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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은하철도999'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은하철도999</link>
		<description>은하철도999</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0 Oct 2008 22:06: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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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Janet/ 오늘도 은하철도 999로 달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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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너무 어렸을 때 봐서 그런지, 계속 못봤던 에피소드가 등장.  오늘은 [침묵의 별]이 제목이었는데, 말 그대로 조용히 해야 하는 별이군요.   물론 여기서도 골때리는 장면이 계속 작렬. 일단 열차부터 소리 안내려고 조용히 진입하는데  이런 기술이 있었다면 어느 행성이건 밤에 들어갈 때는 조용히 들어가게끔 했어야 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소리 없애는 기술이 있다면 당연히 민폐 안끼치게 했어야죠.   거기까지는 그렇다 치고, 조용히 해야 한다는 것이 이 별의 법이라는걸 알면 적어도 머리가  돌아가는 정상인이라면 로마법 따르듯이 조용히 입다물고 따라 줘야 하는 것이(특히 손님이면 더욱 더)  정상이거늘....역시 무개념 철이는 사건이 있으면 꼭 끼어들고, 사건이 없으면 사건을 만들고 다니는  올리비에 포플	]]>
	</description>
	<pubDate>Fri, 10 Oct 2008 22:06:48 +0900</pubDate>
	<dc:creator><![CDATA[Janet의 학교일지, 게임음악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Janet/ 오늘의 은하철도 999 감상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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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야...이 만화, 갈수록 가관.   철이는 철이대로 개념없는 짓을 하면서 가는 행성마다 [지명수배범]이 되어 있고  메텔은 메텔대로 철이 없을 때만 골라서 아버지와 통신. 저는 이걸 중간중간 띄면서 봤었기 때문에  왜 철이가 나가는데 메텔이 안나가는지 이해가 안됐는데, 오늘 철이는 안나가려 하는데   메텔이 굳이 나가려 하길래 바로 아빠한테 전화하려고 나간다고 짐작하여 집사람에게 얘기했더니  말도 끝나기 전에 바로 그 장면 등장. ^^;    아무튼, 중요한건 그게 아니고, 오늘은 [어둠의 별]이라는 제목이 붙어 있는데,   인공 태양으로 인해서 사람 다 죽을거 뻔히 예상 하면서도 아무렇지도 않게 문답하는 두 사람.  그 다음 장면은 [그냥 그 태양 냅두고] 기차 떠나는 장면. 여기서 벙 쪘습니다. -_-	]]>
	</description>
	<pubDate>Thu, 09 Oct 2008 23:19:37 +0900</pubDate>
	<dc:creator><![CDATA[Janet의 학교일지, 게임음악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유해진, 철이...]]></title>
	<link>http://kidk.egloos.com/8770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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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미치겠다. 유해진 별명이 철이라고...................데굴데굴. 윤종신-여운계, 유희열-이박사 라인 이후로 최고.	]]>
	</description>
	<pubDate>Fri, 26 Sep 2008 17:33:35 +0900</pubDate>
	<dc:creator><![CDATA[흰눈 사이로 달리는 기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Janet/ 어제의 은하철도 999 감상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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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제 온가족이 저녁을 먹는 자리에서 은하철도 999를 시청.   소시적에는 아무 생각없이 보다가, 지금은 나름대로 과학적으로 분석하면서 이걸 보고  있어서 그런지, 꽤나 재미있는 이야기를 할 수 있었는데...   어제는 승차권을 샀더니 그게 위조라서 열차가 거부반응을 일으킨다는 내용이 나왔습니다.  그걸 보고 안사람과 대화 시작. ^^;   &quot;저 은하계 법은 참으로 좋은 거 같아. 남을 죽이거나 위협해서 승차권 뺏는건 되는데,   승차권을 위조하면 사형. 무임승차해도 사형. 입장권만 갖고 열차 타면 사형.   차표 값이 워낙에 비싸니 법이 엄한건지, 아님 고무줄인건지???   아무튼, 웬만하면 죄다 뎅겅뎅겅이니 참으로 좋은 법인 것 같군. [국내 도입이 시급한걸?]&quot;   우스갯소리로 하던 이야기였습니다만, 	]]>
	</description>
	<pubDate>Fri, 26 Sep 2008 15:32:45 +0900</pubDate>
	<dc:creator><![CDATA[Janet의 학교일지, 게임음악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만화와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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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25/95/d0038895_48db3e592e065_t.jpg"  
				alt="만화와 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만화는 애들이 보는 것이라는 편견이 여전히 유효한 2008년 지금, 나는 아직도 가끔 만화책을 본다.  돌이켜 보면 내 인생의 중요 전환점에 항상 만화가 있었다.    은하철도 999는 어린이용 만화가 아니었지만  어린이 시간대에 방영 되었다. 김국환 아저씨가 구수한 목소리로 주제가를 부르고 열차 기적소리가 들리면 나도 모르게 가슴이 뛰곤 했다. 어머니 몫까지 영원히 살겠다며 기계인간이 되기 위해 여행하는 철이와 메텔의 이야기. 그러나 철이가 기계 인간의 별에 도착해서 목격한 것은 자살로 영생을 마감하는 기계인간들의 모습이었다. 그 장면에서 나는 '사람이란 결국 죽는구나, 영생이란 것도 저리 허무하구나' 하는 생각을 했던 것 같다. 이후 나는 국민학교를 졸업하면 왜 중학교에 가는지 의문을 가지는 등 지극	]]>
	</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08 16:32:58 +0900</pubDate>
	<dc:creator><![CDATA[그림자 쓸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 병춘삼이야]]></title>
	<link>http://nanakitty.egloos.com/20573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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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13/25/d0006625_48cabfe7f3b7f_t.png"  
				alt="나 병춘삼이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초스피드로 끝날 듯한 한가위들 즐거이 보내고 계십니꽈 즈는 은하철도 999를 보았습니다 아 소중한 EBS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ok?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따구스쿨에서 가장 비열하고 나쁜 놈일 거 같은 이름은 누구의 이름일까? 가 조금 궁금해졌다 일단 만길이도 아니고 ㅎㅎ   1. 상구   2. 진팔   3. 민식   4. 애덤   5. 득용   6. 신성   7. 아덴   골라보자 우리.. 끝장을 봐 ㅋㅋ 왠지 진팔이도 탈락 ㅋㅋ 악당 포스가 없다 왠지..?	]]>
	</description>
	<pubDate>Sat, 13 Sep 2008 04:20:01 +0900</pubDate>
	<dc:creator><![CDATA[jilan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999호의 기적 소리를 들으면 지금도 피가 끓는다]]></title>
	<link>http://tomino.egloos.com/38911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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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04/77/b0008277_48bf32c8b6358_t.jpg"  
				alt="999호의 기적 소리를 들으면 지금도 피가 끓는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달 일본 여행에서 구입한 ‘은하철도 999’의 TV판 OST CD를 반복해 듣다, 소장하고 있던 극장판 ‘은하철도 999’(이하 ‘극장판’) dvd를 플레이어에 걸었습니다. 처음에는 프라모델이나 만들며 가벼운 마음으로 볼까 하다 홀린 듯 그대로 소파에 눌러 앉았습니다.     ‘은하철도 999’의 진면목은 TV판에 있습니다. 일본에서 꼭 30년 전 무려 113화가 방영된 TV판의 에피소드는 크게 두 가지 내용으로 분류됩니다. 첫째는 테츠로의 어머니의 죽음과 메텔에 얽힌 비밀을 풀어 나가는 메인 스토리이며, 둘째는 메인 스토리와는 무관한 각각의 별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물론 두 가지가 혼합되어 메인 스토리와는 무관한 이야기에서도 메텔의 비밀이 떡밥처럼 던져지곤 했습니다. ‘신세기 에반게리온’ 이후 	]]>
	</description>
	<pubDate>Thu, 04 Sep 2008 10:02:08 +0900</pubDate>
	<dc:creator><![CDATA[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금와서 생각해보면...]]></title>
	<link>http://novaflare.egloos.com/18002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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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최근 에반게리온의 음악들을 다시 듣게 되어서 에반게리온이란 애니메이션을 다시 떠올리게 됐다. 그리고 이런저런 게시물들과 포스팅들을 읽는데, 다시 봐도 이것은 막장 애니메이션이었다.    에반게리온 팬들에게 가장 인기가 있었던 캐릭터는 역시 아야나미 레이가 아니었을까 싶다. 취향에 따라 아스카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나기사 카오루나 미사토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이카리 신지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없었지.)    아야나미 레이는 전형적인 인형소녀로 그녀의 대사들은 사실 에반게리온의 구성을 위해서 필요했던 것들이 많았다.    &quot;내가 죽는다 해도 대신할 것이 있어.&quot;  &quot;넌 죽지 않아. 내가 지켜주니까.&quot;    결국 아야나미 레이는 신지의 어머니의 복제란 사실이 밝혀지는데...   	]]>
	</description>
	<pubDate>Fri, 22 Aug 2008 11:11:46 +0900</pubDate>
	<dc:creator><![CDATA[ⓧFilia의 작고 조용한 얼음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은하철도 999 - EBS 방영]]></title>
	<link>http://khhendrix.egloos.com/4556269</link>
	<guid>http://khhendrix.egloos.com/455626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7/19/c0075919_48a77f623ae0e_t.jpg"  
				alt="은하철도 999 - EBS 방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EBS에서 은하철도 999를 다시 보여주고 있다. 평일은 7시 25분에 그리고 월~금요일에 방영한 걸 모아서 일요일 오전 10시에 다시 보여준다. 지금도 보면서 포스팅하고 있는데 워낙 좋아하던 애니라 재밌게 보고 있다. 당시 소년들에게 꿈과 희망, 동경을 줬던 애니아닌가....  그런데 궁금한건, 그렇게 오랜 기간 철도를 타고 여행하는데 침대칸도 없이 좌석에 앉아서 어떻게 가지 -ㅅ-;;; 허리가 부러질지도;;;;	]]>
	</description>
	<pubDate>Sun, 17 Aug 2008 10:33:57 +0900</pubDate>
	<dc:creator><![CDATA[퇴색하기 싫어하는 희나리같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ayonara - 은하철도 999 ending theme]]></title>
	<link>http://negaition.egloos.com/712732</link>
	<guid>http://negaition.egloos.com/71273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6/50/f0058850_48a6d3514a014_t.jpg"  
				alt="Sayonara - 은하철도 999 ending theme"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 어릴 때는 말이죠. 어른이 되면  사랑은 달콤하고 헤어지면 가슴이 찢어지는 건 줄로 알았죠. 하지만 이젠 아무렇지 않게 흘러가기도 해요.     저 어릴 때는 말이죠. 어른이 되면  눈물 흘릴 리 없이 강인하게 견뎌내며 살 줄로 알았죠. 하지만 아직도 작은 돌부리에도 넘어지곤 하죠.     저 어릴 때는 말이죠. 어른이 되면  내가 그리던 꿈들을 하나하나 이뤄갈 줄로만 알았죠. 하지만 동시에 하나하나 잃어갈 줄은 몰랐죠.       저 어릴 때는 말이죠. 세상이 제 편일거라 생각했죠. 하지만 이젠  내가 세상의 편을 들어야 편할 거란 생각이 들죠.   그래야, 그래야  어른이 될 수 있을테니까요.         하지만 적어도 저 역시  다시 돌아갈 때는 어른이 아닌 다른 것이 되어 있을게요.	]]>
	</description>
	<pubDate>Sat, 16 Aug 2008 22:18:44 +0900</pubDate>
	<dc:creator><![CDATA[생 활 의     바 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본에서 구입한 CD]]></title>
	<link>http://tomino.egloos.com/38590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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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8/10/77/b0008277_489db595d3541_t.jpg"  
				alt="일본에서 구입한 CD"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본여행에서 구입한 CD들입니다.    '기동전사 건담00(더블오)' (이하 '00') 1기 오프닝  L'Arc〜en〜Ciel의 'DAYBREAK'S BELL'과 1기 엔딩 THE BACK HORN의 '함정'의 초회판 CD입니다. 'DAYBREAK'S BELL'에 포함된 초회한정 페이퍼 크래프트는 알렐루야/퀴리오스이고, '함정'에 포함된 것은 커플이라 부르기도 민망한 세츠나와 마리나 스티커입니다.     2기 오프닝  the brilliant green의 'Ash Like Snow'와 2기 엔딩 스테파니의 '프렌즈'입니다. 모두 초회한정판의 스티커 특전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노래도 노래이지만 이 특전에 낚였습니다. 4명의 건담 마이스터의 캐릭터 ID 카드. 모두 중고로 구입했지만 the brillian	]]>
	</description>
	<pubDate>Sun, 10 Aug 2008 09:39:57 +0900</pubDate>
	<dc:creator><![CDATA[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銀河鉄道 999]]></title>
	<link>http://krakatau.egloos.com/17870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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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23/01/20080723130700000415331701.jpg"  
				alt="銀河鉄道 999"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은하철도 999 '유리의 크레아'편.   은하철도 999 에피소드 중에서 가장 인기가 높았던 유리의 크레아 편을 따로 제작한 것.   아래쪽은 한국어판 은철 주제가를 불렀던 김국환씨의 라이브(?)     이쪽은 본가 사사키 이사오가 부르는 은하철도 999. 아래쪽은 극장판 은하철도 999에 삽입된 타케카와 유키히데의 은철 999    2006년 NHK아니메송 대전집에서 타케카와 유키히데가 직접 부른 저니 투더 스타즈.	]]>
	</description>
	<pubDate>Wed, 23 Jul 2008 14:04:12 +0900</pubDate>
	<dc:creator><![CDATA[愚者의楽園을 꿈꾸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마짱가999 ( 마징가Z + 짱가 + 은하철도999 ) 섞어서 불러보았음]]></title>
	<link>http://overfeel.egloos.com/6002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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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섞어서 불러봤습니다.  뭐 그건 그렇고, 사실 이걸 부르면서 좀 놀랐어요. 일본어로도 불렀는데, 가사 찾으면서 보니 은하철도999는 한국어판이랑 일본어판이, 미묘하게 비슷한 부분이 있는 다른 노래더군요. 얼추 맞춰서 부르긴 했지만, 마지막 부분은 좀 바꿨습니다.    사실 아스트로강가(짱가)는, 일본어 가사를 찾기 힘들더군요. 일본에선 별로 인기가 없었나? --; 여튼 부르긴 했지요.  이런걸 메들리라고 할 수 있을까요? 여튼 뒤죽박죽이군요. 하하.	]]>
	</description>
	<pubDate>Sat, 19 Jul 2008 09:16:43 +0900</pubDate>
	<dc:creator><![CDATA[감정의 과잉 : 한없이 지루한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Janet/ 만세...EBS에서 은하철도 999해준다. ]]></title>
	<link>http://Janet.egloos.com/3824893</link>
	<guid>http://Janet.egloos.com/3824893</guid>
	<description>
	<![CDATA[ 
지난번에는 빨간머리 앤을 방영해줘서 잘 봤었는데, 지난주 화요일에 완결돼서 이번에는 뭐하나  궁금했었습니다. 3일동안 월레스와 그로밋으로 남는 시간을 메꾸더니 오늘부터 은하철도 999를 해주는군요.   이거 MBC에서 했던거라 EBS에서 나오는거 보고 솔직히 눈을 의심했었습니다.    방영시간은 월-금 7시 25분부터 45분까지.    근데....1화는 더빙을 다시 했군요. 끝날 때 나오는 나레이션이 마음에 안들어요.   하지만, 해주는게 어딘가요. 이제 매일 매일 출석 도장 찍어 주겠습니다. 하하하...    2008. 7. 14. / 게임음악에 푹 빠진 경수가...	]]>
	</description>
	<pubDate>Mon, 14 Jul 2008 19:50:27 +0900</pubDate>
	<dc:creator><![CDATA[Janet의 학교일지, 게임음악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우 녹화하고 싶어 OTL]]></title>
	<link>http://nestofpnix.egloos.com/3823971</link>
	<guid>http://nestofpnix.egloos.com/3823971</guid>
	<description>
	<![CDATA[ 
EBS에서 나온다는 은하철도 999 녹화하고 싶어 죽겠군요. 그런데 전 일체의 장비가 없으니...TV 화면을 디카로 찍을 수도 없고 말입니다 OTL(화질도 문제지만...결정적으로 메모리가 딸려요 ㅠㅠ)      생각같아서는 보상금이라도 내걸고 녹화해서 파일화해가지고 보내주실 분 찾고 싶을 지경입니다. 편당 현금 얼마나 혹은 좌판 포인트 얼마....하면 해주실 분 계실까요. 편당 천원쯤 써도 아깝지 않을 듯 ㅠㅠ      아아아 은하철도999 더빙판 녹화하고 싶다....OTL	]]>
	</description>
	<pubDate>Mon, 14 Jul 2008 01:03:38 +0900</pubDate>
	<dc:creator><![CDATA[슈타인호프의 홀로 꿈꾸는 둥지]]></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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