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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유기농'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유기농</link>
		<description>유기농</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3 Jul 2008 15:37: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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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홍대, 합정 중간쯤 유기농 밥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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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mp;lt;문턱없는 밥집&amp;gt;. 유기농이나 무농약 재료로만 만든다. 점심 메뉴는 딱 한가지 비빔밥. 나물이나 야채 반찬 세가지+쌈장+계란+된장국이 전부인데 눈물나게 맛있다. 12-1시 반. 이후는 그냥 보통 메뉴 사먹으면 된다. 근데 비빔밥이 더 맛있을 거 같다. 완전 셀프. 정토회처럼 나중에 숭늉으로 그릇 씻어 먹어야하는데 하기 싫으면 그냥 다비 같은 도시빈민도 도울 겸 벌금 만원 내면 된다. 아님 비빔밥 말고 식사메뉴 먹던가. 오천원. 원가도 오천원. 이유는 아래. 안 비비고 그냥 먹고 싶은 거 얹어 먹어도 맛있다. 가지 평소 안 먹어서 절인 건지 말린 건지도 모르겠는데 먹게 된다. 서울 시내에서 제일 마음에 든다. 홍대역에서 10-15분 걷거나 합정역에서 15분 걸어야 한다. 홍대역 1번 출구-지하보도에	]]>
	</description>
	<pubDate>Thu, 03 Jul 2008 15:37:47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도밤나무- 탄핵될때까지 모입시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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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의 블로그가 유기농 이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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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6/26/c0001726_48626b4a1d073_t.jpg"  
				alt="나의 블로그가 유기농 이라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차 : 2차 : 3차 :   이쁜가요?      좀 많이 우중충 하군요... 감성없어 보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Thu, 26 Jun 2008 00:59:53 +0900</pubDate>
	<dc:creator><![CDATA[시작이란 말이 진부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살림 군포지부 행사안내]]></title>
	<link>http://baramil.egloos.com/17697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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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날짜가 지난 행사는 생략.... 텃밭강좌 6월 19일(목) 10시30분 | 지부사무실 | 정용수님(귀농운동본부 대표)에게 텃밭 경작과 자연의 순환법을 알기 위한 올바른 농사법, 자연의 이치 배우기 규방공예 6월 25일(수) 10시 30분 | 지부사무실 | 옛 멋을 살려서 생활에 접목해 보기(준비물 : 작은 직각자) 아나바다장터 6월 26일(목) 10시 30분 | 산본한살림매장앞 | 옷가지와 장난감 등 나누기하며 떡판매, 지역 불우청소년돕기 기금마련 *조합원님댁에서 쓰지 않는 물품을 기증받습니다.  햇살모임 10~14단지 6월 18일(수) | 10시 30분 최은승님댁 | 올바른 먹을거리에 대한 이야기 나누기  한살림 군포지부 연락처 031)399-8260   	]]>
	</description>
	<pubDate>Sat, 14 Jun 2008 00:15:38 +0900</pubDate>
	<dc:creator><![CDATA[일상에서 행복찾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카카오식빵. 이거 먹고 싶은데 갈 짬이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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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05/64/e0071464_4847aa4d117d7_t.jpg"  
				alt="카카오식빵. 이거 먹고 싶은데 갈 짬이 없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쵸콜릿을 좋아하는데 살찔까봐 못드시는 분들을 위해 기름을 반으로 줄였습니다ㅋㅋ.. (원래도 기름을 적게 넣지만 더 줄인거죠)  쵸콜릿빵과는 달리 쵸콜릿을 넣은게 아니라 당이 전혀 없는 카카오가루를 넣었습니다.  위에 얹은 한천과 우박설탕도 정말 보기좋아요^^  처음에 한 개를 만들었는데 다아아~~~ 먹고, 다시 두 개를 더 만들었다는 ㅋㅋㅋ...  가격은 8,800원입니다.  나무위에 빵집. 첨가물 안 들어가고 유기농 밀이긴 한데 초콜렛이나 카카오 같은 부재료는 공정무역도 아니고 유기농도 아니고 보통인게 대부분이다. 양심상 어린애들을 착취하고 손가락 잘려가면서까지 먹기는 좀. dabib.egloos.com 에 가면 이대앞에 있는 나무위에 빵집 가는 법과 택배나 배달 주문 방법이 있다. 지방은 택배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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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Jun 2008 17:58:50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도밤나무- 탄핵될때까지 모입시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유기농은 식품불안 무풍지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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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식품에 대한 불안심리가 확산되고 건강과 참살이(웰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유기농 식품을 찾는 소비자들도 갈수록 늘고 있다. 한국에서도 유기농 식품 시장 규모는 3000억 원 이상으로 매년 10%가량 증가하고 있다.미국 의학전문 웹진 웹엠디는 ‘유기농의 허와 실’을 소개했다. 농촌진흥청 농업과학기술원의 신재훈 박사로부터 우리나라 유기농의 현재와 함께 유기농 식품의 실체에 대해 알아봤다.▽ ‘유기농’의 의미는?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농관원)은 ‘유기농’을 3년 이상(다년생 이외 작물은 2년) 화학비료와 농약을 쓰지 않고 재배한 농산물로 정의하고 있다. 이밖에도 저농약 농산물, 무농약 농산물, 전환기 유기농산물 등의 표기가 있다. 농관원이나 농관원의 감독을 받는 민간업체의 인증을 받으면 된다.저농약 농산물은 농	]]>
	</description>
	<pubDate>Wed, 04 Jun 2008 16:03:09 +0900</pubDate>
	<dc:creator><![CDATA[+ + MOSPACE  +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건강하게 잘살기 (우혜전)]]></title>
	<link>http://columnist.egloos.com/37550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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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사실 한국인 농부의 얼굴과 주소가 나와 있는 봉투 속의 유기농 야채를 사는 것은 값만 따진다면 사치에 속한다고 할 수 있다. 그래도 수백만 원 하는 핸드백을 사거나 옷사치에 비하면 이 몇 천원의 사치는 결국 농부들이 좋은 작물을 재배하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계속 경작할 수 있도록 만드는 힘이 되리라 믿는다. 다른 것을 줄이고 이 비싼 야채 좀 사먹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칼럼니스트] 2008년 5월 23일 1433호건강하게 잘살기  	]]>
	</description>
	<pubDate>Fri, 23 May 2008 20:06:09 +0900</pubDate>
	<dc:creator><![CDATA[[칼럼니스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렌지(레몬)아몬드빵 ]]></title>
	<link>http://dabia.egloos.com/17222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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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08/64/e0071464_4822b53027eeb_t.jpg"  
				alt="오렌지(레몬)아몬드빵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597564 이번에 새롭게 구운 빵입니다. 거의 1년 전에 두 번 구운 적이 있었는데, 그 기억을 되살려 다시 구워봤습니다. 넘 맛있습니다^^ 속이 정말 부드럽습니다. 달콤하지만 들큰한 뒷맛이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단맛에 끌려가 내 의지와 상관없이 '빵이 빵을 먹는' 상황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 빵을 케잌대용으로 쓸 생각입니다. 보트같이 생긴빵 위쪽, 아몬드사이에 아무렇게나 초를 꽂고 불을 붙이고... 그런 후 잘라서 한 조각씩 먹는거죠ㅋㅋ.  동그랗게 말린 아몬드크림이 보이시나요??    가격은 10,800원(6,800원)입니다.http://dabib.egloos.com/ 에 가게 설명이 있어요.	]]>
	</description>
	<pubDate>Thu, 22 May 2008 15:10:03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도밤나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치아바타-나무 위에, 빵집]]></title>
	<link>http://dabib.egloos.com/373212</link>
	<guid>http://dabib.egloos.com/37321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5/22/11/f0036711_483503778f113_t.jpg"  
				alt="치아바타-나무 위에, 빵집"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치아바타(Ciabatta)는 이탈리아 말로 '납작한 슬리퍼'라는 뜻입니다.  납작한 슬리퍼를 닮은 치아바타 빵은  겉은 딱딱하고 속은 쫄깃하고 수분이 적으며 심심한 맛을 가진  이탈리아식 바게뜨 빵이라 할 수 있습니다.  치아바타를 잘라서 주머니처럼 생긴 부분에 야채 등의 재료를 넣어 드시면 좋습니다^^.    가격은 8,200원입니다.  완전 채식에 유기농 밀을 사용한 빵입니다. 이대역에서 가게가 가까워요. 구입방법은 여길 참조합시다  	]]>
	</description>
	<pubDate>Thu, 22 May 2008 14:24:46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무 위에, 빵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쌀집아저씨의 모내기]]></title>
	<link>http://jaki3515.egloos.com/1720358</link>
	<guid>http://jaki3515.egloos.com/1720358</guid>
	<description>
	<![CDATA[ 
농촌은 모내기 철이 되어 아주 바쁜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며칠 전에 동네 보상이 형이 모내기를 도와달라고 했습니다. 보상이형은 트랙터, 이앙기, 콤바인, 건조기 등 농기계를 모두 가지고 위탁영농을 하는 형입니다. 이제는 대부분 연세가 많아 직접 농사 짓기 힘든 어르신들의 농사를 위탁하다보니 규모도 상당합니다. 두 세 마을에서 많은 분들이 위탁을 하고 있습니다. 이앙기로 모를 심어달라는 부탁이었습니다.  쌀집아저씨는 지금까지 직접 이앙기로 모를 심어볼 기회가 없었습니다. 쌀집아저씨가 어렸을 적에 이앙기가 있었지만 지금은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우리집 모내기도 해야 하지만 일손이 바쁘다고 하니 도와주고 우리 일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 그러겠노라고 승낙을 했습니다.  아침에 준비하고 서성리 저수지 밑	]]>
	</description>
	<pubDate>Wed, 21 May 2008 22:09:26 +0900</pubDate>
	<dc:creator><![CDATA[쌀집아저씨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광우병 쇠고기와 스테로이드]]></title>
	<link>http://thatsky.egloos.com/4371916</link>
	<guid>http://thatsky.egloos.com/4371916</guid>
	<description>
	<![CDATA[ 
사실 내가 의사도 아니고, 또한 생식 이라거나 유기농 이라거나 하는 것들에 대해 해박한 지식이 있는 사람도 아니다. 결국 일반적인 귀동냥 정도로 알고 있는 지식이란것으로 연구자 혹은 전문가들이 듣기에는 뭐 그정도의 잘못된 정보를 갖고 그리 호들갑이냐, 결국 무지에서 기인한것 아니냐 라는 핀잔을 받을 수 도 있을것 같다. 하지만 이런 글쓰기를 하는것이야 어차피 내 맘일테고, 또 이 글을 읽는 사람들이 나로부터 무슨 의학적 지식을 얻으려 하진 않을테니 그냥 끄적인다 생각하고 말해 본다면...,  둘째가 아토피가 심하다. 첫째 보다 훨씬 심하다. 아토피로 고생을 했을때에 비하면 둘째에게 그다지 신경을 많이 쓰진 못하고 있는것이 사실이다. 유전적인 영향도 없지 않아 보이지만, 아토피란 것이 누구를 탓하기 시작하면 	]]>
	</description>
	<pubDate>Wed, 21 May 2008 17:54:30 +0900</pubDate>
	<dc:creator><![CDATA[T H A T S K Y ' s     T H I N K I N 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무 위에 빵집, 통밀빵]]></title>
	<link>http://dabia.egloos.com/1719760</link>
	<guid>http://dabia.egloos.com/171976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21/64/e0071464_4833e29a17e66_t.jpg"  
				alt="나무 위에 빵집, 통밀빵"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통밀빵]  재료; 유기농 통밀가루, 유기농 백밀가루, 소금, 이스트, 이스트푸드(소량의 당분)   특징; 프랑스에서는 이 빵을 '빵드콩플레(완전한 빵)'라고 합니다. 밀기울과 밀배아가 그대로 살아있는 통밀을 쓰기 때문에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이 아주 풍부하여,  영양적으로 완전하다는 의미라고 합니다.   통밀빵은 우리네 현미밥과 같다고 할 수 있어요.         통밀은 몸에는 좋지만 사실 제빵사들에게는 환영받는 재료가 아닙니다.   빵을 만들면 볼륨이 나지 않는 것은 물론이고  밀기울, 밀배아가 너무 많이 들어있어서 반죽의 찰기도 떨어집니다.  살아있는 표정이라고 할 수 있는 외관에도 변화를 주기가 힘들어요. 또 제대로 굽지 못하면 밀기울의 굽굽한 냄새가 그대로 빵에 배어있기도 한답니다. 하	]]>
	</description>
	<pubDate>Wed, 21 May 2008 17:53:21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도밤나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무 위에, 빵집 치즈케익]]></title>
	<link>http://dabia.egloos.com/1716786</link>
	<guid>http://dabia.egloos.com/1716786</guid>
	<description>
	<![CDATA[ 
 3897269 발효빵으로 케잌을 만들지 못할 거라고 생각했었다. 치즈케잌은 더더욱 안될 거라고 생각했다. 계란이나 설탕, 버터, 생크림 등이 넣지않고 거품없이 케잌을 만들면 볼품없고 맛도 없을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발효빵으로 만든 케잌은 나름 맛이 좋았다. 기존의 케잌에서는 맛보지 못했던 맛이 있었다. 케잌은 무슨 날에만 먹던 것이 아니게 되었다.  치즈케잌을 만들기 위해 우리는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다. 밥빵의 머리 속에서 치즈케잌의 이미지가 완성되고 그에 맞는 레시피가 나올 때까지... 우리는 치즈케잌을 굽고 또 굽고, 소문난 치즈케잌을 먹고 또 먹고... 그리고 완성했다.  계란이 들지 않고, 버터도 없고, 별로 달지 않은, 하지만 치즈는 풍부하게 들어 있는...ㅎㅎ   가격은 18,000원이고,	]]>
	</description>
	<pubDate>Tue, 20 May 2008 16:06:59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도밤나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충동구매는 이럴 때]]></title>
	<link>http://ashu.egloos.com/37494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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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19/98/b0031798_483140e273f3d_t.jpg"  
				alt="충동구매는 이럴 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너무 안 되서 ㅠㅠ뭐 엄마가 이런거 왜 샀냐고 하면,그냥... 우리 농가좀 잘 살라고... 이러고 씨익 웃고 말아야지.상추 오면 간만에 삼겹살 구워먹자고 할까?허리 굽히고 힘든 일하는 분들이 다 잘살았으면 좋겠다.옷이나 화장품에만 지름신이 도지지 말고이런 것보고 지름신이 도지는 사람들이 많았으면 좋겠다.    	]]>
	</description>
	<pubDate>Mon, 19 May 2008 17:56:39 +0900</pubDate>
	<dc:creator><![CDATA[ashu's odds and end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너무 안 되서 ㅠㅠ]]></title>
	<link>http://dabia.egloos.com/1710992</link>
	<guid>http://dabia.egloos.com/1710992</guid>
	<description>
	<![CDATA[ 
무농약 희망 상추 600g + 쌈채소300g+감자1kg(햇감자)+대파300g 을 더해서 9,900원 무료배송무농약 상추와 쌈채소 감자 그리고 대파까지 골고루 담았습니다. 모두 무농약 또는 유기인증 채소들입니다.감자는 지금 막 수확한 햇감자랍니다. 상추 판매량이 너무 저조하여 새롭게 구성을 했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상추는 시기에 맞게 잎을 따주지 않으면 주체할 수 없이 잎이 커진답니다.  그렇게 따 내지 않으면 상품가치가 없어 천덕꾸러기가 되지요.  농산물이란 10%만 부족해도 엄청나게 가격이 폭등을 하고 10%만 남아도 밭을 엎어야 할 상황들이 됩니다. 그 상황을 만들고 싶지않아 참거래농민장터회원님들께 도움을 청하고자 합니다.  지역특성상 전라북도는 여러면에서 낙후합니다. 모든 지역들이 친	]]>
	</description>
	<pubDate>Sun, 18 May 2008 15:59:20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도밤나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애니메이션]STORE WARS : 유기농 야채의 투쟁?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891666</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189166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16/18/20080516200500000202461701.jpg"  
				alt="[애니메이션]STORE WARS : 유기농 야채의 투쟁?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애니메이션]STORE WARS : 유기농 야채의 투쟁?   안전하고 건강한 먹을거리를 위해~      이미지 출처 : 플리커광우병 미국산 쇠고기와 GMO 옥수수 수입, 조류인플루엔자뿐만 아니라 생쥐깡 등 이물질이 발견된 일련의 식품안전사고로 인해 먹을거리에 대한 불안이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또한 정부의 불성실한 대책과 정책으로 인해 식품안전과 국민들의 생명, 건강이 보호받거나 보장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관련해 건강하고 안전한 먹을거리, 식생활과 소비에 대해 생각해보는 애니메이션이 있어 소개합니다. 스타워즈를 패러디한 것입니다. 참신하고 재미있으면서도 유익한 애니입니다.     * Freen range studio에서 제작 'store wars' 유기농 야채의 투쟁(?)을 그린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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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May 2008 20:41:16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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