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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워쇼스키형제'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워쇼스키형제</link>
		<description>워쇼스키형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3 Oct 2008 14:46: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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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피드 레이서 모자와 인크레더블 헐크의 인크레더블 프라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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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13/68/d0046368_48f2da8cb35a6_t.jpg"  
				alt="스피드 레이서 모자와 인크레더블 헐크의 인크레더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스피드 레이서 - 휘황찬란한 만화경 속으로  스피드 레이서 블루레이 구입하고 받은 모자입니다. 생각 있으신 분들 참고하시라고 찰칵.  샾에 따라, 남은 수량에 따라 다를텐데, 블루레이 말고 DVD만 사도 증정되는 곳도 있습니다. 워너 DVD는 애초에 상당히 저렴하니까 사은품 노림수라면 상당히 남는 장사일지도.  그리고 사은품이 티셔츠, 모자 2종류인데 기본적으론 랜덤. 다만 샾에 따라, 따로 요청하면 맞춰주는 곳도 있으므로 잘 알아보시고 구입하시길...  개인적으론 티셔츠는 별로던데... 흰 티 앞면에 썰렁하게 로고 하나 박혀있는 것 같더군요. 모자는 상당히 맘에 듭니다. 특히 옆면에까지 5호 로고 붙어있는 게 맘에 쏙 드네요! 모자는 뒷면도 썰렁하지 않습니다.          블루레이 얘기 나온 김에 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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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Oct 2008 14:46:44 +0900</pubDate>
	<dc:creator><![CDATA[임시 개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메트릭스 (The Matrix)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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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10/01/f0027401_48ef63b97ef54_t.gif"  
				alt="메트릭스 (The Matrix)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Rock is Dead (03:10)  Marilyn Manson    2.   Spybreak! (Short One) (04:01)  Propellerheads    3.   Bad Blood (04:59)  Ministry    4.   Clubbed to Death (Kurayamino Mix) (07:26)  Rob D    5.   Prime Audio Soup (06:17)  Meat Beat Manifesto    6.   Leave You Far Behind (03:12)  Lunatic Calm    7.   Mindfields (05:41)  Prodigy    8.   Dragula (Hot Rod Herman Remix) (04:37)  Rob Zombie    9.   M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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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Oct 2008 23:57:54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행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피드 레이서 Speed Rac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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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4/24/f0034624_48a432686124f_t.jpg"  
				alt="스피드 레이서 Speed Racer"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기대가 컸던 만큼 실망도 크다. 이 영화에서 나는 무엇을 본 걸까. &amp;lt;스피드 레이서&amp;gt;는 '마하5'의 속력으로 잊혀진다. 스피드(에밀 허쉬)의 형의 등장과 퇴장에 얽힌 반전은 그 방법이 좀 비겁했다는 생각. 화면은 기막히지만 레이싱카들이 빈 수레로 달린다. 정말로 속도 외에는 느낄게 없는 작품이다.    앤디, 래리 워쇼스키 감독 / 에밀 허쉬, 크리스티나 리치 주연 	]]>
	</description>
	<pubDate>Thu, 14 Aug 2008 22:26:28 +0900</pubDate>
	<dc:creator><![CDATA[밤의 숲]]></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quot;닌자 어쌔신&quot; 스틸!!!]]></title>
	<link>http://job314.egloos.com/19974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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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29/74/d0014374_488e51e847326_t.jpg"  
				alt="&quot;닌자 어쌔신&quot; 스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결국에는 비는 여전히 워쇼스키 형제와 일 하고 있습니다. 물론 감독은 제임스 맥테이그지만 그렇다고는 해도 이 영화의 원안은 결국에는 어쇼스키 형제가 가지고 있기 때문에 결국에는 워쇼스키 형제의 손에서 벗어나지 못 한 거죠. 물론 전 스피드 레이서는 그런대로 재미있게 봤습니다만 워낙에 망한 터라 아무래도 불안하기는 불안하네요. 게다가 제임스 멕테이그 감독도 전작인 브이 보 벤데타에서 그렇게 재미를 못 봤거든요.   물론 영화 자체가 어떻게 나오든 일단 재미있게 나오기만 하면 용서가 됩니다만 글쎄요, 이 영화가 여러 사람한테 어필할지는 조금 의심이 드는군요. 게다가 의외로 사전정보라고는 계속해서 사진만 공개하는 것도 살짝 눈에 띄는데 시기로 봐서는 얼마든지 영화 클립을 공개할 가능성도 보이기는 합니다.   말	]]>
	</description>
	<pubDate>Tue, 29 Jul 2008 08:12:56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quot;닌자 어쌔신&quot; 스틸컷입니다.]]></title>
	<link>http://job314.egloos.com/19489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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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5/74/d0014374_486182c693875_t.jpg"  
				alt="&quot;닌자 어쌔신&quot; 스틸컷입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비는 헐리우드 영화에서 워쇼스키 형제의 의존도가 매우 높은 것 같습니다. 물론 그게 나쁘다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너무 한쪽에 올인하는 것 같아서 살짝 위험해 보이는 거 같기도 하고요.    물론 이 영화의 감독은 워쇼스키 형제는 아닙니다. 감독이 제임스 맥테이그 감독인데, 솔직히 이 감독, 매트릭스 촬영감독 출신에, 브이 포 벤데타 감독이기는 했지만 결국 워쇼스키 형제의 영향력이 더 컸고, 이 영화도 비슷할 것 같습니다. 과연 어떻게 뽑혀 나올지는 미지수지만요.   참고로 이번 스틸컷에는 비가 안 나옵니다. 참고하세요.       참고로 저기 나오는 저 여배우는 &quot;캐리비안의 해적2&quot;에서 티아 달마역으로 나왔던 여배우래요. 이름이 나오미 해리스라네요.  	]]>
	</description>
	<pubDate>Wed, 25 Jun 2008 08:33:58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Extra-Terrestrial Message 00000040-20080616. ::[브이 포 벤데타] 상영회::]]></title>
	<link>http://galaxian.egloos.com/3787465</link>
	<guid>http://galaxian.egloos.com/378746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16/37/b0048237_48566c1fc6bd8_t.gif"  
				alt="Extra-Terrestrial Message 00000040-20080616. ::[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대외비.    발신 : 조이SF클럽.    수신 : 스페이스 오딧세이.    공개 적극 권유.    수정본임.      제목 : [브이 포 벤데타_V for Vendetta] 상영회.      :: 누가 ::  SF에 관한 영화, 애니메이션, 게임, 소설, 만화 등  SF에 대한 거의 모든 것을 이야기하는 국내최대 SF동호인 사이트 '조이SF클럽'이    :: 언제 ::  6월 21일 토요일 오후 4시에    :: 어디서 ::  명동역 부근 '드림텍' 시사실에서    :: 무엇을 ::  데이빗 로이드_David Lloyd, 앨런 무어_Alan Moore 원작,  앤디 워쇼스키_Andy Wachowski, 래리 워쇼스키_Larry Wachowski 각본,  '제임스 맥티그_James McTeigue' 	]]>
	</description>
	<pubDate>Mon, 16 Jun 2008 23:27:42 +0900</pubDate>
	<dc:creator><![CDATA[SFa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거리로 나선 시민들, 브이 포 벤데타]]></title>
	<link>http://glasmoon.egloos.com/4414645</link>
	<guid>http://glasmoon.egloos.com/441464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10/68/c0024768_484e31fd383fa_t.jpg"  
				alt="거리로 나선 시민들, 브이 포 벤데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기억하라. 11월 5일을 기억하라.  화약 음모 사건. 그 사건을 결코 잊어선 안 된다.  그럼 그 남자는?  그의 이름은 가이 포크스. 그리고 V.        먼저 말해두지만, 이 영화를 개봉 당시로부터 한참이나 지나  최근에야 DVD로 보게 된 것은 지극한 우연의 결과일 뿐이다.  &quot;매트릭스&quot; 연작의 평가에 후하지 않은 나는 워쇼스키 형제(남매?)의 간판에 흥미가 없었을 뿐더러,  당시는 극장을 찾기는 커녕 영화가 어떤 내용인지 찾아볼 여유도 거의 없었다.  그래서 그렇게 묵혀둔 영화를 이런 상황에서 보게 된 것은, 그저 우연이라고 해야겠지.    이 영화가 3차 대전 뒤 근미래의 영국을 빗대어 독일 제3 제국의 파시즘을 표현한 것은 명백하다.  개봉 당시 스크린에서 보았다면 나로서는 전혀 지체	]]>
	</description>
	<pubDate>Tue, 10 Jun 2008 16:53:49 +0900</pubDate>
	<dc:creator><![CDATA[Dark Side of the Glasmo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inema] Speed Racer (스피드 레이서, 2008)]]></title>
	<link>http://matozhero.egloos.com/3766764</link>
	<guid>http://matozhero.egloos.com/3766764</guid>
	<description>
	<![CDATA[ 
 &quot;Speed Racer&quot; 2008.05.20 20:50 2관 5회 Lotte Cinema with colleagues after B-day party  About 20 years ago!   Go Speed Racer!    어른이 된다는 것은 무엇일까. 우리가 어렸을 적 동경하던 어른들의 세계와 실제 우리가 어른이 되었을 때 맞닥뜨리게 된 세계는 같은 것일까. (동경하던 그 세계는 사실은 어른들도 동경하던 실제와는 다른 세계이고 우리가 그런 이미지를 갖게끔 강요받은 이미지가 아닐까.) 아니면 갖가지 조건들, 이를테면 자본, 권력, 지식 등에 의해 생겨난 계급의 차이를 합리화하기 위한 의도적인 구분은 아니었을까. 우리가 어렸을 적 전부라고 생각했던 그 세계와 어른들의 세계는 많은 차이가 있는 것일까. 워쇼	]]>
	</description>
	<pubDate>Sun, 01 Jun 2008 14:39:53 +0900</pubDate>
	<dc:creator><![CDATA[Success is a habi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peed Racer, 2008]]></title>
	<link>http://sunnydew.egloos.com/4373502</link>
	<guid>http://sunnydew.egloos.com/437350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22/73/c0077373_483585a70f5f4_t.jpg"  
				alt="Speed Racer, 2008"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매트릭스'를 만들었다는 워쇼스키 형제의 영화.. 우리나라 배우 정지훈(또는 비)이 주조연급 배우로 출연한다는 영화.. 그 두가지의 이유로 개봉 전부터 관심을 많이 받아온 영화였다. 나 역시 그 뜨거운 관심에 동참해보고자 '스피드레이서'를 보게 되었다.   대강의 느낌은,, 한 편의 정신없지만 감정은 배제된 만화같은 영화랄까?!  대부분의 영화는 배우의 대사를 통해 의도하는 감정을 같이 느끼는 것이라 생각한다. 대사를 통해 어떤 기분인지, 어떤 표현을 하고 싶은지 알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이 영화를 보면서,,왠지 책을 보듯 내가 그 캐릭터의 감정을 상상해야 했다. 영화를 보는 내내 다른 배우보다는 정지훈의 영어연기에만 관심을 둬서인지..  왠지 국어책(여기선 영어책)읽는 듯한 그의 딱딱한 영어연기	]]>
	</description>
	<pubDate>Thu, 22 May 2008 12:15:49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sunshine of My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리뷰] 영화 &lt;스피드 레이서&gt; - &quot;재밌다&quot; &quot;재미 없다&quot; 누구 말이 맞는 거야?]]></title>
	<link>http://goster.egloos.com/4370223</link>
	<guid>http://goster.egloos.com/437022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20/67/c0003967_4832cfb8e10de_t.jpg"  
				alt="[리뷰] 영화 &lt;스피드 레이서&gt; - &quot;재밌다&quot; &quot;재미 없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quot;정말 기대 이상!!!&quot;(ABC, 다음) &quot;산만하고, 내용도 없고, 재미없다.&quot;(kimjk9434, 네이버)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 &amp;lt;스피드 레이서&amp;gt;에 대한 관객 평이 극과 극으로 엇갈리고 있다. '모' 아니면 '도'다. 웬만해선 타협하려 들지도 않는다. 논란의 강도만 따지면, 국내·해외 영화를 통틀어, 올해 개봉한 영화 가운데 단연 으뜸이다.포털사이트나 블로그 등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분석 글이 하루에도 수십 건씩 쏟아져 나온다. 누리꾼들은 각자 나름의 논리를 내세우며 덧글 창을 통해 열띤 논쟁을 벌이기도 한다. 일단 지금까지의 대세는 &quot;유치하다. 재미없다&quot;에 무게가 쏠리는 듯하다. 하지만 &quot;안 보면 후회한다&quot;는 '맞수' 의견도 만만치 않다. 과연 누구 말이 맞는 것일까.   엇갈리는 '통계'	]]>
	</description>
	<pubDate>Tue, 20 May 2008 22:21:43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기자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피드 레이서]]></title>
	<link>http://charmsun.egloos.com/3746328</link>
	<guid>http://charmsun.egloos.com/3746328</guid>
	<description>
	<![CDATA[ 
먼저...   영화시작 0초전에 영화보다 더 재밌는 일이 있었습니다.    광고가 끝나고 상영관내가 순간적으로 완전히 깜깜해졌습니다. 암순응이라고 하나요. 눈이 어둠속에 적응하는데는 조금 시간이 걸리죠. 바로 이 순간에 팝콘을 양손으로 들고 스크린 밑의 계단을 올라오던 아저씨(?)가 있었습니다. 계단을 다 올라오고 원하는 방향으로 가려고 방향을 꺽던 찰라에 시야를 잃은 아저씨는 난간에 &quot;깡~&quot;하는 금구슬이 부딪히는 듯한 금속음을 내고 이어서 약간의 텀을 두고 &quot;아욱!&quot;이라고 비명을 지릅니다.     쿨럭..... 정말... 사타구니를 거기에 부딪히다니... 근데 지금 생각해도 진짜 웃깁니다.    영화시작부터 웃으면서 시작했네요.            영화의 앞부분 7분정도는 야후에서 hd화질로 먼저 봤더랬죠	]]>
	</description>
	<pubDate>Sat, 17 May 2008 07:33:32 +0900</pubDate>
	<dc:creator><![CDATA[Ratatosk's Tre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피드 레이서의 스피드 레이서 ~ 이 영화를 보라!]]></title>
	<link>http://alric.egloos.com/334321</link>
	<guid>http://alric.egloos.com/334321</guid>
	<description>
	<![CDATA[ 
레이서 집안의 둘째 아들 스피드. 그의 이름과 영화 제목과의 기묘한 일치는 영화를 아직 보지 못한 내게 있어 묘한 비웃음의 일차적 원인이 되기에 충분했다. 초등학생들도 알고 있듯이, 이름이란 건 정말이지 아무렇게나 짓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원 세상에 이름이 스피드 레이서라니! 다이하드의 존 메클레인 이름이 다이 하드였다고 생각해보라! 그러나 그의 이름은 단지 스피드 레이서라는 이름을 가진 레이서가 스피디하게 달린다는 영화 내용을 여섯 글자로 압축한 종류의 가볍고 얄팍한 것이 아니다. 카 레이싱에 미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이 집의 레이싱에 대한 의식과 열정은 분명히 무언가 먼저 있었던 성을 레이서로 바꾸었을 법한 그들의 패밀리 네임을 통해 그들의 이름이 사회적 차원에서 명명된 개인의 호칭이 아니라 이미 	]]>
	</description>
	<pubDate>Mon, 12 May 2008 19:36:56 +0900</pubDate>
	<dc:creator><![CDATA[Let the patient s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IMAX 상영관에서 본 &lt;스피드 레이서 Speed Racer&gt;]]></title>
	<link>http://momoh.egloos.com/1694842</link>
	<guid>http://momoh.egloos.com/169484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12/59/e0010559_4828125d5a352_t.jpg"  
				alt="IMAX 상영관에서 본 &lt;스피드 레이서 Speed Rac.."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스피드 레이서 (Speed Racer, 2008)        &amp;lt;스피드 레이서&amp;gt;를 용산 CGV IMAX 상영관에서 봤다.  아직 이 상영관에서 영화를 본 적이 없어서 IMAX로 보기 적당해 보이는 영화가 나온 김에 보러갔는데, 결론을 이야기하자면 아주 만족스러운 경험은 아니었다.  물론 초대형화면 속에 푹 파묻혀서 영화를 보는 느낌은 좋았지만, (나 같은 경우는 특히 앞쪽 좌석이어서) 일반 영화 관람료보다 비싼 돈을 낼 만큼의 가치는 아니었다.  만약 &amp;lt;스피드 레이서&amp;gt;가 지난 번 &amp;lt;베오울프&amp;gt; 때처럼 입체영화로 함께 제작된 영화였다면 아마 표 값을 톡톡히 했겠지만 (그때 IMAX관에서 못 본 것이 아쉽다) 이 영화는 일반영상이었던 것이 내 선택의 패착이었다.  내 개인적 생	]]>
	</description>
	<pubDate>Mon, 12 May 2008 18:58:34 +0900</pubDate>
	<dc:creator><![CDATA[유배행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피드레이서 - 역광에 매몰되다.]]></title>
	<link>http://lanugo.egloos.com/1694380</link>
	<guid>http://lanugo.egloos.com/1694380</guid>
	<description>
	<![CDATA[ 
1. 옛날 이야기 한 토막  10년도 전에 지나거숀과 제니퍼 틸리가 방안가득 널어 놓은 지폐 한 장 한 장을 드라이어로 정성스레 말리는 시퀀스를 보면서 &quot;이 감독녀석들은 정말 어느 장면이라도 재미있게 연출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구나&quot;라고 감탄한 적이 있었습니다.  원래 헐리우드 대형스튜디오의 영화제작 시스템이란 우리나라완 틀려서 원칙적으로 감독에게 편집권이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 와중에도 탁월한 스토리텔링 능력을 인정받아 편집작업에 깊게 관여하도록 허가 받은 소수가 존재할 뿐입니다. 2000년 이 후의 리들리 스콧이나 크리스토퍼 놀란 같은 거장 혹은 천재를 비롯해 &quot;편집 이렇게 하면 관객 돈 뺏어먹을 수 있다&quot;의 비법을 철저히 파악하고 있는 캡틴 베이 정도가 이런 혜택을 받습니다.   그런데 워쇼스키 형제	]]>
	</description>
	<pubDate>Mon, 12 May 2008 15:23:15 +0900</pubDate>
	<dc:creator><![CDATA[액화철인요새(液化哲人要塞; Liquified Philosopher's Strongho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피드 레이서] : 자기들 맘대로 만든다는 것.]]></title>
	<link>http://trex.egloos.com/3738773</link>
	<guid>http://trex.egloos.com/373877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11/07/b0016607_4826d1e90178a_t.jpg"  
				alt="[스피드 레이서] : 자기들 맘대로 만든다는 것."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0. 1차 결론 : [킬빌] 때도 그렇지만 정말 무서운건 양키 오덕이다.  1. 워쇼스키 형제는 이번에는 더욱 거침없다. [매트릭스] 때 일본어 폰트를 넣었던 그들은 이번엔 아예 '일본어' 애니메이션 대사로 '쿵푸'를 거론하고, 엔딩롤의 타이틀곡은 원작 주제곡의 현란한 샘플링이다.(그 예측불허의 음악을 듣느라고 엔딩롤이 훌쩍 지나간다. 와하하)  [스타워즈 에피 1.2.3]의 뺨을 내리치고도 남을 현란한 디지털 색감의 화면과 의도적으로 두겹 세겹 겹쳐진 레이어 속에서 배우들의 스튜디오 연기를 합성한다. 그 속에서 워쇼스키 형제는 [매트릭스] 자학 개그 같은 쿵푸쇼에 아예 닌자들까지 대동시킨다. 이 한바탕 혼성 취미 소극과 얕디 얕은 내리티브로 아슬아슬하게 이야기를 버티게 하는 그들은 중간중간마다 삽입된 카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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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1 May 2008 15:57:40 +0900</pubDate>
	<dc:creator><![CDATA[렉시즘 : ReXism]]></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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