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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유통기한'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유통기한</link>
		<description>유통기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3 Oct 2008 00:24: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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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각김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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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삼각김밥을 좋아한다. 내가 중학교를 다닐 즈음에 한 24시간 편의점 체인에서 처음 삼각김밥을 시작한 것으로 기억한다. 그 때부터 많이 먹지는 않지만 꾸준히 잊을 만 하면 한 번씩 생각나 사 먹곤 한다. 그 당시 소풍날 일부러 도시락 살 돈을 받아 삼각김밥 몇 개를 사서 갔던 일도 생각이 난다. 따뜻한 국과 밥도 좋지만, 차가운 주먹밥이나 도시락 반찬도 나름의 매력이 있다. 삼각김밥에 대해 무언가 야릇한 애착이 가는 이유도 그 때문이 아닌가 싶다.  　　오랜만에 편의점에 들러 삼각김밥 하나를 집어 들었다. 마요네즈치킨인가 치킨마요네즈인가 하는 못 보던 제품이었다. 여타의 제품들을 능가하는 유별난 과다 포장에 불편함을 느끼면서도 오랜만이니 하나만 하는 심정으로 맨 앞의 것을 가져다 계산대에 놓았다. 삐익-.	]]>
	</description>
	<pubDate>Mon, 13 Oct 2008 00:24:05 +0900</pubDate>
	<dc:creator><![CDATA[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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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적절하게 오후 잡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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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05/31/e0090131_48e86a2a81767_t.jpg"  
				alt="적절하게 오후 잡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밸리 한산하고 덧글 안달리는건 며칠째 이어지고 있으니 더이상 언급 안하겠습니다. [..랄까, 하고있잖아, 어이]  방금 점심 먹었습니다. 라면 끓여 먹었죠.  라면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 한달에 많아도 두번이상 먹지 않는 저에게 있어서 이건 심각한 식량난을 의미합니다.  그건 그렇고, 맛이 미묘하다 했더니 유통기한이 7월 11일까지였군요.. 1월달에 집에서 구입한걸 2월달에 자취방에 들고와서 아직까지 놔뒀었으니(....)      2. 다음주면 또 신작이 나올텐데, 왠지 갈수록 보는 신작이 늘어날 것 같아서 무섭습니다;;  그래도 필수로 5개 이상은 볼듯. [뭐]     3. 자, 그럼 저는 우리집의 여우신령님 두번째 엔딩을 들으면서 감상 준비해야겠습니다.  그럼, 좋은 오후시간 되세요~	]]>
	</description>
	<pubDate>Sun, 05 Oct 2008 16:23:14 +0900</pubDate>
	<dc:creator><![CDATA[샤나와의 따스한 공간 [With SCV君]]]></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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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내가 했던 말에 살 좀 붙여서 정리 (boya님 짤방 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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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떡밥에 대해    Charlie님 포스트에 달았던 덧글에 살 좀 붙여서  떡밥과 식품의 공통점-  유통 중 변질의 우려가 있으니 개봉 후 가급적 빨리 드시고  유통기한은 짧게 해주세요    #2. 월급날에 대해    내가 얼마전 쓴 글의 6번에 살 좀 붙여서  월급통장은 그저 잠시 스쳐가는 인연일 뿐  월급은 곧장 제 갈 길을 찾아 나선다.  ※ 오늘이 월급날임을 기념하며 적은 포스팅임 (아 잠깐 눈물 좀 닦고......)    ※ (오후 1시 33분 추가) boya님의 선물        boya님 최고라능!!!!!! ㅠㅠ)b	]]>
	</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08 10:28:09 +0900</pubDate>
	<dc:creator><![CDATA[♬긍정의 힘을 믿으세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est.]]></title>
	<link>http://nightwish8.egloos.com/39135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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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22/46/b0042246_48d7a26804fc4_t.jpg"  
				alt="tes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Mon, 22 Sep 2008 22:56:17 +0900</pubDate>
	<dc:creator><![CDATA[그러나 즐겁게 살고싶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유통기한... -_-;;]]></title>
	<link>http://mockturtle.egloos.com/1806468</link>
	<guid>http://mockturtle.egloos.com/180646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05/13/a0000613_48c09dc787d85_t.jpg"  
				alt="유통기한... -_-;;"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도사관 아래 구멍가게가 문을 닫는다고 물건들을 싸게 내놓았다. 라면 한개에 500원도 안해서 2000원어치 샀는데...  날짜가 좀 많이 지났다. 맛도 좀 떨어지는게 사실이고.. 에구 가게 문이 닫힌지라. 반품도 안되고, 아직 많이 남았는데...  	]]>
	</description>
	<pubDate>Fri, 05 Sep 2008 11:49:16 +0900</pubDate>
	<dc:creator><![CDATA[엉금엉금 가짜거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루하군...]]></title>
	<link>http://keice.egloos.com/7242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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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지루하다는 생각 조차 지루한 시간이 있다.  유통 기한이 지났기 때문이다.  시간에도 유통기한이 있는 것이다.  죽은 시간은 쓰레기통에 버려 버리자.  신선한 시간이 필요하다.  신선한 시간을 사러 가자.  편의점으로 가볼까나...    	]]>
	</description>
	<pubDate>Tue, 19 Aug 2008 17:02:02 +0900</pubDate>
	<dc:creator><![CDATA[Awake in ur hear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리온, 수입 초콜릿 유통기한 변조]]></title>
	<link>http://rebelbu.egloos.com/20198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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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리온, 미국서 수입 초콜릿 유통기한 변조    결국 오리온마저...orz    남은건 크라운인가요?    ;;	]]>
	</description>
	<pubDate>Fri, 15 Aug 2008 13:06:32 +0900</pubDate>
	<dc:creator><![CDATA[대한'에로'낚시당 - 네이버의 욕망이 모여 대어를 만들어냅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위험물질로 만든 김치부침개.]]></title>
	<link>http://saye.egloos.com/44963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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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18/44/c0020544_488067e160290_t.jpg"  
				alt="위험물질로 만든 김치부침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집에 김장김치의 마지막 잔재인 양념+국물이 한통이 남아있는 것이 생각나 만들었습니다.  이제 조금만 있으면 완전히 가버리겠구나...싶은 놈이라, 처리를 할 필요도 있고, 요새 김치부침개가 먹고팠던 이유도 있습니다.  룰룰룰~거리면서 재료를 준비하다가 마침 한번도 안 뜯은 부침개 가루가 있더군요.  럭키하면서 준비를 하려 헸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첫번째 난관에 부딛혔습니다.  봉투의 아래 쪽에 분명히 찍힌 2007년 유통기한 끝....ㄱ-ㄱ-ㄱ- 혹시나 재조일자 아닌가 했지만 그게 유통기한 맞더군요.;;;;  기겁해서 다른 밀가루를 찾아봤습니다만...그건 유통기한이 두달 더 먼저 끝나는 놈이었습니다.orzorz   하지만 사러 나가기 귀찮았던 저는...... 부침개가루가 한번도 안 뜯었고, 냉동보관중이었다	]]>
	</description>
	<pubDate>Fri, 18 Jul 2008 19:25:25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녀의 티 테이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 컵라면을 사서 먹고 있는 도중...]]></title>
	<link>http://cphoenix.egloos.com/367223</link>
	<guid>http://cphoenix.egloos.com/36722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20/94/f0033294_4832addad48ba_t.jpg"  
				alt="오늘 컵라면을 사서 먹고 있는 도중..."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갑자기 드는 생각 앗차 여기도 소고기 들어가지 않나? 그리고 재료들을 살펴보니 분명 소고기 관련 조미료 같은 것들이.... 확실한건 모르겠지만 미국산 소고기일지 몰라 불안에 떨고있던 때 하지만 곧 안심했네요                 라면의 유통기한이 거의 다되었다는 것에서... (어?) 어허허엏엏엏엏ㅇ헣허헣 이러다가 상품 광고에 無黴牛라고 강조되어 있지 않을까...(ps. 우리나라의 경우는 美라고 하지만 미쿡에게 굳이 아름답다고 적어줄 필요는 없을것 같군요...참고로 저건 '곰팡이 미'자) ps. 일본은 '쌀 미'자 쓰는걸로 알고 있는...  	]]>
	</description>
	<pubDate>Tue, 20 May 2008 19:54:54 +0900</pubDate>
	<dc:creator><![CDATA[카픽™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거 이거.... ;ㅁ;]]></title>
	<link>http://cloudysky8.egloos.com/43161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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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25/39/c0055639_4811a4fec2868_t.jpg"  
				alt="이거 이거.... ;ㅁ;"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엏엏  작년 9월.... 일본가서 사온 네기마 쿠키....(700엔)                그냥 포장뜯기아까워서 (응??)            디카로 사진들좀 찍을려고 뒤지다가 보이길래 먹을까 햇더니...    이게뭐야!!!!!!!!!!! (;Д;)      아직 3달도 안지났으니 먹어도 되겟지??  겨울이였으니까 상하진안았겟지??  까짓거 조류독감이나 광우병도아닌대??                 그냥 냅두자   	]]>
	</description>
	<pubDate>Fri, 25 Apr 2008 18:36:33 +0900</pubDate>
	<dc:creator><![CDATA[夢の中の空은 오덕후에서 사덕후가 됫다고말하지만 현실은 십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병원 가는 날 아침에 마신 두유]]></title>
	<link>http://alicaite.egloos.com/13579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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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1/30/92/e0037492_47a051ace6d5e_t.jpg"  
				alt="병원 가는 날 아침에 마신 두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거의 4일을 병원만 다녔지만  이날은 대학병원 외래로 진찰, 검사받고  입원을 각오하고 가는 날이었다.    아침에 기숙사 식사로 나온 두유의 유통기한이  내 생일이어서 놀래서 찍었다.  마실까 말까 고민했지만,  먹고 힘을 받자! 라고 생각하고 한번에 마셨다.         그리고 병원에서는 심각한 정도가 아니라고  약만 처방 받곤, 그 무서운 검사도, 입원도 하지 않았다.  링겔도 맞지 않았고,                             정말 이땐 병'이라는 두려움에 떨었나 보다.  다시보니깐 유통기한이 2월 27일이 아니라 2월 7일이다- _-	]]>
	</description>
	<pubDate>Wed, 30 Jan 2008 19:31:12 +0900</pubDate>
	<dc:creator><![CDATA[幸せのシッ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에스프레소 이외에는 커피도 아니다?]]></title>
	<link>http://brainage.egloos.com/41068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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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1/24/35/c0073935_47980d01d2633_t.jpg"  
				alt="에스프레소 이외에는 커피도 아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목이 좀 자극적입니다만 커피관련책이 에스프레소 위주로 나오기 때문에 몇자적어 봤습니다.  뭐 책을 사보는 분들 상당수가 현업의 바리스타 분들일테고 이분들은 경제적인 이유로 에스프레소가 대부분이겠지요  하지만 일반인이 집에서 커피를 즐기기에는 자료나 기타 요소들이 많이 모자라는게 현실입니다.  모 잡지의 커피특집은 아예 수십만원 이상의 에스프레소 머신으로 도배를 했더군요  백화점의 커피 매장에는 법률적으로 2년인 유통기한을 아주 착실(?)하게 지킨 커피도 있습니다.  심지어 커피전문 체인점 이라는 곳중 하나에서도 유통기한1년을 잡고 11개월간 할로겐 조명 바로 아래 방치했더군요  거기에 아주 미세하게 미리 갈아놓기 까지 했습니다.  향은 다날아가고 지방분은 완전 변질된 쓰레기 급입니다. 이럴거면 인스턴트 	]]>
	</description>
	<pubDate>Thu, 24 Jan 2008 13:00:57 +0900</pubDate>
	<dc:creator><![CDATA[귀냄이의 BrainAg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골치아픈 화장품 유통기한]]></title>
	<link>http://spadeace.egloos.com/40861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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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환타스틱코스메틱 2_3화:화장품 유통기한?  언잰가 부터, 화장품 유통기한에 대한 내용을 여기저기서 많이 듣는다. 하지만 그 유통기한 내에 화장품을 다 쓰는 일은 흔치 않다.  아이쉐도우, 립스틱 들은 화장을 처음 시작할때 구입한거 아직도 쓰고 있다.  모든 화장품의 양을 줄이고 그만큼의 가격을 낮춰 팔면 않되는 것인가?	]]>
	</description>
	<pubDate>Tue, 15 Jan 2008 17:42:29 +0900</pubDate>
	<dc:creator><![CDATA[쓸때없는 주절거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타임캡슐]]></title>
	<link>http://luue.egloos.com/12488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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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냉장고 속에서 우류가 두 팩이나 나왔다. 먹는 사람 없는데.. 윗칸의 우유 날짜를 보니 유통기한이 일주일 전이다.  나 : 버려, 쫌! 엄마 : 암~사토 안 해.(=아무렇지도 않아) 동생 : 유제품이자나! 나 : ......먹고 안죽으면 그만.... (이미 포기했다.)  엄마는 그날 마트에서 얼어서 까맣게 멍든 바나나 두 송이를 오백원에 사왔다. (...)  우리 가족은 삼 일째 우유에 바나나+청국장가루(에 멸치맛이 나는 혼합체)를 갈아만든 음료를 아침마다 먹고 있다.  2. 못보던 후리카게가 나왔다. 생각해보니 저거 내가 대학 졸업할때 자취집에서 들고 온거다. 당시 룸메가 먹다가 남기고 간 것을 내가 들고 온거다.(...)  그게 삼 년전이다. (당근 유통기한도 삼 년 전...)  3. 어제 혼자 남	]]>
	</description>
	<pubDate>Sun, 06 Jan 2008 23:42:02 +0900</pubDate>
	<dc:creator><![CDATA[루우의 소소한 일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7년 11월 22일: 아픈 아이들의 세대, 일상이 곧 여행이 될 수 있도록]]></title>
	<link>http://archum20.egloos.com/3507006</link>
	<guid>http://archum20.egloos.com/3507006</guid>
	<description>
	<![CDATA[ 
　　아주 어릴 때부터 아토피로 고생하는 영아들이 생각보다 훨씬 많다. 나도 도시병 공해병의 피해자지만, 점차 나빠지는 지구환경에 특히 더 심해지는 도시환경 속에서 늦게 태어날수록 더 심하게 해를 입는다는 걸 체감한다. 우석훈의 &amp;lt;아픈 아이들의 세대&amp;gt; 를 새로이 읽으며 문제의식을 가다듬을 필요가 있다. 사람이 한 몸 건사하는 데 힘쓰는 건 아무도 말릴 수 없다. 하지만 한 몸 건사하는 정도로 취한 후에는 그 이상을 보며 살자. 너와 우리와 세상을.    　　“난 여전히 여행 중이야.”: 많은 여행을 한 사람이 찾은 일상 속의 비일상성. 일상이 곧 여행이 될 수 있도록, 나도 여행 중이다.    　　꼬박꼬박 우유를 챙겨 먹는 편이다. 흰 우유에 거부감을 가진 사람들이 꽤 있지만 개인적으론 흰 우유를 	]]>
	</description>
	<pubDate>Thu, 29 Nov 2007 01:55:35 +0900</pubDate>
	<dc:creator><![CDATA[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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