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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웹툰'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웹툰</link>
		<description>웹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6 May 2012 13:05: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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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5/26 네이버 토요웹툰 감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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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좀비를 위한 나라는 없다: stage 11  최진수 박사의 과거와 현재를 다룬 편이었습니다. 사람 한 명이 인생에서 겪는 희망과 나락을 여러 상징적인 연출을 통해 효과적으로 표현했습니다.  좀비 바이러스와 그 치료제의 발명자답게 최진수 박사는 어릴 적부터 천재였습니다. 어릴 적 모두의 기대를 받던 영재가 점차 질투의 대상으로 변한 뒤, 한 번의 실수로 비난의 대상으로 변해가는 과정을 4칸으로 압축한 첫 번째 장면이 훌륭합니다. 특히 재경의 인물들의 대사가 칭찬에서 질투로 변해가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애써 치료제를 개발하고 책임감을 다했다고 생각했지만, 한 꼬마가 '엄마를 물었어.'라는 한 마디를 날린 것으로 김칫국은 끝납니다.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고 새로운 문제를 불렀다는 것을 깨달은 박사는 죄책감의 	]]>
	</description>
	<pubDate>Sat, 26 May 2012 13:05:05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도 지저귀는 박쥐동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브레이커2 73화 감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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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예정대로 시운이 구출 작전이 진행됩니다. SUC와 한판 승부가 벌어질 것이라 생각했지만, 오히려 치밀한 작전에 의한 두뇌전의 양상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너무 아슬아슬한 작전이라 나중에는 어딘가 틀어져서 전투가 벌어질 것이라고 보입니다.  예상했던 대로 원재는 시운이가 구문룡의 제자라는 말만으로 도와주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선우가의 가주라는 것까지 알자 더이상 버티지 못합니다. 선우가의 가주를 해친다면 선우가와 그날로 전쟁이기 때문입니다. 이때 승아저씨는 시운이가 선우가의 가주가 되었다는 사실이 며칠 전부터 이슈가 되었다고 말하는데, 작중에서는 마치 정천의 선우가 습격 직후 시운이가 배승재를 찾은 것처럼 나왔지만 실제로는 며칠의 간격이 있던 것으로 보입니다.  구출대는 원재와 세라 두 명만으로 구성됩니다. 선	]]>
	</description>
	<pubDate>Fri, 25 May 2012 18:53:39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도 지저귀는 박쥐동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즐겨보는 웹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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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25/38/d0127938_4fbf21cf203e8.jpg"  
				alt="즐겨보는 웹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을 나열해볼까 하는ㅋㅋ  참고로 네이버 웹툰만 보기 때문에;ㅅ;   아, 짤은 이동건 작가의 달콤한 인생에서   오늘 혼자 빵터졋던 부분을 캡쳐한ㅋㅋㅋㅋㅋㅋㅋ      우선 월요일은  「일상날개짓」 「달콤한 인생」   화요일은   「노블레스」 「마음의 소리」 「내 어린고양이와 늙은개」   수요일은  「Penguin loves Mev」  그리고 「특수 영능력 수사반」도 있었는데  작가님이 긴 휴식에 들어가셔서  완결웹툰으로 옮겨져버린;ㅅ;   목요일은  완전 축제ㅋㅋ 재밌는거 너무 많음   「패션왕」 「기사도」 「삼봉이발소」 「치즈인더트랩」 「낢이사는이야기」    금요일은  「마음의 소리」 「아는사람 이야기」 「Penguin loves Mev」 「달콤한 인생」   토요일은   「역전! 야매 요리」 「	]]>
	</description>
	<pubDate>Fri, 25 May 2012 15:31:57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상한 나라의 이상한 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윤서인도 가끔은 이런 만화를 그린다.Kpo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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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25/91/d0135791_4fbed7ffcf38f.jpg"  
				alt="윤서인도 가끔은 이런 만화를 그린다.Kpop"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윤서인씨도 이런 주장을 할 줄을 아는군요. 저는 그동안 저 사람이 그냥 일빠인 줄로만 알았는데가 아니라 그냥 일빠가 맞는데, 그래도 의외이긴 합니다.    물론 남의 눈치를 살피지 않는다는 것 자체가 대한민국 현실에는 어려운 일이고, 어쩌면 저 역시 중2병 증상이 있어서 저런 이야기에 찬동하는 걸지도 모르겠지만요.      	]]>
	</description>
	<pubDate>Fri, 25 May 2012 10:10:42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탈리아 종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5/25 네이버 금요웹툰 감상]]></title>
	<link>http://redbat.egloos.com/5110616</link>
	<guid>http://redbat.egloos.com/5110616</guid>
	<description>
	<![CDATA[ 
1.아는 사람 이야기 6화: 남자도 없는데  예상대로 여름이 이야기입니다. 제목과는 다르게 아르바이트 점에서 남자를 만나는 이야기입니다. 삼각관계의 파란이 예상됩니다. 본래 세세한 디테일 작화에는 신경 쓰지 않는 만화지만, 이번 화는 배경이나 소품의 입체감이 떨어지고 그나마도 백지 처리된 장면이 많았습니다. 다만 첫 페이지에 배경의 인형들까지 침을 질질 흘리며 밤중의 졸린 상태를 표현한 것은 재미있습니다. 캐릭터 작화는 멀쩡합니다.  늦잠 자고 꿈을 꾸던 여름이가 급하게 달려간 카페에서 새로운 남성 캐릭터 선오를 만나는 것이 이번 화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정작 주목할 것은 선오와 만나는 것이 아니라 여름이가 꾸는 꿈입니다. 양을 세다 양꿈을 꾸는데, 암컷 양순이를 수컷 양철이가 도와주고, 그러자 양순이의 남	]]>
	</description>
	<pubDate>Fri, 25 May 2012 09:13:25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도 지저귀는 박쥐동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여동생은 로봇 - 제03화 : 여동생의 정체 +]]></title>
	<link>http://voltman7.egloos.com/28680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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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25/20/e0005020_4fbe787fd702c.jpg"  
				alt="+ 여동생은 로봇 - 제03화 : 여동생의 정체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추천 팍팍 넣어주세요!!나도 리그 좀 가자... ^^;    웹툰, 여동생, 로봇, 천사, 악마, 소환수, 사령, neomana, 로보트, 4컷만화 	]]>
	</description>
	<pubDate>Fri, 25 May 2012 03:06:52 +0900</pubDate>
	<dc:creator><![CDATA[+ 안전모의 만화공작소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5/24 네이버 목요웹툰 감상]]></title>
	<link>http://redbat.egloos.com/5110503</link>
	<guid>http://redbat.egloos.com/5110503</guid>
	<description>
	<![CDATA[ 
1.기사도 4화  경찰은 도둑을 쫓고, 도둑은 강도를 쫓는 3파전이 진행된 기사도입니다. 이번화는 급작스러운 반전은 없었지만, 대신 아슬아슬한 추격전이 인상적입니다. 효과음만이 아니라 박진감 넘치는 배경음악까지 도입되어 분위기를 띄워줍니다.  지난화까지 아슬아슬하게 경찰의 눈에서 벗어나던 도둑이 결국 경찰에게 걸려들었습니다. 긴장이 최고조로 유지될 때 바로 터뜨리고 다음 긴장을 유지하는 페이스 조절이 매우 훌륭합니다.  마지막에는 결국 도둑의 트럭이 경찰차와 충돌해 멈췄는데, 이대로 내려서 도망칠지 차로 그대로 도주할지 궁금합니다.   2.삼봉이발소 10화: 꽃가루눈  장미가 이발사와 친해지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점차 밝아져가는 장미의 심리묘사와, 자상해졌다 망가졌다를 반복하며 작품의 템포를 조절하는 이발사	]]>
	</description>
	<pubDate>Thu, 24 May 2012 20:30:40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도 지저귀는 박쥐동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0524 : 늦 잠 ]]></title>
	<link>http://jiljil.egloos.com/630357</link>
	<guid>http://jiljil.egloos.com/63035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24/66/d0127566_4fbdce78add8d.jpg"  
				alt="20120524 : 늦 잠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Thu, 24 May 2012 15:04:54 +0900</pubDate>
	<dc:creator><![CDATA[jilji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라면이야기 - 제06화 : 옛 친구이야기 +]]></title>
	<link>http://voltman7.egloos.com/28679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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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24/20/e0005020_4fbdb3434e7c7.jpg"  
				alt="+ 라면이야기 - 제06화 : 옛 친구이야기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추천 팍팍 넣어주세요!! 나도 베도 좀 가자... ^^;http://comic.naver.com/challenge/list.nhn?titleId=469290     라면, 맛집, 이야기, 요리, 음식, 래시피, neomana, 웹툰, 얼큰라면, 해장라면	]]>
	</description>
	<pubDate>Thu, 24 May 2012 13:06:12 +0900</pubDate>
	<dc:creator><![CDATA[+ 안전모의 만화공작소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5/23 네이버 수요웹툰 감상]]></title>
	<link>http://redbat.egloos.com/51102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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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문아 35화: 4남매(3)  전반부는 김형준(이라고 이름을 댄 남자)의 처분에 관해 문아 일행의 의견 대립이고, 후반부는 하루의 사정 이야기입니다. 서서히 이야기의 본궤도에 오를 준비가 되었습니다.  전반부의 경우 형준의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지만, 이야기를 주도하는 것은 선겸입니다. 선겸이는 형준의 신분을 확실시하려고 하지만, 섭지는 어차피 소용 없다며 넘어가자는 의견입니다. 예민하고 단호한 선겸이와 낙천적이고 시원시원한 섭지는 어떤 장면에서든 대조적이며, 둘의 대비는 항상 이야기를 풍족하게 합니다. 이렇게 캐릭터를 조형한 작가의 솜씨를 칭찬할 만 합니다.  불만을 터뜨리는 선겸이에게, 문아는 신분이 불확실하기는 자신도 마찬가지라고 말합니다. 문아의 말은 논리적으로는 옳지만, 선겸이가 저렇게 반응하는 것	]]>
	</description>
	<pubDate>Wed, 23 May 2012 17:46:07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도 지저귀는 박쥐동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조선시대 예언가? 나를 감쪽같이 속인 만화 '포천' ]]></title>
	<link>http://cpeuny.egloos.com/2932154</link>
	<guid>http://cpeuny.egloos.com/293215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23/74/d0036274_4fbc918ac3ede.jpg"  
				alt="조선시대 예언가? 나를 감쪽같이 속인 만화 '포천'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노스트라다무스가 누구인지 모르는 사람은 없으시겠지요? 우리나라에도 그런 예언가가 있었다고 합니다. 혹시 '이시경'이라고 들어보셨어요? 그가 남긴 예언서는 우리 역사 속 주요 인물들의 행적과 맞닿아 있었다고 합니다. 율곡 이이부터 흥선대원군, 이토 히로부미, 그리고 박정희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권력자들의 미래를 예언한 점쟁이. 첫 페이지를 넘기면서부터 감탄에 감탄을 연발하며, 여태 왜 이런 사람의 존재를 몰랐을까 싶었더랬습니다.그런데 궁금증에 인터넷 검색을 한 순간! 허무한 대답이 돌아왔습니다. 이 대단한 점쟁이는 유승진 작가가 만들어낸 허구의 인물이라는 거지요. 그러면 그렇지, 이렇게 대단한 사람이 있었다면 아마 많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그 인물을 소재로 한 소설이나 영화도 만들어지고 그랬겠지요. 앞일을	]]>
	</description>
	<pubDate>Wed, 23 May 2012 16:29:21 +0900</pubDate>
	<dc:creator><![CDATA[중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산송장&gt;: 그냥 또다른 흔한 좀비물?]]></title>
	<link>http://nolzapan.egloos.com/629511</link>
	<guid>http://nolzapan.egloos.com/62951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23/02/d0139702_4fbc545b3b52a.png"  
				alt="&lt;산송장&gt;: 그냥 또다른 흔한 좀비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산송장&amp;gt; 보러가기)  이 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께 제가 오늘 딱 말놓고 하고 싶은 얘기 한마디 하겠습니다.  전 좀비물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엔딩도 대부분 판에 틀어박힌 엔딩이고, 전개도 동서양을 막론하고 수많은 사람들이 지적해 왔듯이 거기서 거기죠. 생존자들이 살아남으려고 발버둥치는 과정에서 20퍼센트의 법칙과 공대 내부의 적이라는 개념을 확실하게 학습할 수 있고요. 보고나면 대부분 시간만 아까워지는게 좀비물이고, &amp;lt;새벽의 황당한 저주&amp;gt; (원제: Shawn of the Dead) 같이 전개과정이나 클리셰를 묘하게 비튼 작품만 빼면 그다지 볼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이런 고정관념은 아마도 좀비를 다룬 웹툰을 보면서 굳혀졌을지도 모릅니다. 제가 모든 웹툰을 보는게 아니	]]>
	</description>
	<pubDate>Wed, 23 May 2012 16:18:20 +0900</pubDate>
	<dc:creator><![CDATA[놀자판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놀아노라툰 6화]]></title>
	<link>http://dkqlxk12.egloos.com/5110213</link>
	<guid>http://dkqlxk12.egloos.com/511021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23/90/b0074490_4fbc52771963e.jpg"  
				alt="놀아노라툰 6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ㅂ^....마영전 하시는 분 계시다면...특히나 여성분이라면저희 길드 먹이를주지마시오길드에 들어와여!!	]]>
	</description>
	<pubDate>Wed, 23 May 2012 11:59:53 +0900</pubDate>
	<dc:creator><![CDATA[넥클덕스 아트 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5/22 네이버 화요웹툰 감상]]></title>
	<link>http://redbat.egloos.com/5109987</link>
	<guid>http://redbat.egloos.com/5109987</guid>
	<description>
	<![CDATA[ 
1.노블레스 237화  RK-5가 되어버린 RK-4의 결의를 그린 에피소드였습니다. 12장로의 죽음으로 배틀이 마무리된 뒤 후일담만 3번째입니다. 노블레스는 예전부터 전개가 느리기로 악명 높은데, 그만 마무리 짓고 다음 스토리의 단초를 제시하길 바랍니다. 전체 흐름을 빼놓고 이번 화만 놓고 봐도, 뚜렷한 문제를 지적할 수는 없지만 전체적으로 어딘가 어색한 감이 돌았습니다. 특히 작화 상태가 불안정하여, 진지한 장면을 뒷받침하지 못합니다.  RK-5는 베란다에 보여 앞으로의 일을 논의하고, 타키오의 주도로 남기로 결정한 뒤 프랑켄과 라에에게 보고합니다. 앞으로 능력이 안 닿으면 죽을 것까지 각오하는 등, 내용상으로는 비장한 각오가 담겨있어 좋습니다. 그러나 컷분할과 구도가 너무 단순하여 비장한 분위기를 연출하	]]>
	</description>
	<pubDate>Tue, 22 May 2012 18:37:20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도 지저귀는 박쥐동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5/21 네이버 월요웹툰 감상]]></title>
	<link>http://redbat.egloos.com/5109623</link>
	<guid>http://redbat.egloos.com/5109623</guid>
	<description>
	<![CDATA[ 
1.가우스전자 252화: '상식'  3화째 가우스 기업이 등장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번 화의 개그가 나빴던 것은 아니지만, 회사 내의 리얼 개그가 이 만화의 장점인데 아쉽습니다.   2.꽃밭에솔 25화  여전히 우진이가 중심입니다. 지난 화에는 민기의 과거와 사정을 담아냈고, 이번 화에는 그로 인해 예민해져 틀어진 인간관계를 담고 있습니다. 물론 평소에 우진이와 확실하게 친하게 묘사된 인물은 민기뿐인지라, 작중에서 직접적으로 사이가 안 좋아진 모습이 담긴 것은 민기뿐입니다.  전반적인 내용은 우선 우진이와 민기가 사이가 틀어진 모습을 묘사하고, 그 뒤 파랑이와 은솔이가 차례대로 우진이에게 충고하는 장면을 담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옳은 말만 하더라도, 저렇게 예민해진 사람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질책하는 것	]]>
	</description>
	<pubDate>Mon, 21 May 2012 08:25:26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도 지저귀는 박쥐동굴]]></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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