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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은하해방전선'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은하해방전선</link>
		<description>은하해방전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5 Apr 2012 11:49: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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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디시트콤 indiesitcom 할수있는자가구하라 자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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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MBCevery1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 www.mbcplus.com * 다운로드로 '미디액트를 구하라' indieplug.net '할수있는자가구하라' 시즌1 디렉터스컷 + 단편3편 다운로드 (HD) 받으시려면 클릭indieplug.net 수익금 전액은 비영리 공공미디어센터 미디액트에 후원합니다.       본편의 에피소드가 다시 편집되어 자매품들과 적절히 버무려져 있습니다.       딴엔 자신있게 권합니다.       인디시트콤의 장편 버전도 소장하시고 공공 미디어센터도 후원할 1석2조의 기회 INDIEKOOHARA(IndieSitcom) sub-brand 7 할수있는자가구하라 자매품 에피소드 7 Indiesitcom also makes sub-brand 인디시트콤이 자매품도 만든다 epis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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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Apr 2012 11:49:09 +0900</pubDate>
	<dc:creator><![CDATA[음악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세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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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가장 사랑하는 영화 BEST 10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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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3/04/53/d0145953_4f524550b771d.jpg"  
				alt="가장 사랑하는 영화 BEST 10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래, 이런 것을 해보고 싶었다. 나름 영화를 사랑하고, 영화를 꿈꾸는 사람으로서 내가 가장 사랑하는 영화들을 뽑아보고 싶었다. 트뤼포, 고다르를 포함한 누벨바그의 청년들은 매일같이 본인들의 베스트를 뽑으며 토론을 펼쳤다고 한다.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에게 영화를 나열하는 것 만큼이나 행복한 경험이 또 있을까. 참 어려운 일인 것도 사실이다. 그렇게 많은 영화들 중에 몇 작품을 뽑아야 한다니. 그러나 놀랍게도 꾀 많은 영화들은 바로바로 떠올랐다. 주변의 평가나 영화의 완성도를 떠나서, 그 영화를 처음 만난 순간 느꼈던 감정을 지금도 잊지 못하는 그런 영화들. 몇년이 지나도 꾸준히 그리워 하고 내 곁에 두고 싶어 하는 영화들. 조금 오버해서 말하면 이 영화를 만나고 내 삶의 작게나마 변화가 일어났다고 생각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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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4 Mar 2012 01:58:37 +0900</pubDate>
	<dc:creator><![CDATA[토니 영화사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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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은하해방전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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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2/26/53/d0145953_4f4a26874fd5e.jpg"  
				alt="은하해방전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영재는 말이 너무 많어’ '이번영화 스텝들은 감독부터 다들 말이많아‘ 여자 친구한테도, 주위 스텝들한테도 영재는 이래저래 말이 너무나 많은 남자친구이자 감독이다. 영화도 사랑도 말로 할려고 하는 영재. 여자 친구 은하와도 자주 다투며 수많은 말속에서 가시같은 말도 내뿜던 영재는 결국에 은하에게 이별을 선고받는다. 하늘도 말 많은 영재가 눈에 밟힌 것일까. 설상가상 자신의 영화의 주인공으로 기무라 레이를 캐스팅 하기위해 부산국제영화제에 내려온 영재는 중요한 미팅들을 앞두고 자신의 목소리를 잃어버린다. 영재는 말이 많다. 영재 뿐만 아니다. 영화제에서 보는 사람들도 말이 많다. 아는 척. 있는 척 폼을 잡으며 대화를 이어갈 때 쓰이는 단어 ‘그 것’. ‘그 것’이 뭐냐고 물어 보는 것이 실례가 되는 세상. 사	]]>
	</description>
	<pubDate>Sun, 26 Feb 2012 21:35:08 +0900</pubDate>
	<dc:creator><![CDATA[토니 영화사 ]]></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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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은하해방전선. 우왕제목어렵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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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11/03/13/c0143813_4eb29394ece64.jpg"  
				alt="은하해방전선. 우왕제목어렵땅"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드디어 봤다. 뭣 때문에 그렇게 보고싶어했었는지 모르겠는데 하여튼 계속 보고싶어했던 영화. 난 왠지 감독이  한 번도 작품도 보지도 않은 최지영 감독일 거라고 기억하고 있었는데 보다보니 이건 뭔가 남자가 감독인 영화라는게 오묘하게 느껴졌다. 음 감독이 도약선생도 감독했는데 봐야겠군.  뭔가 내가 굉장히 싫어하는 홍상수의 영화와 닮은 것 같으면서도 기본 정서는 훨씬 발랄상큼하다. 홍상수의 영화는 볼 때매다 마음 저편의 가장 부패한 곳이 들썩이는 것 같고 입에서 썩은 내가 나는 것처럼 보고 나서도 한참동안 기분이 안 좋아.. 오기로 몇 편 보긴 했지만 늘 싫었다. 뭐가 닮은 건지는 영화적인 지식이 딸려서인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은하해방전선은 좋았다.  매일 먹는 비타민은 아니지만 가끔 얻어먹는 포도맛 비타민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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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Nov 2011 22:49:12 +0900</pubDate>
	<dc:creator><![CDATA[runty am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은하해방전선(Milky Way Liberation Fron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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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은하해방전선 (Milky way liberation front) , 2007.     웅삼씨가 보내준 영화.  오 마이 갓. 완전 귀여운 영화다 ! 흐흐흐.. 드라마 '최고의 사랑'에서 독고진 매니저 역할을 한 임지규 차곡차곡 쌓인 스펙과 알 수 없지만 느낌있는 배우 박혁권(more 독립영화계의 스타, 압도하는 힘을 가진 서영주(more   한 여관에서 은하가 부른 노래는 진짜 정말 날 사로잡았다 짱. 저 여자 정체가 뭐야..  무튼 귀엽고 사랑스러운 영화.  	]]>
	</description>
	<pubDate>Tue, 26 Jul 2011 21:14:25 +0900</pubDate>
	<dc:creator><![CDATA[피할수없는매력이라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제는 스모키혁권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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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12/17/52/b0115352_4d0b2f4803abb.jpg"  
				alt="이제는 스모키혁권이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우리의 스모키한 마음을 받아주세요'   이것은 스모키혁권 X.X (원래 이름도 박혁권)   윤성호감독의 소통에 대해 이야기했던 영화 은하해방전선 (ex. 사람과 사람사이의 소통문제)에 이어 할 수 있는자가 구하라에선 좀 더 화려하게 재등장! 깨알같은 복화술도 너무나 훌륭하셨지만 여기선 스모키화장이 조니뎁보다 더 잘 어울리잖아!!!!!!!  (이건 좀 과장인가!!!!!!!!) NEXT가 궁금해지는 배우가 아닐 수 없다 그냥 좋아합니다    (+)  어떤 캐릭터도 문제없는, 전천후 연기의 달인 박혁권올해 미쟝센단편영화제에서 &amp;lt;쌍둥이들&amp;gt;(감독 문제용)로 심사위원 특별상 연기부문을 수상한 박혁권은  이미 연극과 독립영화계에서는 알아주는 스타다.  MBC 드라마 &amp;lt;하얀거탑&amp;gt;과 &amp;lt;개와 늑대	]]>
	</description>
	<pubDate>Fri, 17 Dec 2010 18:43:25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이먹기대회1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집나온 남자들. 그리고 은하해방전선.]]></title>
	<link>http://euikk.egloos.com/15064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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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007/27/39/a0065639_4c4e1f59ac031.jpg"  
				alt="집나온 남자들. 그리고 은하해방전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먼저 이혼을 하려고 했던 지진희와 그보다 더 먼저 그를 떠나버린 그의 부인.사실 그를 떠난게 아니라 불치병에 걸린 자신의 단짝친구와 마지막 여행을 떠난 것이었다.나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얼마나 잘 알까. 그들의 친구, 그들의 생각. 영화는 사실 단순하다. 그걸 살리는건 지진희와 양익준, 그리고 이문식. 조용조용하고 작은 영화.  사실 참 생각할게 많은 영화인 것 같다. 나는 내가 사랑하는 가족들과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에 대해 얼마나 잘 아는걸까 하는 생각이 갑자기 들더라. 오랜시간 함께 보낸만큼 그들을 다 알고있는걸까. 그냥 내게 보이는 모습만을 알고있는걸까. 모르겠다. 머리가 복잡하다. 소통의 부재. 충분한 대화. 우리는 그낭 하나 걸려있는 고무줄같은 걸로 그냥 관계를 맺고 있고, 그 관계가 아슬아슬하	]]>
	</description>
	<pubDate>Mon, 26 Jul 2010 00:20:31 +0900</pubDate>
	<dc:creator><![CDATA[초박형 지식대백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윤성호 감독의 인디시트콤 &lt;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gt;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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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윤성호 감독의 인디시트콤 &amp;lt;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amp;gt;   indiesitcom 할수있는자가구하라 Episode 1 두근두근 오디션 from indiekoohara on Vimeo.  tip2. since 2010 출생배경. 엄마는 은하해방, 아빠는 오피스, 존경하는 삼촌은 김병욱, 친애하는 이모는 영애씨, 좋아하는 사촌은 럭키루이, 친구는 우익청년, 고마운건 인디밴드, 이상형은 구하라. 여러분이 업어 키우세요.   후후훗.   배경은 친숙한 인디스토리 사무실이요, 배우는 내가 사랑해 마지 않는 '혁권 더 그레이트' 박혁권 형님.   &quot;아, 이 친구가 같다왔잖아요&quot;에서 빵 터졌다. 게다가 발그스레해 지는 볼 이라니.   윤성호 감독님의 &amp;lt;은하해방전선&amp;gt;때 처음 뵜을 때가 벌써 2007년 	]]>
	</description>
	<pubDate>Sat, 29 May 2010 03:31:52 +0900</pubDate>
	<dc:creator><![CDATA[woody's film review]]></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은하해방전선&gt;]]></title>
	<link>http://swordsoul8.egloos.com/25521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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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1003/01/58/d0027758_4b8aba78edf69.jpg"  
				alt="&lt;은하해방전선&gt;"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quot;혹시 가족 중에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으신 분은 없구요?&quot;&quot;사촌 중에 조선일보 기자가 있어요&quot;&quot;..심각한데&quot;	]]>
	</description>
	<pubDate>Mon, 01 Mar 2010 03:49:00 +0900</pubDate>
	<dc:creator><![CDATA[Silence wanna b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은하해방전선]]></title>
	<link>http://soosoomay.egloos.com/25553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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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1001/22/91/a0021691_4b5879203c2f4.jpg"  
				alt="은하해방전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quot;제 친척중에 조선일보 기자가 있어요&quot; 에서부터 빵 터짐  임지규?    	]]>
	</description>
	<pubDate>Fri, 22 Jan 2010 00:58:18 +0900</pubDate>
	<dc:creator><![CDATA[keep early hours]]></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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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은하해방전선. 드디어.]]></title>
	<link>http://gothcat.egloos.com/34675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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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2/04/03/d0052503_4b180177134e4.jpg"  
				alt="은하해방전선. 드디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멜로가 되고 싶은 코미디?    개봉때 놓쳤었다.   국도&amp;가람 예술관 청춘예찬, 감독님들의 장편 데뷔작 특집 GV로 은하해방전선이 눈에 띄어서.   윤성호 감독님과 주연 임지규씨.   옴니버스 황금시대에서 빵빵 터졌던 신자유청년을 찍으신 감독님이셨구나..!!!!! 알고 갔으면 더 재밌었을까.     쪼끔 늦을 것 같아 지하철 두 코스 전에 내려 택시를 탔는데 차가 미치게 밀려 OTL  할인받아 싸게 산 표긴 하지만 택시비가 더 많이 들었어. ㅠ_-   뛰어서 우당탕 들어가느라 예매 확인만 하고 표를 못 받았고 뒤로 들어가다가 영사기 가릴뻔 했다.   (나보다 늦게 온 여자분 당당하게 영사기를 가리고 지나쳐서 경악. 뜨악..)  영화 끝나고 튀어나가니까 발권기 마감-&gt;GV 포스터 추첨은 항상 티켓으로 하	]]>
	</description>
	<pubDate>Fri, 04 Dec 2009 02:24:48 +0900</pubDate>
	<dc:creator><![CDATA[『 M 』Questioning]]></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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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은하해방전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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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06/19/77/e0008177_4a3a88f34ebb8_t.jpg"  
				alt="은하해방전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은성은 우정출현인데 메인 포스터에 나오네.. 역시 홍보하려면 비주얼인가?..;;                              은하해방전선    SF랑은 전혀 관계 없는 영화제작준비(?) 영화;;      처음 봐서는 뭘 말하려 하는지 모르는 어리둥절한 영화인데 보고 있으면 기분은 굉장히 유쾌하다 ㅋㅋㅋㅋ    아 웃겨! 이 영화 보고나니 기분이 좋아졌다. 왜그런지  모르겠어..신기한 영화야  	]]>
	</description>
	<pubDate>Fri, 19 Jun 2009 03:43:15 +0900</pubDate>
	<dc:creator><![CDATA[베스틴코의 (아마도) 새로운 내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 얘기, 들어줄래?]]></title>
	<link>http://oddfishe.egloos.com/23188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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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1.egloos.com/pds/200903/15/92/e0085792_49bd06d39720f_t.jpg"  
				alt="내 얘기, 들어줄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은하해방전선&amp;gt; 2007, 윤성호  김현은 '불꽃의 말'이라는 짧은 수필에서 술이 불러오는 대화를 예찬한다. &quot;술이 위 속으로 들어가면, 말의 성감대를 움직여 사람의 입을 가만히 있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quot; 맥락은 음성적이고도 오묘한 술의 기능으로 흘러가지만, 나는 이 문장의 뒷부분에서 멈춰 '죽도록 부끄러운'마음으로 단장취의(斷章取義)의 우를 범한다. 사람의 입을 가만히 있지 못하게 하는 '술', 술을 증오할 때 이유의 8할은 이 기능에 있다. 나의 숙취는 '어제 아가리 닥치지 못한 나'를 자책하는 것으로 시작해 왔으므로.  요즘 내가 말이 많다는 사실, 잘 안다. 아니 원래 많았다. 노력이 아예 없는 건 아닌데, 정말 아가리를 잘 못 닥친다. 내 요란함에 대해 나는 주로 상대방이 침묵이나 대화가	]]>
	</description>
	<pubDate>Sat, 14 Mar 2009 00:03:57 +0900</pubDate>
	<dc:creator><![CDATA[코코아 없네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UCC 원조·영화 ‘은하해방전선’ 감독 윤성호]]></title>
	<link>http://mainjune.egloos.com/2283908</link>
	<guid>http://mainjune.egloos.com/2283908</guid>
	<description>
	<![CDATA[ 
 [2009 문화가 희망이다]이웃·삶의 조건을 담는 ‘불온한 카메라’ 기사입력 2009-01-16 17:45  UCC 1세대인 윤성호 감독에게 디지털 캠코더와 노트북은 그의 세상을 만들도록 해준 친구였다. 김창길기자ㆍ UCC 원조·영화 ‘은하해방전선’ 감독 윤성호  장편독립영화 &amp;lt;은하해방전선&amp;gt;(2007년)으로 유명한 윤성호 감독(33)은 UCC (User Created Contents) 문화의 원조격이다. 그는 &amp;lt;은하해방전선&amp;gt; 이전에 &amp;lt;중산층 가정의 대재앙&amp;gt; &amp;lt;산만한 제국&amp;gt; &amp;lt;우익청년 윤성호&amp;gt; 등의 중·단편을 선보이면서 재능을 인정받았다. 그런 그도 시작은 여느 블로거처럼 자신의 일상을 영상으로 남기는 것이었다.  “2001년 대학(서강대 신문방송학과) 	]]>
	</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09 15:27:05 +0900</pubDate>
	<dc:creator><![CDATA[슈퍼 팔미리 칼라 포지티브 프로젝트]]></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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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_은하해방전선]]></title>
	<link>http://helloing.egloos.com/40922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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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quot;은하야.네꿈 꿨어.&quot;&quot;무슨꿈?&quot;&quot;내가 우는꿈.&quot;&quot;울지 마. 영재야.&quot;&quot;너도슬퍼?&quot;&quot;영재는 나에게 단어로 말하고 나는 영재를 느낌으로 바라보니까.&quot;&quot;너하고 대화가 힘들긴 했어 생각보다는 느낌 뿐이니깐.&quot;&quot;틀려.&quot;&quot;너는 나랑 대화를 한적이 없어.&quot;  &quot;...뭐가?&quot;&quot;내말을 배우려고 한적이 없어.자기가 말할 순서를 기다리는 거였지.&quot;&quot;좋아 뭔든 말해봐 얘기하고 싶엇던거 다.진짜 네 말 열심히 들어볼게.지금 볼께 시작해봐.&quot;- 따듯한 피부,톡톡 두드리는 마음, 빨갛고 얇은 입술&quot;모르곘어, 영재 차레!&quot;-우연, 빈말들, 너랑 하던 좋은 섹스, 내가 잠 잘때 내가 깨우면서 추던춤,이제 오이도 먹을수 있어&quot;...&quot;&quot;...&quot;&quot;네가 필요해사랑해 은하야&quot;&quot;너가 사랑은 발명품이라고 했잖아연애도 다 사람들이 발명한 거라	]]>
	</description>
	<pubDate>Mon, 26 Jan 2009 13:50:12 +0900</pubDate>
	<dc:creator><![CDATA[Mind cycle_]]></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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