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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유권자'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유권자</link>
		<description>유권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5 Jul 2008 18:22: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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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현장]사라지지 않는 막개발의 망령, 경인운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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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25/18/20080725180700000553821701.jpg"  
				alt="[현장]사라지지 않는 막개발의 망령, 경인운하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현장]사라지지 않는 막개발의 망령, 경인운하   굴포천 방수로 공사나 제대로 해라~     지난 1987년 7월 굴포천 유역에 발생한 대홍수로 인해 수많은 인명과 재산 피해가 발생하자, 당시 대선을 앞둔 노태우 후보는 경인운하를 공약으로 거론했다. 이후 1995년 경인운하 사업이 '민자유치대상사업'으로 선정되고, 1999년 현대건설 등 8개 민간기업과 정부가 출자한 시공사 (주)경인운하에 의해 2000년 10월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었다.     하지만 경인운하는 경제성이 부족하고 환경파괴가 불보듯 하다는 지역환경단체의 반대, 시위, 감사청구로 공사가 중단되었다. 특히 2003년 감사원 감사에서 경인운하 사업이 엄청난 국가예산을 낭비하고, 건교부가 산하 한국개발연구원(KDI)의 경제성 분석을 의뢰하면서 경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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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Jul 2008 18:22:36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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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08년 4월 18일: 의료민영화, 자본주의 가치, CEO, 정치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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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李대통령 &quot;나는 '대한민국 주식회사'의 CEO&quot; / 2MB의 진짜 속내?    　　“뉴타운 공약이 사기일까요? 저는 사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뉴타운 공약을 내세우는 후보를 찍어준 유권자들은 사기 피해자가 아니라 공범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아직은 대한민국의 의사들이 의료보험에서 봉합사 값을 보상받을 수 없다는 이유로, 첨단 봉합사를 버리고, 이불을 꿰매는 코튼이나 실크 봉합사를 사용하지는 않는다. 그정도 손해를 그냥 감수해 버리기 때문이다. 그리고 병원측에서도 의사들에게 그정도까지 문제삼지는 않는다. 그러나 의료법인이 영리법인이 되고 민간자본이 들어오면 달라진다.”    　　“이 제도에 찬성하는 주체는 의료자본이다.”: “의료자본과 의사는 다르다.”    　　“대한민국의 보편적 가치는 '	]]>
	</description>
	<pubDate>Thu, 08 May 2008 00:00:41 +0900</pubDate>
	<dc:creator><![CDATA[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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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나라당이 착각하고 있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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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2008년 5월 6일, 정부는 쇠고기 수입 재개 협상이 '위생조건'을 따지는 협상이었지 '이득'을 따지는 협상은 아니라고 밝혔다. 어이가 없는 것이, 그렇다면 대체 미국 쇠고기는 왜 수입하는가? 라는 것. 뭔가를 수입하려면 우리에게 이득이 있거나,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어야 한다.     하지만 최근 일어나고 있는 쇠고기 수입 재개 문제를 둘러싼 사회적 비용을 생각해보면, 대체 미국 쇠고기 수입해서 우리에게 어떤 필요가 있나-하는 생각이 들 뿐.     강기갑 의원이 폭로한 문건에 대해선, '협상 카드로 준비했으나 먹히지 않았다'라는 답변을 내놓는다. 한마디로 협상실패란 이야기. 그렇다면 담당 공무원에 대한 문책이 있어야 할 상황이다. 협상실패에 대한 정부의 해명이 있어야 하고.     이 잘못된 협상 결과 	]]>
	</description>
	<pubDate>Wed, 07 May 2008 03:36:21 +0900</pubDate>
	<dc:creator><![CDATA[거리로 나가자, 키스를 하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인민주의 정치의 휘발성과 뉴타운의 폭발력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8605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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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인민주의 정치의 휘발성과 뉴타운의 폭발력   진보정당의 선거정치와 지역대중운동의 현실     4.9 총선으로 노무현과 386 판본의 ‘진보’가 보여준 무능력과 기만은 최종적인 심판을 받았다. 2004년 17대 총선에서 열린우리당 152석 대 한나라당의 121석의 비율은 이번 총선에서 한나라당 153석 대 통합민주당 81석으로 반전되었다. 그러나 의석수로 승리자와 패배자를 나누는 것만으로 이번 선거의 의미를 파악할 수 있겠는가? 이번 총선에서 투표를 하지 않은 유권자가 50%선을 돌파했다. 이는 어떻게 보아야 하나?     대개 정치의 ‘휘발성’은 선거과정에서 선거초기에 지지자들이 반대자로 돌아서고, 반대자들이 지지자로 돌아서는 경우를 말한다. 이는 곧 정당 또는 후보자에 대한 지지가 쉽게 변한다는 것이다. 	]]>
	</description>
	<pubDate>Fri, 25 Apr 2008 21:55:25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노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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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13/55/e0083555_4801556036d84_t.jpg"  
				alt="노쨩~♡"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80년대 학생운동을 이끌어 나갔던 동력은 바로 광주민주화 항쟁에 대한 부채의식이었다. 국민이 미안해 하는 정치인은 무적이다. 정치인의 동력중에 가장 큰 것 중 하나가 바로 이것이다. 맨날 욕먹고 까이는 대상인 정치인들 중에서도 국민이 안타까워 하던 정치인이 있었다.    김대중. 호남차별과 정권교체의 부재. 영남중심의 개발주의 패러다임에서 소외당한 호남에 대한 부채의식.여당의 계속되는 집권속에서 이번만큼은 야당에게 라는 인식이 확산되었다.  노무현. 지역감정의 대표적 희생자.2000년 부산시장 선거때. 홀로 연단에서서 아무도 쳐다보지 않는 광장에 홀로 연단에서서그는 지역구도 타파를 외쳤고 산산히 부서졌다.  그리고 그 동영상은 그를 대통령으로 만들었다.  박근혜. 신화의 딸.박정희와 육영수는 분명 국민	]]>
	</description>
	<pubDate>Sun, 13 Apr 2008 09:36:39 +0900</pubDate>
	<dc:creator><![CDATA[世說]]></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밟히고, 버려지고… 투표확인증의 '수모' ]]></title>
	<link>http://ghostMW.egloos.com/18382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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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10/57/d0035357_47fe0f2d3a40a_t.jpg"  
				alt="밟히고, 버려지고… 투표확인증의 '수모'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조선일보    주차장 할인 등 모르거나 &quot;필요 없다&quot;   &quot;노인은 원래 다 공짜&quot;… 안받아가기도     투표율을 높이기 위해 선거 사상 처음으로, 세계에 유례없이 도입된 '투표확인증'이 9일 냉랭한 표심 앞에 체면을 구겼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이번 선거를 위해 준비한 투표확인증은 총 2700만장. 1장을 유권자 1명으로 계산하면 투표율 71%에 해당하는 분량. 그러나 이날 실제 투표에 나선 사람은 유권자 3780만명의 46%인 1739만명. 961만장의 투표확인증이 그대로 남은 셈이다.    주인을 찾아간 1700여만장도 모두 환대를 받은 것은 아니다. 공원, 공영주차장 등에서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는 투표확인증의 '용도'를 모르거나 &quot;필요 없다&quot;는 유권자들이 적지 않았기 때문이다.    서울 	]]>
	</description>
	<pubDate>Thu, 10 Apr 2008 22:02:26 +0900</pubDate>
	<dc:creator><![CDATA[절망교사의 절망한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8대 총선 - 유권자가 알아야 할 후보정보 ①】부패·비리 혐의로 논란이 된 총선 후보 18명은 누구? ]]></title>
	<link>http://gangchong.egloos.com/18307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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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참여연대 오늘부터 총선 후보의 자질과 도덕성, 정책 성향 등 평가자료 제공   참여연대(공동대표 임종대· 청 화)는 오늘부터 선거일 직전까지 【18대 총선 - 유권자가 알아야 할 후보정보 ①】(이하 ‘후보정보’)‘를 연속으로 발표한다. 【후보정보①】은 ‘부패 비리 혐의로 논란이 된 후보 18명에 대한 정보로 정치자금법 위반, 배임 수재 등의 혐의로 형이 확정된 경우, 재판이 진행 중인 경우, 사법처리를 받지는 않았지만 비리혐의에 연루되어 분명한 소명이 필요한 경우로 구성되어 있다. ▲’정치자금법 위반 등의 혐의로 형이 확정된 후보‘는 통합민주당 송영길, 이광재 후보와 자유선진당 이용희 후보, 친박연대 서청원 후보, 무소속 김명주, 김무성, 신계륜, 이호웅, 한화갑 후보 등이고, ▲'정치자금법 위반, 배임수재	]]>
	</description>
	<pubDate>Sun, 06 Apr 2008 14:24:24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상한 나라의 오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유권자 정치 혐오, 언론 책임이다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826653</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1826653</guid>
	<description>
	<![CDATA[ 
유권자 정치 혐오, 언론 책임이다     모니터 대상 : 조선일보·중앙일보·동아일보·한겨레·경향신문·서울신문   모니터 기간 : 2008년 3월 24일 ~ 3월 29일     3월 24일부터 29일까지의 4주차 모니터 기간 동안에는 24일 비례대표 명단이 확정되고 27일부터 공식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본격적인 선거 국면에 접어들었다.   그러나 후보등록일까지 이어진 한나라당의 내분으로 정책을 내보내야할 지면은 온통 한나라당의 내분과 권력다툼 기사로 채워졌다. 금품수수와 지역감정 조장 발언 등 어김없이 망국적인 선거철 행태가 나왔지만, 일부신문들은 이를 지적하기 보다는 축소 보도하거나 여과없이 보도했다.     1. 보도량 분석     이번 모니터 기간 동안 공천이 마무리되고, 후보자 등록과 본격적으로 선	]]>
	</description>
	<pubDate>Thu, 03 Apr 2008 17:03:45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8대 국회의원 총선에 즈음하여 : 광주전남은 폐기물 처리장이 아니다!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826358</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1826358</guid>
	<description>
	<![CDATA[ 
18대 국회의원 총선에 즈음하여 : 광주전남은 폐기물 처리장이 아니다!   문제있는 입후보자 사퇴를 촉구하며 시도민의 현명한 선택을 호소합니다.     제18대 총선을 불과 11일 앞둔 지금, 또다시 한치 앞을 가늠할 수 없는 혼란 상황이 전개되고 있다. 이명박 정권의 무능함과 그로 인한 정책적 혼란은, 불과 취임 한 달 만에 30%대로 곤두박질 친 국정지지도가 고스란히 증명하고 있으며, 때아닌 북풍이 몰아닥쳐 한반도 위기 상황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     그동안 여야는 하나같이 ‘개혁 공천’을 부르짖고 국민의 신뢰를 얻고자 몸부림을 쳤다. 민주당 공천은 ‘박재승 특검’이라고 불리울 정도로 혹독했으며, 한나라당 역시 현역 의원들을 대거 공천에서 탈락시킴으로써 ‘쇄신’을 흉내내 왔다. 	]]>
	</description>
	<pubDate>Thu, 03 Apr 2008 12:15:19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총선 후보자는 검증 토론회에 성실히 응하라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824823</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1824823</guid>
	<description>
	<![CDATA[ 
총선 후보자는 검증 토론회에 성실히 응하라   - 4월 9일 유권자는 토론회를 거부하는 후보자와 정당을 표로 응징할 것이다 -      초록은 동색이라고 했던가. 18대 총선에 나온 한나라당 후보들의 작태가 대선시기 이명박 대통령의 못된 버릇을 그대로 닮았다. 이명박 대통령은 후보시절 중앙선관위 주최 합동 토론회 외에는 일절 응하지 않았다. 노무현 정부 심판론으로 승기를 잡았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토론회에 나가면 표를 잃을 것을 걱정했기 때문이다. 무수한 언론사와 단체의 합동 토론회 참석 요청을 내팽개치면서 던진 말은 중앙선관위 주최의 토론회만 응하겠다는 뻔뻔한 대답이었다. 언론과 시민사회단체가 자질도 검증하지 않은 채 투표할 수 없다며 성토했지만 이명박 후보와 한나라당에게는 소귀에 경읽기였다. 대선 후보 이	]]>
	</description>
	<pubDate>Wed, 02 Apr 2008 10:57:16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BS와 MBC 노조의 내부 총선감시활동에 박수를 보낸다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824786</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1824786</guid>
	<description>
	<![CDATA[ 
SBS와 MBC 노조의 내부 총선감시활동에 박수를 보낸다     언론이 유권자들에게 정확하고 공정한 정보를 제공하는지 감시하는 ‘2008총선미디어연대 ’활동이 시작된 지 한 달이 조금 지났다. ‘2008총선미디어연대’는 언론시민단체뿐 아니라 언론인 현업단체도 함께 참여해 제대로 된 선거보도가 이루어지는 데 힘을 모으고 있다. 특히 전국언론노동조합 민주언론실천위원회는 선거보도가 적절히 이루어지고 있는지 현업 언론인의 시각에서 살펴보는 한편, 소속 언론사별로 자사 선거보도를 모니터하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중에서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 조합원들의 총선 방송 모니터 활동은 돋보인다. SBS는 3월 20일 를 통해 모니터 결과를 간추려 발표했으며, 매일 모니터 결과를 공개하는 등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M	]]>
	</description>
	<pubDate>Wed, 02 Apr 2008 10:23:26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B 찍은 사람 ‘3명 중 1명’ 이탈 ]]></title>
	<link>http://ghostMW.egloos.com/1808614</link>
	<guid>http://ghostMW.egloos.com/180861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3/22/57/d0035357_47e50af1bf2bc_t.jpg"  
				alt="MB 찍은 사람 ‘3명 중 1명’ 이탈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중앙일보    대선 민심이 꼭 총선 민심으로 이어지지는 않을 전망이다. 대선 때 이명박 후보를 지지했던 유권자 3명 중 1명은 총선 때 한나라당 후보를 찍을 생각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16~18일 중앙일보가 SBS·EAI·한국리서치와 공동 실시한 총선 패널 여론조사 결과다.     지난해 12월 대선 때 이명박 대통령을 찍었던 지지층은 전체 패널 1370명 중 666명(48.6%)이었다. 이 중 63.7%에 해당하는 424명은 다음 달 9일 총선 때 한나라당 후보를 지지하겠다고 했다.     그러나 나머지 242명(36.3%)은 다른 정당 후보를 지지하거나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고 답했다. 또 대선 직후 한나라당 지지층이 47.6%였는데, 이번 총선에서 한나라당 후보를 지지하겠다는 응답은 39.8%로 	]]>
	</description>
	<pubDate>Sat, 22 Mar 2008 22:39:39 +0900</pubDate>
	<dc:creator><![CDATA[절망교사의 절망한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조국, 노회찬 대 홍정욱]]></title>
	<link>http://leedos.egloos.com/170530</link>
	<guid>http://leedos.egloos.com/170530</guid>
	<description>
	<![CDATA[ 
4월 9일 총선을 앞두고 오늘 부터 25일까지 부재자 투표 신청기간이라고 한다. 아직 어떻게 신청을 해야 할지는 모르겠지만, 이번에는 꼭 부재자 투표를 해야겠다. 06년도에는 부재자 투표 마지막 날 하려다가 선거소가 멀리있는 바람에 못 갔다. 그때는 수업을 빠지고 갈 수는 없다고 생각했는데, 지나고 나서 보니 수업은 더구나 사회교육1 수업이었고 수업보다 더 중요한 선택을 했어야 했다는 후회가 된다. 오늘은 민주노동당 춘천시 국회의원 후보자 엄재철 선배님과 강대에서 만나서 후보 선거운동을 촬영해야 하는 MBC에 나의 뒷 등을 보여주었다.  진보신당에 대해서 어떤 악감정은 없다. 단지, 민주노동당과 함께 서로 선의의 경쟁을 하는 진보세력이 되어주었으면 좋겠다. 지금의 사회를 사는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더 많은 수	]]>
	</description>
	<pubDate>Fri, 21 Mar 2008 15:41:29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제 시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인터넷UCC “대통령 이명박, 괜찮은가?” 김연수씨 2차 공판, 선거법 위헌성 다툴 예정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803870</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1803870</guid>
	<description>
	<![CDATA[ 
인터넷UCC “대통령 이명박, 괜찮은가?” 김연수씨 2차 공판, 선거법 위헌성 다툴 예정   2007년 3월 17일(월) 오후 4시, 서울중앙지법 서관 408호     오늘(17일) 오후 4시, 서울중앙지법 형사23부는 서관 408호에서 지난 대선에서 화제가 되었던 “대통령 이명박, 괜찮은가?” 인터넷UCC를 제작한 김연수 씨의 선거 재판을 연다. 이날 공판에서는 김연수씨의 피의자 심문이 진행될 예정이며, 헌법학자인 서강대 법학과 임지봉 교수가 감정증인으로 출석하여 김연수씨에게 적용된 선거법 93조1항(사전선거운동 기간 후보 지지반대금지)과 254조 3항(선거운동기간위반죄)의 위헌성 등에 대해 진술할 예정이다. 공직선거법 개정운동을 벌여온 참여연대 등 31개 시민사회단체는 오늘 재판을 방청하고, 재판 과정에	]]>
	</description>
	<pubDate>Wed, 19 Mar 2008 18:40:05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국회는 공직선거법 82조6, 93조1, 251조 즉각 폐지하라!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725797</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1725797</guid>
	<description>
	<![CDATA[ 
국회는 공직선거법 82조6, 93조1, 251조 즉각 폐지하라!   ‘유권자의 선거참여’와 ‘표현의 자유’를 제한하는 ‘공직선거법 3대 독소조항 폐지 청원안’ 발표     출처 : 인터넷 참여연대     대자보, 레디앙, 민주화를위한전국교수협의회, 민중언론참세상, 언론개혁시민연대, 인권단체연석회의, 진보네트워크센터, 참여연대, 함께하는시민행동, YMCA전국연맹, 한국여성민우회 등 시민사회단체와 인터넷 언론들은 오늘(1/30), 오전 11시,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유권자의 선거참여와 표현의 자유를 제한하는 ‘공직선거법 3대 독소조항 폐지 청원안’을 발표했다.     이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현행 공직선거법이 규제 중심으로 이뤄져있어 유권자의 자유로운 정치 참여를 가로막고 있다고 지적하고, 특히 ‘현행 	]]>
	</description>
	<pubDate>Wed, 30 Jan 2008 14:01:55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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