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유골'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유골</link>
		<description>유골</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3 Apr 2012 16:19:08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조각난 성자들]]></title>
	<link>http://Idealist.egloos.com/5626807</link>
	<guid>http://Idealist.egloos.com/562680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13/29/c0006629_4f87d318574cc.jpg"  
				alt="조각난 성자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본시 불가의 탑이란 부처의 유골을 넣어둔데서 나왔습니다. 석가모니가 열반에 들었을 때 그가 화장되고 나서 각국의 유력자들은 그의 유골을 얻어가지기를 원했죠. 하여 마가다국의 아자타삿투왕, 베살리의 릿차비족, 카필라밧투의 사카족, 랄라캅파의 불리족, 리마 마을의 콜리야족, 베타디파의 바라문, 파바의 말라족, 그리고 쿠시나라의 말라족 등이 유골을 요구하자 바라문 도나가 석가모니의 유골을 여덟 등분으로 나누고 모리야족은 분배 이후에 유골을 요구해 재를 담아 갔지요. 성자의 의도는 다른데 있었겠지만 속세의 사람들은 역시 &quot;눈에 보이는 뭔가를 가지고 있으면 눈에 보이지 않는 뭔가가 된다&quot; 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아 그랬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정치인들의 의도야 어떻든간에 말이죠.  하지만 이런건 동양권에만 있는 일은 	]]>
	</description>
	<pubDate>Fri, 13 Apr 2012 16:19:08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빠늑대의 음흉한 둥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상식의 탄생과 수난사]]></title>
	<link>http://mouse2008.egloos.com/4954035</link>
	<guid>http://mouse2008.egloos.com/4954035</guid>
	<description>
	<![CDATA[ 
                          토머스 페인 유골분실사건  폴 콜린스(Paul Collins), 홍한별 | 양철북 | 20110225     평점      상세내용보기 |     리뷰 더 보기 |     관련 테마보기   책표지가 매우 끌렸던 책이다. &amp;lt;토머스페인 유골 분실 사건&amp;gt;의 제목만으로는 추리소설 비슷한 느낌이 들었다. 부제목 '상식의 탄생과 수난사' 라를 읽고 이 책이 대략 어떤 내용일지 감 잡았다. 유골을 따라 가다보면 무슨 이야기가 나올지 궁금해졌다.             토머스 페인은 세상을 앞서간 사람이였다. 1700년대에 지금의 사회를 생각했다면 토머스 페인은 그 시대에 몰매 맞아 죽을 사람이였다. 분명 미친 사람으로 취급받았을 것이고 선구자가 당하는 모든 과정을 	]]>
	</description>
	<pubDate>Tue, 05 Apr 2011 13:38:37 +0900</pubDate>
	<dc:creator><![CDATA[댄스는 맨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펌프킨헤드 2 (Pumpkinhead II: Blood Wings)]]></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4543631</link>
	<guid>http://jampuri.egloos.com/454363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103/02/03/b0007603_4d6dd8be41578.jpg"  
				alt="펌프킨헤드 2 (Pumpkinhead II: Blood Wings)"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994년에 제프 버 감독이 만든 작품. 펌프킨헤드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다.    내용은 1958년에 퍼랜 우즈에 살던 기형아 토마스 파니엘이 마을의 5인조 양아치 레드 윙스에게 무참히 살해되어 우물에 버려지고 35년이 지난 1993년에 마을에 새로 부임한 숀 브래딕의 딸 제니가 재판장의 아들이자 불량아인 대니와 노는데, 대니가 마녀라 불리는 노파에게서 주술 도구를 빼앗고 그의 아들인 토미가 묻힌 돌무덤을 파내 유골에 피를 부어 주문을 외워 펌프킨헤드로 부활시키면서 35년 전의 원한에 따라 복수를 하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펌프킨헤드가 나오는 것을 제외하면 시리즈의 한 작품으로 보기 힘들 정도로 다른 작품과 연관성이 적다.    본래 펌프킨헤드 시리즈는 1탄의 주인공 	]]>
	</description>
	<pubDate>Wed, 02 Mar 2011 14:42:34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입속에 벽돌이 박힌 400년 전 뱀파이어의 유골?!]]></title>
	<link>http://LosniJ.egloos.com/2703513</link>
	<guid>http://LosniJ.egloos.com/270351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1/31/16/f0094016_4d46826c6beb2.jpg"  
				alt="입속에 벽돌이 박힌 400년 전 뱀파이어의 유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탈리아 피렌체 대학교의 인류학자 마테오 보리니는 베네치아의 라자레토 누오보 섬의 무덤에서 입에 작은 벽돌이 들어 있는 여성 유골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 섬은 14세기 이후 격리 장소로 이용되었다.     마테오 보리니는 1576년 발생한 역병으로 숨진 희생자들의 집단 무덤을 발굴하다 발견한 문제의 유골은 당시 ‘뱀파이어’로 여겨졌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뱀파이어는 무덤 속 시신을 먹고 부활함으로써 초인적 힘을 발휘한다는 게 당시 이탈리아 사회의 믿음이었으며, 입속의 벽돌 조각은 부활을 막기 위한 조처였다고 한다.     화제의 유골은 뱀파이어를 물리치기 위해 행해진 엑소시즘(퇴마의식)을 보여주는 증거라는 평가를 받는다.   	]]>
	</description>
	<pubDate>Mon, 31 Jan 2011 18:36:36 +0900</pubDate>
	<dc:creator><![CDATA[다림질의 달인에게 다린 셔츠는 달리기 불편할 뿐이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장평戰域의 전경과 趙軍 병사의 유골들...]]></title>
	<link>http://epoque.egloos.com/3533360</link>
	<guid>http://epoque.egloos.com/353336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12/27/39/a0048039_4d17fae1a4c6c.jpg"  
				alt="장평戰域의 전경과 趙軍 병사의 유골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Mon, 27 Dec 2010 11:43:24 +0900</pubDate>
	<dc:creator><![CDATA[에드워디안의 휴식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소개) 데이빗 매이젤 (David Maisel) - &quot;먼지의 도서관 Library of Dust&quot;....]]></title>
	<link>http://veritasest.egloos.com/1760117</link>
	<guid>http://veritasest.egloos.com/176011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8/05/56/f0041956_4c5a95297dd3a.jpg"  
				alt="(소개) 데이빗 매이젤 (David Maisel) - &quot;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는 본래 사진 작가들의 모음집은 별로 보지 않는 편입니다. 어지간해서는 인화지에 뽑아서 액자에 걸어놓거나 개별적으로 소장하는사진들이 훨씬 낫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한국에서 열리는 사진전은 기초적인 전시 개념도 없이 전시해놓은 경우가 많아 그닥 즐기지 않는 편이지만요)  우연히 몇 달 전 인터넷에서, 미국의 사진작가 데이빗 매이젤 (David Maisel)의 작품집 '먼지의 도서관 (Library of Dust)'에 대한 소개 글을 처음 읽었습니다. 뭔가 시선을 확 잡아끄는 내용이었기에, 수소문끝에 얼마전 그 책을 구해 읽었습니다. 한국에는 이 책에 대한 정보가 거의 없어서, 여기 간단하게 소개를 해볼까 합니다.      지난 2005년, 데이빗 매이젤은 뭔가 쓸만한 사진을 얻을까 싶어 미국 오리건 주	]]>
	</description>
	<pubDate>Thu, 05 Aug 2010 20:13:17 +0900</pubDate>
	<dc:creator><![CDATA[進省堂居士의 跆緣齋]]></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메모]전사자의 ‘유골’과 ‘영혼’]]></title>
	<link>http://bhang813.egloos.com/10062544</link>
	<guid>http://bhang813.egloos.com/1006254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0908/17/09/a0100509_4a8820d631fa5.jpg"  
				alt="[메모]전사자의 ‘유골’과 ‘영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동아시아 종교문화학회 제1회 국제학술대회 (2009년 8월 16-17일 / 홋카이도대학교) 지영임, “전사자의 ‘유골’과 ‘영혼’”을 듣고서  발표 내용을 대략 추리면 다음과 같다.  1. 전사자의 유골을 수습하려는 뿌리 깊은 관념. 예를 들면 전투로 인해 유골을 수습하지 못하는 경우 “유골 대신 전장의 작은 돌이나 류사콘[留砂魂]이라고 하는 모래를 흰색 나무상자에 넣어 유족에세 전하기도 했다. 패전 후에는 유골상자 안에 나무껍데기나 전사자의 이름만 적은 종이 또는 빈 상자 등”이 전달되었다.  2. 일제가 전쟁을 치루면서 전사자의 증가로 인해 합장묘탑의 건립, 즉 납골시설을 동반한 거대한 건조물인 충령탑(忠靈塔)이 건설되었다. 이것을 놓고 신사(神社)계와 불교계의 대립이 있었다. 신사 쪽에서는 야스쿠니 신	]]>
	</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09 00:08:52 +0900</pubDate>
	<dc:creator><![CDATA[종교학 벌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역시 전쟁은 일어나면 안된다]]></title>
	<link>http://viruns.egloos.com/4741488</link>
	<guid>http://viruns.egloos.com/4741488</guid>
	<description>
	<![CDATA[ 
에구, 일본군의 만행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나?  제 꿈이 군인이여서가 아니라  전쟁 터지면 민간인이 가장 큰 피해를 입습니다. 군인은 &quot;전쟁을 위한 직업&quot;이니 비록(?) 상대적으로 덜 억울(???)하기라도 하죠.  하지만 민간인은? -_-  김경진님 홈페이지에 있는 글구가 있죠.  &quot;어디까지나 상상 속에서만 즐깁시다. 전쟁이 터지면 바로 니가 죽습니다.&quot;   PS : 동래성 해자에서 나온 유골...역시 조선인이군요. 해자라면 밖에서도 잘 보이는데 시체가 왜 유기되어 있나 했습니다만...;; 하긴...일본군이 자기 전우의 시체를 거두지 않을 리가 없는데=_=;;	]]>
	</description>
	<pubDate>Thu, 20 Nov 2008 15:54:27 +0900</pubDate>
	<dc:creator><![CDATA[zert의 환상을 노래하는 글쟁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 나이트메어 3 (A Nightmare On Elm Street 3 Dream Warriors, 1987)]]></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3790359</link>
	<guid>http://jampuri.egloos.com/379035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8.egloos.com/pds/200806/18/03/b0007603_485915a06d3c8_t.jpg"  
				alt="[영화] 나이트메어 3 (A Nightmare On Elm Street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987년에 '척 러셀'감독이 만든 나이트메어 시리즈의 세번째 작품.      내용은 1편의 엔딩으로부터 6년 후를 배경으로, 1편의 주인공 낸시가 악몽 연구가 되어 정신 병동에서 치료를 받다가 프레디에게 사로 잡힌 엘름가의 아이들을 도우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일단 시대 배경 상으로는 전작의 뒤라고도 할 수 있지만 설정을 따지고 보자면 1편의 뒤를 잇는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사실상 작품 자체는 정통 호러에서 성장물을 거쳐 마침내 10대 취향에 딱 맞춘 호러 판타지로 거듭났다.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바로 특수효과라고 할 수 있다. 스톱 모션이 쓰인 장면이 꽤 멋진데, 극중 필립의 악몽에서 천장에 걸려 있던 인형이 프레디로 변하는 시퀀스와 극후반부에 낸시의 아버지와 교수가 	]]>
	</description>
	<pubDate>Wed, 18 Jun 2008 23:03:52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