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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육회'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육회</link>
		<description>육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30 Apr 2012 16:13: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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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종로 5가] 백제정육점! &lt;육회가 절호조&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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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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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종로 5가] 백제정육점! &lt;육회가 절호조&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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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절호조 하면 백제장군(...아니 대체 왜 이렇게 부르는지는 모르겠지만 웃기니까 그런건 상관없어) 김 긴가남! ....근데 백제정육점과는 거리가 있다는 말을 하면 우스울 정도로 무관계한 가게입니다. 사실 굉장히 유명한 곳이죠 이곳. 특히 가성비가 뛰어난 육회로 유명한 곳!   너스레는 이쯤하고 처묵처묵한 사진부터!   &amp;lt;육회와 모듬을 시켰는데 나오는 기본적인 상차림입니다. 채소들 선도는 그럭저럭, 부추무침도 그냥저냥 무난한 맛입니다&amp;gt;  &amp;lt;이것은 모듬고기로, 소중한 지방&amp;amp;단백질원이죠&amp;gt;  &amp;lt;육회님의 위엄쩌는 자태! 배고픈 성인 셋이서 먹어도 만족하는 양과 입에서 비리지 않고 입에서 살살녹는 풍미!&amp;gt;   그 외에도 간+천엽을 시켰지만 미처 찍기도 전에 모두의 위장으로 들어가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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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Apr 2012 16:13:38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이드의 가자!  집권 미트당!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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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또 다시 식신원정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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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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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또 다시 식신원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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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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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빕스 왕십리점  사실 애초에 빕스에 갈 계획은 아니었고 마리스꼬에 갈 계획이었는데 오후 3시 30분즘 입장했더니 거절당했다. 저녁 타임 준비중이라 입장이 불가하다더라 ㅜㅜ 그래서 선택한 빕스 사실 전날 과음해서(....) 술병이 난지라 밀가루 음식 보다는 해산물 위주로 가볍게 먹고 싶었었는데 (사실 그럼 부페를 선택한 것부터가 에러..? ㅋㅋ) 어찌됬든 오랜만에 방문한 빕스 이건 내 첫 접시!  술로 혹사당한 내 위와 건강을 위해 샐러드를 평소보다 많이 가져왔다.   또띠아 ㅜㅜ 내가 급하게 제조했지만 너무 맛있엉 할라피뇨를 좋아하는 오빠 입맛을 배려해 원래 또띠아 재료란에는 없고 샐러드 란에 있는 할라피뇨까지 공수해와서 만들었다 멕시코 음식을 좋아하는 나는, 개인적으로 타코벨 같은 패스트푸드개념의 멕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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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Apr 2012 01:55:14 +0900</pubDate>
	<dc:creator><![CDATA[Blowing Out My Min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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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몽뜰 : 부산 맛집 - 세련된 도시남자라면 육회 소짜랑 비빔밥정도는 혼자 먹어야 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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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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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몽뜰 : 부산 맛집 - 세련된 도시남자라면 육회 소짜.."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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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랜만에 맛집 소개 소개 소개 합니다~  이번에 소개할 집은 몽뜰~! 원래 구이 전문점이지만 : ]  부산에 육회 먹을 곳이 별루 없어서 한번씩 가는 곳입니다.  이번에도 온천장갔다가 육회 먹고 싶어서 ㄱㄱ했죠.  세련된 도시남자라면 육회비빔밥과 육회 소짜 정도는 먹어줘야죠! ㅋ  육회 소짜입니다~ 여러명이서 먹으면 금방이지만 혼자서 먹기에는........  그래두 저 입가심용 배가 있기 때문에 먹을만 합니다~  그렇게 최상급 육회는 아니지만~   맛나요. 기름진 육회 우헤헤헤헤헤헿~  육회 비빔밥~  이것도 금방 비벼서 먹었답니다~  요즘 생각드는게 육회 비빔밥 투어나 해볼까 생각도 있지만  부산에 맛나는 집이 없는거도 문제!  아무튼 몽뜰간 날에는 실컷 육회를 먹고 왔답니다~  다음에는 구이를 먹으러 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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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6 Apr 2012 02:48:59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독한승냥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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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영등포] 시원한 육회 한접시, 해바라기 정육식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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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4/16/43/c0014543_4f8bdc4621330.jpg"  
				alt="[영등포] 시원한 육회 한접시, 해바라기 정육식당"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나가다 들린 집으로 주차장은 따로 없어도 그냥 앞 도로에 대면 되서 편합니다.  점심때라 딱히 고기먹을 생각은 없어서 점심특선을 시키고 배가 심하게 고픈 상황이라  육회 한접시를 시켰네요. 점심은 육개장과 냉면인데 냉면은 직접 먹은건 아니지만  보통 고기집 냉면정도고 육개장은 매운 스타일이 아니라 고기가 꽤 많아  기름진 스타일이었습니다. 양이 많아 만족~ 다만 육개장 특유로 들어가는  고기부위가 있는게 그건 없어서 좀 아쉬운 정도??  얼큰하진 않지만 입맛에 맞으면 괜찮을 듯~    200g에 15000원인 육회~ +_+  초여름 날씨라 더웠었는데 살짝 얼린 느낌의 육회가 시원하니 좋았습니다.  다만 느낌만 그랬다는거지 실제로 냉동까진 아니고 ㅋㅋ  미리 만들어서 살짝 얼려놓은정도?  특별한 양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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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Apr 2012 11:54:04 +0900</pubDate>
	<dc:creator><![CDATA[타누키의 MAGIC-BO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새싹 육회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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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04/01/d0012501_4f7c0c7a5c48d.jpg"  
				alt="새싹 육회 만들기"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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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시장에 갔다가 싱싱한 육회꺼리가 있어  새싹육회를 만들어 봤습니다.  뭐 구지 말하자면 술안주가 필요했던거죠..^^  육회는 소잡은 후 2틀 정도 숙성을 시킨것이 제일 맛있다고 하네요.  2인분 충분히 드실수 있는 냥~  1만 5천원이면 충분합니다.  전 양념을 한 육회보다 고기 그대로의 밑간만해서  먹는 걸 좋아하는데...  오늘은 양념을해서  만들꺼예요.   양념장 특별한 방법은 없습니다.  단지 마늘을 충분히 넉넉하게 준비를 하되 너무 많이 으깨는 건 비추입니다.  양념장을 만드신 후 배를 먹기 좋게 썰어 새싹과 함께 펼쳐주시구  미리 만들어 논 양념장과 고기를 합체!   버무려주실땐 가급적으로 빠르게  손보다는 나무 주걱을 사용하시여 온기없게 버무려주시면  더욱 싱싱한 육회를 즐기실수 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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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Apr 2012 18:21:49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 볼에 머무는 향기]]></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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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상식에 다녀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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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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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시상식에 다녀왔습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ㅇ뢤압허ㅔㅙㅂㅇ러배횅ㅂ어림ㅇ러.jpg   넵, 며칠 전 3월 30일에 제 2회 노블엔진 공모전 및 1챕터의 승부 2기 &amp;amp; 3기 시상식이 있었습니다. 안 그래도 마감 중에 다녀온 건데 마감 끝내고 쓰느라 후기가 좀 늦었네요.  1. 이번에도 KTX를 타고 슝!(교통비 지원 사랑해요) 시상식 시간은 오후 5시였지만 저번에 계약하러 갈 때는 지각을 했기 때문에 아예 확 빨리 가야지! 하고 집에서 8시에 나왔습니다. 그리고 출판사에 도착했을 때는 오후 3시 가량! ......7시간 걸렸어...? 네, 뭐 지방이 그렇죠...  2. 출판사로 들어가는데 어떤 분이 핸드폰을 보며 서성거리고 계시더군요. 딱 보고 촉이 왔지만 무시(...)하고 출판사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눈 앞에 펼쳐진 아수라장! ...확장 공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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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Apr 2012 22:39:28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늘을 보자고 한시현입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명리(名利)] 종로5가 광장시장 자매집 육회, 간천엽 &amp; 순희네 빈대떡, 고기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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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28/02/a0105802_4f71e80e03142.jpg"  
				alt="[명리(名利)] 종로5가 광장시장 자매집 육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동안 양재, 선릉에만 있었더니 종로 나들이가 뜸했었습니다. 그러던 차 간만에 종로에서 약속이 생겨서 종로5가 광장시장을 찾았어요.  처음 찾은 곳은 육회 먹으러 간 자매집이었습니다. 원래 창신육회집을 가볼려고 했었는데 자리가 없어서 어쩔 수 없었네요.  이런 가격대  막걸리 &amp;amp; 소주  육회 한접시  아름다운 노른자  이전보다 양이 좀 준거 같기도 합니다.  칼칼한 국물 그런데 그전에 보였던 고기건더기 다 어디갔어~? 어디갔어~?  술 좀 어느 정도 먹고 나서 추가로 시킨 간천엽  많이는 못 먹어요. 항상 한 두 개만...  천엽은 소금장에 콕!  광장시장 왔는데 빈대떡을 빼놓을순 없죠. 많은 가게들 중에 순희네빈대떡에 얼른 자리를 잡았습니다.  녹두빈대떡 4천원 선불입니다.  맛도 좋고 가격대비 최	]]>
	</description>
	<pubDate>Wed, 28 Mar 2012 01:18:52 +0900</pubDate>
	<dc:creator><![CDATA[명리(名利) 2nd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산 - 육회] 육회달인]]></title>
	<link>http://haro2nd.egloos.com/3727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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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1/03/29/d0139729_4f030cf09893a.jpg"  
				alt="[일산 - 육회] 육회달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 뭔가 먹고 마신다...라고 하면 주로 일산이 되는군요.  예전에는 몰랐던 것인데 일산이 커지면서 이래저래 많은 것이 생겼습니다.   ....라기보다는 예전에는 일산에서 뭔가를 한다는 생각을 잘 안했죠.   주로 서울에서 활동을 하고 만나는 사람들도 거진 그 쪽이기도 하고 했으니.     아무튼, 일산 육회달인에서 육사시미 먹은 이야기로군요.         한국에 돌아와보니 이래저래 저가의 육회체인들이 많이 생겼는데 이상하게 주위에   육회나 육사시미를 즐기는 사람이 없어 여태 못가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일산 라페스타 육회달인을 들르게 되었는데 사실은 밖에 마사시...  그러니까 말고기 사시미를 한다는 이야기에 &quot;이건 먹어줘야 돼!&quot; 라고 들어갔으나   수급이 되지 않은 날이었고 (흔한 이야기	]]>
	</description>
	<pubDate>Tue, 03 Jan 2012 23:15:28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로의 술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B빔밥(대구 동성로) - 2%부족한 그런곳]]></title>
	<link>http://redmoe.egloos.com/19821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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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2/23/54/f0027754_4ef3e66c56009.jpg"  
				alt="B빔밥(대구 동성로) - 2%부족한 그런곳"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친구 세놈과 마이웨이를 관람하고 점심을 먹을려 했건만 근처 학원에서 공부하던 a가 가만에 밥 같이먹자고 동참하더니 카톡으로 대화하던 B도 갑자기 &quot;나도 ㄱㄱ?&quot; 말하며 동참해버렸다. 결국 화려한 솔로부대 1개 분대가 형성. 소셜에서 괜찮아 보이던 곳을 찾아가기로 했다. 이놈들이 나에게 모든걸 떠넘기고 자기네들끼리 채팅창을 개설한 느낌 ㅠㅠ.     간단하게 먹을줄로만 알았던 이곳 B빔밥. 그렇고 그런 한식을 추구하는 가게인줄 알았다.     내부는 그냥 단아한 느낌. 딱히 큰 비중을 두는 인테리어는 없어서 차분한 느낌에 한식과 어울릴다고 할려나.     위치는 꾀나 후미져서 찾기가 힘들듯하다. 길가에서 한발짝 물러선 입구가 안으로 살짝 들어가 있어 그냥 무시하고 지내쳐갈수 있는데 본인도 찾아가는데 꾀나 힘	]]>
	</description>
	<pubDate>Fri, 23 Dec 2011 11:24:57 +0900</pubDate>
	<dc:creator><![CDATA[일상을 모두 술병으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삼성동 하녹 재방문 - 육회와 생갈비와 모듬전]]></title>
	<link>http://thexian.egloos.com/28817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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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11/29/27/d0005027_4ed3c47f5f040.jpg"  
				alt="삼성동 하녹 재방문 - 육회와 생갈비와 모듬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예전에 방문했던 삼성동 하녹에 다시 방문했습니다...만. 이것도 꽤 오래 되었습니다. 이 때는 다행히(?) 혼자가 아니었고 예전에 같이 일했던 후배와 같이였지요.  시작은 지난 번과 같이 육회.  청양고추가 들어있기 때문에 먹다 보면 매운데 이게 은근히 중독성이 있습니다.  다음은 생갈비입니다. 완전 생갈비라기보다는 약간 양념이 된 갈비긴 하죠. 하지만 양념된 것만 먹다가 먹으니 별미입니다.  이건 찍고 보니 상당히 망친 사진이군요.;;; 접시에 담긴 생갈비는 이렇게 뭉개지지 않았습니다.     맛있는 갈비를 내 주신 가게에 미안할 만큼 사진이 잘못 찍혔네요.  갈비를 먹는 동안 모듬전 작은 것이 나왔습니다. 두 사람이 먹었으니 많이 있을 필요 없지요.  갈비는 계속 익어가고.  나머지 갈비도 석쇠 위에 올	]]>
	</description>
	<pubDate>Tue, 13 Dec 2011 11:15:45 +0900</pubDate>
	<dc:creator><![CDATA[Lair of the xian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커플의 뒤죽박죽 주방 : #1 속이 든든 육회비빔밥 !]]></title>
	<link>http://HCnJY.egloos.com/3183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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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2/09/79/d0121279_4ee1f96b03a9b.jpg"  
				alt="커플의 뒤죽박죽 주방 : #1 속이 든든 육회비빔밥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커플의 뒤죽박죽 주방 :   #1 속이 든든 육회비빔밥 !   자취생들은 고민이 많습니다.오늘은 뭘 먹지? 지갑은 가볍고, 뭘 먹지 뭘 먹지점심 메뉴 고민을 하다보면 어느새 저녁이 되어있기도 하구요.  하지만 오늘은 !육회비빔밥에 삘이 뙇 !!!  야옹씨가 갑자기 육회비빔밥이 먹고싶다고 해서 특별히 육회비빔밥을 만들어먹기로 했어요!!!!사실 나가서 먹으면 비싸기도 비싸고, 해둔 밥이 있는데 외식하면 그 밥은....그러다 해둔 밥 까먹기라도 하면... 밥통은 곰팡이들을 위한 뉴 월드~  다른 설거지는 바로 바로 하는 편인데,유독 ! 유독 ! 밥통은 씻는 걸 곧잘 까먹어요 ...그러다 가끔 밥해야지~ 하고 열어보면 코가 .. !  재료 : 꾸리살(육회용) 400g, 달걀 1개, 고추장, 참기름, 맛소금, 비빌 	]]>
	</description>
	<pubDate>Fri, 09 Dec 2011 21:29:55 +0900</pubDate>
	<dc:creator><![CDATA[토끼랑 야옹이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다이어트 足까 ^_T]]></title>
	<link>http://duckart.egloos.com/1969176</link>
	<guid>http://duckart.egloos.com/196917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111/10/00/f0047200_4ebb7d73c6305.jpg"  
				alt="다이어트 足까 ^_T"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훌랄라_모임.jpg  하.. 저녁 안 먹으면서 좀 빠지나 싶었는데 치느님에서 무너짐...^_T 요새 우리의 핫플레이스 훌랄라 ㅋㅋㅋㅋㅋ 모든 메뉴를 정_벅하겠다는 일념으로 출근도장 찍고있음ㅋㅋㅋㅋㅋㅋ 내가 다이어트 한다하니까 모임에서 좀 빼주나 싶더니 간만에 멤버가 모여서..........  .....에휴 말해봐야 뭐해요. 다 변명인걸 ;ㅅ;)  1차는 훌랄라의 치즈바베큐느님 ^_T 그..그래도 양심상 3000cc로 셋이서 나눠 먹었어요 ;ㅅ;)....2차는 육회느님..♡ 으앙 손나 좋아 ㅠㅠㅠ 가격도 착하고, 맛도 착하고, 서비스도 착한 집입니다.  그래서 가게 이름도 &amp;lt;착한 육회&amp;gt; ^*^ 여기 사장님과는 이상한 인연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여기서도 양심상 소주 2병만 깠어요 ;ㅅ;)...	]]>
	</description>
	<pubDate>Thu, 10 Nov 2011 16:28:54 +0900</pubDate>
	<dc:creator><![CDATA[Duck Art Works]]></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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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육회가 사무치게 그리울땐!!!  편대장 영화식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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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11/03/21/a0020921_4eb1fd24adf3a.jpg"  
				alt="육회가 사무치게 그리울땐!!!  편대장 영화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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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점심시간이다.  들안길쪽에서 일이 끝난다.  들안길에 맛집은 많은데 혼자 들어가서 먹을곳은 별로 없다.  뭘 먹을지 고민하며 걷다보니 어느새 범어네거리다.-_-  그 때, 눈에 들어온 곳이 있었으니!!        전에도 올렸던편대장 영화식당...전에 올린게 데쎄랄로 찍어서 더 고퀄이니 저걸 더 춫현함  간판을 보고있자니 반사적으로 육회가 머릿속에 떠오른다.  조니워커처럼....좋은 건 혼자 먹어줘야한다 ㅋㅋㅋ  그래서 안으로 들어간다.        여기도 혼자먹기 좀 큰 규모이지만 여긴 근처가 회사들이라 혼자먹는 아재들이 좀 있다.  역시 맛있는 건 혼자 먹어야한다 ㅋㅋㅋ  반찬이 좌르륵 깔리고~  육회 한 접시랑 소고기찌개 하나 씨킨다.        친구랑 오면 서로 더 먹으려 싸우느라 잘 못 오는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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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Nov 2011 12:01:23 +0900</pubDate>
	<dc:creator><![CDATA[All-Season's Lif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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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명리(名利)] 종각 남도식당 연탄삼겹살, 쇠불고기, 육회, 김치전골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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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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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명리(名利)] 종각 남도식당 연탄삼겹살, 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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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각에서 일행들과 즐겨찾던 곱창집을 가려고 했었는데 한동안 못 가본 사이에 없어졌더군요. 갑자기 목표를 잃고서 방황하다가 르메이에르 빌딩 근처 다른 곱창집이 생각나서 그리로 이동을 했어요.  김치찌개가 제법 유명했던 집으로 기억하는데 설마했더니 거기도 없어졌더라구요. 그러던 중 낯익은 남도식당 간판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피맛골하고 청진동 일대 재개발로 이사했다고만 알고 있었는데 정말 오래만에 다시 찾게 되었어요. 들어가서 여쭤보니 이사하신지 4년째라고 하시더군요.  오랜만이라 그런지 가격대에 변동이 있습니다. 주방이 협소해서 한정식 메뉴는 없애고 대신 다른 메뉴들이 대체되어 있었습니다.  기본찬들  기본 선지국 예전에 상대적으로 비싼 연탄삼겹살 아껴먹으면서 선지국만 계속 리필해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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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Oct 2011 00:01:14 +0900</pubDate>
	<dc:creator><![CDATA[명리(名利) 2nd 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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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장원식당 - 생고기,뭉티기,육회 모두다 의기양양하네?!]]></title>
	<link>http://redmoe.egloos.com/19623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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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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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장원식당 - 생고기,뭉티기,육회 모두다 의기양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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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왠일로 대구에 비가 내리기 시작합니다. 때론 감성을 자극해서 자칫 돌이킬수 없는 재미있고 눈물나느일들이 벌어지기도 하지만 오늘은 알렉세이님과의 만남이 주선되어 먹부림을 하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이런 기회를 마련해주신 알렉세이님께 감사의 말을 전하며... 추천해주시며 직접 안내까지 해주신 장원식당. 그곳은 엄청난 식당이었습니다....!     이동하면서 이 식당에 대해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이곳에 자리가 3개밖에 없어 조금만 늦으면 게임오버. 또는 기다리더라도 시간이 없거나 어떤 한가지를 못먹게되는 불상사가 다반사로 일어나는 곳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정말 3자리에 저희가 도착하자마자 풀방 ㅡㅡ! 더군다나 이어서 들어온 예약손님은 자리가 없어지자 안방에서 드시게 되더군요.      위치도 동인동 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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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2 Oct 2011 09:53:10 +0900</pubDate>
	<dc:creator><![CDATA[일상을 모두 술병으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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