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유의사항'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유의사항</link>
		<description>유의사항</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6 Aug 2008 21:12:48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올비님의 팁 &quot;상대경로로 내부링크 넣기&quot; 사용시 일부 유의점]]></title>
	<link>http://imc84.egloos.com/3866969</link>
	<guid>http://imc84.egloos.com/386696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16/80/b0004080_48a6bac80bd9b_t.jpg"  
				alt="올비님의 팁 &quot;상대경로로 내부링크 넣기&quot; 사용시 일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올비님의 내 이글루의 글을 링크할 때 좀 더 간단히 하는 법~에 트랙백 보내요.    올비님께서 얼마 전 유익한 팁을 게시하셨기에 감탄을 하면서 제 포스팅에도 시험삼아 적용해 봤어요. 잘 되더군요.    제가 실감한 팁의 요점은 앵커태그의 주소값으로 포스팅의 고유링크 숫자부분만 적음으로써, ⑴내부 포스팅을 연결할 때 쓸데없는 핑백을 발생시키지 않고 ⑵표현이 간결해져 가독성이 좋아지네요.    다만 몇가지 적용시의 유의점을 발견하게 되어 몇자 적게 됐어요. 이글루스 포스팅에 접근하는 경로가 두 가지 이상이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밸리에 보낸 글의 제목을 클릭해서 포스팅에 접근할 경우를 포함하여, 포스팅의 고유링크를 통해 접근하는 모든 경우에는 올비님의 팁에 아무런 문제가 없답니다.    그런데 특정 블	]]>
	</description>
	<pubDate>Sat, 16 Aug 2008 21:12:48 +0900</pubDate>
	<dc:creator><![CDATA[imc의 독립개념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중고생들에게.. 카테고리 유의사항..]]></title>
	<link>http://antifating.egloos.com/705429</link>
	<guid>http://antifating.egloos.com/705429</guid>
	<description>
	<![CDATA[ 
이곳에 있는 글들은 제가 이전에 잠시 활동했던 네이버 카페에서 제가 작성했던 글들을 모아온 글과(매우 소수입니다만) 블로그에서 직접 작성하고 있는 글들이 섞여있습니다.  간혹, 어투가 어색한 글이 보인다면 이는 카페에서 있던 글을, 최소한의 편집으로 옮겨온 덕분이므로 이해하며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뭐.. 이런다고 누가 볼까.. 싶지만.. 혹.. 한분이라도 제 글이 도움 된다면, 그것 만으로 이 글들은 제 역할을 다한거겠죠).	]]>
	</description>
	<pubDate>Thu, 14 Aug 2008 23:51:48 +0900</pubDate>
	<dc:creator><![CDATA[Till The Sunset Lin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가공식품 요리시 유의사항!]]></title>
	<link>http://jindol75.egloos.com/1377879</link>
	<guid>http://jindol75.egloos.com/1377879</guid>
	<description>
	<![CDATA[ 
☞ 가공식품 요리시 유의사항  우리가 자주 먹는 라면, 빵, 어묵, 햄, 소시지 등에도 착색제나 방부제 등의 식품첨가물이 들어있다.  이들 유해 물질의 해를 줄이려면 열에 가열하는 것이 좋다  1. 빵 - 열을 가해 굽거나 찐다. 빵은 제조과정에서 부피를 늘리고 노화를 늦추기 위해 유화제를 첨가하며곰팡이 발생을 억제하기 위해 방부제가 일정량 들어간다. 또 빵의 조직을 보강하고 산도를 조정하기 위하여 취소산칼륨 등을 넣는데 이것들은 열을 가하면 어느 정도 안전해 진다. 그러므로 빵은 다시 오븐에 굽거나 식빵 등은 팬에 구워서 먹거나 찐빵 등은 다시 한 번 쪄서 먹는 것이 좋다.  2. 라면 - 면을 한 번 끓여서 물을 따라 버리고 다시 끓인다. 라면은 산화방지를 위해 기름에 산화방지제를 넣고 제품의 색을 먹음	]]>
	</description>
	<pubDate>Mon, 04 Feb 2008 10:24:29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토피! 멸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부동산] 전세 구할 때 유의사항 (종합)]]></title>
	<link>http://tequiero35.egloos.com/1322140</link>
	<guid>http://tequiero35.egloos.com/132214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2/07/94/e0073094_47a9cc9dcf808_t.jpg"  
				alt="[부동산] 전세 구할 때 유의사항 (종합)"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집 보러 다닐 때  - 주변환경 (버스, 마트, 은행 등),  - 보일러, 급수 및 배수 상태(수도- 화장실 및 싱크대), 누수 상황 (창문과 인접한 윗쪽 부분), 곰팡이 (장판 들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 - 관리비 (아파트만 해당이겠지만.. 빌라의 경우 공동으로 내는 것도 있으므로..) - 하자보수 책임 - 장판, 도배 등 - 채광(남향 or 남동향) 및 통풍  cf. 채광 상태 확인법 : * 낮에 전세집 구하러 다닌다 - 햇빛 들어오는거 다 보입니다.                                    * 밤에 구하러 다니는 경우 - 주변 건물들 창문을 확인.                                      통상적으로 대부분의 창문은 남향을 향해 나 있습니다. 특히 큰창	]]>
	</description>
	<pubDate>Tue, 22 Jan 2008 13:21:38 +0900</pubDate>
	<dc:creator><![CDATA[Web Services 계단 오르기]]></dc:creator>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