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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월드투어'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월드투어</link>
		<description>월드투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8 May 2012 21:4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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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th L'Anniversary L'Arc~en~Ciel world tour 2012 Seou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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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덕질했던 가수 공연 빼고 라이트하게 좋아하면서 공연 보러 간건 처음인 라르크네요.  덕질...자료 찾아보고 동영상 모으고 팬들 만나고 이런거는 안했고(팬카페도..안가입!)  라이센스 초반에 발매될때 신보 사모으다가 키스 전에 멈췄던것같네요..  그전에 일본판으로도 중고좀 모았었구..  아, 하이도 솔로는 이상하게 한정판으로 모았었네요(왜그랬을까) 관모양으로 된 삼연발이요  뢴트겐같은건 일본한정반도 주문하고(인조가죽으로 된 하얀자켓!)  그 이후로는 안샀지만..  노래도 키스앨범 이후론 모르는 상태였고 키스키스키스 피브이만 한번 본 상태..  급작스럽게 표를 사서 일단 있는노래만 좀 듣다가   지정석이라는 여유로 공연시작 10분전에 잠실도착^_^;  그런데 지정석인데도 줄을서서 입장중이더라구요..  스탭도 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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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May 2012 21:46:00 +0900</pubDate>
	<dc:creator><![CDATA[때때로 추억은 미화되기 마련이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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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12 JYJ 남미 투어 : 페루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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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3/16/54/c0016254_4f6281e60f87a.jpg"  
				alt="2012 JYJ 남미 투어 : 페루 1"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페루는 남미에서도 JYJ와 Kpop의 인기가 가장 많은 곳이다.   그리고 한국 김재중팬들에게 이 나라가 익숙한 이유가 하나 더 있는데 그것은 페루 사이트에서 매년 진행하는 세계 최고 섹시남(...) 투표에서 김재중이 작년에 1위를 했기 때문이다.   오랜만에 가보니 결과로 떡하니 김재중이 박혀있고 아래는 사진 갤러리까지 있다. 게다가 사진 컬렉션도 나쁘지 않다.  그러나 역시 메인은 저사진. 저 사진이 유독 라틴국가(스페인 포함) 및 유럽 등 서양에서 많이 사용되는데 그들 눈에는 팬들이 식겁했던 태닝이 더 섹시해 보이나 보다. 그리고 약간 이해도 됨. 아무래도 원래 김재중의 무지막지하게 하얀 피부보다는 남성적으로 보이니까.   (해당 사이트 링크 http://www.revistaprivilege.net/2	]]>
	</description>
	<pubDate>Thu, 15 Mar 2012 11:16:14 +0900</pubDate>
	<dc:creator><![CDATA[Build up]]></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 JYJ 남미 투어 : 칠레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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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11/54/c0016254_4f5c7b79037ca.jpg"  
				alt="2012 JYJ 남미 투어 : 칠레 2"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2.03.09 칠레 산티아고 공연 (관람객 3천명)기자회견에서 김재중이 말한 대로 여러가지 제약으로 인하여 화려한 무대연출이나 성능 좋은 설비를 이용하지 못해서 아쉬움이 남지만 공연자와 관객들의 열기만큼은 대단했던 공연이었다.(일단 직캠에서의 함성만으로도 올킬. 남미분들 데시벨 수준이 남다르시던;)   무엇보다 기뻤던 것은 오랜만의 공연이라고는 믿기지 않을만큼 김재중의 컨디션이 좋았다는 점이다. 노래, 춤, 팬서비스 어느 하나 빠지는 것 없이 다 좋았다.   퍼포먼스는 조금 뒤에 이야기 하기로 하고 먼저 무대의상부터 짚고 넘어가자.   김재중은 이번 공연에서 앙코르 때 투어티 포함 총 5벌의 옷을 입었다. (아래에서 순서대로 확인)   그리고 이 의상들이 이번 공연의 가장 아쉬운 점들 중에 하나가 되었	]]>
	</description>
	<pubDate>Mon, 12 Mar 2012 20:00:05 +0900</pubDate>
	<dc:creator><![CDATA[Build up]]></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EPITAPH 2012 SEOUL; 신들의 황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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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2/05/68/c0024768_4f2e954130ef4.jpg"  
				alt="EPITAPH 2012 SEOUL; 신들의 황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메탈갓 주다스 프리스트의 마지막 월드 투어, &quot;EPITAPH&quot;의 2012년 서울 공연.  2008년 내한이 처음이었는데 두 번째가 마지막이라니!        지고한 그 이름에 라스트 버프까지 더해져서인지 크래쉬와 디아블로, 임재범까지 오프닝으로 나선 뒤  드디어 등장하신 헤비메탈의 지고신들. 그 일원이었던 K.K. 다우닝의 모습을 뵐 수 없는건 아쉽지만.  라스트 투어여서인지 여러모로 선곡과 효과, 영상에도 많은 신경을 쓴 기색이 역력하다.  초기작들을 포함한 고른 선곡에다 각 앨범의 자켓을 띄워놓고 소개하는 롭옹의 멘트에서  눈물을 훔친 것은 비단 나뿐만이 아니리.        다우닝의 자리를 대신한 젊은 리치 포크너의 혈기는 글렌 팁튼과 어울리기엔 너무나 혈기왕성했지만  롭옹께서는 -내 기억이 맞	]]>
	</description>
	<pubDate>Mon, 06 Feb 2012 00:37:45 +0900</pubDate>
	<dc:creator><![CDATA[Dark Side of the Glasmo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Judas Priest EPITAPH World Tour]]></title>
	<link>http://Lucier.egloos.com/37755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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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12/04/80/a0015280_4edb25fd3b176.jpg"  
				alt="Judas Priest EPITAPH World Tour"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자타가 공인하는 메탈의 신 주다스프리스트가 마지막 월드투어를 벌인다. 아니 사실 계속 벌이고 있는데 유럽 쪽은 한바퀴 돌았고 지금은 북미 쪽인 듯.    놀라운 건 내년 아시아 투어 행선지에 한국이 들어갔다는 건데 08년 공연 때 사운드도 영 제대로 안 터지고(개떡같은 체조경기장) 관객도 그리 많지 않고 해서 아마 처음이지 마지막이겠구나 싶었는데 그래도 밴드의 마지막 투어이다 보니 예의상 넣어준 것 같다.  2012년 2월 4일, 올림픽홀인데 음향 환경이야 체조경기장이나 올림픽홀이나 도찐개찐일 것 같고 그래도 이번엔 토요일이니 관객이 좀 많이 들...것 같지도 않다. 한물 간 것도 아닌 아이언메이든이 와도 3,000명을 못 채우는데(그나마도 미군이 500명 이상) 암만 주다스프리스트 마지막 가는 길이래도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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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4 Dec 2011 17:07:29 +0900</pubDate>
	<dc:creator><![CDATA[Nativity in Bla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 JYJ World Tour in Busan - Part 2]]></title>
	<link>http://gkljdl.egloos.com/55053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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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6/18/54/c0016254_4dfc9c13eece5.jpg"  
				alt="2011 JYJ World Tour in Busan - Part 2"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Part 1에 이어   - 본격적인 공연에 대해서...  무대를 보면서 방콕 2일, 타이베이, 베이징, 밴쿠버, 뉴저지, LA, 산호세, 도쿄 2회까지 총 10회의 공연을 거쳐온 발자취와 상과가 느껴지는 듯 했다. 공연 첫날, 무대가 바뀌어 여러가지로 전혀 새로운 상황이었음에도 전체적으로는 순간순간의 상황을 관장하고 조율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 이러한 여유가 그냥 나오는 것은 아니리라. 공연자가 편해 '보이니' 관객이 더 편하게 공연에 몰입할 수 있었고 서로 충분히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되었다.   김재중의 목상태는 11일 보다는 12일이 훨씬 좋았다. 사실 이것은 예견되었던 것이기도 한데; 경험상 김재중은 공연 첫날 목상태가 아주 좋았던 적은 별로 없었던 듯. 오히려 목이 쉬어 말이 안나올지언	]]>
	</description>
	<pubDate>Sat, 18 Jun 2011 20:03:24 +0900</pubDate>
	<dc:creator><![CDATA[Build up]]></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 JYJ World Tour in Busan - Part 1]]></title>
	<link>http://gkljdl.egloos.com/55046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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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6/17/54/c0016254_4dfaedcb94432.jpg"  
				alt="2011 JYJ World Tour in Busan - Part 1"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6.11, 12 양일 공연 관람.첫날은 정면, 둘째날은 추가좌석쪽이었는데 덕분에 양일 모두 가장 좋은 각도에서 잘 볼 수 있었다. (팬질 역사상 이정도의 운도 처음이라 흥분. 대체 어떤 팬질을 해온 것인가 나는 -_-)   후기는 날짜 구별없이 쓰여졌음에 주의.     공연장 주변은 온갖 이벤트들로 넘쳐났는데 작년 잠실콘 핫이슈 중의 하나였던 재중 랩핑버스가 이번에는 두대로 늘어나 뿌듯한 장면을 연출했다는   여기 까지가 까칠한히어로즈누나들에서 준비한 버스   아래 4장은 SuperHero에서 준비한 랩핑버스  출처 : jjgallery 네오니드, 아래 두장은 나   사진들을 기막힌 것으로만 셀렉해서 다 너무 예쁜데 특히 마지막 사진은 실제로 보면 임팩트가 어마어마하다. 크게 볼수록 잘생긴 김재중이라	]]>
	</description>
	<pubDate>Fri, 17 Jun 2011 11:36:26 +0900</pubDate>
	<dc:creator><![CDATA[Build up]]></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 JYJ World Tour Concert in Thailand ]]></title>
	<link>http://vpdlvpdl.egloos.com/4718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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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조금..........이 아니라 많이 늦었지만 태국콘 사진 모음~  태국콘은 안그래도 많이 뜨는 사진...핑북까지 있어서 더욱 풍성ㅎ        아.....그나저나 다음팟 오류를 어케잡지......ㅠ0ㅠ	]]>
	</description>
	<pubDate>Sat, 30 Apr 2011 15:11:19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직아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D-1]]></title>
	<link>http://gkljdl.egloos.com/54650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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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4/01/54/c0016254_4d951d71e2f10.jpg"  
				alt="D-1"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출처 : 아마도 411ent 씨이오 트윗?  무대구조를 보니 김재중이 팬들과 얼마나 가까이에서 만나고 싶었는지 그동안 뒷좌석 팬들을 얼마나 안타까워 했는지 알겠다. 그래서 그렇게 깨알같이 2층, 3층, 뒷좌석 다 챙겼었구나 ㅠㅠㅠ   무대와 조명을 보니 벌써부터 떨린다. (가지도 못하는 주제에 ㅠㅠ)     출처 : 김재중 트윗  가지도 못하는 팬 배아파 죽으라고 김재중은 새벽 5시에 이런 트윗을 해 주셨습니다 (미워 ㅠㅠ)   '팬들과 하나'....공연자는 보여주기가 주가 되는 타입이 있고 관객과 함께하는 걸 중요시 하는 타입이 있는데 김재중은 확실히 후자의 경우. 이사람은 관객과의 일체감에서 무대의 즐거움을 찾는 것 같다.   아름다운 시작이라니, 적당히 감성적인 표현에서 기대과 불안 그리고 반드시 	]]>
	</description>
	<pubDate>Fri, 01 Apr 2011 09:38:22 +0900</pubDate>
	<dc:creator><![CDATA[Build up]]></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런데 이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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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3/25/54/c0016254_4d8bddf9e2c96.jpg"  
				alt="그런데 이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자라고 올린 사진이 맞는건가? ;;;아침에 봤기에 망정이지;;;    저거 보니까 예전에 일본 대학수험시기에 시험 잘보라고 올렸던 토호모바일 사진이 생각났다. 저기 쓴 내용은 &quot;절대 합격~~~(^^) 긴장은 안돼!! 웃는 얼굴로 릴렉스♪&quot; 인데 당시에 일본수험생들도 저걸 보고 어떻게 릴렉스가 가능하냐고 했던 기억이 난다 ㅋㅋㅋ 저때도 입술은 내밀고 있었구나 ㅎ  저때 보다 이번에 올린 사진이 더 강력하긴 하다. 일단 배경(...)과 의상(.....)이.   다 벗고 찍은 것 보다 옷을 반쯤 걸친게 더 야해 보인다. 거기다 살짝 보이는 타투까지...김재중 앞가슴에 있는 타투가 저렇게 섹시한 물건인지 처음 알았음. 목걸이도 저 사진의 위험도를 높이는 데 한몫하고 있는 듯. 맨몸에 목걸이는 확실히 좀 그런게 있지	]]>
	</description>
	<pubDate>Fri, 25 Mar 2011 09:19:12 +0900</pubDate>
	<dc:creator><![CDATA[Build up]]></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방콕 익스프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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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3/23/54/c0016254_4d89aa1119136.jpg"  
				alt="방콕 익스프레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김재중이 총감독한다고 했을 때, 그리고 태국에 먼저 갔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 솔직히 태국공연하기 전까지는 손가락 빨면서 기다려야겠구나 하고 각오(씩이나;;)하고 있었는데 이런 식으로 대량 떡밥을 투하할 줄이야 ㅠㅠㅠ   김재중이 태국에 먼저 건너가게 되면서 현지 기획사(이자 프로모션업무까지 하고 있는듯)에서 적극적으로 일정을 잡은 것 같은 느낌인데 아무튼 남에 나라에서나마 공중파를 포함한 온갖 방송과 미디어에 노출되니 그저 은혜로울 따름이다.   김재중 트윗만 봐도 활기차고 기분좋은 게 느껴져서 김재중팬으로서 기분이 좋다 ㅎㅎ 어제만해도 기자회견에 국왕이 입원한 병원 방문(국왕을 직접 본건 아니고) 토크쇼 등 일정이 빡빡했는데 김재중은 힘들었겠지만 나는 하루종일 행복했음 ^^      - 기자회견    	]]>
	</description>
	<pubDate>Wed, 23 Mar 2011 18:27:54 +0900</pubDate>
	<dc:creator><![CDATA[Build up]]></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러가지 ]]></title>
	<link>http://gkljdl.egloos.com/5459708</link>
	<guid>http://gkljdl.egloos.com/545970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3/22/54/c0016254_4d883d506bc7d.jpg"  
				alt="여러가지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태국에 간 김감독님   동양인 그것도 동북아시아 인종의 피부색이 이럴 수도 있구나. 망원경으로 봐도 하얗다 했지만 이렇게 가까이 찍힌 사진을 보니 새삼 뽀얀게 마치 밀가루에 굴린거 같다. 예전에 김재중 피부톤이 웜톤이냐 쿨톤이냐로 옥신각신 하는 걸 봤었는데 요즘 보면 그냥 쿨톤 확정인 듯. 사실 이 사진이 유독 하얗게 나온 건 맞다. 그런데 주변을 보면 다른 사람들은 그렇게 하얗게 나온건 아니란 말이지. 사진상 이렇게 차이가 나 보이는 이유는 저 피부가 빛을 무슨 반사판처럼 튕겨내기 때문이다. 그냥 희다고 다 되는 건 아니고 명도와 균일한 톤이 보장되어야 가능한 건데 볼때마다 놀랍다. 예전에 희고 고운 피부를 '진주가루를 뿌려놓은 것 같다.'라고 표현한 것을 본 적이 있는데 김재중 피부야 말로 정말	]]>
	</description>
	<pubDate>Tue, 22 Mar 2011 18:02:28 +0900</pubDate>
	<dc:creator><![CDATA[Build up]]></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일생일대 최대의 희소식!!!]]></title>
	<link>http://legacy.egloos.com/2693452</link>
	<guid>http://legacy.egloos.com/269345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12/20/92/e0002192_4d0f26f378f49.jpg"  
				alt="이...일생일대 최대의 희소식!!!"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예전에 Helloween이 7th Sinner 월드투어를 한다고 포스팅을 했었는데요  동사무소에서 심심해서 그냥 이것 저것 검색 끄적이다가 발견한 내용인데...    ...2011년 3월 2일에 Helloween과 Stratovarius가 한국에 온댑니다;ㅁ;!!!지금 문제는 끓고 있는 라면이나, 더블오 극장판 DVD가 아니야!!! 30만이라고;ㅁ;!!!  오오 Helloween;ㅁ;!!!  오오 Stratovarius;ㅁ;!!!	]]>
	</description>
	<pubDate>Mon, 20 Dec 2010 18:51:27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realm of the king of fantas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월드 태권도 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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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12/18/90/f0054090_4d0cc5d07a663.jpg"  
				alt="월드 태권도 투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국산 '5인조 단체전'…월드태권도투어 살렸다  반백수로 지내니 이런 것도 보게 되네...  뭐 태권도 문외한(군대에서 단증 딴 거 외엔 인연 없음) 이 보기엔 재미있었다는 것.  그 중에서도 단체전의 &quot;재미&quot;가 왠지 낯이 익다.      그러쿠나...  특히 1분씩 겨룬 후 재빨리 다음 선수로 교체될때의 그 타이밍이 딱 철권 태그의 교체 타이밍이다.  ...    정확히는 &quot;5인 단체전&quot; 이라는 방식으로 치뤄졌는데, 선수 교체의 횟수나 시간에 제한이 없다니,개인전보다는 감독들의 전략적인 선수 운용이 경기 결과에 많은 영향을 미칠 것 같다.(뭐, 지금까지도 감독들의 역량(-_-)이 국내외 경기에서 많은 영향을 미치긴 했다.)  모쪼록, 재미있는 경기 운영으로 대한민국의 대외 아이콘으로 다시금 자리를 굳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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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8 Dec 2010 23:49:11 +0900</pubDate>
	<dc:creator><![CDATA[qohelet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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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11.1.11 Sting 내한공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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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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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2011.1.11 Sting 내한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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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백하건대 동생한테 스팅 한국에서 공연한대ㅋㅋㅋ 라는 문자를 받기까지 까맣게 모르고 있었습니다. 아니 'Symphonicity' 월드투어를 한다는 건 알았지만, 한국에 올 줄은 생각도 못했던지라 문자 받고도 너 농담이지ㅋㅋㅋ이러고 있었네요orz 이건 정말 팬 실격이라고 할 밖에는ㅠㅠㅠ (영감님 미안해요ㅠㅠㅠㅠ 그치만 난 정말로 지난번 공연 후 10년 내에 영감님이 다시 올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어요ㅠㅠㅠㅠ)        그래서 광속으로 컴퓨터를 켜서 정보를 검색했으나...  2011년 1월 11일 아아아아아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왜 하필이면 그 때인가요orzorzorzorz 일주일만 일찍 했어도 한국 들어갔을 때 볼 수 있을텐데ㅠㅠㅠㅠ 2005년 내한 당시는 빈곤한 고딩이라 티켓을 구하지 못해 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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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5 Dec 2010 02:21:10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Soul Cage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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