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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위스콘신'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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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위스콘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3 May 2012 12:31: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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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돈도 맥을 못추는 박빙의 소환 선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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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23/16/a0005716_4fbc524f402f2.jpg"  
				alt="돈도 맥을 못추는 박빙의 소환 선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예나 지금이나 공직 선거에 나가려면 돈이 있어야 한다. 한국은 선거공영제를 채택하고 선거 운동에 드는 비용을 국가가 관리하고 있으므로, 선거를 돈만으로 치를 수 없고 자금력이 비교적 약한 사람도 출마는 할 수 있다. 그러나 돈 없이 선거를 치를 수 없음은 지금도 여전하다. 최소한 기탁금이 있어야 하고, 선거 조직을 운영하려면 적지 않은 비용이 든다.     금권 선거가 일상적이었던 시절에는 말할 것도 없다. 지금은 대입 수험생의 생활 수칙처럼 된 4당5락이라는 말도, 5억 쓰면 당선되고 4억이면 낙선한다는 5당4락에서 나온 말이다. 선거 때면 돈이 풀렸고, 그래서 선거 호황이라는 말도 흔히 쓰였다. 1997년에 언론사 사주가 재벌의 돈심부름을 하며 대선 후보측에 거액을 건넨 사건, 2002년 대선 후보가 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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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May 2012 12:31:56 +0900</pubDate>
	<dc:creator><![CDATA[가로수들은 여전히 제자리에 서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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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연대를 위한 합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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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슬로우뉴스＞에 쓴 미국의 노래 시위 '연대를 위한 합창(Solidarity Sing Along)' 관련 기사인 '저항과 연대를 노래하는 사람들'에 포함된 동영상. 주말을 제외한 평일이면 매일 나와서 노래하는 시위를 13개월째 하고 있는 지독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          　	]]>
	</description>
	<pubDate>Mon, 23 Apr 2012 10:16:54 +0900</pubDate>
	<dc:creator><![CDATA[가로수들은 여전히 제자리에 서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러가지 보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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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4/03/19/e0005819_4f7a53b21ace9.jpg"  
				alt="여러가지 보정"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박 3일로 그린베이 여행을 다녀오며 찍은 비슷한 하늘 사진을 가지고 장난쳐 보았습니다.   - 2012. 03. 31 그린 베이 Canon 450 -	]]>
	</description>
	<pubDate>Tue, 03 Apr 2012 10:35:41 +0900</pubDate>
	<dc:creator><![CDATA[oso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4척의 연안전투함을 정식 발주한 미 해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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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18/63/e0055563_4f657ecaa1d1e.jpg"  
				alt="4척의 연안전투함을 정식 발주한 미 해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U.S. Navy Orders Four More LCS Vessels (기사 링크)  Defense News 기사로, 지난 3월 16일 미 해군이 4척의 연안전투함 (Littoral Combat Ships 또는 LCS)을 건조하는 계약을 정식으로 체결했다는 소식입니다. 이로서 미 해군이 운용 중이거나 건조  중인 연안전투함은 총 12척으로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 U.S. Navy  프리덤 (Freedom)급 연안전투함을 개발한 록히드 마틴 (Lockheed Martin)사가 2척에 7억1천5백 만 달러로 계약했고 (1척당 3억5천7백만 달러), 인디펜던스 (Independance)급을 제조하는 오스 탈 USA (Austal USA)가 1척당 3억4천5백만 달러로 2척에 6억9천1백만 달러의 계약을 받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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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8 Mar 2012 15:22:34 +0900</pubDate>
	<dc:creator><![CDATA[dunkbear의 블로그 3.0]]></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위스콘신 1백만 서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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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1/27/16/a0005716_4f21a8cb43339.jpg"  
				alt="위스콘신 1백만 서명"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미국에는 스스로 이사를 할 때 필요한 트럭을 빌릴 수 있는 트럭 렌탈 회사들이 있다. U-Haul, Penske, Budget Truck Rental 같은 회사들인데, 대표격은 역시 유홀이다. 렌탈 트럭은 일반 운전 면허증만 있으면 (그리고 물론 돈만 내면) 얼마든지 빌릴 수 있다. 트럭 대부분은 짐칸이 열려 있지 않고 냉동차처럼 폐쇄된 형태라서, 날씨에 상관없이 안전하게 짐을 나를 수 있다. 유홀(you haul, 당신이 나르슈!)이라는 이름처럼, 짐은 스스로 실어 날라야 한다.      이런 트럭들은 이삿짐뿐 아니라 크거나 많은 짐을 옮길 때도 유용하게 쓸 수 있다. 이를테면 지난 1월17일에 위스콘신의 주청사 인근 한 건물에 등장한 유홀 트럭 한 대도 이런 용도로 차용된 차였다. 보통의 유홀 트럭 옆은	]]>
	</description>
	<pubDate>Fri, 27 Jan 2012 05:01:55 +0900</pubDate>
	<dc:creator><![CDATA[가로수들은 여전히 제자리에 서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파파존스 - The Work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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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2/12/19/e0005819_4ee5ea92677dc.jpg"  
				alt="파파존스 - The Works"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 주도 '한 주의 처묵' 으로 포스팅 하려 그랬는데별로 찍은 사진이 없어서.. 이번 주에 진짜 오랜만에 파파존스에서 피자 시켜 먹었는데 맛있어서 포스팅 합니다.        미국 TV광고에서 많이 나오는 &quot;Papa&quot; John Schmatter 씨  (ㅋㅋ)의외로 창업자가 젊어서 깜짝 깜짝 놀라곤 했다.  늘 도미노나 Toppers 를 주로 시켜 왔는데, 파파존스 맛있다는 소리를 하도 많이 들어서 한 번 시켜봤다. 고기만 많은 피자보다는 야채가 들어간 슈프림류 피자를 좋아해서 추천을 받았는데,&quot;The Works&quot; 이라는 피자였다.        이렇게 아삭한 야채와 맛있는 햄등이 어우러져 정말 맛있었다.적당한 두께의 도우와 푸짐한 치즈.   정말 너무 맛있었다.다른 피자집의 특별한 메뉴가 	]]>
	</description>
	<pubDate>Mon, 12 Dec 2011 20:58:33 +0900</pubDate>
	<dc:creator><![CDATA[osoLee's Delicac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 11.27-12.04 금주의 처묵]]></title>
	<link>http://osolee.egloos.com/2825219</link>
	<guid>http://osolee.egloos.com/282521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12/05/19/e0005819_4edc91bca013d.jpg"  
				alt="2011 11.27-12.04 금주의 처묵"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금주의 자잘한 처묵입니다 ㅋ_ㅋ      너무나 사랑하는 비떱의 윙들. 이번에는 핫, 망고하바네로, 파마산갈릭맛을 먹고 왔어요.(랄까 늘 거의 먹는 맛이 동일..)        날이 추워서 떡만두국을 해먹었는데, 김가루는 다 떨어졌고, 계란고명은 자취생에겐 사치여서 무난한 떡만두국이 되어버렸네요. 떡과 만두를 함께 잡으려다 보니 뭔가 어색한 한 입 샷이 되어 버렸습니다.ㅠㅠ        갈비찜을 하려다가 시간이 없어서 그냥 간을 맞춰서 먹어버린갈비탕 갈비덜쪼린찜      시험이 있어서 공부를 하다가 학교 카페테리아에서 사먹은 감자샐러드, 락스타, 에그샌드위치.이전에도 포스팅 한 적 있지만, 살인적인 미국 물가 + 학교식당 물가는 정말..저 햄버거가 빵 + 상추 한 장 + 계란 쪼금 들어	]]>
	</description>
	<pubDate>Mon, 05 Dec 2011 18:52:10 +0900</pubDate>
	<dc:creator><![CDATA[osoLee's Delicac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타카라 점심특별메뉴 - 롤 롤 롤]]></title>
	<link>http://osolee.egloos.com/28245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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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12/02/19/e0005819_4ed8ccd4d840d.jpg"  
				alt="타카라 점심특별메뉴 - 롤 롤 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전에도 포스팅을 했었지만, 집 근처에 있는 일식집 중 벤또를 잘 하는 '타카라'에 다녀왔다.개인적으로는 벤또 말고는 잘 먹지 않는데 점심에 가면 꼭 롤을 먹고 온다. 타카라 롤이 크기도 크고 맛있긴 하지만 평소엔 비싸서 잘 안 먹게 되는데, 점심때는 특별메뉴로  6-7불짜리 롤이 2개 9.5불, 3개 12.25불로 먹을 수 있다.그렇다고 해서 평상시 주문보다 빈약하게 나오지도 않으니 만족!        어두워서 메뉴 찍기가 너무 힘들었다.롤 종류는 대략 2-30여가지 되는데, 좀 맛있고 고급스러운 롤들 (나루토롤, 드래곤롤 등등)은 없다.그치만 기본 롤들도 대료가 풍부히 들어가서 맛있다.        수프나 샐러드를 시킬 수 있는데 날이 추워져서 땃땃한 미소국을 시켰다.두부가 거의 들어가	]]>
	</description>
	<pubDate>Fri, 02 Dec 2011 22:16:42 +0900</pubDate>
	<dc:creator><![CDATA[osoLee's Delicac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인슈타인 베이컨 체다 베이글 샌드위치]]></title>
	<link>http://osolee.egloos.com/28237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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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11/30/19/e0005819_4ed570fd4cad7.jpg"  
				alt="아인슈타인 베이컨 체다 베이글 샌드위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은 점심시간에 만난 헨리형과 어디를 갈까 하다가 브런치 겸 해서 베이글 샌드위치를 먹기로 했다.향한 곳은 아인슈타인 베이글. 매디슨에서 가장 유명하고 인기있는 베이글 집이라고 할 수 있는 곳이다.      봉지 아래쪽에 보면 '아침, 점심, 어느때라도' 라고 적혀 있는데베이글 전문이라 그런지 5시면 문을 닫는다.  저녁에 해도 가볍게 끼니를 해결하고 싶은 사람들이 올 것 같은데 아쉬운 부분이다.      내가 주문한 베이컨-체다 베이글 샌드위치.10가지도 넘는 다양한 베이글이 있지만 나는 플레인 베이글로 골랐다.씹을수록 쫄깃하며 고소한 맛이 나는 플레인 베이글을 제일 좋아한다.정말 다양한 베이글들이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플레인, 어니언, 치즈 베이글이 제일 괜찮은 것 같다.        겉은 바삭하	]]>
	</description>
	<pubDate>Wed, 30 Nov 2011 08:44:14 +0900</pubDate>
	<dc:creator><![CDATA[osoLee's Delicac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줄리 아줌마는 어떻게 단련되었는가]]></title>
	<link>http://deulpul.egloos.com/37714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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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11/23/16/a0005716_4ecc38c08967a.jpg"  
				alt="줄리 아줌마는 어떻게 단련되었는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러시아 혁명기를 배경으로 한 니꼴라이 오스뜨로프스끼의 장편소설 ＜강철은 어떻게 단련되었는가＞는 한 소년이 개인과 시대의 불행을 몸으로 겪으며 꿋꿋한 볼셰비키 전사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제목이 묻고 있는 질문에 제대로 대답하려면 소설의 뒷장을 덮고 난 후라야 하겠지만, 이 급한 인스턴트 시대를 바쁘게 살아가는 우리로서는 손이 저절로 뒷쪽의 정답지 묶음으로 가지 않을 수 없다. 그래서 우선 급한대로 단답형으로 대답해 보자.     강철은 어떻게 단련되는가? 불 속에 들어가 온 몸이 녹도록 달구어지고, 쇠망치로 흠씬 두들겨 맞고, 찬 물에 들어가 분자 하나하나가 재배열되는 고통을 겪으며, 또 이러한 고통을 이기며 단련된다. 한 마디로 하면 시련과 투쟁으로 단련되는 것이다. 아닌 게 아니라 소설의 주인공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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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Nov 2011 06:44:24 +0900</pubDate>
	<dc:creator><![CDATA[가로수들은 여전히 제자리에 서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뜻이 있으면 길도 있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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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미국에서 올해 들어 재정 긴축을 명분으로 하여 공공 노조의 단체협상권을 제한하려는 움직임은 여러 주에서 동시에 일어나는 현상이다. 작년 11월 선거에서 공화당이 약진한 결과로 벌어지는 일이다. 이러한 움직임은 주로 공화당이 주 정부와 주 의회를 장악한 곳에서, 노조에 불리한 이른바 노조 파괴 법안을 제정하는 형태로 벌어진다. 공화당 소속 주지사가 밀어붙이면 공화당 다수인 주 의회에서는 통과되게 마련이므로 법안 통과는 기정사실에 가깝다.     이러한 기정사실을 흔들 수 있는 유일한 변수는 주권자인 시민이다.     그리고 미국 주권자인 미국 시민은 가만히 앉아 있지 않는다.    지금 위스콘신에서는 이 문제를 중심으로 하여 주지사를 갈아치우기 위한 소환 운동이 벌어지는 중이다. 그에 앞서, 오하이오에서는 주	]]>
	</description>
	<pubDate>Thu, 24 Nov 2011 06:51:53 +0900</pubDate>
	<dc:creator><![CDATA[가로수들은 여전히 제자리에 서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위스콘신 주민 소환 뉴스판]]></title>
	<link>http://deulpul.egloos.com/3769101</link>
	<guid>http://deulpul.egloos.com/376910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11/20/16/a0005716_4ec831048e483.jpg"  
				alt="위스콘신 주민 소환 뉴스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1월15일 (Day 1)    위스콘신 주 전역에서 주지사 스캇 워커, 부 주지사 레베카 클리피쉬를 대상으로 한 주민 소환 서명 운동 시작. 서명 기간은 60일(11월15일~1월17일), 필요한 서명 수는 540,206명이므로 매일 9천 명 이상의 서명을 받아내야 함.    소환 투표 청원이 제출되기도 전인 11월14일, 워커의 텔레비전 광고 1탄이 그린베이 패커스 미식축구 경기 중계방송의 중간 광고로 등장. 교육위원회 위원 한 명 등장, &quot;워커 주지사가 우리에게 선택권을 줬어요.&quot;  11월16일 (Day 2)    위스콘신 주 공영 라디오인 WPR이 한 대학과 공동으로 벌인 여론조사에서, 응답자 중 58%가 워커는 소환되어야 한다고 대답. 같은 기관의 4월 조사에서는 47%로, 반 년이 지난 뒤 오히려 	]]>
	</description>
	<pubDate>Sun, 20 Nov 2011 07:50:39 +0900</pubDate>
	<dc:creator><![CDATA[가로수들은 여전히 제자리에 서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공공의 적' 주지사에 대한 복수전 시작되다]]></title>
	<link>http://deulpul.egloos.com/3767301</link>
	<guid>http://deulpul.egloos.com/376730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11/16/16/a0005716_4ec2c8aa29d92.gif"  
				alt="'공공의 적' 주지사에 대한 복수전 시작되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미국 위스콘신에서는 오늘(11월15일)부터 주지사 스캇 워커를 목표로 한 주민 소환 운동이 시작되었다. 선출직 공직자가 임기를 시작한 지 1년이 지나야 소환할 수 있는 규정 때문에 몇 개월을 기다려야 했던 사람들이 이제 본격적인 복수전에 들어간 것이다. 공공 부문 노동자들의 노동권 축소와 거대 기업 친화적인 정책으로 위스콘신과 미국 전체에 파란을 불러일으킨 워커(아래 사진)의 정치적 운명은 앞으로 서너 달에 걸쳐 벌어질 또다른 치열한 정치 과정의 결과로 결정되게 된다. (참고: 위스콘신 시위 한 달)          워커 주지사에 대한 주민 소환 운동은 일찌감치부터 예상되어 왔으므로, 모두 당연한 사실로 여기는 분위기다. 지난 2월 말 사태의 초기부터 주지사를 소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고, 주를 넘어 전	]]>
	</description>
	<pubDate>Wed, 16 Nov 2011 05:32:29 +0900</pubDate>
	<dc:creator><![CDATA[가로수들은 여전히 제자리에 서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보석금을 대신 내 드립니다]]></title>
	<link>http://deulpul.egloos.com/36804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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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6/28/16/a0005716_4e0932afe4faa.jpg"  
				alt="보석금을 대신 내 드립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몇 주 전 주말. 넷플릭스가 알아서 추천해 준 타란티노의 1997년 영화 ＜재키 브라운(Jackie Brown)＞을 온라인으로 보다가 중단해 버렸다. 그렇고 그런 화질의 스트리밍 비디오로 보기에는 너무나 아까운 영화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이 영화에는 무기 밀거래상과 비행기 여성 승무원이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안 보신 분들을 위해 줄거리는 생략. 그런데 주인공들만큼이나 비중이 높게 나오는 인물이 있다. 바로 '보석금 대납업자'다.     어렸을 때 미국에서 만들어진 영화나 TV극을 보다 보면 '보석금' '보석으로 석방된다' 같은 표현이나 상황이 나와서 거리감이 느껴질 때가 있었다. 한국에도 그런 제도가 명목상 있기는 하지만(형사소송법 제94~104조), 실제로 보증금을 받고 보석시키는 경우는 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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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n 2011 07:15:31 +0900</pubDate>
	<dc:creator><![CDATA[가로수들은 여전히 제자리에 서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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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성에 '엄청난 인맥'을 가진 엄기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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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도지사에 출마하고 있는 엄기영이 후보 토론회에서 삼성 인맥을 자랑하여 빈축을 샀다고 한다. 기사에 나온 내용을 그대로 인용하면 다음과 같다:       엄 후보는 “삼성이 메디슨을 홍천이 아닌 곳으로 유치한다기에 설득했고, 삼성이 나를 보고 호의적으로 판단해 투자한 것”이라며 “(나는) 삼성에 엄청난 인맥을 갖고 있고, 삼성과 여러 가지 측면에서 긴밀한 관계 갖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 과정에서 최문순 후보의 노동조합 활동을 언급하며 “삼성으로 봐서는 최문순 (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가 더 가깝겠느냐, 아니면 내가 더 가깝겠느냐”는 발언을 해 시대에 뒤처진 인신공격성 발언이라는 비판도 일고 있다.     어떤 후안무치한 정치인은 &quot;선거 때면 무슨 말을 못하냐&quot;라는 명언을 남겼다. 한 표가 아쉬운 상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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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3 Apr 2011 11:05:48 +0900</pubDate>
	<dc:creator><![CDATA[가로수들은 여전히 제자리에 서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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