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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원어데이'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원어데이</link>
		<description>원어데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1 Oct 2008 20:09: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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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안동 국화차 - 국화의 향기에 취해 차 한 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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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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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안동 국화차 - 국화의 향기에 취해 차 한 잔"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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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마 전에 쇼핑몰 원어데이에서 구입한 차 한 통입니다. 차를 좋아하기는 하지만, 그다지 잘 찾아 마시지 않는 저였는데 '꽃차'라는 것을 마셔 본 적은 없었으니 한 번 마셔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거기에 '국화'를 차로 만든다는 것도 좀 신기하기도 했고. 원통형 통을 열어 보니 차 두 포가 나란히 있습니다. 포장지를 뜯어 보면, 소국(小菊)을 말린 차가 이렇게 들어 있습니다. 양이 너무 적은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지만 좋은 차는 이것보다 적은 양인데도 몇십만, 몇백만 원 가는 게 얼마든지 많지요.  마시기로 했으니 조금 덜어 우려내보기로 했습니다. 같이 마실 사람은 없지만 넉넉하게 세 사람 분량 정도의 차를 우려내보기로 했습니다.   조그만 덩어리 하나하나가 다 국화 한 송이라고 하네요. 세 사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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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1 Oct 2008 20:09:05 +0900</pubDate>
	<dc:creator><![CDATA[Lair of the xian - Scroll 壓迫帝國]]></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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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에버라스트 캔버스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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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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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에버라스트 캔버스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에 이어서 다시금 소비생활 카테고리에 글을 쓰게 되는군요.  이번에도 역시 원어데이에서 지른 물품입니다. 10월 6일자, 에버라스트 캔버스화!  이런 녀석이예요    독립하기 전에는 참 좋았던게, 옷도 신발도 동생과 같이 입었더랬어요. 물론 동생이 저보다 거의 10cm가 컸던지라(...) 정장과 같은 맞춤형 옷들은 공유할 수 없었지만, 어쨌든 둘다 95를 입고, 발 사이즈도 똑같이 275였기 때문에 같이 입을 수가 있었지요. 상의, 하의, 내의(...), 신발까지. 하지만 이제는 따로 사니까, 그럴 수 없잖아요. 결국 각자의 옷, 각자의 신발이 필요하게 된거죠.    아무튼, 그래서 캔버스화도 하나쯤 사려던 차에 마침 원어데이에서 나왔길래 질렀습니다. 그런데, 모델이 세 종류더군요.    데님, 흰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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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Oct 2008 22:49:06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역건조장]]></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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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굴곡형 건강지압 라텍스 베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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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08/50/c0010250_48ecc84e76284_t.jpg"  
				alt="굴곡형 건강지압 라텍스 베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독립해서 혼자 살다보니 필요한건 왜 이리도 많아보이고, 또 갖고싶은건 왜 그리도 많던지. 이건 혼자 사는게 아니라 지름신과 함께 사는 것 같아요. orz    그리하야, 질렀습니다.지난 10월 3일에 원어데이에서 주문한 &quot;굴곡형 건강지압 라텍스 베개&quot;예요. 안그래도 쓰던 솜베개가 싫어서 베개를 바꾸려던 참이었는데, 나왔길래 냉큼 질렀지요. 그런데, 문제가 있어요. 베개 카바가 없이 속만 있는건데, 베개가 너무 커서 기존 카바는 안들어가네요. 따로 베개 카바를 사야할듯.    아무튼 저는 이제 새 베개 베고 꿈나라로 갑니다. 여러분, 모두 편안한 밤 보내세요. ^^    인증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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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Oct 2008 23:57:05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역건조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급추워진 9월 25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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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 날씨 급변    엄마님께서 며칠전부터 &quot;비가 한 번 쏵 내려줘야 기온이 쏵 내려갈텐데&quot;  ....라고 하셨는데 그대로 됐다.  아침에 원래 스타킹 신으려고 했는데 하나밖에 없던 살색 팬티스타킹의 올이 나가는 바람에 걍 니삭스 신고 나왔는데 바람이 불어서 허벅지 열라 시렵다 ㅠㅠ 그래서 회사 편의점에서 울며겨자먹기로 팬티스타킹 구입;      #2. 세미나 중    아까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세미나였다.  근데 세미나 시작 전 세미나 하시는 분 컴터에서 뭔 소리가 나더니 네이트온 핫클립이 뜨는거다;;;  금방 닫아버리셔서 내 글이 떠있는지 아닌지는 못봤지만...  와.. 저렇게 떠버리니까 많이들 보는구나 싶더라.  오후 3시 50분 현재, 오늘 방문자 6천명 넘었다능-_-;      #3. 답글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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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5 Sep 2008 16:02:18 +0900</pubDate>
	<dc:creator><![CDATA[♬긍정의 힘을 믿으세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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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멜론 멜론 멜론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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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원어데이에서 멜론이 왔습니다.   뭐, 널리 알려진 사이트니 따로 설명은 불필요하겠고, 이번 멜론은 8kg 3수에 11800원.  4kg정도 되는 거 3수에 15000원으로 구리 농수산시장에서 샀던 터라, 깜짝 놀라 바로 구매했습니다.    생물이라, 택배를 바로 못 받을까봐 조바심 들긴 했는데, 핸드폰 문자로 배송 접수 - 배송 출발 - 경비실에 맡기는 데까지 다 알려주더군요.      자.. 도착했습니다. 일단 박스는 제법 큽니다.       개봉해보면...      큽니다. 오오.. 어느 정도냐면 말이지요.        대략 이 정도.. 전에 샀던 거랑 비교도 안 되네요. 이런 거 왠만한 마트에서 팔긴 파나 싶습니다.   작업 시작해야겠습니다.   연장 챙겨라..   아니, 그 전에 일단 씻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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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Sep 2008 16:10:16 +0900</pubDate>
	<dc:creator><![CDATA[버려진 숲]]></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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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지름신 강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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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6/58/c0025458_48a68bafabedb_t.jpg"  
				alt="지름신 강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달엔 충동구매가 많네요. 홈쇼핑 중독에 사람들이 왜 걸리는지 이해가 살짝 되기도 했습니다.     주말에 혼자서 이런거 먹었어요. (+ 스파게티) 후우....치즈는 짭짤하던데 너무 잘 녹아서 슬라임 같더군요. 와인도 맛있었어요. 와인은 이제 조절해서 마셔야겠습니다. 혼자서 마개 따자마자 한병 먹으려니... 만두는 한 봉지에 5천원대! ...한봉지 양이 보통 만두 한봉지보다 양이 적더군요. 낚였어요.  다음으로 이펙터! 보스 디스토션 1 질렀습니다. 처음산 이펙터에요. 이거랑 아답터 2개까지해서 ... 궁핍한지 알면서도 살수밖에 없는 슬픈 본능. 통장에 얼마 안 남았네요....하필 이번달에 주민세도...주황색을 좋아해서 그런지 맘에 딱드네요.  마지막으로 최근에 지른 클립형 MP3 - 플레이어. 단순한 기	]]>
	</description>
	<pubDate>Sat, 16 Aug 2008 17:33:04 +0900</pubDate>
	<dc:creator><![CDATA[DesignGam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름신이 아주 제대로 강림하는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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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7/26/27/d0005027_488a967a0e40b_t.jpg"  
				alt="지름신이 아주 제대로 강림하는구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원어데이!! 이런 상품이 매일마다 나오면 나더러 어쩌라는거야!!!!!!!!!!  그리고 얼마 전에 지른 건프라 도착 인증샷. 누군가 웃고 있다.  &quot;넌 이번달은 파멸이야. 컴퓨터에, 건프라에, 책에......&quot;    OTL  - The xian -  P.S. 멜론도 한통 더 질렀다......-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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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Jul 2008 12:25:08 +0900</pubDate>
	<dc:creator><![CDATA[Lair of the xian - Scroll 壓迫帝國]]></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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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새벽의 지름 - 건프라 그리고 멜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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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24/27/d0005027_488792cfc657d_t.jpg"  
				alt="새벽의 지름 - 건프라 그리고 멜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잠이 오지 않는 새벽. 쇼핑몰 원어데이에 들어갔다가 한방에 KO되고 말았다.   넵!! 지르겠습니다아!!!   한개로는 약하구나. 두개 모두 질러라.  모두 지르겠습니다......(털썩)   ......이번 달에 새로 산 컴퓨터 때문에 카드 사용 100만원을 이미 넘었으니.  카드값은 이번달엔 가뿐하게 오버.  피규어나 프라모델을 10년간 조립해본 적이 없던 내가 KO되다니.......   젠장.   거기에 지난번 주문했던 멜론이 또 들어올건 뭐야......   결론은 초토화  - The xian -	]]>
	</description>
	<pubDate>Thu, 24 Jul 2008 05:23:57 +0900</pubDate>
	<dc:creator><![CDATA[Lair of the xian - Scroll 壓迫帝國]]></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마흔 다섯번째 포스트 - 지름신 조장.]]></title>
	<link>http://alexk.egloos.com/558288</link>
	<guid>http://alexk.egloos.com/558288</guid>
	<description>
	<![CDATA[ 
  최근 1년간 나의 지름신을 조장한 두개의 사이트.    원어데이 와 Woot    하루에 한가지 물건만 판매하는 희안한 사이트이다.  다만 그 물건 한가지는 어디서도 구할 수 없는 최저가    게다가 인기가 좋은 상품은 00:01 에도 매진 되기 일수....  이렇기 때문에 정말 &quot;지름&quot; 신이 강림하신다.     아래는 원어데이 에서 구매해버린 물품...  뭔가 쓰잘데기 없어보인다...  그렇게 많이 지르지 않았다고 자부 하는중.    삼성카메라(선택구매)  SP멀티충전기  영덕 대게  후드티 (3벌 선택) 무료배송  필립스 이어폰 SHE2750      아래는 우트에서 구매해버린 물품...    Spin Bank 스핀뱅크  BLUETREK G3 무선 이어셋(블루투스)      아, 오늘 우트를 보다가 	]]>
	</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08 13:33:47 +0900</pubDate>
	<dc:creator><![CDATA[막장 Ale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원어데이 오늘의 물건!]]></title>
	<link>http://ChiACu.egloos.com/1795325</link>
	<guid>http://ChiACu.egloos.com/1795325</guid>
	<description>
	<![CDATA[ 
        지를까 말까 심히 고민중    아아. 복합기 필요하긴 한데... 5만 9천원이라니.. 한번 어무니를 꼬셔볼까.. ㅠㅠ    지금 프린터 슬슬 맛가기 시작했는데... 흐음....    지르는곳 : 원어데이   	]]>
	</description>
	<pubDate>Wed, 18 Jun 2008 00:48:43 +0900</pubDate>
	<dc:creator><![CDATA[[Bloodevil &amp;amp;&amp;amp; ChiACu]總體적 望想의 結科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름신 2연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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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5/21/27/d0005027_48338a2349ef0_t.jpg"  
				alt="지름신 2연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올비님 이글루에서 - 지름신이 미국까지 쫓아올 줄이야...ㅠㅠ  위의 포스팅을 보고 '원어데이'에 낚여 들어오자마자 한방에 KO당한 본인.  언덕위의 하얀집~~~~   냐하하하하~~~~~ 질러라~~~~   질러라아아아아아~~~~~~ 결국 직소퍼즐 3개(바벨탑, 슈반스타인성(하얀성), 할슈타트) 와 액자 3개까지 주문완료...   (이미 배송중;; 게다가 저 언덕위의 하얀집 액자는 실버액자로 주문해주는 센스)   그리고 오늘 다시 들어간 원어데이...... USB-SD카드 겸용메모리!!! 저건 사야돼!!! 또 다시 초살당하는 불쌍한 나.  xian이 원어데이의 Today 공격에 99999999의 데미지를 입었습니다. 당신은 죽었습니다. 현재 보유 중인 은행 잔고가 23,500원 감소합니다. 당신은 유령 상태가	]]>
	</description>
	<pubDate>Wed, 21 May 2008 11:40:42 +0900</pubDate>
	<dc:creator><![CDATA[Lair of the xian - Scroll 壓迫帝國]]></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름신이 미국까지 쫓아올 줄이야...ㅠㅠ]]></title>
	<link>http://olvimama.egloos.com/18966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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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지름신께서 지르라고 명하신 것 ← 궁금하신 분 클릭~    사실 요즘 쇼핑몰 계속 들락날락해도 마땅히 땡기는 게 없어서 어제까지만 해도 '음.. 출장 많이 다니면 돈을 잘 모은다는 게.. 안질러서 그런게군...' 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_- 원어데이 들어간 내가 미쳤지......ㅠㅠㅠㅠㅠㅠ    ※ 제가 구입한 건 '별이 빛나는 밤에'와 '키스' 그리고 브라운 액자 2개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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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May 2008 05:18:31 +0900</pubDate>
	<dc:creator><![CDATA[♬올비는 미국 출장 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하이 코코넛~!]]></title>
	<link>http://gpx1.egloos.com/16744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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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05/66/e0072066_481ebb9712901_t.jpg"  
				alt="하이 코코넛~!"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몇달이 된거 같군요...-ㅅ-;; 포스팅 할려고 사진만 찍어 놓은.... 원어데이에서 구입한 하이코코넛 바디로션입니다. 강추~!!! 해요~ㅎㅎㅎ 그냥 한번 사본건데... 싸길래... 이거 끈적임도 전혀 없고 얼굴에 발라도 번들거리지 않아 좋고 향도 이젠 중독(?)되서 그런지 괜찮네요~ 보습력도 괜찮은거 같고요. 일반 다른 바디로션은 끈적거려서 싫었는데, 이건 참 맘에 드는 물건입니다. 현재도 핼스후에 꼬박꼬박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Mon, 05 May 2008 16:50:54 +0900</pubDate>
	<dc:creator><![CDATA[붉게 물든 하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원어데이 후드티 주문 취소했습니다]]></title>
	<link>http://Idealist.egloos.com/42332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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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3/19/29/c0006629_47e0c357e1d25_t.jpg"  
				alt="원어데이 후드티 주문 취소했습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마전에 후드티를 구매 했다고 말씀 드렸었지요. 14일에 말입니다. 2만 2천원인지라 싼 맛에 구매 했는데 배송이 오질 않아 들어가 보니 배송 물량 폭주니 뭐니 하면서 목요일까지 배송을 하겠다는 말을 하더군요. 원어데이 좀 벙 쪘습니다. 메일도 있고 전화도 있는데 배송이 늦는다는 소식 하나 전해주지 않고 공지에도 없이 상품 평가란에 떡 허니 그런 내용을 적어 놨더군요. 평소 보지도 않는 곳이라 다른 때 같으면 들어가보지도 않는 곳인데 물건이 어찌 된건가 하고 뒤져 가다보니 그게 있더군요. 돈 많이 벌어들인 쇼핑몰인가 봅니다. 이렇게 어이 없는 대응을 하는 것을 보면 말이죠.  공지에는 상품변경을 하거나 다른 무언가를 한 사람들은 &quot;늦어질 수&quot; 있다 라고 했는데 전 14일 새로운 물건이 올라오자 마자 새벽에 	]]>
	</description>
	<pubDate>Wed, 19 Mar 2008 16:44:47 +0900</pubDate>
	<dc:creator><![CDATA[파파울프의 음흉한 둥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옷을 구입했어요]]></title>
	<link>http://Idealist.egloos.com/4222093</link>
	<guid>http://Idealist.egloos.com/422209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3/14/29/c0006629_47da163e1898b_t.jpg"  
				alt="옷을 구입했어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평소 인터넷으로 옷을 구입하지는 않습니다만 원어데이에 후드티 세 벌에 22,000원 이라고 나왔길레 싸다고 생각되어 질러 버렸습니다. 문제는 XL 사이즈로 구입했는데 분명 치수로는 110이면 충분하지 싶은데 자꾸만 여성용과 차이가 없도록 만들었기 때문에 작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라고 말하더군요. 제가 평소 105 사이즈를 입거든요? 헌데 치수 표시에는 110으로 나오더라고요. 그렇다면 입기에는 충분한데 여성 사이즈와 같도록 만들었다는 말은 도대체 무슨 말인지 모르겠더군요.  어쨌거나 받아서 입어보고 아니다 싶으면 반품해야죠. 그리고 제가 고른 옷은 아래 이미지의 세 가지 종류인데 여러 종류가 있었지만 그래도 이게 가장 마음에 들어서 구매를 했지요.  처음에는 신발 모양이 세겨진 후드티.  그 다음으로 	]]>
	</description>
	<pubDate>Fri, 14 Mar 2008 15:12:06 +0900</pubDate>
	<dc:creator><![CDATA[파파울프의 음흉한 둥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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