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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유학생'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유학생</link>
		<description>유학생</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4 Apr 2012 14:37: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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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중국인 유학생이랑 수업 같이 듣는 대학생들이라면 공감하겠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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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중국인 유학생이랑 수업 같이 듣는 대학생들이라면 공감하겠지　1.대부분 맨뒤에 앉고 공부 안하고 딴짓 함(교수들은 그냥 무시하고 한국어강의 )2.진짜 몸에서 특유의 냄새가 심함 편견이 아님3.가끔 중국인 유학생 2명이서 수업 듣다가 즈그들끼리 흥분해서중국어가 큰소리로 튀어나오면 강의실 분위기는 완전 쓰래기됨	　그래도 대학입장에서는 등록금 셔틀해주는 고마운 존재 ^^... 그렇지만 &amp;lt;- 먼 개소리야?　한국 학생들은 싫어함 차라리 한국어 잘하는 중국인 교환학생을 선호하는 입장    난 어차피 맨 앞자리 앉을 뿐이고 시험 적당히 봐도 애들이 밑밥 깔아줄 뿐이고~    그냄새랑 그냄새랑 같나. 안씻어서 나는 짱깨 냄새랑 같나 븅1신아 영철이 저거는 참 수준 높은척하네 자꾸 수준수준거리면서    옛날 일본사람들이	]]>
	</description>
	<pubDate>Sat, 14 Apr 2012 14:37:03 +0900</pubDate>
	<dc:creator><![CDATA[NewsBeple-뉴스 베스트 댓글 모음-베플 1위의 공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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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봄에는 초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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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05/55/d0134555_4f7c9f8c4f304.jpg"  
				alt="봄에는 초록!"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봄이다. 뭐든 먹우면 졸음이 쏟아지는 바로 그 봄이다!   원기충전을 위해 (서는 원래는 고기를 먹어야 하지만...ㅠㅠ) 파릇파릇 봄기운이 나는 놈들로 준비한 한끼!!       라고 말하지만 사실은 냉장고에 남아있던 놈들과 오늘 세일하길래 데려온 녀석들로 만든..;;    유학생은, 특히 혼자사는 유학생은 한국에서와 같이 다양한 봄나물을 먹을수 없으므로 아쉬운대로 비타민류가 많이 포함된 여러종류의 잎채소와 몸에 그렇게 좋다눈 토마토, 그리고 피를 맑게 해준다는 파 종류를 가급적 자주 섭취하는게 중요하다.     혼자사는 사람은 먹는 양에 한계가 있고 자주 외식을 하게 되다보니 많이 사다놓는것도 부담되서 신선한 채소나 고기등을 잘 안사게 되는데 그럴때는 무조건! 얼린다!!    특히 파와 대파는 사와서 싱싱	]]>
	</description>
	<pubDate>Thu, 05 Apr 2012 04:26:58 +0900</pubDate>
	<dc:creator><![CDATA[느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근황] 20120323: 대학을 마치고, 이사가 시작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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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24/82/e0024882_4f6d6fc3186cb.png"  
				alt="[근황] 20120323: 대학을 마치고, 이사가 시작되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대학 강의 종료4년하고도 약 7개월을 다닌 대학, University of California, Irvine에서 학과 졸업을 위한 수업을 오늘부로 종료했습니다. 요컨대, 대학생으로써의 마지막 기말고사를 마친 것이지요. 이로써 앞으로 몇 달 후면 졸업장이 집으로 발송될 것이고, 그 순간이 제가 정식으로 졸업을 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일반적인 학과 기간인 4년보다 긴 이유를 말하자면, 의료 공학과 (Bio-medical Engineering)에서 공중보건과학(Public Health Science)으로 전과를 했기 때문입니다. 이런 저런 이유가 있지만, 결론적으로는 Public Health Science로 학사를 받겠습니다.  나름대로 추억도 많고, 바쁘기도 한 나날을 보낸 대학이지만 막상 떠날 시기가 되	]]>
	</description>
	<pubDate>Sat, 24 Mar 2012 16:14:29 +0900</pubDate>
	<dc:creator><![CDATA[Dustin's Anime Diary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계약 소식 - [토끼 드롭스] 우니타 유미 신작]]></title>
	<link>http://anibooks.egloos.com/29008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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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2/10/34/d0014934_4f34c03894496.jpg"  
				alt="계약 소식 - [토끼 드롭스] 우니타 유미 신작"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image from shogakukan.co.jp)    『토끼 드롭스』의 우니타 유미 작가 신작『青みゆく雪』가 애니북스와 함께 합니다.    유학생과 본토 여대생의 답답초조 러브 스토리!싸구려 아파트에 사는 중국인 유학생 세이는같은 학과의 일본인 여대생 유키코를 짝사랑합니다.궁핍한 것은 돈뿐만 아니라 어휘! 과연 유학생 세이에게는봄이 찾아올까요…?!  애니메이션과 영화로 제작된 초 화제작 『토끼 드롭스』 덕분에그녀를 순정만화의 아이콘으로 생각하기 쉽지만,사실 우니타 유미는 남성 만화잡지를 통해 데뷔했습니다.그리고 그녀가 오랜만에 남성지에 러브 스토리를 연재합니다.『青みゆく雪』는 '언어의 장벽'을 테마로 잡은 안타깝고도 사랑스러운 연애담이라고 하네요.  제목을 아직 못 지어서원제 그대로 포스팅하는 점, 양	]]>
	</description>
	<pubDate>Fri, 10 Feb 2012 16:02:06 +0900</pubDate>
	<dc:creator><![CDATA[애니북스@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으아니이!!!]]></title>
	<link>http://purplebeat.egloos.com/37966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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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1/23/21/a0020921_4f1cd56e9260a.jpg"  
				alt="으아니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우왕ㅋ 내 명의로 된 전기장판도 있긔  학교형님이 페북에 올려주셨음ㅇㅇ      어쨌거나      설연휴 잘 쇠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description>
	<pubDate>Mon, 23 Jan 2012 12:38:35 +0900</pubDate>
	<dc:creator><![CDATA[All-Season's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본격 외로운 잉여의 2011년 내 이글루 결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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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년동안 작성한 올시즌님의 결산내역입니다. 이글루에 포스팅하여 공유해보세요. 본문이 500px 이하인 스킨은 지원하지 않아 포스트가 잘려보일 수 있습니다. 결산기간 : 2011년 12월 26일~ 2012년 1월 9일      &quot;본격 외로운 유학생&quot;으로 더 잘 알려진 올시즌의 블로그가 어느새 3년차를 맞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함께해온 6살짜리 제 고물 카메라 알백이에게 이 영광을 돌리겠습니다.   3년 동안 함께 해왔던 기억들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가네요.   간혹 제 블로그를 들려주시는 분들에게 저는 어떤사람일지 생각하곤 합니다.  어떤이에게는 고기, 치즈, 술을 다량섭취해 심장마비로 일찍 죽을 것 같은 사람이겠고  어떤이에게는 잉여력 350%로 그럭저럭 피식하는, 웃긴 글을 써내려가는 그런 사람이겠고  어	]]>
	</description>
	<pubDate>Tue, 27 Dec 2011 03:28:18 +0900</pubDate>
	<dc:creator><![CDATA[All-Season's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파파존스 - The Works]]></title>
	<link>http://osolee.egloos.com/28271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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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2/12/19/e0005819_4ee5ea92677dc.jpg"  
				alt="파파존스 - The Works"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 주도 '한 주의 처묵' 으로 포스팅 하려 그랬는데별로 찍은 사진이 없어서.. 이번 주에 진짜 오랜만에 파파존스에서 피자 시켜 먹었는데 맛있어서 포스팅 합니다.        미국 TV광고에서 많이 나오는 &quot;Papa&quot; John Schmatter 씨  (ㅋㅋ)의외로 창업자가 젊어서 깜짝 깜짝 놀라곤 했다.  늘 도미노나 Toppers 를 주로 시켜 왔는데, 파파존스 맛있다는 소리를 하도 많이 들어서 한 번 시켜봤다. 고기만 많은 피자보다는 야채가 들어간 슈프림류 피자를 좋아해서 추천을 받았는데,&quot;The Works&quot; 이라는 피자였다.        이렇게 아삭한 야채와 맛있는 햄등이 어우러져 정말 맛있었다.적당한 두께의 도우와 푸짐한 치즈.   정말 너무 맛있었다.다른 피자집의 특별한 메뉴가 	]]>
	</description>
	<pubDate>Mon, 12 Dec 2011 20:58:33 +0900</pubDate>
	<dc:creator><![CDATA[osoLee's Delicac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도쿄에서 기따란 무청 찾아 삼 만리]]></title>
	<link>http://seaujet.egloos.com/22507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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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12/10/67/a0093967_4ee2bc25517da.jpg"  
				alt="도쿄에서 기따란 무청 찾아 삼 만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본인들과 우리나라 사람들이 야채 먹는 부위가 조금 다른 게 있어요. 전에 포스팅 했었지만 일본인들은 대파의 초록색 부분은 먹질 않아요. 일반 수퍼에도 파의 초록색 부분은 잘라서 팔거나 있다고 해도 국물을 내는데 용도로 쓰입니다. 먹지 않는 이유? &quot;맛이 없다.&quot;가 이유라는데...? 파의 푸른 부분외에.. 그들도 무는 이런저런 요리를 해서 먹는데 무청은 먹질 않아요. 가끔 무청 넣은 밥,조림에 조금 이용은 해도 우리나라처럼 즐겨 먹진 않터라구요. 역시나 대파 처럼 무청을 짧게 잘라서 팔죠. 일본에선 무청이 잘리지 않고 그대로 길게 달린 걸 사기가 어려워요. 아주 작게 무청 10CM정도 남긴 무가 보통이구 길게 무청이 달린 건? 어딜가면 있는지..?   지금부터는 제가 일본에서 찾고 있던 무청 달린 무를 어렵	]]>
	</description>
	<pubDate>Sat, 10 Dec 2011 11:09:36 +0900</pubDate>
	<dc:creator><![CDATA[멋진날라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 11.27-12.04 금주의 처묵]]></title>
	<link>http://osolee.egloos.com/2825219</link>
	<guid>http://osolee.egloos.com/282521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12/05/19/e0005819_4edc91bca013d.jpg"  
				alt="2011 11.27-12.04 금주의 처묵"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금주의 자잘한 처묵입니다 ㅋ_ㅋ      너무나 사랑하는 비떱의 윙들. 이번에는 핫, 망고하바네로, 파마산갈릭맛을 먹고 왔어요.(랄까 늘 거의 먹는 맛이 동일..)        날이 추워서 떡만두국을 해먹었는데, 김가루는 다 떨어졌고, 계란고명은 자취생에겐 사치여서 무난한 떡만두국이 되어버렸네요. 떡과 만두를 함께 잡으려다 보니 뭔가 어색한 한 입 샷이 되어 버렸습니다.ㅠㅠ        갈비찜을 하려다가 시간이 없어서 그냥 간을 맞춰서 먹어버린갈비탕 갈비덜쪼린찜      시험이 있어서 공부를 하다가 학교 카페테리아에서 사먹은 감자샐러드, 락스타, 에그샌드위치.이전에도 포스팅 한 적 있지만, 살인적인 미국 물가 + 학교식당 물가는 정말..저 햄버거가 빵 + 상추 한 장 + 계란 쪼금 들어	]]>
	</description>
	<pubDate>Mon, 05 Dec 2011 18:52:10 +0900</pubDate>
	<dc:creator><![CDATA[osoLee's Delicac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시험 공부하다가 생각하는 건데]]></title>
	<link>http://dathvader.egloos.com/5578927</link>
	<guid>http://dathvader.egloos.com/557892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112/02/62/c0022562_4ed85619a391a.png"  
				alt="시험 공부하다가 생각하는 건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런_유학생_없다.jpg    우리나라 학생들이 해외 유학가면 장학제도나 성적제도나 뭐 하나 메리트는 커녕 디메리트만 가지고 죽어라 고생하고도 제 보상 못 받는 일이 많은데, 왜 우리나라에 오는 짱깨들을 비롯한 유학양아치들 상대로는 전국 유수의 대학들에서도 하나같이 모두 성적도 퍼주고 장학금도 퍼주고 아주 상전모시듯이 하는지 모르겠다.    중국인 비중이 10%정도 되는 모 과에서는 아예 시험 시간표도 90%의 한국학생들이 아니라 10%의 중국학생들에 맞춰가지고 짰다는데, 세상에 이런 하극상이 어딨나. 해외유학생 유치하면 지원금 나오는거 때문에 혈안이 되어들 있는데, 진짜 학교 경쟁력을 높히려면 스스로 돈 싸들고 오게끔 해야지 제발 와주세요 하고 유치하는게 말이 되냐?    아주 돈에 환장을 했어요 미친 놈	]]>
	</description>
	<pubDate>Fri, 02 Dec 2011 13:38:17 +0900</pubDate>
	<dc:creator><![CDATA[펠도라스의 2차원 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인슈타인 베이컨 체다 베이글 샌드위치]]></title>
	<link>http://osolee.egloos.com/28237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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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11/30/19/e0005819_4ed570fd4cad7.jpg"  
				alt="아인슈타인 베이컨 체다 베이글 샌드위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은 점심시간에 만난 헨리형과 어디를 갈까 하다가 브런치 겸 해서 베이글 샌드위치를 먹기로 했다.향한 곳은 아인슈타인 베이글. 매디슨에서 가장 유명하고 인기있는 베이글 집이라고 할 수 있는 곳이다.      봉지 아래쪽에 보면 '아침, 점심, 어느때라도' 라고 적혀 있는데베이글 전문이라 그런지 5시면 문을 닫는다.  저녁에 해도 가볍게 끼니를 해결하고 싶은 사람들이 올 것 같은데 아쉬운 부분이다.      내가 주문한 베이컨-체다 베이글 샌드위치.10가지도 넘는 다양한 베이글이 있지만 나는 플레인 베이글로 골랐다.씹을수록 쫄깃하며 고소한 맛이 나는 플레인 베이글을 제일 좋아한다.정말 다양한 베이글들이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플레인, 어니언, 치즈 베이글이 제일 괜찮은 것 같다.        겉은 바삭하	]]>
	</description>
	<pubDate>Wed, 30 Nov 2011 08:44:14 +0900</pubDate>
	<dc:creator><![CDATA[osoLee's Delicac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후딱 김치비빔국수]]></title>
	<link>http://osolee.egloos.com/2822756</link>
	<guid>http://osolee.egloos.com/282275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111/26/19/e0005819_4ed05a9fe02ba.jpg"  
				alt="후딱 김치비빔국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배가 고픈데 산뜻하고(?) 매콤한 음식이 먹고 싶어서 김치비빔국수를 해먹었습니다.오이와 계란이 없어서 고명이 아쉽네요 ㅠㅠ    	]]>
	</description>
	<pubDate>Sat, 26 Nov 2011 12:20:07 +0900</pubDate>
	<dc:creator><![CDATA[osoLee's Delicac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못난이 주먹밥]]></title>
	<link>http://osolee.egloos.com/28204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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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11/18/19/e0005819_4ec5903811ef5.jpg"  
				alt="못난이 주먹밥"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간 소고기 5불짜리 팩을 사와서 밥 반 고기 반 유부초밥을 해먹었는데도 고기가 많이 남았다. 마침 어제 유부초밥 용으로 해놓은 고슬고슬한 밥도 많이 남았길래 주먹밥을 해먹기로 했다.        사진이 조금 흔들렸지만.. 여튼 식은밥 + 간 소고기 + 소금 + 후추 + 참기름으로 버무렸다(?)  참기름에서 고소한 냄새가 나니 간을 본다는 명목으로 숟가락으로 잠깐 쳐묵쳐묵..        남자는 한 입. 여자는 두 입? 정도 사이즈로 뭉쳐서 자른 김에 굴렸다.개인적으로 주먹밥은 김이 맛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새 김을 뜯었다.얼마전 부모님이 주신 서천김을 썼다.        늘 보는 주먹밥들은 크기도 일정하고 똥글똥글 하고 김가루도 이쁘게 묻혀져 있던데내가 만들면 늘 울퉁불퉁하다. 	]]>
	</description>
	<pubDate>Fri, 18 Nov 2011 08:00:18 +0900</pubDate>
	<dc:creator><![CDATA[osoLee's Delicac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바쁠수록 먹고가라(?)]]></title>
	<link>http://osolee.egloos.com/28201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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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1/17/19/e0005819_4ec43720cc80c.jpg"  
				alt="바쁠수록 먹고가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 시험기간에다가 할 숙제와 공부가 꽤 있어서 바쁘다.그런데 왜 난 바쁠수록 더 해먹게 되는 걸까..ㅠㅠ      예~전에 한국슈퍼에 갔을 때 사놓고 쟁여뒀던 유부초밥을 해먹기로 했다.물을 적게해서 고슬고슬 하게 한 뒤 파프리카, 고기, 양파를 다져서 볶아서 밑밥(?)을 만들었다.        새콤달콤해서 나도 모르게 계속 먹다가 유부가 남을까봐 가까스로 참았다.유부가 부족하면 남은 밥으로 주먹밥을 만들어 김 뿌려 먹어도 너무 좋지만 유부가 남으면 찝찝하다.    준비할 재료도 적고 요리과정도 쉬웠지만 막상 유부옷을 입혀주려니 너무 노가다성..ㅠㅠ물론 더 힘들지만 그래도 김밥은 한 줄 싸면 열댓개는 나오는데... 커다란 곰발바닥으로 조그만 유부에 꼬물꼬물 밥알을 밀어 넣으려니 평소 보던 이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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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Nov 2011 07:30:05 +0900</pubDate>
	<dc:creator><![CDATA[osoLee's Delicac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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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본격 외로운 잉여의 베이컨크림스파게티 해먹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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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0/25/21/a0020921_4ea62d8381b07.jpg"  
				alt="본격 외로운 잉여의 베이컨크림스파게티 해먹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집에 스파게티재료가 있다. 진짜 오랜만에 &quot;Cook&quot;카테고리에 포스팅을 올리기로 한다. 한쿡에서 잉여질을 하고 있으니 본격 외로운 유학생에서 본격 외로운 잉여로 바꿨다.        올리브오일이랑 소금넣고 끓여주고~         집에있는 양파, 질 좋은 베이컨, 버섯을 썰어준다.         학익진모양으로 펼쳐준다.  입수한뒤에 찍은거라 학익진의 모양이 제대로 나타나있지가 않다.           두꺼운 베이컨을 투하해준다.          노릇노릇 잘 익어간다.          양파와 버섯을 넣고 볶아준다.          역시나 잘 익어간다.         우유와 생크림따위 없는거다.            솨수를 투하해준다.          면을 투하해주고 슬슬 볶아주면~          베이컨크림스파	]]>
	</description>
	<pubDate>Wed, 26 Oct 2011 10:34:20 +0900</pubDate>
	<dc:creator><![CDATA[All-Season's Lif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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