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윤빛가람'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윤빛가람</link>
		<description>윤빛가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8 May 2012 19:15:36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출장정지 선수의 적절한 활용]]></title>
	<link>http://sifc.egloos.com/623858</link>
	<guid>http://sifc.egloos.com/62385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18/74/d0132174_4fb620637877d.jpg"  
				alt="출장정지 선수의 적절한 활용"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성남에서는 항상 홈 경기때 그 경기에 징계나 부상으로 출장을 못 하는 선수들의 사인회를열곤 했었는데, 이번 경남전은 원정이라 그러한 행사는 당연히 준비되지 않았다.  하지만, 구단측에서 자청한 것인지 성남시측의 요청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20일 오후 3시 분당구청 앞 잔디광장에서 홍철, 윤빛가람의 사인회를 개최한다고 한다.    올림픽대표 시절부터 단짝인데다가 여러모로 화제가 되는 두 선수이기에 상당히 성황을 이룰 수 있지 않을까 싶다.물론, 당일 선수단은 경남에서 리그 경기를 치뤄야 한다.  어쨌든, 근래에 구단에서 벌이는 행사 중에서는 가장 마음에 든다. 사인회에서 열심히 홍보해서 대구전과 ACL 16강전은많은 관중들과 함께 치룰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  원정에 함께 할 수 없는 팬분들은 한 번	]]>
	</description>
	<pubDate>Fri, 18 May 2012 19:15:36 +0900</pubDate>
	<dc:creator><![CDATA[SIFC]]></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 시즌 K리그] 성남 일화 v 제주 유나이티드]]></title>
	<link>http://ScoutReport.egloos.com/607527</link>
	<guid>http://ScoutReport.egloos.com/60752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04/54/d0112854_4fa36f03d10db.jpg"  
				alt="[2012 시즌 K리그] 성남 일화 v 제주 유나이티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K리그 2012 시즌] 성남 일화 v 제주 유나이티드 2012-05-05 15:00 [지난 6경기 맞대결 결과]  K - 리그 2011-07-16 성남 일화 2:2 제주 유나이티드 K - 리그 2011-04-24 제주 유나이티드 2:1 성남 일화 K - 리그 2010-09-18 성남 일화 0:1 제주 유나이티드 K - 리그 2010-04-04 제주 유나이티드 1:1 성남 일화 K - 리그 2009-08-30 제주 유나이티드 1:2 성남 일화 K - 리그 2009-04-26 성남 일화 2:0 제주 유나이티드  [성남 일화(H) 지난 4경기 결과]  K - 리그 2011-07-16 성남 일화 2:2 제주 유나이티드 K - 리그 2010-09-18 성남 일화 0:1 제주 유나이티드 K - 리그 2009-04-2	]]>
	</description>
	<pubDate>Fri, 04 May 2012 14:56:28 +0900</pubDate>
	<dc:creator><![CDATA[Scout Repor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수원 2-1 성남: 공간을 지배하는 팀, 수원 블루윙즈]]></title>
	<link>http://ScoutReport.egloos.com/601624</link>
	<guid>http://ScoutReport.egloos.com/60162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4/29/54/d0112854_4f9cd4874f6eb.png"  
				alt="수원 2-1 성남: 공간을 지배하는 팀, 수원 블루윙즈"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비슷한 모습의 경기가 진행되었지만, 수원은 '진짜 에벨톤', 에벨톤C의 1골 1도움 활약 속에 역전 승리를 거머쥘 수 있게 되었다.  윤성효는 지난 몇몇 경기들에서 보여준 것과 똑같은 팀운영을 가져갔다. 차이라면, 최상의 4백을 만들고 싶어하는 수원의 감독은 발 빠른 성남의 공격수들에 대비하여 에디 보스나와 곽광선 조합의 센터백 라인을 구축했다는 것. - 빠른 발을 봉쇄하는 것이 목적이었다고 말할 수는 없겠으나 수원의 감독은 보스나의 파트너로 곽광선과 곽희주를 경쟁시키고 있다.  신태용은 지난 광주와의 경기에서 좋은 움직임을 보여준 이창훈과 김성준, 박세영을 명단에 올렸다.  이번 게임은 몇 가지의 사소한 것들이 차이를 만들었다. 두 팀의 장점이 분명 100%로 발휘되지는 못했으나 자신들이 선호하는 패턴, 	]]>
	</description>
	<pubDate>Sun, 29 Apr 2012 14:40:45 +0900</pubDate>
	<dc:creator><![CDATA[Scout Repor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퍼기가 휴가간 맨유같은 느낌?]]></title>
	<link>http://unofficial.egloos.com/1138792</link>
	<guid>http://unofficial.egloos.com/113879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4/04/88/c0132988_4f7b1e02d8490.jpg"  
				alt="퍼기가 휴가간 맨유같은 느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성남 0-1 부산, 2012/03/30  이 날의 성남은, 퍼거슨 경이 벤치에 없는 맨유같은 느낌을 풍겼다. 엄청 잘하지는 못하지만 뭔가 한끝 차이로 이길 수 있을 것 같은데, 그 한끝을 만드는 존재가 없었다는 이야기다.  성남은 숏패스로 페넌트레이션하는 능력이 부족했다. 사실 K리그에 그런 역량이 있는 팀이 얼마나 되겠나. 사실상 하나도 없다고 봐야 한다. 부산이 노골적인 5인 수비를 펼치자 성남의 기술적인 공격진은 이들을 돌파하지 못했다.   한상운을 false 9, 윤빛가람을 no.10으로 세우는 방식은 지난 강원전 후반때 시험해본 전형이다. 요반치치를 빼려니 새 공격수가 필요하고, 그러기 위해 부산 시절 공격수로 좋은 모습을 보인 한상운을 최전방으로 올린 것이다. 하지만 이 실험은 실패였다. 한상	]]>
	</description>
	<pubDate>Wed, 04 Apr 2012 01:14:15 +0900</pubDate>
	<dc:creator><![CDATA[redz의 비공식 글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완의 실험으로 끝난 한상운-윤비트 자리 찾아주기]]></title>
	<link>http://unofficial.egloos.com/1134517</link>
	<guid>http://unofficial.egloos.com/113451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3/27/88/c0132988_4f708cde876b8.jpg"  
				alt="미완의 실험으로 끝난 한상운-윤비트 자리 찾아주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강원 1-2 성남, 2012/03/25  아직 팀 플랜이 제대로 자리잡지 못한 강원이 변칙 전술을 들고 나왔으나 좋은 경기 내용에도 불구하고 마무리에 실패한 반면, 한 가지 전술과 선수 구성을 꾸준히 밀어붙이고 있는 성남은 여전히 미흡한 경기력을 보였지만 개인기량 좋은 선수들의 해결사 기질 덕분에 승리를 따냈다.   성남은 평소와 다름없는 선수 구성이되 홍철 대신 남궁웅이 출전해 2009년 이후 처음으로 풀타임을 소화하며 개인적으로 감격을 맛봤고, 사샤 대신 임종은이 나섰다. 이들로 구성된 수비진은 결과적으로 꽤 준수했다. 미들과 공격진은 평소와 똑같았다.   성남은 여전히 공격 전개가 제대로 되지 않아 어려움을 겪었으나, 오재석과 배효성이 수비 집중력을 유지하지 못하고 느슨한 공 처리를 할 때 이를 틈	]]>
	</description>
	<pubDate>Tue, 27 Mar 2012 00:45:18 +0900</pubDate>
	<dc:creator><![CDATA[redz의 비공식 글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개판 빌드업]]></title>
	<link>http://unofficial.egloos.com/1133072</link>
	<guid>http://unofficial.egloos.com/113307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3/24/88/c0132988_4f6d620acea92.jpg"  
				alt="개판 빌드업"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2/03/21, 성남 1-1 톈진 테다  성남의 빌드업이 왜 제대로 안 되는지 생각해봤는데, 아마 이런 것 아닌가 싶다.  원래 성남은 공수 간격이 넓은 팀이다. 7명 가량은 자기 진영에 짱박혀 수비만 하고, 전방에 역습 자원 한두명을 남겨뒀다가 그들에게 한 번에 공을 넘기는 식의 공격이 많다. 그런데 신태용 감독은 올 시즌을 맞아 공격력이 뛰어난 선수를 여럿 영입하며 한결 화려한 축구를 하고 싶어졌다. 그렇다면 기존의 경기 방식을 버리고 후방부터 차근차근 패스로 이어나가는 새로운 전략을 수립해야 할텐데, 역습 위주의 공격법은 유지한 채 선수들만 공격적인 애들로 갈아끼우고 공격적인 롤을 주다 보니 중원이 전보다 심하게 비는 것 같다. 특히 윤빛가람의 경우. 윤빛가람은 후방에서부터 공을 돌리며 올라가	]]>
	</description>
	<pubDate>Sat, 24 Mar 2012 15:03:04 +0900</pubDate>
	<dc:creator><![CDATA[redz의 비공식 글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완의 스타군단, 박진포의 재발견 (vs전북)]]></title>
	<link>http://unofficial.egloos.com/1122060</link>
	<guid>http://unofficial.egloos.com/112206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3/05/88/c0132988_4f53b19a84457.jpg"  
				alt="미완의 스타군단, 박진포의 재발견 (vs전북)"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전북 3v2 성남, 2012/03/03  요반치치, 한상운, 윤빛가람이 추가된 성남의 시즌 첫 경기. 주요 영입생 중 이 날 제외된 선수는 황재원과 김성준. 황재원은 부상 회복중이라 어쩔 수 없이 빠진 반면 김성준은 (아마 별 이상 없었을텐데) 후보 명단에도 못 들었다. 윤빛가람이 공미가 아닌 중미로 분류됨에 따라 김성준은 4선발로 밀린 것 같다. 빛가람+김성환이 최우선 순위이고 그 다음이 전성찬, 그 다음이 김성준.  윤빛가람과 김성환의 조합은 몇 가지 문제를 드러냈다. 먼저, 도판만 봐도 뭔가 어색해보이는 윤빛가람의 위치. 윤빛가람은 공수 양면에서 적극성이 떨어지는 전형적 테크니션이다. 감독이 '쪼아' 주지 않으면 중원 장악력을 보여주지 못한다. 이 날도 마찬가지였다. 신태용 감독이 얼마나 쪼아 줄 	]]>
	</description>
	<pubDate>Mon, 05 Mar 2012 03:34:33 +0900</pubDate>
	<dc:creator><![CDATA[redz의 비공식 글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윤빛가람전]]></title>
	<link>http://sifc.egloos.com/376464</link>
	<guid>http://sifc.egloos.com/376464</guid>
	<description>
	<![CDATA[ 
윤빛가람(90.5.7~ )  [태용4년 1월]여러가지 문제를 뒤로 하고 결국 성남국 태용신 휘하로 들어오다.        	]]>
	</description>
	<pubDate>Thu, 05 Jan 2012 11:34:10 +0900</pubDate>
	<dc:creator><![CDATA[SIFC]]></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3R 대전 Vs 경남 - 뽀로로 잡은 강백호]]></title>
	<link>http://shinablue.egloos.com/5500705</link>
	<guid>http://shinablue.egloos.com/550070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3/22/57/c0065057_4d8807a26a13b.jpg"  
				alt="3R 대전 Vs 경남 - 뽀로로 잡은 강백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대전(3-4-3)최은성 / 이호, 박정혜, 황재훈 / 김창훈, 김성준, 이현웅, 김한섭 / 박은호, 박성호, 한재웅경남(4-2-3-1)김병지 / 이재명, 박재홍, 루크, 정다훤 / 윤빛가람, 김태욱 / 박진수, 윤일록, 김영우(김인한)/ 루시오  대전 2 (박은호 후반 3분, 황재훈 후반 29분)경남 0  상승기류를 탄 두 팀의 맞대결은, 당초 경남의 우세가 점쳐졌다. 조광래 감독이 만들어 놓은 틀을 유지하며 조직력을 끌어올린 경남은 지난 두 경기에서 안정적으로 승리했다. 신예들과 기존 멤버가 적절히 배치되었고, 리그 초반 기세가 나쁘지 않은 루시오가 건제했다. 최후방에는 베테랑 박재홍과 호주에서 건너온 장신 수비수 루크가 자리잡았고, 살아있는 신화 김병지가 골문을 지켰다. 대전이 울산을 잡고 서울과 비겼다	]]>
	</description>
	<pubDate>Tue, 22 Mar 2011 14:47:21 +0900</pubDate>
	<dc:creator><![CDATA[萬天星]]></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런웨이Peoplz_ ﻿스타n가쉽} 아시안컵 한일전 미션 ‘4강의 저주를 깨라’ ‡Md_Roz ‡+§런웨이애비뉴RunwayAvenue§]]></title>
	<link>http://mdshasha.egloos.com/1331091</link>
	<guid>http://mdshasha.egloos.com/1331091</guid>
	<description>
	<![CDATA[ 
 ▲ 한국과 일본이 25일 오후 10시 25분 카타르 도하 알 가라파 스타디움  에서 결승행을 놓고 다투게 된다. 사진은 지난해 10월 서울월드컵경기장 에서 열린 한일 평가전에서 윤빛가람이 일본 선수와 볼을 다투고 있다.   아시안컵 4강전이자 최고의 흥행카드인 한일전을 앞두고 조광래호에 또 하나의 징크스 깨기 특명이 내려졌다.   바로 ‘4강의 저주’다. 아시안컵에서 한국은 1988년 대회 이후 단 한 번도 결승에 오르지 못했다. 1992년 본선진출에 실패한 것을 제외하면 매 대회 8강 이상 진출했으나 한 번도 결승에 오르지 못한 것이다.   이유는 이번 대회 전까지 이란과 8강에서만 4번이나 연속 만나는 악연 때문. 이란과 한국은 번갈아가며 2번씩 승리를 나눠가졌는데, 특이한 점은 두 팀 모두 4강에 올	]]>
	</description>
	<pubDate>Tue, 25 Jan 2011 20:42:45 +0900</pubDate>
	<dc:creator><![CDATA[MD_shash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시안컵: 이란의 침대축구를 이겼다!!!]]></title>
	<link>http://woowajeong.egloos.com/2013293</link>
	<guid>http://woowajeong.egloos.com/201329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1/24/47/a0077347_4d3c75ef28092.jpg"  
				alt="아시안컵: 이란의 침대축구를 이겼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1 아시안컵 8강 이란과의 대혈투. 사실상 경기내내 우리가 경기를 지배했음에도 연장까지 가는 혈투끝에 1대 0으로 승리하였다. 이겼기에 너무 기뻤지만... 연장전으로 인한 체력 손실, 이정수의 옐로카드 누적은 가슴아픈 손실이었다.  이제 그 생생 현장을 찾아가보자. &amp;lt;대형 태극기 안에서&amp;gt;  이번 경기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내가 처음으로 대형 태극기 응원의 일원이 되었다는 것이다. 항상 TV에서만 보았던 태극기 응원...  붉은 악마 응원단이 오지않은 상황에서... 이란에 비해 응원단 숫자적인 열세에서... 그리고 중동의 텃세속에서...  카타르 교민 및 응원단 전체가 하나가 되는 응원이 참 인상 깊었다.   &amp;lt;위에서 부터: 아시안컵 마스코트, 후보들의 몸풀기, 애국가가 울려퍼질	]]>
	</description>
	<pubDate>Mon, 24 Jan 2011 04:16:17 +0900</pubDate>
	<dc:creator><![CDATA[T.O.P.]]></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FC 8강 경기 결과 (2)]]></title>
	<link>http://techno99.egloos.com/1325358</link>
	<guid>http://techno99.egloos.com/1325358</guid>
	<description>
	<![CDATA[ 
[매치 1] 호주 대 이라크  1대 0  강팀끼리의 대결로 매치가 이루어진 두 경기가 한국 시간 1월 21일, 22일 각각 벌어졌다. 첫번째 매치는 호주 대 이라크이다.  강력한 모습을 보이는 호주가 연장 끝에 지난 대회 우승팀이 이라크를 누르고 처음으로 4강에 진출했다.  호주는 이라크와 갖진 8강전에서 전, 후반을 득점 없이 비긴 뒤 연장 후반 12분 해리 큐얼의 헤딩 결승골로 1대0의 짜릿한 승리를 거두엇다.  오세아니아 축구연맹에서 아시아 축구연맹으로 편입 후 두 번째 출전한 아시안컵 대회에서 4강에 오른 호주는 오는 1월 26일 마찬가지로 사상 처음 4강에 진출한 우즈베키스탄과  준결승전을 치른다.  지난 대회 이라크도 강력한 모습을 보이며 8강에 진출, 호주와 대등한 경기를 펼쳤으나 연장 후반 막	]]>
	</description>
	<pubDate>Sun, 23 Jan 2011 07:37:26 +0900</pubDate>
	<dc:creator><![CDATA[셜록홈즈의 시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8강 이란전 후 간단한 복기]]></title>
	<link>http://VanBastin.egloos.com/2697206</link>
	<guid>http://VanBastin.egloos.com/269720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1/23/63/f0057063_4d3b31ce57be5.jpg"  
				alt="8강 이란전 후 간단한 복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경기가끝난지 30분도 채 안되었지만 간단히 냉정하게 복기를 해보자.    누구나 예상한 베스트11이 그대로나왔고 아직까지 피로누적의 기미는 보이지않았다. 하지만 오늘 연장전까지 간만큼 일본전에서 체력회복이 열쇠가 될것같은데 이런걸 대비해서 개인적으로는 인도전에 백업멤버로 상대하는게 나았다고 본다. (물론 결과론으로 비쳐질수있지만 난 인도전은 완전 백업선수들 - 골키퍼마저도 - 로 상대했으면 했다)  이란이 조별예선에서 압도적인 모습을 보이고 올라왔지만 한국을 상대하는 이번경기만큼은 그래도 역시 한국이 아시아에서는 '최강자'중에 하나구나 하는걸 느낄수있었다. 조별예선에서 최강의 모습을 보이고 올라온 라이벌을 경기내용면에서 지배 (압도는 아니고) 하면서 나은경기력으로 연장후반 끝까지 끌고간것은 역시 우리의 수	]]>
	</description>
	<pubDate>Sun, 23 Jan 2011 04:40:27 +0900</pubDate>
	<dc:creator><![CDATA[It's Gonna Be M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중동 전멸]]></title>
	<link>http://Lucier.egloos.com/3556315</link>
	<guid>http://Lucier.egloos.com/3556315</guid>
	<description>
	<![CDATA[ 
이란도 참 예전 이란이 아니다. 뭐 사우디처럼 완전 훅 간 건 아니지만.    잊을래야 차마 안 잊히는 6 : 2 로 털릴 때 알리 다에이 원맨쇼부터 해서 바게리, 아지지, 카리미, 그리고 쫌 지나선 마다비키아(전성기 땐 진짜 제일 무서웠던, 윙백에 누굴 세워 봐도 사이드가 그냥 탈탈 탈곡됐던 기억)에 하세미안까지 개인 능력만으로도 두려운 선수들이 즐비했던 게 이란이었는데, 이젠 뭐...네쿠남 플레이스킥 정도 외엔 완전 몸빵축구 뻥축구로 일관이라. 그나마 수비 조직력은 탄탄하긴 한데 빌드업 능력이나 개인 전술은 00년대는 커녕 90년대보다도 되려 퇴보한 모양새.    중동이 참 홈그라운드 이점도 있고, 본선 진출 16개국 중 압도적으로 출전국이 많기도 했는데 결국 4강쯤 오니깐 죄다 전멸. 이란이야 사실 아	]]>
	</description>
	<pubDate>Sun, 23 Jan 2011 04:26:33 +0900</pubDate>
	<dc:creator><![CDATA[Nativity in Bla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윤빛가람!!! 골!!!!!]]></title>
	<link>http://rurido.egloos.com/3556304</link>
	<guid>http://rurido.egloos.com/3556304</guid>
	<description>
	<![CDATA[ 
우와!!! 골 하나 넣기 진짜 힘들다..&gt;_&lt;  와~ 연장전반 끝나기 직전 제대로 한방 날려주는군요!!    이제 15분!!!!!      이긴 후 edit.  간신히 이겼네요..&gt;_&lt;  뭐랄까.. 전체적으로 밀어부친 느낌은 있는데, 결정적인 찬스 만들지 못하고 답답한 경기였습니다.  윤선수의 한방이 없었으면 진짜 어떻게 되었을지...-_-    그나저나, 이용래 선수 시종일관 열심히 뛰어다니더니 경기MVP되었군요.  뭐 다들 열심히 뛰었지만, 공격쪽에선 특별히 위협적인 모습을 보여주진 못했죠...  너무 완벽한 기회를 만들려고 하는 느낌이 강했어서...-_-  (사실 이건 위닝일레븐 할 때 내가 하는 짓..;;)    이제는 가장 중요한(결승은?) 일본전이군요...!!  연장까지 하느라 정말 많이 지쳤겠지	]]>
	</description>
	<pubDate>Sun, 23 Jan 2011 03:38:09 +0900</pubDate>
	<dc:creator><![CDATA[루리도의 장난없는 이야기(假稱)]]></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