하지만, 강화도에 해병대만 있는 건 아니다.. 난 해병대를 지원하는 육군 포병부대에서 복무를 했었다.. 포병부대이긴 했지만, 155미리 곡사포와는 거의 상관없는 일을 했는데 바로 교육계 행정병이었기 때문이다.. 거의 대부분의 업무가 사무실에 앉아 타자치는 일이었다.. 즉, 문서작업 하는 일이다..  그러한 문서작업은 수동식 타자기를 사용하여 이루어졌다.. 학교 다니면서 PC로 제출용 리포트를 작성하곤 해서 (삼보 보석글을 사용했었고, 2학년때에 아래아 한글이 나오면서 획기적인 열풍이 풀었었다.. 아래아 한글은 세상에 등장하자 마자 국내 PC용 워드프로세서 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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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3 Sep 2007 02:50:34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친병아리가 삐약삐약]]></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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