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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으으음'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으으음</link>
		<description>으으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2 Feb 2012 20:36: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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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마이캣 아울렛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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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음. 딱히 뭘 구입해야 한다는 맘은 없는데, 아울렛이라서 손은 간다.  식탁을 사줄까... 하지만. 뭐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라서. 지금도 밥 잘먹고...  뭐 있나 봤더니. 테이블이 있다.  테이블은 꼭 사고 싶은 아이템인데. 구입하고 싶은 시기가 지금은 아닌데..  아울렛이라고 걍 사야 하나... 싶기도 하고... 가격은 한 4만원 가까이 차이나니까. 윙하나 받는다는 생각으로 구입 하면 될것 같은데,  지금 사야하나? 음... 고민됨..  그리고... 몇일 동안 하는거니까. 오늘 당장 안사도 되겠지?  뭐. 안그면 다음번에 사두 되고..  아... 이거 적다가 일하러 가서 지금 왔더니. 디디랑 내가 언급했던 두개 빼고 다 품절이넹.ㅋㅋ  사라는 건가.?ㅋㅋㅋ  하지만 테이블은 좀 따뜻해지면 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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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Feb 2012 20:36:09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하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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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지금 현제 대세인듯한 독서 취향을 해봤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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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1001/12/25/f0068925_4b4c57441f7fc.jpg"  
				alt="지금 현제 대세인듯한 독서 취향을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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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시는 곳: http://book.idsolution.co.kr/?mode=home  취향 설명 다른 취향 보기 사막은 지구 표면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기후대로, 매년 빠른 속도로 넓어지고 있다. 동식물의 생존에 무자비한 환경이긴 하지만 놀랍게도 사막엔 수많은 생물들이 존재한다. 이들은 가혹한 사막의 자연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물과 에너지의 사용을 최소화 하기 위해 극도로 실용적이고 보수적인 행동 패턴을 보인다. 실용주의, 현실주의, 냉정한 보수주의. 이는 당신의 책 취향에게 가장 적합한 곳입니다. 목마른 낙타가 물을 찾듯이:  낙타가 사막에서 물을 찾듯이, 책을 고를 때도 실용주의가 적용됨. 빙빙 돌려 말하거나, 심하게 은유적이거나, 감상적인 내용은 질색. 본론부터 간단히. 쿨하고, 직설적이고, 노골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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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Jan 2010 20:05:53 +0900</pubDate>
	<dc:creator><![CDATA[촌놈네 오신김에 구글 광고 좀 찍어주세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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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유메닛키실황중계... 다 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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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음...  으음...  으으음...  아직 확실히는 모르겠달까, 말로는 표현하지 못하겠달까, 아무튼 뭔가 좀 생각하게 만드는 게임인 듯.  마지막에 마지막에서 그렇게 끝내다니. 허. 그냥 몽환적인 분위기만 즐기고 가미군과 후히키군의 대화만 즐기다가 제대로 뒤통수맞은 느낌. 아니뭐, 전혀 예상외였냐고 한다면 그런것도 아니긴 하지만서도 뭐랄까, 아니, 전혀 예상못했지.  정말로 가미군의 말대로, 히키코모리인가... 꿈속에서조차 더이상 즐길거리가 남지 않게 된건가... 꿈속으로 들어간건가... 아니, 이런 단순한 해석이 아니라, 아니, 그러니까, 아니아니. 그만두자. 굳이 해석할 필요는 없겠지.  아직 몸에 전율이 남아있으니, 그저 이 느낌을, 느낌대로.   게임을 할 생각이 없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그냥 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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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5 Jul 2009 23:02:05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EOL's 크라잉]]></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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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펌] 오는 7월부터 시행되는 [희귀난치성질환자 등록제] 악착같이 신청해야 하는 이유]]></title>
	<link>http://anex.egloos.com/44174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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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06/24/33/b0056533_4a41a14e41f8e.jpg"  
				alt="[펌] 오는 7월부터 시행되는 [희귀난치성질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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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는 7월부터 시행되는 [희귀난치성질환자 등록제] 악착같이 신청해야 하는 이유 포스팅을 가져왔습니다!  병원 가서 종합검진 받고 희귀난치성질환자로 인정되는 질병을 가졌나 확인해 보아야 하는 거 아닌가 해요 ㅠㅠ 아 근데 이거 왜 자세한 내용 같은 것이 인터넷 상에 안 보이죠? 두렵습니다, 한국 의료계 ;ㅁ;  근데 이거 등록기간이 지나면 희귀병 환자라도 등록을 못하는 건 아니죠? 등록기간 지나도 등록이 가능한 거면 좀 번거롭더라도 하면 되는 것일텐데.. 좀 많이 무서워져서 올립니다;ㅁ;  희귀난치성질환 등록 제도란? ‘09년 7월부터 담당의사로부터희귀난치성질환자로 확진받은 자가 등록 절차에 따라 공단에 신청한 경우  본인부담률을 20%→10%로 경감하여 주는 제도를 말합니다. 하지만 산정특례신청 안 할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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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Jun 2009 12:46:30 +0900</pubDate>
	<dc:creator><![CDATA[See the elephan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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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절망선생12화를 보니...]]></title>
	<link>http://TheEOL.egloos.com/7868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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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6.egloos.com/pds/200709/24/87/e0005287_46f6a1cc4af95_t.jpg"  
				alt="절망선생12화를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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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카미나X시몬 입니까...?  아예.                     ...이건 뭐, 건담에서 나온 것이 처음이라고는 합디다만 건담은 본 적이 없으니(랄까, 보기가 두려우니) 걍 그렌라간에 나온 장면이라고 생각하렵니다아...    ...마지막 화가 가장 훌륭하군?!   (랄까, 절망선생 만화책을 몇 권까지 봤더라;;)	]]>
	</description>
	<pubDate>Mon, 24 Sep 2007 02:30:48 +0900</pubDate>
	<dc:creator><![CDATA[無我人의 혼자놀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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