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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유전자'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유전자</link>
		<description>유전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5 Sep 2008 12:58: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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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스로 한계를 짓지 말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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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스스로 한계를 짓지 말라. 사람에게는 확실히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이 있다. 그러나 '음감이 없다', '타고난 재주가 없다', '바빠서 시간이 없다'라는 이유로 스스로 울타리를 세우고 그 안에 갇혀 있는 일도 많다. 어쩌면 '할 수 없는' 이유를 열심히 찾아 헤맨 끝에 나중에 '할 수 없었다'라고 변명하려는 것인지도 모른다.  지금까지 '할 수 없다'라고 생각하고 '하지 않았던 일' 가운데 '할 수 있는 일'이 얼마나 있었을까? 때로는 그런 관점에서 당신의 생활방식을 다시 바라볼 필요가 있다.  당신이 '여기까지'라고 생각하는 한계는 결코 진짜 한계가 아니다. 유전자는 겨우 3%만 활동하므로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다'라고 마음먹고 도전해보기 바란다. 무라카미 가즈오 교수가 저서 '스위치 온'에서	]]>
	</description>
	<pubDate>Fri, 05 Sep 2008 12:58:27 +0900</pubDate>
	<dc:creator><![CDATA[aka1978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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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먹이사슬]]></title>
	<link>http://linerport.egloos.com/7320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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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가끔 멍청한 인간들이 인간이 어째서 먹이사슬 따위에 속해있냐고 인간과 자연이 하나라는 것을 이해 못하는 말을 한다. 인간이 이렇게 지상에서 깝칠 수 있는건 천적이 없기 때문이다. 인간이 먹이사슬의 정점에 있기 때문이라고. 있다면 자연재해 정도겠지만 이젠 그것도 정복하려는 시도를 한다. 인간이란. 근데 문제는 천적이 없는, 그래서 너무 번성한 생물은 이제까지 재앙을 겪었다. 그래서 자연은 균형을 되찾는다. 지구의 경우엔 자연의 섭리가 그 먹이사슬의 형태로 적용되기 때문에. 글쎄, 아니면 인간은 유전자가 우리에게 당했든 기계에게 당하게 될까. 우리는 유전자의 생존 기계였지만 뇌라는 기관을 통해 그를 뛰어넘었고 기계는 우리의 도구이지만 우리의 뇌와 같은 것을 우리가 스스로 달아주고 있지 않은가 	]]>
	</description>
	<pubDate>Thu, 21 Aug 2008 12:26:48 +0900</pubDate>
	<dc:creator><![CDATA[Field of evil pleasur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유럽의 유전자 지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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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outhstep.egloos.com/1797119</guid>
	<description>
	<![CDATA[ 
  nytimes  네덜란드 Erasmus University Medical Center의 유전학자 Manfred Kayser가 밝혀낸 유럽의 유전자 지도. 자세히 보면 지리적 근접성과 유전자 근접성이 비슷하게 배치되어 있다. 가깝게 사는 만큼 피를 섞을 기회도 많았었을 거라는 이야기. 덕분에 지리적으로 고립된 핀란드와 이탈리아의 유전자는 여타 유럽국가들과 덜 겹친다. 그런 예외를 제외하면, 사실 유럽 국가들은 이래저래 아주 먼 친척일 수도 있다는 이야기. 하지만, 뒤집어 보면 유전자를 검사하면 대략 어느 나라 출신인지를 미루어 짐작해 볼 수 있을 정도의 정보가 현재 유럽인들의 DNA에 있다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또, 그만큼의 정보가 분석되고 정리되어 있다는 이야기이기도 하고.    아시아의 유전자 지도는 	]]>
	</description>
	<pubDate>Fri, 15 Aug 2008 05:31:36 +0900</pubDate>
	<dc:creator><![CDATA[남쪽계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DNA 데이팅 서비스, GenePartner]]></title>
	<link>http://southstep.egloos.com/17879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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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흠, 이거 [가타카]로군요. 스위스에 기반을 둔 GenePartner란 회사는 '수백개'의 성공적인 커플을 대상으로 실시한 DNA 검사를 통해 개발한 알고리즘으로, 사용자가 DNA를 제공하면 그에 맞는 짝을 찾아서 연결시켜주는 사업을 시작했답니다. 말 그대로 유전자 데이팅 서비스인 셈이죠. 이네들이 처음은 아니라지만 기존에 23andMe란 데서 제공하는 서비스의 가격은 $1,000이었던 데 비해, 이네들의 가격은 $199라고. 웬만한 결혼정보사이트에서 받는 수수료 정도(어떤 회원급이냐에 따라 다르겠지만)까지 내려갔더라는 거죠. 게다가 미국 밖이라 미국내 법을 걱정할 필요도 없고. 한데, 정말 유전적으로 더 잘 어울리는 두 사람... 이란 게 있기는 있는 걸까요? 복채를 내는 기분으로 $199 쯤이야 조금 더	]]>
	</description>
	<pubDate>Fri, 25 Jul 2008 13:30:43 +0900</pubDate>
	<dc:creator><![CDATA[남쪽계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책 ] 게놈(genome)]]></title>
	<link>http://fischer.egloos.com/3829706</link>
	<guid>http://fischer.egloos.com/382970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18/20/b0000920_487fd9be29243_t.gif"  
				alt="[ 책 ] 게놈(genome)"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image from 게놈 at alladin    이 책으로 인해 매트 리들리가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고 평가되는 것처럼, 이 책은 읽기에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하지만 그의 번역된 책 네 개([ 책 ] 이타적 유전자(The origins of virtue) ; Matt Ridley, [ 책 ] 붉은 여왕(The Red Queen), 본성과 양육, 그리고 게놈)  중에는 저는 이 책을 가장 추천하지 않는데, 아마 개인적 취향 때문일 겁니다; 한 가지 주제를 집중적으로 파고들어가는 스타일을 좋아하기 때문에, 이 책처럼 각 장이 다 독립적인 내용인 경우 읽는 동안은 재미있더라도 좀 산만하다는 생각을 했겠죠. 또 하나, 저는 이 책을 네 개 중 가장 마지막으로 보았기 때문에 앞에서 이미 읽은 내용을 다시 본	]]>
	</description>
	<pubDate>Fri, 18 Jul 2008 09:08:01 +0900</pubDate>
	<dc:creator><![CDATA[漁夫의 이것저것; Juvenile delinquenc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앉아서 자는 유전자]]></title>
	<link>http://haily.egloos.com/3821808</link>
	<guid>http://haily.egloos.com/3821808</guid>
	<description>
	<![CDATA[ 
안녕!어릴 때, 어느 아침에, 적어도 아침엔 거의 들어가본 적이 없던 안방엘(? 왜?) 무슨 마음을 먹었는지 들어가본 적이 있다. 그리고 깜짝 놀랐다. 아빠가, 아빠가... 앉아서 자고 계신 거였다. 나중에 얘길 들어보니까 종종 그러셨다고 한다. 일어나려고 마음은 먹었는데, 그래서 앉긴 앉았는데, 잠을 마저 못 깨고, 다시 잠든, 그런 거였다.요 며칠 전 아침에 동생 방에 들어갔다가 깜짝 놀랐다. 얘가 앉아서 자고 있는 거야! 아침마다 어머니와 싸우는 통에 잠을 잘 못 깬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원, 참. 옛날에 나는 어머니를, 동생은 아버지를 닮았다는 얘길 들었는데, 정말 그렇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마도 앉아서 자는 행위에 영향을 끼치는 유전자군이 있어서, 내 동생은 그걸 물려받은 거다.그럼 나는 어	]]>
	</description>
	<pubDate>Sat, 12 Jul 2008 02:32:38 +0900</pubDate>
	<dc:creator><![CDATA[해이하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다큐]'돌이킬수 없는 재앙' 유전자조작식품(GMO)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962814</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1962814</guid>
	<description>
	<![CDATA[ 
[다큐]'돌이킬수 없는 재앙' 유전자조작식품(GMO)   통제할 수 없는 유전자 조작식품     원제 : Life Running out of Control     독일에서 제작된 다큐멘터리로 유전자조작식품과 제품의 위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제작사가 별도의 저작권료를 받지 않고 한국에 보급한 것입니다.     '죽음의 종자'를 파는 다국적농업자본(몬산토, 카킬)을 경계하라!     * 출처 : 환경정의         	]]>
	</description>
	<pubDate>Fri, 04 Jul 2008 13:23:25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인간은 얼마나 특별한 것일까?]]></title>
	<link>http://rose70.egloos.com/1943203</link>
	<guid>http://rose70.egloos.com/1943203</guid>
	<description>
	<![CDATA[ 
1995년 &quot;효소화학&quot;이라는 수업을 들을 때, 첫시간에 교수님은 효소학은 무궁무진한 가능성이 있는 곳이라고 했다. 아마 당시 대장균의 단백질 갯수(4천개) 정도는 알고 있었고, 대장균과(4MB, MB=mega base, 10E6 핵산) 인간의 지놈(3GB, GB=giga base, 10E9 핵산)의 크기차이로 유추하여 인간은 약 3백만개의 단백질을 가지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했다. 당시에 잘 연구된 단백질이라야 수천개에 불과했으니 무궁무진한 단백질이 연구자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이후 인간 지놈 프로젝트가 끝나고 인간의 단백질 갯수가 불과 3만개에도 못 미친다는 것을 알게되었을 때 많은 생화학자들이 조금은 실망을 했을 것이다. 단백질의 수가 예측보다 백분의 일에 불과하다는 수적인 	]]>
	</description>
	<pubDate>Sat, 21 Jun 2008 05:16:41 +0900</pubDate>
	<dc:creator><![CDATA[저널클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기적인 좌파, 이기적인 우파]]></title>
	<link>http://parrah.egloos.com/17377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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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사람이 태어나서 어른으로 커가는 데에는 두가지가 큰 영향을 미친다. 유전자와 환경이 그것인데 (nature &amp;amp; nurture), 생각해봤는데, 좌파와 우파도 어떤 일이 생긴 연유를 유전자와 환경 중 어디에 더 무게를 두느냐에 따라서 갈리는 것 같다.   다 그런 것은 물론 아니겠다만, 대부분 사회에서 돈이 많거나 권력을 잡고 있거나 하는 기득권 세력은 우파다. 왜냐. 자기가 잘나갔는데, 이렇게 잘나가는 이유는 딴 게 아니고 &quot;자기가 잘났기&quot; 때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예: 억울하면 출세하지 그래?) 이들은 개인이 성공하고 실패함에 있어서 유전자 역할에 큰 무게를 둔다. 그러니까 무한경쟁을 시키려고 하고, 세금을 줄이려고 한다. 좌파는 어떠냐. 여러 경우가 있겠지만, 보통 가난하거나 힘이 없으면 	]]>
	</description>
	<pubDate>Wed, 28 May 2008 07:27:35 +0900</pubDate>
	<dc:creator><![CDATA[사리 나오는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쇠고기 원산지 표시와 GMO표시제, 결국 수입개방을 위한 술책?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872890</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1872890</guid>
	<description>
	<![CDATA[ 
쇠고기 원산지 표시와 GMO표시제, 결국 수입개방을 위한 술책?   광우병쇠고기와 유전자변형(GMO) 옥수수 먹고 죽으란 소리?     1만 명이 넘는 민중들이 청계광장에 모여 촛불을 밝히고 '미친소, 너나 처먹어라'며 광우병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분노하고, 출범한지 2개월도 안된 이명박의 탄핵요구가 들불처럼 타오르고 있는 이 때. 이명박처럼 분위기 파악을 전혀 못하는 대상, CPK, 삼양제넥스, 신동방CP 등 4개 식품업체 및 전분당협회가 위험성이 전세계적으로 검증된 유전자 변형작물(GMO) 중 하나인 옥수수를 어제(1일) 울산항을 통해 수입시켰다고 한다.     * 관련 기사 :   - 참세상 / 식량위기 속, 초국적 농기업 거대이익 누려   - 한국재경신문 / 유전자변형옥수수, 인체 유해물질 생산 가능	]]>
	</description>
	<pubDate>Sat, 03 May 2008 15:59:30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자전거, 강아지]]></title>
	<link>http://blizzard.egloos.com/3728144</link>
	<guid>http://blizzard.egloos.com/372814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5/03/38/b0026238_481bc061e8d79_t.jpg"  
				alt="자전거, 강아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것은 내 자전거가 아니다.  세발 자전거가 아닌 자전거를 처음 타 본 건 중학교 때였다. 노는 날이었는지 토요일 오후였는지, 빈 운동장에 아이들 몇 명이 남아서 수위 아저씨가 짐 실을 때 쓰는 자전거를 갖고 놀 기회가 있었다. 누구였는지 그 나이 또래치곤 어른들과도 꽤나 스스럼없이 지내던 아이 하나가 자전거를 비렸던 것 같다. 평소에 그렇게 친하게 지내던 편도 아니었고 오히려 살짝 무서워하던 -.- 애들이었는데 그 날 오후는 좀 이상한 날이었다. 자전거를 잘 탈 줄 아는 애들도 나처럼 처음 타보는 애들도 묘하게 조화로왔다고 할까, 어쨌든 서로 기다려주고 이렇게 타라고 조언해주고 뒤에서 붙잡고 따라가다가 슬며시 놓아주었다가 &quot;너 지금 혼자서 타고 있어&quot; 하고 알려주고, 수위 아저씨가 자전거를 다시 찾아갈 때	]]>
	</description>
	<pubDate>Sat, 03 May 2008 10:32:29 +0900</pubDate>
	<dc:creator><![CDATA[covered with perpetual snow]]></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 옥수수]]></title>
	<link>http://goznuc.egloos.com/1665209</link>
	<guid>http://goznuc.egloos.com/166520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02/74/e0042974_481ab438e73dc_t.jpg"  
				alt="아! 옥수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새 시장에 가서 물건을 구입하는 것마다 사연이 들어가 있네요  쇠고기를 사와서 거의 다 구워먹어가나까 쇠고기 파동이 일어났구요  상대적으로 유전자 변형 옥수수는 묻혀버리는 경향이 있네요  얼마 전에는 그것도 강하게 반대하던거 같던데요...  뭐 하나 제대로 먹을게 없지만요  그래도 후식마련을 위해서요   삶아봤어요 ㅋㅋ 옥수수 껍질까지 붙어있는거 49센트   대충 계산해봐도 500원이 안되네요   집에서는 금기인 설탕넣고 끓이기를 시도해 봤어요  그렇게 넣고 끓이니 달달하니 괜찮더라구요  물은 너무 달아서 옥수수 수염차를 먹어보자...고 했던 것은 보류  호주 옥수수는 어떨지 몰라서 두개 사왔는데 다음에 슈퍼가면 좀 사재기 해야겠네요 ㅋㅋ  다음에는 버터를 발라서 오븐에 구워볼까 생각중...  유전자 변형	]]>
	</description>
	<pubDate>Fri, 02 May 2008 15:31:51 +0900</pubDate>
	<dc:creator><![CDATA[세상만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몇년 전만 해도 나라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몰랐다.]]></title>
	<link>http://feelin.egloos.com/43303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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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하지만, 요즘은 어쩔 수 없이 뉴스를 뒤적거려본다. 이 나라에서 제대로 살아갈 수 있을지를 생각하면서.  청와대 '대운하 추진 공식화' 성명 발표 - 기사   의료보험 민영화 떡밥. 대운하 공식화 성명. 유전자 변형 옥수수 수입. 광우병 소고기 수입. 굽신굽신 비굴비굴 일본 미국 외교. 초등학교 전면 영어교육 실시 떡밥. 뉴라이트 교과서는 친일과 역사 왜곡.   ...정말 돈벌어서 이민가라는 소리가 딱이다. 돈 없으면 이 땅에서 죽으라는 소리네.. 아하하하. ㄱ-.. 이러니, 괜히 탄핵 소리가 나오는게 아니다. 노무현 대통령을 탄핵하자고 했을 때도 나라 꼴이 이정도는 아니었다. 왜 그러냐.. 대체.. 진짜 나라 말아먹으려고 환장했나.. 	]]>
	</description>
	<pubDate>Fri, 02 May 2008 05:44:08 +0900</pubDate>
	<dc:creator><![CDATA[Purple Breez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유전자조작농산물(GMO)로부터 안전한 식탁을 차리려면?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793901</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1793901</guid>
	<description>
	<![CDATA[ 
유전자조작농산물(GMO)로부터 안전한 식탁을 차리려면?     최근 전분당협회에서 오는 5월부터 전분과 당의 원료가 되는 GMO 옥수수를 미국으로부터 수입하여 전분용으로 사용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함에 따라 식탁에 올라오는 먹을거리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안감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유전자조작농산물은 인체위해가능성, 생태계에 미치는 악영향 등으로 그 안전성이 입증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미 우리 식탁 곳곳에 들어와 있고, 앞으로 더 공개적으로 들어올 예정입니다.     전분당협회에 속한 CJ의 신동방CP와 대상, 삼양제넥스, 두산CPK 등 대기업들은 국내 전분과 전분당 시장의 90%를 차지하고 있으며, 5월에 GMO 옥수수가 들어오면 7~8월부터 각 제품에 사용하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전분당은	]]>
	</description>
	<pubDate>Thu, 13 Mar 2008 10:22:29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유전자 조작 농산물의 거짓말과 GMO 제품 식별방법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791300</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1791300</guid>
	<description>
	<![CDATA[ 
유전자 조작 농산물의 거짓말과 GMO 제품 식별방법     유전자 조작 농산물의 거짓말     식량자급률이 낮은 나라에서는 식량 수출국이 주는 대로 먹어야만 한다. 어쩌면 이 말은 진실일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지금 우리가 처한 현실이 바로 그런 것은 아닐까 싶다. 며칠 전 우리나라 전분당협회가 당당하게 밝히기를 5월부터는 옥수수전분 수입 전량을 GMO로 수입하겠다고 밝혔다. 우리나라 식량자급률이 떨어지기 때문에 수입은 어쩔 수 없는 것이고 주로 수출하는 나라가 미국이니 미국에서 많이 재배하는 GMO를 수입하는 것이 당연하다는 듯한 그 발표를 우리는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     몇 가지 떠오르는 생각이 있다. 우선은 과연 GMO를 먹어도 후세 대대로 안전할 수 있을까라는 문제이다. 10년 동안 재배해왔고 소	]]>
	</description>
	<pubDate>Tue, 11 Mar 2008 17:20:55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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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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