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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원빈'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원빈</link>
		<description>원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5 May 2012 09:21: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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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원빈, 다쓰베이더, 불편한 진실 - 이동통신 3사, LTE 광고 전쟁의 승자는?]]></title>
	<link>http://news.egloos.com/38439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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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25/44/a0001544_4fbec90778c54.png"  
				alt="원빈, 다쓰베이더, 불편한 진실 - 이동통신 3사, L.."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원빈과 신민아가 씩 웃으며 스마트폰을 보여준다. 특이하게도 앞면이 아니라 통신사 로고가 박혀있는 뒷면이다. 스타워즈의 다쓰 베이더는 화장실 앞에서 쩔쩔매다가 워프를 한다. 개그맨 황현희는 갑자기 전국을 돌며 불편한 진실을 말하겠다고 한다. 같은 LTE 서비스를 둘러싸고 만들어진 광고도 포인트가 제각각이다. 하지만 같은 것이 있다. 서로 표정은 다르지만 은근슬쩍 또는 대놓고 상대를 찌르며 공격한다. 이동통신 3사의 제4차 광고 대전이 발발한 것이다.           내 기억으론, 과거 이동통신사들은 3번의 광고 전쟁을 치룬 적이 있다.   첫 번째 전쟁은 1997년 한국통신(현 KT, 016), 한솔(018), LG(019)등의 PCS 사업자가 상용 서비스를 시작한 시점에 벌어졌다. 전쟁의 포인트는 통화품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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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May 2012 09:21:29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그니 블로그 : 거리로 나가자, 키스를 하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차예련&amp;원빈의 맥심 TOP 광고]]></title>
	<link>http://goddls1.egloos.com/56408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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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21/86/20120521230500008338181701.jpg"  
				alt="차예련&amp;원빈의 맥심 TOP 광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달초부터 방송을 타고 있는 차예련-원빈의 맥심 TOP광고 15초 버전,      이건 같은 광고의 30초 버전  차예련이 유인나 대신에 '그냥 커피' 자리를 꿰찬 맥심 TOP의 새 광고 동영상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Thu, 24 May 2012 15:38:01 +0900</pubDate>
	<dc:creator><![CDATA[행인1 혹은 갑사1의 놀이터? 혹은 비밀기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저에게는 프렌즈 하면]]></title>
	<link>http://indywrestle.egloos.com/29360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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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05/29/f0099029_4fa5218183db0.jpg"  
				alt="저에게는 프렌즈 하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일 떠오르는 것이 미드가 아니라 항상 한일합작 드라마였습니다.  2002년 초 2부작이었나 4부작 드라마였을 거에요.  원빈 느님과 지금은 소식이 잘 들리지 않는 후카다 쿄코가 주연으로-  이 드라마 때문에 인형같은 미모를 자랑했던 후카다 쿄코에게 완전 빠져버려서  후카다 쿄코는 제가 제일 처음으로 안 일본배우 이기도 하지만 제일 처음으로 좋아한 일본배우이기도 했죠.   이후에 후카다 쿄코가 나오는 일드를 피디박스에서 찾아보려고 용쓴 기억이 나네요  무슨 농촌 얘기 드라마를 본 것도 같고 윤손하씨랑 나옸던 더 파이팅이란 드라마를 얼핏 봤던 기억이 나요.   또 이 드라마 보고 다음 닉네임도 후카다쿄코 관련 닉네임으로 바꾸고 일본 드라마 관련 카페들에  막 가입하고 그랬었네요  이때는 원빈 느님에게 그	]]>
	</description>
	<pubDate>Sat, 05 May 2012 21:55:12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Indi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김연아 여신, 유재석이 원빈 이기는 그런 원리임??ㅋ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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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김연아는 이미지로 여신인가유재석이 원빈 이기는 그런 원리임??ㅋㅋ    서울대학교의 대표 여신은 김태희다. 피겨퀸 김연아는 고려대학교를 대표하는 미녀다. 연세대학교의 대표 여신은 ‘야구 여신’으로 이름을 알린 KBSN 최희 아나운서다. .성균관대학교 대표 미인인 구혜선은 박한별, 애프터스쿨 주연 등과 함께 강남 5대 얼짱으로 이름을 알렸다.   100프로 자신에 두뇌와 지식으로 우리나라 최고대학간 김태희를 따라갈자 누구인가.... 남자로는 UN에 김정훈 정도??    김태희랑 최희는 공부해서 서울대 연세대 들어간거고, 연아랑 혜선인 공부가 아닌 예체능 계열로 들어간거니 공부를 잘한걸로 착각말길그러므로 김태희랑 최희는 개쩌는거임, 특히 김태희는 사기캐릭  	]]>
	</description>
	<pubDate>Sun, 22 Apr 2012 00:55:41 +0900</pubDate>
	<dc:creator><![CDATA[NewsBeple-뉴스 베스트 댓글 모음-베플 1위의 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원빈도 못 살리는구나]]></title>
	<link>http://Idealist.egloos.com/56286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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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4/18/29/c0006629_4f8e7e96de2af.jpg"  
				alt="원빈도 못 살리는구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정장이야 말할 것도 없고 남방 차람도 그럴 듯...아니 훌륭하고 흰색 런닝도 소화되는 거고 깔깔이 스타일도 터프해 보이는데다 그 어렵다는 청청의 괴랄한 조합도 어울리고 심지어 마더에 나왔던 바보형 스타일까지 살리는데                      군대 훈련병 찌질 스타일은 원빈이라도 절대 못 살리는구나.	]]>
	</description>
	<pubDate>Wed, 18 Apr 2012 17:46:38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빠늑대의 음흉한 둥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소주] 흔한 피규어의 퀄리티]]></title>
	<link>http://yggblog.egloos.com/2291643</link>
	<guid>http://yggblog.egloos.com/2291643</guid>
	<description>
	<![CDATA[ 
[소주] 흔한 피규어의 퀄리티 - by 차우차우 야구공닷컴에서 퍼온 글입니다.       ※ 동영상을 무단도용하여 광고를 덧씌워 다시 제공하는 사이트의 동영상을 게재하는 경우 글 삭제는 물론 전면적인 사이트 이용제한이 될 수 있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Fri, 16 Mar 2012 23:36:39 +0900</pubDate>
	<dc:creator><![CDATA[야구공닷컴 웃긴자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원빈의 '아저씨' 헐리웃 리메이크 결정]]></title>
	<link>http://atonal.egloos.com/3815790</link>
	<guid>http://atonal.egloos.com/381579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3/09/08/a0015808_4f59d6ead5e55.jpg"  
				alt="원빈의 '아저씨' 헐리웃 리메이크 결정"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정범 감독, 원빈, 김새론 주연의 '아저씨'가 헐리웃에서 리메이크됩니다. 디멘션필름스가 '아저씨'의 리메이크 판권을 구입하고 제작을 결정.    우리나라 영화가 헐리웃에서 리메이크된다고 하면 '우왕!'하고 좋아한 다음 그 결과물의 완성도에 대해서는 전혀 기대를 안 하는 게 습관이 되었는데(...) 이번에는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캐스팅이 문제인데 최소한 주인공은 원빈만큼은 아니더라도 '우리 옆집 아저씨가 이렇게 멋질 리가 없어!'라는 소리는 나올 간지나는 미남 쿨가이 아저씨여야겠고 납치당하는 애는 악당들 홀릴만한 마성의 아이다운 귀여움을 보여줘야... 태국 배우 타나용 윙트라쿨이 연기한 악역 람로완도 멋진 남자 배우가 맡아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이야기.      네. 일단 비주얼이 받쳐주지	]]>
	</description>
	<pubDate>Fri, 09 Mar 2012 19:20:14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릉도원에서 삼라만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G전자, 소녀시대와 원빈 첫 호흡 맞춘 시네마 3D 스마트TV CF 온에어]]></title>
	<link>http://exfish.egloos.com/511943</link>
	<guid>http://exfish.egloos.com/511943</guid>
	<description>
	<![CDATA[ 
최고와 최고의 만남  SEOUL, KOREA (E2CAST,이투캐스트™) -- &amp;lt;Global News&amp;gt;  - 초슬림 베젤의 시네마 스크린 디자인 강조하는 콘셉트로 구성  - 소녀시대와 원빈, 눈 앞에서 펼쳐지는 생생한 3D 화면과 화려한 의상으로 다양한 볼거리 전달   LG전자(lge.co.kr)는 시네마 3D 스마트TV의 대중화를 위해 새롭게 영입된 소녀시대와 기존 모델인 배우 원빈이 함께 참여한 신규 CF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신규 CF는 신제품 시네마 3D 스마트TV의 가장 큰 특징인 초슬림 베젤의 시네마 스크린(CINEMA SCREEN) 디자인을 강조하고 생동감 있는 3D 영상을 강조하고 있다.    CF에서 소녀시대의 멤버 제시카가 비둘기를 날리는 모습과 LG 시네마 3D 스마트 T	]]>
	</description>
	<pubDate>Tue, 28 Feb 2012 12:26:21 +0900</pubDate>
	<dc:creator><![CDATA[익스피쉬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G전자, 소녀시대와 원빈 첫 호흡 맞춘 시네마 3D 스마트TV CF 온에어]]></title>
	<link>http://e2cast.egloos.com/1118345</link>
	<guid>http://e2cast.egloos.com/1118345</guid>
	<description>
	<![CDATA[ 
최고와 최고의 만남  SEOUL, KOREA (E2CAST,이투캐스트™) -- &amp;lt;Global News&amp;gt;  - 초슬림 베젤의 시네마 스크린 디자인 강조하는 콘셉트로 구성  - 소녀시대와 원빈, 눈 앞에서 펼쳐지는 생생한 3D 화면과 화려한 의상으로 다양한 볼거리 전달   LG전자(lge.co.kr)는 시네마 3D 스마트TV의 대중화를 위해 새롭게 영입된 소녀시대와 기존 모델인 배우 원빈이 함께 참여한 신규 CF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신규 CF는 신제품 시네마 3D 스마트TV의 가장 큰 특징인 초슬림 베젤의 시네마 스크린(CINEMA SCREEN) 디자인을 강조하고 생동감 있는 3D 영상을 강조하고 있다.    CF에서 소녀시대의 멤버 제시카가 비둘기를 날리는 모습과 LG 시네마 3D 스마트 T	]]>
	</description>
	<pubDate>Tue, 28 Feb 2012 12:26:19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투캐스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실패로 끝난 첫 연애[2-3]]]></title>
	<link>http://guramssu.egloos.com/2905900</link>
	<guid>http://guramssu.egloos.com/2905900</guid>
	<description>
	<![CDATA[ 
	앞서 '실패로 끝난 첫 연애[2]'에서 언급했던 100일 기념 선물이 뭔지 알아냈다. 착각하고 있었던 그 '러브장'은 그녀가 1년째 기념일 때 준 것이었고, 100일 때 그녀는 나에게 그녀 친구들의 축하 엽서 모음집과 십자수로 만든 쿠션을 줬었다는게 확인되었다. 오랜만에 읽어보니 그 때의 일들이 새록새록 떠오른다. 사실-인과 관계가 적시되어 있는 것들도 많고... 좋다, 텍스트의 힘이란.    	그녀와 내가 사귄 후 처음 봤던 영화는 원빈과 신현준 등이 나왔던 &amp;lt;킬러들의 수다&amp;gt;였다. 사귄지 한 달도 안됐을 때였던 것 같은데(아, 그녀와 내가 사귀기 시작한 날은 2001년 9월16일이다), 내가 보여주려고 했던 영화를 그녀는 더치페이 혹은 내꺼까지 부담하려고 했던 것 같다. 지금 읽어보니, 그 땐	]]>
	</description>
	<pubDate>Sun, 26 Feb 2012 05:42:32 +0900</pubDate>
	<dc:creator><![CDATA[천재의 굴라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유에서 원빈은]]></title>
	<link>http://gsk1220.egloos.com/3298421</link>
	<guid>http://gsk1220.egloos.com/329842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2/22/23/e0069023_4f43c0c3c583e.jpg"  
				alt="오유에서 원빈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런 오유를 모른다는건    이런 원빈이 없다는것  그런 존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앀 오유를 매일 밥먹듯이 봤더니 이제 내 멘탈도 오유에 맞춰가는 것같애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아는 원빈의 개념이 사라졌엌ㅋㅋㅋㅋㅋㅋㅋ  Hㅏ 귀신같은 오유같으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생기면 책임져 엉엉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escription>
	<pubDate>Wed, 22 Feb 2012 01:07:50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 멋대로 얼음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소녀시대 :: LG 시네마 3D TV - CF 영상 4편]]></title>
	<link>http://Yurui.egloos.com/4676554</link>
	<guid>http://Yurui.egloos.com/4676554</guid>
	<description>
	<![CDATA[ 
소녀시대 분들이 모델인 'LG 시네마 3D TV' 공식 사이트에 공개된 CF 영상 4편입니다.                  ★ 영상 출처(Video Credit) :: LG TV 공식 사이트  ★ 영상 저작권(Video Copyright) :: LG Electronics  ★ 정리+글쓴이(Poster) :: Yurui (LovAEnAi) [Yurui.kr+@Yurui912]    	]]>
	</description>
	<pubDate>Sat, 18 Feb 2012 00:48:17 +0900</pubDate>
	<dc:creator><![CDATA[Yurui's World in egloo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꿈에 원빈님이 다녀가셨다.]]></title>
	<link>http://rojogato.egloos.com/5598481</link>
	<guid>http://rojogato.egloos.com/5598481</guid>
	<description>
	<![CDATA[ 
원래 꿈을 항상 꾸는 편이다.   총천연색에 거의 대부분 기억도 난다.   (그래서 항상 피곤하다. 수면주기상, 얕은 잠을 잘 때 꿈을 꾼다는 얘기를 들어봤다.)      올 해 들어 불이 나는 꿈을 세 번 꾸더니, 한 일주일정도는 특이하지 않은 꿈을 꿨었다.   근데 오늘. ㅋㅋㅋㅋㅋㅋ      처음에는 코난이랑 하이바라랑 그 외 등등...이 나오더니   이상한 추리/공포물이었다.   대충 내용은 몸에서 영혼이 빠져나가고, 영혼이 혼자서 자기 몸을 되찾기 위해 뭐 어쩌고 ㅋㅋ   나도 몸을 잃어버린 영혼이었다.    지하철에서 그 뭔지 모를 악당하고 다투고 있는데, 옆에 나랑 같이 사투를 벌이는 내 편이 원빈님이 아니신가!!   아이코 ㅋ      근데 거기서 기억나는 장면은 딱 하나.   원빈이 영혼이 	]]>
	</description>
	<pubDate>Thu, 26 Jan 2012 11:54:55 +0900</pubDate>
	<dc:creator><![CDATA[흔적 남기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뀨뀨만화극장 - 제164뀨. 불고기 먹은 날]]></title>
	<link>http://netyhobby.egloos.com/5595601</link>
	<guid>http://netyhobby.egloos.com/559560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1/17/70/c0034770_4f144aff297d3.jpg"  
				alt="뀨뀨만화극장 - 제164뀨. 불고기 먹은 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1년 12월 어느 평일 저녁에 있었던 100% 실화.    	]]>
	</description>
	<pubDate>Tue, 17 Jan 2012 01:19:15 +0900</pubDate>
	<dc:creator><![CDATA[플로렌스의 네티하비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요즘의 꿈]]></title>
	<link>http://oblivion.egloos.com/3789695</link>
	<guid>http://oblivion.egloos.com/378969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1/06/91/a0002991_4f06ba37b6832.jpg"  
				alt="요즘의 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난 늘 새벽에 한 번 깼다가 다시 잠드는 습관이 있는데, 다시 잠드는 그 사이에는 항상 꿈을 꾼다. 물론 그 전에도 꾸겠지만 아무래도 가장 생생하게 기억나는 건 새벽의 꿈.    요즘엔 꿈에 꼭 연예인들이 등장한다. 연말 시상식의 여파인가.    아침에 깨면 꿈의 내용을 적어두고 싶어진다. 하지만 난 늘 일어나야 하는 시간보다 5분에서 10분 정도 늦게 일어나고, 허겁지겁 출근한 후엔 꿈 내용 따위는 저 멀리...    이제라도 기억나는 꿈 몇 개 적어둔다.    1.     난 친구와 길을 걷다가 원빈이 방송 녹화를 하고 있는 걸 봤다. 녹화는 금방 끝났고 사람들은 벌떼같이 달려들어 원빈의 사인을 받고자 했다. 나도 사인을 받고 싶었지만 사람들에게 밀렸다. 그러자 원빈이 날 보며 자기 집으로 오라고, 내게	]]>
	</description>
	<pubDate>Fri, 06 Jan 2012 18:28:33 +0900</pubDate>
	<dc:creator><![CDATA[타인에게 말걸기]]></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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