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월e'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월e</link>
		<description>월e</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30 Apr 2012 00:08:28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내가 상상하는 미래 제품? - 팔로잉 로봇]]></title>
	<link>http://news.egloos.com/3834994</link>
	<guid>http://news.egloos.com/383499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4/30/44/a0001544_4f9d5776eec02.png"  
				alt="내가 상상하는 미래 제품? - 팔로잉 로봇"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LG 아이디어 카페에서 -_-; 이벤트(링크) 한다기에 적으려고 한 글인데, 그쪽에다 직접 올려야 한다는 군요. 그래서 적어놨다가, 여기에도 옮겨봅니다. 제가 정말 가지고 싶은 미래 기기는, 바로- 로봇입니다. 그것도 저를 졸졸 쫓아다니는 로봇.    옵뷰로 대충 그려보면, 이런 모습이라고나 할까요. (앱은 스케치앤 드로우를 썼습니다. 정밀하게는 못그리지만 대충 그려도 뭐 있어 보이게 그려주는데는 선수네요..)          이 녀석의 용도는 저를 졸졸 따라다니는 겁니다. 그냥 따라다니는 것은 아니고, 물건을 가득 담아서요. 각종 디지털 기기가 늘어나면서, 이것저것 들고다니기도 점점 버거워집니다. 그런 버거움을 해소시켜줄 로봇..이죠. 일종의 이동식 배낭이라고나 할까요? 여행용 가방에 로봇 기능을 추가했다	]]>
	</description>
	<pubDate>Mon, 30 Apr 2012 00:08:28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그니 블로그 : 거리로 나가자, 키스를 하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존 카터] 여기사 보러가자!! 오랫만에 기대되는 시리즈~]]></title>
	<link>http://anngabriel.egloos.com/5614285</link>
	<guid>http://anngabriel.egloos.com/561428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09/43/c0014543_4f59bd55b752d.jpg"  
				alt="[존 카터] 여기사 보러가자!! 오랫만에 기대되는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존 카터 : 바숨전쟁의 서막은 사실 이름과 선전만 봤을 땐 그다지 끌리는 작품이 아니었습니다.  보통 이런 연작을 보러가면 반 이상은 실망하고 남은 것 중 또 반 이상은 그냥 끝을 보려 보는데  이건 우선 후속이 기대됩니다. 찝찝하게 끝나지 않고 제대로 한편으로 만들어  연작이라고 생각하지 않아도 마음에 드네요.  아바타 어쩌고 하는 선전을 봤는데 개인적으로 아바타보다 좋더군요.    용산 아이맥스3D로 봤는데 딱히 3D가 뛰어나진 않지만 무난하게 잘 뽑아 냈습니다.  3D를 의식해 불필요한 연출도 하지 않아 좋구요.    원작은 오래된 소설이라는데 우선 기본적으론 영국이 배경이라 그런지  (남북전쟁 스토리로 시작하지만 이상하게 정착은 영국 ㅎㅎ)  이야기도 고전적으로 풀어냅니다. 광고수준의 이야기를 미	]]>
	</description>
	<pubDate>Fri, 09 Mar 2012 19:41:41 +0900</pubDate>
	<dc:creator><![CDATA[타누키의 MAGIC-BO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고기와 술이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이브, 이이브 파티~]]></title>
	<link>http://anngabriel.egloos.com/5587597</link>
	<guid>http://anngabriel.egloos.com/558759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2/26/43/c0014543_4ef810119021a.jpg"  
				alt="고기와 술이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이브, 이이브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올해도 친구들과 크리스마스를 보냈습니다. ㅠㅠ  그래도 서로 챙겨주는 친구라도 있는게 어디겠습니까~ 고맙다! 친구들아 ㅠㅠ)/  선배집에 모여 한바탕 장보고 케이크에 불도 붙였네요...웬지 안구에 습기가 나지만  다떨어졌다는 케이크 새로 구워달래서 받아서 그런가 다들 맛있다고 해피~      눈도 엄청 와서 창문열고 눈 날리는 것도 구경하고 하하하~  솔로 아닌 녀석도, 유부남(유부녀는 이 모임출신 ㅋㅋ)도 왜 여깄는지는 모르겠지만  다함께니까 하하하~ 본 크리스마스에 따뜻할 녀석들....졌다. ㅠㅠ      술은 언젠가~ 하면서 사긴 하는데 결국 친구들과 먹게 되는게 다반사;;  뭐 마셔보지 못한 술들이다보니 입맛에 안맞는 술을 가져간 것도 다반사지만  이번엔 다들 호평이네요. 나흐트골드의 Eiswei	]]>
	</description>
	<pubDate>Mon, 26 Dec 2011 15:46:12 +0900</pubDate>
	<dc:creator><![CDATA[타누키의 MAGIC-BO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KENKO] 월E가 생각나는 컴팩트 쌍안경~ 켄코 NWE SG 7x18DH ll SGWP]]></title>
	<link>http://anngabriel.egloos.com/5519732</link>
	<guid>http://anngabriel.egloos.com/551973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7/15/43/c0014543_4e1f356baa636.jpg"  
				alt="[KENKO] 월E가 생각나는 컴팩트 쌍안경~ 켄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다나와와 썬포토가 같이 진행했던 탐론 18-270야구장 출사로 받은 쌍안경입니다.  5만원돈정도하는 제품이지만 쌍안경이 없었던지라 대형극장에서  연극볼 때나 여행 시에 필요했었는데 딱 좋겠더군요. ㅠㅠ)b  켄코하면 필터만 생각나는데 이것저것 많이 만드는군요~      접어넣는 파우치와 스트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만 파우치가 있다보니 안경알 덮개가 없는게 조금 불안한 느낌도 들더군요.  그렇게 비싼 제품은 아니니 편하게 막쓰는게 좋긴 하겠습니다만 ㅎㅎ      야외용으로 아주 좋게 워터프루프, 완전방수에다 멀티코팅,  Nitrogen-filled은 질소충전으로 겨울철 김서림 방지를 해준다는군요.  FF는 프리포커싱으로 초점을 맞출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전체적으로 컴팩트 타입에 7배율이라 괜찮아	]]>
	</description>
	<pubDate>Mon, 18 Jul 2011 13:30:43 +0900</pubDate>
	<dc:creator><![CDATA[타누키의 MAGIC-BO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뒤늦게 월.E를 봤는데]]></title>
	<link>http://brave273.egloos.com/4089684</link>
	<guid>http://brave273.egloos.com/4089684</guid>
	<description>
	<![CDATA[ 
이브 모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	]]>
	</description>
	<pubDate>Wed, 13 Jul 2011 21:57:35 +0900</pubDate>
	<dc:creator><![CDATA[N.O.B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덕 중의 덕은 양덕이니...]]></title>
	<link>http://rebelbu.egloos.com/2801471</link>
	<guid>http://rebelbu.egloos.com/2801471</guid>
	<description>
	<![CDATA[ 
    월-E!!!!!!	]]>
	</description>
	<pubDate>Thu, 19 May 2011 13:49:39 +0900</pubDate>
	<dc:creator><![CDATA[낚시당 본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월-E 리뷰]]></title>
	<link>http://provocator.egloos.com/3170351</link>
	<guid>http://provocator.egloos.com/317035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5/18/31/e0051331_4dd37e9c52ca8.jpg"  
				alt="월-E 리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영화를 보고나서 단 한가지 아쉬웠던 점이 있다면,   누가 됐든, 좋은 사람과 극장에서 봤었더라면 하는 아쉬움.  군복무 중이기도 했지만 아마 극장에서 보진 않았을 것이다.   왜 양덕들이 월-E에 대해 찬사를 아끼지 않고 좋아하나 했더니,  이건 진짜 양덕+디즈니+픽사, 재미있는 영화의 모든 요소를 갖춘 집대성적인 역작.  너무나 스탠다드 하지만 너무나도 참신한.   바퀴벌레와 뛰노는 청소기와 사랑하는 탐사로봇의 이야기 (po한줄요약wer)      스토리적 감평  소위 말하는 '세계계' 스러운, 인류의 위기라면 위기에 결정적 열쇠를 쥐고있는 두 로봇 주인공의   사랑과 평화의 SF 서스펜스 어드벤처 멜로 드라마 액션… 기타등등,   스토리는 어떻게 본다면 굉장히 진부한 소재이다. 동서양 할것없이 모두	]]>
	</description>
	<pubDate>Wed, 18 May 2011 17:09:32 +0900</pubDate>
	<dc:creator><![CDATA[공상과 망상 그리고 환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istverse선정 픽사 최고의 작품 10위]]></title>
	<link>http://FUNAs.egloos.com/3606501</link>
	<guid>http://FUNAs.egloos.com/360650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3/21/32/a0033932_4d87308b8573b.jpg"  
				alt="listverse선정 픽사 최고의 작품 10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0위 벅스 라이프              9위 몬스터 주식회사            8위 업              7위 인크레더블                6위 토이 스토리 3                5위 월이              4위 라따뚜이                  3위 토이 스토리 2                  2위 니모를 찾아서                    1위 토이 스토리             출처-루리웹의 물개마왕님      역시 토이스토리군요. 토이스토리가 1위인 이유는 그 당시에 픽사의 기술은 정말로 굉장했었기 때문이 아닐가요.    픽사가 이름을 알리게된 기념비적인 작품이고 이번 3로 잘 마무리한 작품이기도 하고요.	]]>
	</description>
	<pubDate>Mon, 21 Mar 2011 20:07:32 +0900</pubDate>
	<dc:creator><![CDATA[無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월-E (Wall-E,2008) , 가벼운 묵직함]]></title>
	<link>http://spodery.egloos.com/1404355</link>
	<guid>http://spodery.egloos.com/140435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3/04/88/b0111488_4d6fe591abebf.jpg"  
				alt="월-E (Wall-E,2008) , 가벼운 묵직함"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러닝타임 내내 wall e~, eva~? ,eve! 정도 밖에 들을 수 없지만 이렇게 몰입될 수가! 무거운 소재임에도 보는 내내 절대 심각하게 빠져들지 않고 가볍게 볼 수 있다는 게 매우 좋다. 이런게 진정한 가족영화가 아닐까. 아이들은 부모와 함께 영화를 보면서 추억을 쌓고 자신도 모르게 뇌리에 주제가 꽂히지 않을까 싶다.  영화도 제약없이 뜻하는 것을 표현할 수 있지만 만화만 할까. 항상 언젠가는 사람이 움직일 필요가 없을 꺼라고 생각은 해봤는데 그 점을 딱 뽑아서 재밌는 상상력을 보태 만들었다. 귀여운 월e와 이브(혹은 이바)가 매우 귀엽다. 영화를 보는 중에 내가 읽은 몇 안되는 책 중 하나인 파라다이스에 나오는 식물화되는 인간편이 계속 생각났다.        	]]>
	</description>
	<pubDate>Fri, 04 Mar 2011 04:09:53 +0900</pubDate>
	<dc:creator><![CDATA[Spoder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무래도 좋은이야기]]></title>
	<link>http://ameika.egloos.com/5415303</link>
	<guid>http://ameika.egloos.com/5415303</guid>
	<description>
	<![CDATA[ 
수업시간에 교수가  '~~~ 해서 영화를 한편 볼까 하는데 좋은거 있으면 추천해봅시다'   라고 해서  다들 이런저런 영화를 막 추천하고있었지. 그러던중에    저~ 구석에서 누가 이러는거야         '교수님~ 애니메이션으로 해도 되요?  월희요'       ????????????으아니 이게 무슨소리야 하고 다시 생각해보니까   월희라고 한게 아니고 월E라고 한거더라   .........................	]]>
	</description>
	<pubDate>Tue, 12 Oct 2010 10:28:57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메이카 mk2]]></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00830 로봇이 나오는 꿈]]></title>
	<link>http://hime2008.egloos.com/1823004</link>
	<guid>http://hime2008.egloos.com/1823004</guid>
	<description>
	<![CDATA[ 
  꿈에 로봇이 나왔다. 근데 그 로봇이 나였다...... 아니 이런 어이가 아리마셍한 줄거리의 꿈 같으니라고 -.-;;   꿈에서 나는 로봇주제에 남친이 있었다. 그 남친 로봇이 잘못을 저지르셔서 우린 쫒기는 신세가 되었다.  내 기억으로 아마 남친로봇은 살인을 했거나 인간에게 해를 가했다. 저런 나쁜놈.  아니, 모처럼 커플로 나오는 꿈이었는데 러브러브씬이 아니고 추격씬이라니. 나는 상당히 억울햇다. 하지만 죽기 싫어서 달렸다. 끝 없이 달렸다.  사실 나의 인간관계로 보아 남친이 살인을 저질렀으면 분명 바이바이 했을텐데, 꿈속에서의 나는 상당한 의리파였다.  우리는 어떤 아파트에 숨었다.  그런데 우리를 쫓아오던 로봇경찰이 더이상 우리를 쫓아오지 않았다. 로봇경찰에게 발각될 것을 기다리면서 벌벌 떨고 	]]>
	</description>
	<pubDate>Tue, 31 Aug 2010 01:26:49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치고 in wonderlan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wall.E 감상.]]></title>
	<link>http://jjojju.egloos.com/716651</link>
	<guid>http://jjojju.egloos.com/716651</guid>
	<description>
	<![CDATA[ 
별거 아닌 아동용 영화같지만 절대아니다.    최근 할일 없어서 영화관도 가고 다운받아서도    많이 보곤 했지만     이렇게 내게 와닿는 영화는 처음임.    컴퓨터 그래픽이지만 아름다운 영상으로 볼거리도 있고..    로봇과 로봇의 순수한 사랑.. ;      여튼 이글 보신분들은 월E 꼭 보시길 바래요  	]]>
	</description>
	<pubDate>Tue, 29 Jun 2010 00:50:09 +0900</pubDate>
	<dc:creator><![CDATA[▒▒▒＃＃ːːːː쬬쮸년세상ːːː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포스터 패러디 (월E) ]]></title>
	<link>http://sunnya.egloos.com/236826</link>
	<guid>http://sunnya.egloos.com/23682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05/11/33/a0051333_4be82392db579.jpg"  
				alt="포스터 패러디 (월E)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포스터 합성 과제 ~ ^^...  너무나도 힘들었던 과정 ㅜ .. 하지만.. 이 컴맹 써니가 드디어 해냈습니다 ~  잘 하시는분들은 발로 합성했냐고 하시겠지만.. 최선을 다한게 이겁니다 ㅜ ㅜ .. 예쁘게 봐주시구요 ~ 그럼 지금부터 합성과정을 살펴보겠습니다   굉장히 재밌게 봤었던 월E ~ 요 포스터를 한번 패러디 해보려 합니다~ ..  다름아닌 꾸E 인데요 ~ 사실 제 별명이 꾸꾸라 ;;;... 허접하지만.. ㅎㅎ  소소한 웃음을 위해 이 한 몸 희생했습니다.  그럼 어떻게 패러디 했는데 천천히 알아보실까요~ ^^ 제일 먼저 제가 서있어야 할 월E의 손바닥에 있는 귀뚜라미를 지워보려 합니다~ 아~~~~~주 간단하게 툴 팔레트에 있는 지우개툴을 선택해서 요 귀뚜라미를 사사삭 지워봅니다~ 이때 보다 높은 합	]]>
	</description>
	<pubDate>Tue, 11 May 2010 00:55:14 +0900</pubDate>
	<dc:creator><![CDATA[Sunnya's Life Stor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월E (예측불허!! 차세대 영웅, 그가 지구 구하기에 나섰다!!) ]]></title>
	<link>http://damiann.egloos.com/3256681</link>
	<guid>http://damiann.egloos.com/3256681</guid>
	<description>
	<![CDATA[ 
    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이런 깜찍한 영화~ 두고 두고 보고 싶은 영화였다.	]]>
	</description>
	<pubDate>Sat, 01 May 2010 13:34:50 +0900</pubDate>
	<dc:creator><![CDATA[2%에 미치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월-E를 봤습니다.]]></title>
	<link>http://ArenB.egloos.com/4734670</link>
	<guid>http://ArenB.egloos.com/473467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1004/27/90/b0066490_4bd6d2b071561.jpg"  
				alt="월-E를 봤습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으허헝 이런 대작을 이제서야 보다니 ㅜㅜ 보면서도 참 많은 생각을 하게해주더군요.  빌딩이 무너지고~ 지구가 황폐회되고~ 이러한 현실속에~!  여튼.. 이브, 모 최고입니다 ㅜㅜ 월-E도 아주 긔엽긔  초반에 멈춰있는 다른 월-E와는 달리 혼자서 움직이는걸 보니 쓸쓸하기도 할텐데 여러가지 폐품수집을 하고 나름 집에서 지내는 모습이 매우 안쓰럽더군요. 이브와의 첫 만남때도 월-E는 긔엽긔! 이브는 중반부터 긔엽긔! 모는 처음부터 긔엽긔!  마지막 엔딩장면에서는 마치 이집트 벽화처럼 초기문명으로 시작해서 나중에 로봇들과 함께 도시를 복구해가는 모습을 보니 허허.. 이집트 벽화 부분에서 다리가 짧고 매우 토실토실한 인간의 모습에서 점차 사람다운 모습으로 변해가는 과정을 보면서 감동의 도가니탕..  쓰레기장이된 	]]>
	</description>
	<pubDate>Tue, 27 Apr 2010 21:12:42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긴 누구? 나는 어디?]]></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