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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위스키'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위스키</link>
		<description>위스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7 May 2012 18:01: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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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위스키 테이스팅 모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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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27/30/d0058330_4fc1eca18e856.jpg"  
				alt="위스키 테이스팅 모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위스키 테이스팅 모임이 있었습니다. 마신 종류는 4가지 인데요. 전부 보틀로 먹었습니다 :D 그덕에 꽤 마신듯.  마신 종류는   글렌피딕 12Y, 맥켈렌 12Y, 발베니 12Y, 크레건모어12Y 이렇게 총 4병을 마셨네요.  10명이서 마셨으니 그렇게 많이 마신건 아닌거 같은데(아닌가...?) 생각보단 꽤 마신거 같습니다.  스마트폰이 아무리 화질이 좋아도 크기가 역시(...) 크레건모어와 글렌피딕입니다.맥켈란과 발베니는 사진이 없군요(...) 애초에 이 한장밖에 안찍어놔가지고 OTL...  위스키를 많이 먹어보질 못해서 글렌피딕은 이런 이런 향에 이런 맛에 이런 피니시를 갖고 있다 뭐 이런식으로의 말은 못하겠더라구요. 단지 4가지중에 저에겐 맥켈란이 가장 맛있었고, 향은 크레건모어가 제일 좋았으며 	]]>
	</description>
	<pubDate>Sun, 27 May 2012 18:01:53 +0900</pubDate>
	<dc:creator><![CDATA[Why Not?]]></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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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Whisky on a budge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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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5/24/77/c0023577_4fbd8c50c44f4.jpg"  
				alt="Whisky on a budget"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캐나디언 위스키      위스키 그리운데 지갑은 얇아서...  그러다 문득 예전에 읽은 이 글이 생각나 Canadian Club을 구매했습니다.  750mm/$13.99+tax (6살)      오늘 탁묘교환권 신청한 아래층 (진짜 제 아파트 바로 아래 아파트입니다) 분과의 미팅이 끝나면   바로 따서 시음할 생각 ㅋ    + 술병 옆의 작은 휴대용 술병은 사은품이네요 ^^   언제 옥상 야외덱이 열리면 저기다 따라서 옥상에서 마셔야겠어요-_-  근데 그 때까지 저 위스키가 남아있을까?  	]]>
	</description>
	<pubDate>Thu, 24 May 2012 10:18:37 +0900</pubDate>
	<dc:creator><![CDATA[alienated]]></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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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CockTaiL] 백기사 / White Knigh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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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14/29/d0139729_4fb10d484b6f4.jpg"  
				alt="[CockTaiL] 백기사 / White Knigh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위스키, 깔루아, 드람뷔, 크림, 우유입니다.            White Knight    1oz Whiskey  1oz Khalua   1oz Drambui  1oz Milk   1oz Heavy Cream    Shake with Ice  Cocktail glass    오늘의 칵테일은 화이트 나이트, 즉 백기사입니다.   들어가는 재료들은 상당히 멋진것들만 가득인 칵테일이죠.   이 나이트는 여러가지 바리에이션이 존재하는 칵테일 시리즈이기도 합니다.  위치, 레이디, 나이트.. 이런 이름을 가진 칵테일들은 다양한 색상 바리에이션이  존재하지요.   핑크, 블루, 그린 등등의 레이디, 화이트, 블랙, 레드 등등의 위치.. 그리고 화이트,   블랙 등등의 나이트들입니다.   상상하니 꽤나 재미있기도	]]>
	</description>
	<pubDate>Mon, 14 May 2012 22:52:13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로의 술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ockTaiL] 불타는 헨리 / Flaming Henr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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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02/29/d0139729_4fa11ec485eec.jpg"  
				alt="[CockTaiL] 불타는 헨리 / Flaming Henry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위스키, 아마레또, 베일리스입니다.          Flaming Henry    Amaretto 1/3  Baileys 1/3  Whiskey 1/3    Shot Glass  Top on fire    강한 슈터중의 하나인 플레이밍 헨리. 입니다.   남프랑스에서 Henry Smiff라는 사람이 처음 만들어져 런던쪽에서  큰 인기를 얻은 슈터 칵테일이죠.   만드는 법은 간단, 차례로 레이어를 내주면 됩니다.  하지만 맨 위의 위스키를 올릴때는 조금 주의하는 편이   베일리스와 섞이지 않은 깔끔한 층을 낼 수가 있지요.           불타는 헨리라는 이름 답게 불을 올리는 것이 정식의 레시피로 들어가 있습니다.  색 자체는 무난한 3층식의 형태이지만 만들어놓으면 투명한 층이 둘이라   느낌이 조금	]]>
	</description>
	<pubDate>Wed, 02 May 2012 21:45:09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로의 술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ockTaiL] 갓파더 / God Fath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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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30/29/d0139729_4f9e9bb776e17.jpg"  
				alt="[CockTaiL] 갓파더 / God Father"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마레또, 위스키. 간단하고 맛있는 조합입니다.           God Father  Amaretto 1oz  Whiskey 3oz  Build    제가 가장 좋아하는 칵테일중의 하나인 갓파더입니다.   역시 저는 위스키 베이스 칵테일에 가장 끌리는 편인 것 같네요.   아무튼 오래된 칵테일인데다 만들기까지 쉽다보니 여기저기서   많이 사랑받는 칵테일입니다.   분량도 1:3 정도로 조절해 빌드타입으로 만들면 되니 매우 간단하죠.          어찌보면 러스티 네일과 비슷한 맛이 아닌가.. 싶게도 생각할 수 있습니다만  향이 진하고 강한 러스티 네일에 비해 갓파더는 아마레또의 뒷맛으로  굉장히 달콤하고 마시기에 부드럽죠.  그래도 어디까지나 남성향의 칵테일이란 느낌이 강합니다만.   위스키베이스 칵	]]>
	</description>
	<pubDate>Mon, 30 Apr 2012 23:06:48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로의 술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위스키 3대장(발렌30, 로얄21, 블루라벨) 입수]]></title>
	<link>http://theruins.egloos.com/56297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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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4/21/76/c0031176_4f92c972e77a7.jpg"  
				alt="위스키 3대장(발렌30, 로얄21, 블루라벨) 입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대마도 여행갔다오면서 구해왔다.정말 들고다닌다고 죽는줄 알았지만 집에 도착하니 너무 즐겁다.            발렌 30성님 로얄 21성님 조니 블루라벨 성님!!!사실 로얄 38이 들어가야겠지만 38은 너무 비싸당...  지금 발렌30성님 덕택에 허세력 가득해져서 마트나 술집에서 위스키보면 저것도 술인가.. 라는 생각만함  으아아 언제 먹지!!!  브금은 http://heartbrea.kr/index.php?document_srl=998475   여기가 출처	]]>
	</description>
	<pubDate>Sat, 21 Apr 2012 23:52:55 +0900</pubDate>
	<dc:creator><![CDATA[AME - Amateur Mathematician Egloo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ockTaiL] 올드패션 / Old Fashioned ]]></title>
	<link>http://haro2nd.egloos.com/5889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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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18/29/d0139729_4f8ecf9e0ebca.jpg"  
				alt="[CockTaiL] 올드패션 / Old Fashioned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위스키, 시럽, 앙고스트라 비터즈로군요.   저는 아마레또 풍미를 내고 싶어 아마레또 시럽을 썼습니다만 기본은 심플시럽입니다.          Old Fashioned    2.5oz / whyskey  1/2oz / Syrup  3dashes / Bitters    이 올드패션은 이름에서부터 느낄 수 있듯이 굉장히 오래된 칵테일입니다.   재료를 보면 단순한 빌드타입의 칵테일이라는 느낌이지만 의외로 독특한  조주방법을 가지고 있습니다.    1- 1oz의 위스키를 글래스에 따르고 2개의 얼음과 같이 스터합니다.  2- 시럽과 비터즈를 다시 두개의 얼음과 함께 넣고 스터.  3- 나머지 위스키를 두개의 얼음과 함께 넣고 다시 스터.   4- 얼음을 충분히 더해주면서 처음 넣은 얼음이 어느 정도   녹을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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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Apr 2012 23:32:33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로의 술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싸구려 와인과 아일레이 싱글몰트 위스키]]></title>
	<link>http://Laygogo.egloos.com/3830557</link>
	<guid>http://Laygogo.egloos.com/383055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4/17/28/a0000128_4f8d12e822938.jpg"  
				alt="싸구려 와인과 아일레이 싱글몰트 위스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신군때문에(덕분에?) 요즘 몰랐던 위스키의 세계를 알아가고 있다.  딱히 궁금하지도 않은데 자꾸 옆에서 막 설명해줘 -_);;  저녁늦게 술마시느라 살이 푹푹 찌는것 같아서 이번주엔 안주를 비교적 심플한걸로 준비했다.닭가슴살 샐러드와 오렌지.    이제 와인이 아닌 위스키의 세계에 빠지겠다며 신군이 와인을 멀리해서 미니와인 세트를 구입해봤다.  화이트2병 레드1병이 들어 있었는데 엄청난 스파클링;게다가 엄청 달다.  마실땐 달아서 음료 마시듯 술술 넘어갔는데 이건 완전 작업용 와인인듯 순간적으로 확 취한다.T^T  같이 들어 있던 레드 와인도 달짝지근하고 맛은 그닥. 다시는 미니세트 구입 안할듯.    지난주엔 글렌피딕을 오픈하더니 이번주엔 보모어를 오픈한 신군.  드디어 아일레이 싱글몰트의 맛을 봤다나 뭐	]]>
	</description>
	<pubDate>Tue, 17 Apr 2012 16:03:42 +0900</pubDate>
	<dc:creator><![CDATA[★☆Laygog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ockTaiL] 맨하탄 / Manhattan ]]></title>
	<link>http://haro2nd.egloos.com/5727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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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4/07/29/d0139729_4f804139f3117.jpg"  
				alt="[CockTaiL] 맨하탄 / Manhattan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앙고스트라 비터즈, 스위트/드라이 베르무스, 그리고 위스키입니다.          Manhattan    2 1/2oz Whiskey  1/2oz Sweet Vermouth  1/2 oz Dry Vermouth  4dash Angostra Bitters    Build   Cocktail glass  Add a Cherry    말이 필요없이 유명한 칵테일, 맨하탄. 입니다.   위스키 베이스의 칵테일임에도 요염한 색상과 포인트가 되어주는  체리의 가니쉬, 위스키의 강한 맛안에 숨은 짙은 향 덕분에 남성보다도  오히려 여성분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칵테일이기도 합니다.    맨하탄에는 몇가지 바리에이션이 있는데 위에 제가 만든 것은 퍼펙트타입이고  드라이 베르무스를 1온즈로 하면 드라이 맨하탄, 스위트 베르	]]>
	</description>
	<pubDate>Sat, 07 Apr 2012 22:33:25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로의 술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금요일 저녁 와인과 위스키]]></title>
	<link>http://Laygogo.egloos.com/3824191</link>
	<guid>http://Laygogo.egloos.com/382419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3/31/28/a0000128_4f770f31a800d.jpg"  
				alt="금요일 저녁 와인과 위스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금요일 저녁 퇴근하고 집에 들어와 좋아하는 메뉴들로 한상 차려 밤새도록 신나게 마시고 토요일엔 늘어지게 자는 늦잠자는 일상.  한동안 둘이서 와인을 같이 마셨었는데 신군이 와인을 버렸다.  이제 와인보다 위스키가 좋대. 그래서 둘이 한병 마시던 와인을 이제 나혼자 마시다 보니 혼자 한병 마셨어 -0-;  남편때문에 내가 술이 는다. 늘어.T_T; 오늘의 와인은 Casa Nueva. 지난번 코스트코 갔을때 누군가 추천한 글을 보고 집어 들었던것 같은데 추천글만 보고 무슨 맛인지를 안 본듯. 당연히 드라이한 와인이라 생각했다가 스위트해서 깜놀.  신군이 와인을 버리지 않았더라도 이 와인은 달아서 안 마셨을듯. 달달한 와인은 오랜만이라 그럭저럭 마실만 하긴 했는데 숙취도 좀 있고 나한텐 별로였다.(숙취는 너무 많	]]>
	</description>
	<pubDate>Sat, 31 Mar 2012 23:14:03 +0900</pubDate>
	<dc:creator><![CDATA[★☆Laygog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수석무역, 롯데마트 창립기념 매그넘 와인 첫 출시]]></title>
	<link>http://exfish.egloos.com/547478</link>
	<guid>http://exfish.egloos.com/547478</guid>
	<description>
	<![CDATA[ 
SEOUL, KOREA (E2CAST,이투캐스트™) -- &amp;lt;Global News&amp;gt;  - 표준용량 두 배 매그넘 사이즈 샤또 오 강틀레 출시 - 롯데마트 14주년 기념 와인 샤또 오 강틀레 출시   종합주류회사 수석무역(대표 강민구)은 일반 와인병(750㎖)의 두 배 크기인 매그넘 와인(1500ml) 샤또 오 강틀레를 21일부터 롯데마트 전점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매그넘 와인은 표준용량의 두 배 크기 와인으로 결혼이나 친지간 파티 혹은 친구들간 모임 등 특별한 날을 기념하는데 주로 사용되며 외형적인 우람함과 희귀성 때문에 와인 애호가들의 소장용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게다가 매그넘 와인은 1.5 리터 들이 큰 병이 숙성에 더 효과적이라 작은 병보다 와인을 더 오래 보관할 수 있는 장점도	]]>
	</description>
	<pubDate>Tue, 20 Mar 2012 12:30:41 +0900</pubDate>
	<dc:creator><![CDATA[익스피쉬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수석무역, 롯데마트 창립기념 매그넘 와인 첫 출시]]></title>
	<link>http://e2cast.egloos.com/1130962</link>
	<guid>http://e2cast.egloos.com/1130962</guid>
	<description>
	<![CDATA[ 
SEOUL, KOREA (E2CAST,이투캐스트™) -- &amp;lt;Global News&amp;gt;  - 표준용량 두 배 매그넘 사이즈 샤또 오 강틀레 출시 - 롯데마트 14주년 기념 와인 샤또 오 강틀레 출시   종합주류회사 수석무역(대표 강민구)은 일반 와인병(750㎖)의 두 배 크기인 매그넘 와인(1500ml) 샤또 오 강틀레를 21일부터 롯데마트 전점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매그넘 와인은 표준용량의 두 배 크기 와인으로 결혼이나 친지간 파티 혹은 친구들간 모임 등 특별한 날을 기념하는데 주로 사용되며 외형적인 우람함과 희귀성 때문에 와인 애호가들의 소장용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게다가 매그넘 와인은 1.5 리터 들이 큰 병이 숙성에 더 효과적이라 작은 병보다 와인을 더 오래 보관할 수 있는 장점도	]]>
	</description>
	<pubDate>Tue, 20 Mar 2012 12:30:40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투캐스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위스키] 보모어 17년 (Bowmore 17 Years Old)]]></title>
	<link>http://darkone.egloos.com/3301584</link>
	<guid>http://darkone.egloos.com/330158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3/02/40/e0059340_4f5037b5a462b.jpg"  
				alt="[위스키] 보모어 17년 (Bowmore 17 Years Old)"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안녕하십니까, 네타입니다. 어느 새 3월이군요. 며칠 전까지만 해도 외출할 때마다 두껍게 껴입고 다니다가 점차 날씨가 선선해지기 시작해 포근한 느낌마저 들어 한창 놀러다니기 좋은 시기가 된 것 같습니다. 저는 매일 자전거로 출퇴근을 하다보니 큼지막한 장갑에 마스크 등 겨울용 방한구로 무장하고 다니다가 이제 이걸 쓰지 않아도 될 정도로 날씨가 좋아져 한층 자전거를 탈 맛이 나고 있습니다. 가끔은 자전거를 타고 출근을 하는 대신 어딘가 휙~ 하고 놀러가고 싶을 정도로군요.(..)  오늘은 오랜만에 위스키 이야기를 하나 해봅니다. 스카치 싱글 몰트, 그 중에서도 유명한 아일레이 몰트 중 하나인 보모어(Bowmore)의 17년입니다.  용량은 750ml인 표준품, 알코올 도수 43도로 통상적인 위스키들에 비하면 약	]]>
	</description>
	<pubDate>Fri, 02 Mar 2012 16:24:01 +0900</pubDate>
	<dc:creator><![CDATA[NeoType의 일상 칵테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bebop - 위스키와 그녀]]></title>
	<link>http://beingbebop.egloos.com/3301509</link>
	<guid>http://beingbebop.egloos.com/330150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3/02/85/e0098285_4f50221e13f42.jpg"  
				alt="bebop - 위스키와 그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위스키와 재즈 그리고 멋진 여자 미키 이야기로 비잉비밥 첫 방송을 시작합니다.  비잉 비밥은 감미로운 재즈가 흐르는 재즈 오 되브르 라디오 입니다.라디오 공간-라디오 코쿤이 보내리는 Love Story, 앞으로 기대해 주시고, 많이많이 사랑해 주세요.  메인 홈인 beingbebop.org 도 자주 들러주시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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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2 Mar 2012 10:31:19 +0900</pubDate>
	<dc:creator><![CDATA[비잉비밥 - 맛있는 Jazz Hors d'oeuvres 라디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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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CockTaiL] 러스티네일 / Rusty Nai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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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CockTaiL] 러스티네일 / Rusty N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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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약에 홈파티를 한다고 하면 어느 정도 재료를 어떻게 준비해야 하느냐..가 중요합니다.  게다가 너무 만드는데 손이 많이 가는 칵테일도 곤란하지요.   예를 들어 B-52의 경우는 상당히 훌륭한 칵테일이지만 만드는 시간과 단가가   지나치게 올라갑니다... 대접도 좋지만 파티 후에 텅 빈 그랑마니엘과 베일리스,   깔루아를 보면 기분이 울적해지겠지요.     제가 추천하는 것은 재료 두개, 최대 세개 정도로 가볍게 섞어 달콤하고 시원하게  마실 수 있는 하이볼이나 트로피컬류의 칵테일들입니다.  깔루아 밀크 - 깔루아+우유  퍼지네이블 - 피치트리+오렌지쥬스  미도리사워(약식) - 미도리+사이다  블루하와이(약식) - 럼+블루큐라소+파인애플쥬스    거기에 보드카를 더해 블랙러시안이나 테킬라가 있다면 테킬라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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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Mar 2012 00:13:24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로의 술 이야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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