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육개장'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육개장</link>
		<description>육개장</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9 May 2012 19:39:51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사이시간의 제주]]></title>
	<link>http://lostdog.egloos.com/3841972</link>
	<guid>http://lostdog.egloos.com/384197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19/08/a0030908_4fb7135b5621c.jpg"  
				alt="사이시간의 제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김영갑과 천혜향의 바람과 향기.엄마 아빠는 벌써부터 나와 시간을 보내야 한다고 생각하신다.그런 연유로, 아빠가 회사를 하루 쉬고 엄마와 나와 제주도를 잠시 다녀왔다.제주도는 세 번째인데 갈 때마다 급한 2-3일이라서 항상 아쉬운 마음이다.          각종 당과 컵라면과 관계된 곳은?  처음으로 한라산에 올랐다. 와!   어렸을 때는 산과 바다라면 당연히 바다! 였는데,운동에 보람을 느끼게 된 이후로는 산도 바다만큼 좋은 자연이라는 것을 알았다.왕복 10시간의 산행은 처음이었고 듣던대로 고된 것이었지만감수할만큼 아름다운 모습이었고 검은 산을 부르며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떠나기 전에 꼭 혼자 다시 한번 오르고 싶어졌다.          사려니숲의 삼나무들	]]>
	</description>
	<pubDate>Sat, 19 May 2012 19:39:51 +0900</pubDate>
	<dc:creator><![CDATA[LOST D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육 개 장 면]]></title>
	<link>http://yepyep.egloos.com/76915</link>
	<guid>http://yepyep.egloos.com/7691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17/93/e0102993_4fb4ae6fa9035.jpg"  
				alt="육 개 장 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또 라면 먹었네요그만 먹던가해야지 ㅋㅋ  육개장면이죠?  육개장면이죠??????????????    ???????????????????                                육개장맛도 전혀 안나면서 육개장은 무슨ㅋ                암튼 정말 라면은 참 맛있지만몸에도 참 안좋은거 같습니다 ㅋㅋ  그러니까........              내일은 라면 안먹어야겠네요                                                                            끗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17:02:20 +0900</pubDate>
	<dc:creator><![CDATA[Sooo DelIciou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육개장에 칼국수를 말아먹는다? 문배동 '육칼'    ]]></title>
	<link>http://cpeuny.egloos.com/2926972</link>
	<guid>http://cpeuny.egloos.com/292697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04/74/d0036274_4fa38dde20ef2.jpg"  
				alt="육개장에 칼국수를 말아먹는다? 문배동 '육칼'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수많은 식당 중에서 육개장을 맛볼 수 있는 곳이 썩 많지 않습니다. 기껏해야 분식집 메뉴 정도일 뿐, 육개장 전문점은 흔하지 않아요. 그것부터가 시선을 끄는데, 거기에 칼국수를 말아먹는다니 쉬이 상상이 가지 않았습니다. 제가 맛본 육개장은 집에서건 식당에서건 늘 밥을 말아먹었었거든요. 그래서 친구가 육개장에 칼국수를 말아먹는 육칼에 가자고 했을 때 순순한 마음은 들지 않았었습니다. 그러나 한번 맛을 보고 이젠 줄창 가고 싶은 곳이 되었지요.문배동 육칼은 삼각지에 고가도로 아래쪽에 자리잡은 식당입니다. 80년에 오픈해 벌써 33년이 된 식당이라고 하는데 지나다닐 때 눈에 잘 띄지는 않았어요. 근데 알음알음 오시는 분들은 많은지 식사 시간대에는 줄을 서는 일도 종종 있나보더라고요. 저는 식사시간을 비껴가서 매번	]]>
	</description>
	<pubDate>Fri, 04 May 2012 17:09:54 +0900</pubDate>
	<dc:creator><![CDATA[중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등포] 시원한 육회 한접시, 해바라기 정육식당]]></title>
	<link>http://anngabriel.egloos.com/5628154</link>
	<guid>http://anngabriel.egloos.com/562815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4/16/43/c0014543_4f8bdc4621330.jpg"  
				alt="[영등포] 시원한 육회 한접시, 해바라기 정육식당"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나가다 들린 집으로 주차장은 따로 없어도 그냥 앞 도로에 대면 되서 편합니다.  점심때라 딱히 고기먹을 생각은 없어서 점심특선을 시키고 배가 심하게 고픈 상황이라  육회 한접시를 시켰네요. 점심은 육개장과 냉면인데 냉면은 직접 먹은건 아니지만  보통 고기집 냉면정도고 육개장은 매운 스타일이 아니라 고기가 꽤 많아  기름진 스타일이었습니다. 양이 많아 만족~ 다만 육개장 특유로 들어가는  고기부위가 있는게 그건 없어서 좀 아쉬운 정도??  얼큰하진 않지만 입맛에 맞으면 괜찮을 듯~    200g에 15000원인 육회~ +_+  초여름 날씨라 더웠었는데 살짝 얼린 느낌의 육회가 시원하니 좋았습니다.  다만 느낌만 그랬다는거지 실제로 냉동까진 아니고 ㅋㅋ  미리 만들어서 살짝 얼려놓은정도?  특별한 양념은 	]]>
	</description>
	<pubDate>Tue, 17 Apr 2012 11:54:04 +0900</pubDate>
	<dc:creator><![CDATA[타누키의 MAGIC-BO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육개장/육계장/육개장 만드는법/육개장 끓이는법]]></title>
	<link>http://foodsos.egloos.com/10866321</link>
	<guid>http://foodsos.egloos.com/10866321</guid>
	<description>
	<![CDATA[ 
**육개장 만드는법/육개장/육계장** 주재료 쇠고기(업진육) 200g(육수 낼 때 사용한 것), 대파 1뿌리,  데친 고사리 100g, 달걀 1개, 숙주나물·느타리버섯 100g씩,  육수 6컵, 식용유 1큰술, 고춧가루 2큰술(식용유와 고춧가루 1:2), 소금 약간   부재료 쇠고기 육수 : 쇠고기(업진육) 200g, 물 8컵,  대파 1뿌리, 마늘 5쪽, 생강 1톨  양념장 : 다진 파·다진 마늘 1큰술씩, 고추장 1큰술,  다진 생강 1작은술, 간장 1큰술, 참기름 1작은술,  쇠고기 육수 2큰술,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1 분량의 재료로 육수를 만든다. 물 8컵에 쇠고기, 대파, 마늘,  생강을 넣고 40분간 끓인 뒤 면보에 거른다. 고기는 결대로 찢어 둔다.   2 대파는 10cm 길이로 반 갈라	]]>
	</description>
	<pubDate>Thu, 29 Mar 2012 14:29:31 +0900</pubDate>
	<dc:creator><![CDATA[Food정보-푸드SOS  http://www.foodsos.ne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0307 신촌 : 추울 때는 얼큰칼칼 육개장 칼국수 '조선의 육개장']]></title>
	<link>http://tinykoala.egloos.com/531550</link>
	<guid>http://tinykoala.egloos.com/53155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09/47/d0128647_4f5a0d33d476a.jpg"  
				alt="20120307 신촌 : 추울 때는 얼큰칼칼 육개장 칼국수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같이 꽃샘추위에는 얼큰하고 칼-칼-한 것이 갑! 오늘은 육개장 칼국수에 막걸리 한 잔!  신촌, '조선의 육개장 칼국수'    이거슨 내가 좋아하는 양파절임 새콤달콤한 맛이 멈출 수 없어!  조선의 육개장 칼국수(5500원) 육개장/칼국수/밥 반공기/막걸리  요즘은 밥값이 너무 비싸서 흑흑 울어버릴테야 여기는 뭔가 푸짐해서 좋다규!(´ㅅ｀)  칼칼하고 시원한 맛!  하지만 고기가 적어서 좀 아쉬웠다는 건 내가 고기 매니아라서 하는 말은 아님!  사골육수로 끓인 칼국수를 이렇게 육개장에 퐁!당! 밀가루가 너무 좋아!(´∇｀●)  감자전(4000원)  이곳에서 꼭 주문해야할 또 하나의 메뉴 감자전! 쫀득하고 고소한 맛이 고소감!   막걸리(3000원)  막걸리 한잔으론 부족하니 한 사발 더! 이거 꽤 양	]]>
	</description>
	<pubDate>Fri, 09 Mar 2012 23:41:11 +0900</pubDate>
	<dc:creator><![CDATA[코알라의 숲]]></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제주도식 육개장이 먹고 싶다면 - 제주시 가품육개장]]></title>
	<link>http://starise.egloos.com/2902292</link>
	<guid>http://starise.egloos.com/290229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2/15/35/d0019635_4f3b10c2216bd.jpg"  
				alt="제주도식 육개장이 먹고 싶다면 - 제주시 가품육개장"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유독 해장국집이 많은 곳이 제주시이기도 한데..  육개장은 그리 많지는 않다. 육개장하고 해장국이 뭔가 경계가 애매하기도 하지만..  사실 육개장이라는 음식이 제주도 고유의 음식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분명 제주도에는 제주도만의 육개장이 있다..  육개장이라 하면 당연히 소고기 육수에 푹 삶은 양짓살을 쪽쪽 찢어서 넣고  고사리에 당면과 파를 크게 썰어 넣고 고추기름 잔뜩 둘러 얼큰하게 끓여서  밥 한 공기 푹 떠서 말아 먹어야 정석..      육개장이라고 이곳의 육개장이 특별히 다르지는 않다..  비교적 최근에 생긴 육개장 집임에도 불구하고..  맛도 좋고 깨끗하고 위치도 나쁘지 않아 사람들 입소문을 타고 꽤나 유명해진 집..  이런 해장국이나 육개장이라는게 워낙에 특별히 맛집이 있다기 보다는..  	]]>
	</description>
	<pubDate>Wed, 15 Feb 2012 11:36:15 +0900</pubDate>
	<dc:creator><![CDATA[Home of skywalk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육개장 홀릭~]]></title>
	<link>http://anngabriel.egloos.com/5598102</link>
	<guid>http://anngabriel.egloos.com/559810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1/20/43/c0014543_4f18651da923a.jpg"  
				alt="육개장 홀릭~"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랫만에 한 육개장, 아니 닭계장 ㅎㅎ 육개장은 따로 넣는 재료가 많아  손이 많이가는데 그만큼 쉽게(?) 맛있게 만들 수 있지 않나 싶네요.  지금까지도 외식에서 육개장이 차지하는 비율은 높은데 딱히 뭔가 별식을 먹는다던가  뭘 같이 하기 위해, 혹은 간단히 때우기 위해 패스트푸드를 먹지 않는다면  한식에선 단연 육개장이네요. 몇년 이상 그렇게 지속하다보니  친구들은 알아서 육개장을 시킬 정도;; 집에서도 육개장이라니 요즘 행복하네요. ㅎㅎ  예전부터 뭔가 한솥 끓이는게 두렵다는데 저희 집은 국을 하면 한솥이 기본인지라~ +_+)/  (그래도 얼마 못가는 국 킬러 집안 ㅎㅎ)    	]]>
	</description>
	<pubDate>Wed, 25 Jan 2012 12:12:46 +0900</pubDate>
	<dc:creator><![CDATA[타누키의 MAGIC-BO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구] 진골목식당 - 육개장, 육국수, 호박전]]></title>
	<link>http://alex2836.egloos.com/1990136</link>
	<guid>http://alex2836.egloos.com/199013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1/22/08/f0022708_4f1ae02434c3d.jpg"  
				alt="[대구] 진골목식당 - 육개장, 육국수, 호박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분과 함께 점심 먹으러 갔던 종로의 진골목식당.  진골목에 대해서는 지난 미도다방 포스팅때 간략하게나마 설명드렸습니다.  미도다방 옆 골목길로 들어가면 진골목식당이 나옵니다. 옆 벽화가 참 곱지요.  위 사진처럼 좁은 담장길 따라 가면 두 개의 입구가 나옵니다. 좌측은 진골목식당이요 우측은 종로숯불갈비라. 본시 이 두 건물은 한 집이었습니다. 안채와 사랑채였지요. 어느 쪽으로 들어가든 위엄있고 기품있는 한옥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집이 원래부터 식당은 아니었습니다. 진골목을 주름잡던 달성 서씨 문중 중에 서병원씨가 지은 집이었는데 1930년대 코오롱의 창업주인 이원만 씨가 이 저택을 구입했고, 시간이 지나 1988년 오늘의 육개장 명가인 진골목식당으로 문을 열게 되었습니다. 8년 전 주인이 바뀌면서 육	]]>
	</description>
	<pubDate>Sun, 22 Jan 2012 02:17:07 +0900</pubDate>
	<dc:creator><![CDATA[Messiah.  Damned On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안먹으면 금단현상이 오는 음식]]></title>
	<link>http://babnsool.egloos.com/2899290</link>
	<guid>http://babnsool.egloos.com/289929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1/20/36/f0054636_4f187abd1223e.jpg"  
				alt="안먹으면 금단현상이 오는 음식"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누구에게나 정기적으로 먹어줘야 하는 메뉴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그러니까 한동안 안먹으면 생각이 나고, 그 때 먹어주지 않으면 몸이 계속 원해서 점점 그 음식에 대한 갈증이 심해지는 그런거요. 아침에 일찍 눈이 떠져서 이런 저런 생각을 하다가, 문득 떡국을 먹을 때가 돌아온 걸 실감했습니다. 몸으로요.   너무 진하지 않게 낸 육수에, 푹삶지 않아 매끈쫄깃한 떡의 식감, 정성스레 결따라 찢은 소고기와 색깔도 고운 지단으로 얹은 고명, 초록빛이 돌도록 바싹 구워 향기가 좋은 김을 많이 얹고, 후추도 좀 남들 보기에는 많다싶게 넉넉히 쳐서 먹는 떡국의 맛. 이가 시릴 정도로 시원한 김치를 듬뿍 베어물어 사각사각 먹어가며 숟가락으로 후루룩 후루룩 먹는 떡국의 맛. 떡을 다먹어간다 싶으면 밥을 반공기 정도 	]]>
	</description>
	<pubDate>Fri, 20 Jan 2012 07:41:06 +0900</pubDate>
	<dc:creator><![CDATA[밥과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얼큰한 맛이 일품,육개장[세븐일레븐&amp;바이더웨이]]]></title>
	<link>http://totheno1.egloos.com/3794712</link>
	<guid>http://totheno1.egloos.com/379471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1/18/83/a0016483_4f15984031584.jpg"  
				alt="얼큰한 맛이 일품,육개장[세븐일레븐&amp;바이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관련글 : 자취생에게 좋은 듯,우거지국[세븐일레븐&amp;amp;바이더웨이](내블로그)      오늘의 편의점 FOOD리뷰는 세븐 &amp; 바이의 신제품인 육개장입니다.가격은 1,000원   자매품으로는 지난번에 포스팅한 우거지국이 있습니다.     영양성분, 칼로리는 40kcal입니다.    오픈케이스.건더기와 스프의 구성입니다.     용기에 건더기와 액상스프를 넣고       뜨거운 물을 부어 표시선까지 휘휘 저으면 끝 'ㅅ'     어느 휴일의 점심식사, 국끓이기가 귀찮아서 즉석국으로 때웠습니다;;;     -. 스프가 액상이라 그런지 다른 즉석국에 비해 맛이 고급스러운 편 국물이 얼큰&amp;짭조름하니 밥과 잘 어울립니다.   -. 건더기로는 고사리,파,숙주,소고기(!)등등이 들어가 있습니다. 건야채지만 이것저것 많이	]]>
	</description>
	<pubDate>Wed, 18 Jan 2012 01:00:52 +0900</pubDate>
	<dc:creator><![CDATA[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7. 뜨거운 물만 부어먹는 즉석국 3종세트 - 사골우거지국, 육개장, 북어국 / (세븐일레븐)]]></title>
	<link>http://Ryunan9903.egloos.com/4177839</link>
	<guid>http://Ryunan9903.egloos.com/417783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1/08/18/d0050518_4f0931c88dee0.jpg"  
				alt="2012-7. 뜨거운 물만 부어먹는 즉석국 3종세트 - 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뜨거운 물을 부어먹는 즉석국 3종세트 (각 1000원 · 세븐일레븐)  오늘 소개할 상품은 세븐일레븐에서 새로 출시한 즉석국 3종세트 '사골우거지국' '육개장' '북어국' 입니다. 가격은 1000원. 최근 상품의 트렌드이기도 한 혼자 사는 독신들을 위한 즉석식품 신상품으로 혼자 사는 자취생이나 학생 혹은 직장인들이 간편하게 집에서 방금 끓여낸 것 같은 국물을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낸 제품으로 뜨거운 물만 부으면 바로 끓인듯한 국물의 맛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한 것이 이 상품의 특징이기도 합니다. 가격은 각 1000원으로 약간 비싼 편이고 현재 세 종류의 제품이 출시되었습니다.  . . .  ▲ 건더기스프, 그리고 액상스프 (3종 동일)  뚜껑을 열면 그 속엔 사진과 같이 건더기스프, 그리고 액상스프가 별	]]>
	</description>
	<pubDate>Sun, 08 Jan 2012 16:22:09 +0900</pubDate>
	<dc:creator><![CDATA[☆★ 류토피아 2012 ★☆ Ryutopia 2012]]></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소고기, 두부, 양파를 넣어 끓인 라면]]></title>
	<link>http://fendee.egloos.com/10820592</link>
	<guid>http://fendee.egloos.com/1082059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12/16/00/a0100600_4eea208dc5c94.jpg"  
				alt="소고기, 두부, 양파를 넣어 끓인 라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처음으로 라면에 소고기를 넣어 끓여 보았다.말그대로 소고기 라면이다.소고기, 두부, 양파를 넣어 끓인 라면은 보기에는 듬직하고 몸보신이라도 할듯 풍성하지만, 소고기에서 우러나온 국물이 라면의 매콤함을 중화시키는지 맛 자체는 밍밍하다.라면 고유의 매콤함은 거의 없어지고, 소고기 특유의 국물맛도 잘 나지 않는 애매한 맛이 나는데, 얼핏 육개장 하고도 비슷하지만 맛의 깊이감이 거의 없다.보기에는 좋지만 맛은 별 특징이 없는 조합.소고기도 국거리 용이라 질겨서 맛을 반감시켰다.  	]]>
	</description>
	<pubDate>Fri, 16 Dec 2011 01:33:38 +0900</pubDate>
	<dc:creator><![CDATA[F.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식객 듬북담북 육개장[GS25]]]></title>
	<link>http://totheno1.egloos.com/3780601</link>
	<guid>http://totheno1.egloos.com/378060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12/16/83/a0016483_4eea0cc2f30eb.jpg"  
				alt="식객 듬북담북 육개장[GS25]"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의 편의점 FOOD리뷰는 GS25의 신제품인 식객 듬북담북 육개장입니다.가격은 4,600원       참고하시라고 올린 영양성분표와 제품원재료입니다.(사진은 누르면 커집니다)    만드는 법은 간단, 내용물을 냄비에 담고 보글보글 끓여주면     완성입니다.밥과 함께 맛있게 냠냠.반찬 따위는 없는 황폐한 식생활인게 눈물나네요 ㅠㅠ     건더기는 그냥 보기에는 부실해 보이지만     젓가락으로 떠보면 고기며 야채가 제법 실하게 들어 있습니다. 고기함량이 높아 만족(...)    -. 결론부터 말하면 꽤 맛있습니다. 조미료맛이 살짝 거슬리긴 하지만 국물맛이 꽤 진한 데다가   건더기도 듬쁙 들어가 있는게 좋네요.솔직히 김*천국 같은 데서 파는 것보다는 이게 먹을만합니다.   -. 포장지에는1~2인분 분	]]>
	</description>
	<pubDate>Fri, 16 Dec 2011 00:12:49 +0900</pubDate>
	<dc:creator><![CDATA[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도맛집 로뎀가든]]></title>
	<link>http://chrkdfur76.egloos.com/2863098</link>
	<guid>http://chrkdfur76.egloos.com/286309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0/26/28/f0086328_4ea81b1727327.jpg"  
				alt="우도맛집 로뎀가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우도맛집 로뎀가든 : 우도맛집 중에서 유명한 우도맛집 로뎀가든  우도맛집 정보는 상당히 부족하네요!! 제가 이제까지 먹어보았던 우도맛집 중에서 로뎀가든은 괜찮은거 같네요!! 비록 가격은 비싸서 좀 불만이긴 하지만 한치주물럭을 추천하고 싶은 우도맛집이 아닐까 싶네요!! 우도는 흑돼지를!! 취급하는 우도맛집이 그리 많지 않아서 어찌보면 아쉽기도 하네요~~ 우도에 흑돼지 우도맛집을 하나 차려보고 싶어집니다!!   자 그럼~ 우도맛집 로뎀가든에서 먹어본 제주도 흑돼지늕 어떻게 나오는지 지금 바로 출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가격이 좀 비싸긴 하네요!! 예전에 먹어보았던 한치주물럭이 더 좋은거 같네요~~ *^^*    로뎀펜션 1층에 위치해 있는 로뎀가든!! 서빈백사해수욕장 앞에 있어서 분위기는 좋네요~~ *^^*	]]>
	</description>
	<pubDate>Thu, 27 Oct 2011 00:01:28 +0900</pubDate>
	<dc:creator><![CDATA[초강력파워텍]]></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