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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을지로3가'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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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을지로3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3 Apr 2012 15:10: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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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그 안동이 아닙니다. 안동장의 삼선짜장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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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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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그 안동이 아닙니다. 안동장의 삼선짜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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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발렌타인 데이와 화이트 데이 다음으로 유명한 블랙 데이가 바로 내일입니다. 솔로, 커플 상관없이 내일은 짜장면을 먹으려는 사람들로 여러 중국집이 호황을 누리겠지요. 저는 미리 다녀왔습니다. :) 서울에서, 아니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중국집이라는 안동장에 가서 짜장면과 기타등등을 먹고 왔어요.  아버지께서 괜찮다고 하셔서 가보았는데, 의외로 유명한 곳이더라고요. 다들 아시겠지만, 가게 이름인 안동장은 경상북도에 위치한 안동이 아니라 중국의 안동성쪽에서 따왔다고 하네요.(어떤 곳에서는 산동성의 지방이라고도 하던데, 안동성쪽이라고 하시더군요.)   면이 질기지 않고 부들부들한게 괜찮습니다. 벽에 대표 메뉴들이 적혀있습니다. 이중에서 삼선짬뽕, 군만두, 삼선짜장, 그리고 추천메뉴(그리고 가장 비싼) 잡탕밥을 먹어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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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Apr 2012 15:10:45 +0900</pubDate>
	<dc:creator><![CDATA[태양의 동쪽 달의 서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을지로 골목안 갯마을 횟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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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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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을지로 골목안 갯마을 횟집"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을지로 3가역 근처에는 이외로 맛집들이 많이 있다. 근처의 종로나 명동이 다양한 종류의 음식점은 많이 있지만, 딱히 맛집이라고 할만한 곳이 많지 않은데 비해 을지로 3가쪽의 공구상가 골목사이로는 전통과 맛을 자랑하는 숨은 맛집이 많다.  예전에는 점심메뉴도 있었는데 지금은 저녁에만 영업을 한다. &quot;이렇게 외진 골목안에서 점심 먹으러 오는 사람이 있겠느냐&quot; 는 주인 아주머니의 답변이 재미있었다.  찾아가기 힘든 만큼 그 댓가를 안겨다주는 곳이다.  메뉴는 아주 심플하게 생선회 하나에 양의 차이로만 가격을 구분해놓고 있다. 다양한 스끼다시는 없지만 바닷가에 근처에 먹는 듯한 투박함과 자연의 맛이 일품이다. 최근 잘 알려진 횟집들이 예전과는 달리 회의 품질이 떨어지고 있는데 골목안 깊은 곳에 이런 맛집이 있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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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Mar 2012 19:52:06 +0900</pubDate>
	<dc:creator><![CDATA[새로운 것은 언제나 신나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명리(名利)] 을지로3가 본가 을지오뎅 알 도루묵 &amp; 둘둘치킨 한치노가리, 감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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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109/20/02/a0105802_4e77652b422d2.jpg"  
				alt="[명리(名利)] 을지로3가 본가 을지오뎅 알 도루묵.."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을지로3가 평래옥을 가게되면 항상 지나는 곳입니다. 주변에 다 골뱅이집이고 이집만 품목이 좀 다른데 가보면 항상 사람이 많아요도루묵을 제가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내키지 않은 곳이였는데  갈곳도 없고 이날 일행들이 간만에 모험가 모드라 드디어 가보게 되었습니다.겨울에는 오뎅바 형태로 운영하는데 이때만해도 좀 더울때라 그냥 뚜껑 덮어 테이블 형태 더군요. 가격대는 대충 이렇습니다. 도루묵들은 생각보다 비싸네요.  기본상 세팅  서비스인줄 알았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시킨거 서비스로 알고 먹어서 더 맛있었던거 같아요.  모험가 모드 첫번째는 도루묵구이 개인적으로 생선알을 좋아하는 편인데 이 도루묵알만은 껄끄러운게 남아 별로에요. 이미 모양에서 몇몇분은 패닉상태였어요.ㅋㅋ  냄새하고 보기만큼 맛도 좋았으면 좋았을텐데	]]>
	</description>
	<pubDate>Tue, 20 Sep 2011 00:53:49 +0900</pubDate>
	<dc:creator><![CDATA[명리(名利) 2nd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명리(名利)] 을지로3가 평래옥 - 초계탕, 닭무침, 불고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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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9/19/02/a0105802_4e76157dad834.jpg"  
				alt="[명리(名利)] 을지로3가 평래옥 - 초계탕,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더울때 자주 갔었던 평래옥 사진입니다. 평래옥은 초계탕으로 유명하지만 일행들은 여기 닭무침을 더 좋아하죠.일행중에 나름 단골이 있어서 사장님이 더 챙겨주시는 편이에요. 같이 가게 되면 가 단골 덕을 쏠쏠하게 보는 편입니다.일단 자리에 앉으면 육수가 나와요. 저녁 전이라 만두하나 시켰어요.  기본으로 나오는 닭무침입니다. 새콤달콤한 양념이 뻑뻑한 닭살하고 잘 어울리죠.  다른 반찬들  만두는 평양식으로 담백한 맛이에요.  닭무침 한번 더~  초계탕도 등장  새콤달콤 시원한 육수가 나쁘지 않습니다. 하도 자주 오니 이맛이 아주 익숙해요.  한접시 배급  냉면사리 많이 가져오는게 이기는 겁니다. ㅡ-);;  닭무침이 그날그날 조금 기복이 있는 편인데 이날은 다 괜찮았던거 같습니다.  술은 이걸로 더 많이 먹은 듯	]]>
	</description>
	<pubDate>Mon, 19 Sep 2011 01:01:27 +0900</pubDate>
	<dc:creator><![CDATA[명리(名利) 2nd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을지로3가역 오모리찌개ㅎㅎㅎ]]></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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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8/19/90/d0059490_4e4e442e7726d.jpg"  
				alt="을지로3가역 오모리찌개ㅎㅎㅎ"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투웨이청작가 전시회보고 걸어서 을지로3가까지갔습니다 ㅋㅋㅋ 동생이 거기근처에 오모리찌개있다고해서 거기서 저녁먹고옴ㅋㅋㅋ 예전부터 다녔던 맛집인데, 지하철+걸어서 간것은 이번이 첨이네요. 을지로3가 지하철 8번출구로 나오신다음에 쭉걸으시면 오른쪽에 처음나오는 신호등(밑사진)이있는데,  바로 신호등끝에 있어요 ㅎㅎ  이 신호등임ㅋㅋㅋㅋㅋ 가장 처음 보이는 신호등이라 금방찾을수있었긔!  이 길로 쭉 가면 을지로3가8번출구가 나옴..  너무 걸어서 더웠는데, 직원분이 알려주신 에어컨직빵자리 ㅎㅎ 후훗 시원하다 ㅠㅠㅠㅠㅠㅠ에어컨 ㅠㅠㅠㅠㅠ  김치는 겉절이!! 엄청 맛있어요ㅠㅠ 김치랑 숭늉은 셀프.... 오모리는 6000원 짜장면보통은 5000원이라 이렇게 주문했음!   김이 모락모락 ㅠㅠㅠ아...맛있었다..	]]>
	</description>
	<pubDate>Fri, 19 Aug 2011 20:13:51 +0900</pubDate>
	<dc:creator><![CDATA[F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명리(名利)] 을지로3가 이남장 본점 - 족반수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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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7/21/02/a0105802_4e2839b97a8c5.jpg"  
				alt="[명리(名利)] 을지로3가 이남장 본점 - 족반수반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을지로3가에서 종로로 이동 중에 우연히 들리게 된 이남장 본점입니다. 예전에 기억도 안날때 와보고 정말 오랜만인듯 해요.  을지로3가는 보통 평래옥 때문에 오게 되는데 평래옥 나와서는 갈만한데가 골뱅이집들 밖에 없습니다. 골뱅이집도 매번 가서 또 가기 싫던 차에 적절한 곳을 찾은 듯 했어요.  주문하면 이렇게 김치가 떡 하니 나옵니다.  나머지 소스들   맛깔나보여서 한번 더  야채하고 물김치  이쯤에서 메뉴판 예전에 왔을때보단 가격이 많이 올랐어요. 사실 간만에 가는 곳 치고 안 오른 곳이 없죠. -_- 저희가 주문한건 족반수반  설렁탕 말고 고기도 팔아요.  물론 가격은 ㅎㄷㄷ  터프한 모습의 족반수반 등장! 족발 반 수육 반이 족반수반  서버분이 족발 해체하시면서 맛있는 부분 각자 양념장 위에 올려주셨	]]>
	</description>
	<pubDate>Thu, 21 Jul 2011 23:40:07 +0900</pubDate>
	<dc:creator><![CDATA[명리(名利) 2nd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50년 전통 별미집 : 을지로3가 안성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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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106/20/59/d0005159_4dfed6185294e.png"  
				alt="50년 전통 별미집 : 을지로3가 안성집"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최근에 트루맛쇼 라는 영화가 화제가 되고 있다. 방송사에서 진행하고 있는 맛집이 맛의 차별화를 소개하기 보다는 미디어와 식당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다큐멘터리형식으로 꼬집고 있는 영화이다. 돈의 힘으로 평범한 식당을 맛집으로 둔갑시키고 있다는 사실은 어느정도 알려진 사실이지만, 영화를 통해서 폭로하고 있다.  비단 TV뿐만 아니라 SNS나 블로그를 활용한 인터넷 미디어도 비슷한 상황인 것 같다. 무수히 소개되어지는 맛집소개는 오히려 &quot;맛&quot;으로 승부를 내는 곳이 아닐 것이라는 의심부터 하게 된다.  최근에 자주 가보게 되는 을지로3가, 4가쪽의 맛집을 보면서 이런  의구심은 더하여진다.  인근의 명동, 종로, 시청, 무교동에 비해서 구 을지로 상가쪽은 미디어에서 이야기하는 '맛집'과는 거리	]]>
	</description>
	<pubDate>Mon, 20 Jun 2011 14:34:52 +0900</pubDate>
	<dc:creator><![CDATA[새로운 것은 언제나 신나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명리(名利)] 을지로3가 둘둘치킨 &amp; 영락골뱅이 ]]></title>
	<link>http://urlkn74.egloos.com/107262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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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106/14/02/a0105802_4df63c407c089.jpg"  
				alt="[명리(名利)] 을지로3가 둘둘치킨 &amp; 영락골뱅이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을지로3가 평래옥을 가게 되면 안좋은게 나와서 갈곳이 많지 않다는 점입니다. 근처에 죄다 골뱅이집들 뿐이라 선택의 폭이 넓지가 않아요.  거의 골뱅이집만 갔었기에 이번에는 다른 곳에 가자고 해서 갔던 둘둘치킨 야외 자리에서 시원하게 맥주 한잔 했어요.  후라이드 양념 반반  양념이 아주 매운맛이어서 떡이랑 먹기 더 좋았어요.  마늘치킨  인원수대로 노가리를 시키곤 하는데 여기는 넉넉하더군요.  둘둘 나와서 다른 곳을 찾다가 결국은 다시 골뱅이집에 자리를 잡았어요. 전에 갔었던 곳 말고 다른 곳에 갈려고 했는데 일행분이 모르고 앉는 바람에 또 같은집;;  알싸한 골뱅이무침  간만에 야외에서 먹는다 싶었는데 빗방울이 떨어져서 다시 안으로 들어왔어요.  무한리필 계란말이 이날은 손님이 별로 없어서 여러번 리필해 	]]>
	</description>
	<pubDate>Tue, 14 Jun 2011 01:38:19 +0900</pubDate>
	<dc:creator><![CDATA[명리(名利) 2nd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명리(名利)] 을지로3가 평래옥 - 초계탕, 제육, 녹두지짐, 평양식쟁반]]></title>
	<link>http://urlkn74.egloos.com/107233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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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6/08/02/a0105802_4dee521f6e721.jpg"  
				alt="[명리(名利)] 을지로3가 평래옥 - 초계탕,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5월 어느날 엘지 경기보러 잠실야구장을 가기로 했다가 우천으로 경기가 취소되서 꿩대신 닭이라고 야구장 멤버들이랑 한잔하러 평래옥을 찾았습니다.   야구장 멤버들 중 몇몇 분이 평래옥을 워낙 좋아하고 또 단골들이라 같이 가면 닭무침이 거의 무한대인 장점이 있어 좋습니다. ㅎㅎ  퇴근하고 달려갔더니 먼저 도착하신 분들이 배고파서 만두를 드시고 계시더군요. 몇개 안 남은거 겨우 하나 득템~  담백하니 맛이 괜찮아요.  가격대는 이렇습니다. 평래옥 오면 주로 초계탕을 먹게 되는거 같아요.  물대신 따끈한 닭육수 한잔  언제나 그렇듯이 초계탕을 주문했어요.  찬으로 닭무침이 나와 좋지요. 별도 메뉴도 있지만 리필도 가능합니다.  새로 오픈하고 나서 사장님이 연구해서 맛을 업그레이드했다고 하시는데 전 이전 맛이 더 나	]]>
	</description>
	<pubDate>Wed, 08 Jun 2011 01:42:49 +0900</pubDate>
	<dc:creator><![CDATA[명리(名利) 2nd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명리(名利)] 을지로3가 영락골뱅이 &amp; 종로3가 종로설렁탕 ]]></title>
	<link>http://urlkn74.egloos.com/106921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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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4/12/02/a0105802_4da31fbca66c1.jpg"  
				alt="[명리(名利)] 을지로3가 영락골뱅이 &amp; 종로3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새 한참 동안 바빠서 모임에 제시간에 못가는 경우가 많네요. 평래옥간다고 했던거 같은데 도착하니 일행들은 자리 옮겨 2차였어요.ㅜㅠ  평래옥 근처 술집들이 죄다 골뱅이집들이라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자리 잡은 곳은 영락골뱅이라 곳이었어요.  알싸하고 얼얼한 맛으로 먹는 을지로식 골뱅이입니다. 무친 모습이 좀 지저분해서 자체 검열을 좀 해봤;; ㅡ-);;  가격대는 이렇습니다. 그나마 계란말이 무한리필이 조금 위로가 되는군요.  두툼한 계란말이가 맛있더군요. 만드는 시간이 있어서 무한리필이란 말이 조금은 무색하더군요.  골뱅이가 워낙 알싸하게 매워서 계란말이가 무한대로 들어갑니다. -_-乃  자리 옮겨서 종로설렁탕! 가격대가 많이 올랐네요.  기본찬들  모듬수육전골 中  구성은 좀 좋아진듯 한데 양이 전보	]]>
	</description>
	<pubDate>Tue, 12 Apr 2011 00:46:33 +0900</pubDate>
	<dc:creator><![CDATA[명리(名利) 2nd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을지로3가] 평래옥 - 닭고기 육수의 평양냉면]]></title>
	<link>http://fossil.egloos.com/45280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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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1/17/14/b0029314_4d33cefe2edd2.jpg"  
				alt="[을지로3가] 평래옥 - 닭고기 육수의 평양냉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진을 보면 아시겠지만 지난 여름에 다녀온 곳입니다. 장마철에 빗속을 뚫고 다녀왔었지요. 지금에서야 올리는 이유는 사진 정리를 이제야 하고 있기 때문. 흑흑. 평양냉면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을 때부터 가보고 싶었던 곳인데 2년 동안 폐점했다가 이제야 새로 열었습니다. 육수가 나옵니다. 그런데 이게 닭육수네요. 보통 쇠고기 육수를 내오는 다른 냉면집들과는 확실히 차이가 납니다. 이 집만의 특징이라는 닭고기 무침이 나옵니다. 닭육수를 내고 난 나머지 고기를 무쳐 내놓은 것이라고 하네요. 차가우면서 새콤하고 약간 매콤한 것이 맛있습니다. 약간 질긴 편이긴 합니다만... 냉면 (7000원). 국물이 진한 편인데 주로 쇠고기로 육수를 내는 다른 냉면들과는 다릅니다. 삼계탕 내지는 닭곰탕에서 나는 그 향기가 국물에서 	]]>
	</description>
	<pubDate>Tue, 25 Jan 2011 10:40:06 +0900</pubDate>
	<dc:creator><![CDATA[Frey's small window - http://frey.pe.k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첫번째 귀족 ~ 웨스틴 조선 호텔]]></title>
	<link>http://cma0303.egloos.com/11346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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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11/25/44/b0116344_4ced4e9d786c2.jpg"  
				alt="첫번째 귀족 ~ 웨스틴 조선 호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우선 조선 호텔의 위치~! &amp;lt;&amp;lt;서울 광장 오른쪽 하단에 웨스틴 조선 호텔이 보이시나요??&amp;gt;&amp;gt;웨스틴 조선 호텔은 시청 바로 앞에, 덕수궁 광화문 명동이 모두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다운타운에 위치한 호텔이라 할 수 있습니다. 1. 조선 호텔의 주 고객층은?? 웨스틴 조선 호텔은 기업인들이 선호하는 대표적인 비즈니스 호텔입니다. 많은 기업인(비즈니스맨)들은 이곳에 와서 세미나를 개최하거나 회의를 하는 등, 비즈니스와 관련된 업무를 진행합니다. 외국에서 온 기업인들과 업무를 진행하기 위한 공간으로도 조선 호텔은 선호도가 높습니다. 이러한 호텔의 특성은 호텔 내의 국내 최대 규모의 비즈니스 센터로 설명됩니다. 수많은 비즈니스 거래에 있어 비즈니스가 이루어지는 장소는 무척이나 중요합니다	]]>
	</description>
	<pubDate>Thu, 25 Nov 2010 04:18:42 +0900</pubDate>
	<dc:creator><![CDATA[정서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을지로 3가에서 산 것들.]]></title>
	<link>http://Jiycokr.egloos.com/25788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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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8/26/18/f0094118_4c763395ce8ea.jpg"  
				alt="을지로 3가에서 산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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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함 뽑으러 을지로 3가에 갔다가 피규어 점포 정리 하는 곳을 우연히 발견했다. 문이 닫혀있어서 메모되어있는 번호로 전화를 걸었더니 한시간 후에 온다고하여서 돌아다니다가 다시 들렸다.  마감도 좋고 위엄도 있는 배트맨이 하나 있길래 바로 사버렸다. 3 불렀는데 2.5에 딜. 점포 정리가 한 지 좀 됐는지 큰 피규어들은 험악하고 못생긴 악당류들이 대부분이였다. 역시 우리나라 사람은 귀엽고 예쁜 쪽의 취향이라는 걸 한번 더 확인.    피규어 가게 근처에는 골동품 파는 가게가 있었다. 패치도 많고 안에는 빈티지하고 신기한 것들이 잔뜩 쌓여있었다.  구경하다가 고른 패치들. 1개에 2천원 이랬는데 wjay와 같이 4개에 6천원으로 딜. 아르헨티나 꼬마 패치 귀엽지. 독특한 모양의 패치. 오늘은 을지로 3가에서 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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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6 Aug 2010 18:52:29 +0900</pubDate>
	<dc:creator><![CDATA[say Ji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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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명리(名利)] 을지로3가 을지골뱅이 - 골뱅이 &amp; 달걀말이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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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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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명리(名利)] 을지로3가 을지골뱅이 - 골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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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약이 있었는데 회사 회식이 갑자기 생기는 바람에 거의 끝무렵에 도착한 듯 합니다. 평래옥부터 시작했던 일행들은 절 기다린건지 그냥 중간 당구가 땡겼던건지 다음차 내기 당구에 열중이었어요.  전 소시적 일찍 당구를 접했다가 일찍 흥미를 잃어서 그냥 음료수 마시면서 기다렸습니다. 이날은 귀찮아서 점수돌이도 안하고 그냥 구경만 한듯 하네요. ㅎㅎ  단판에 결정이 나고 이동한 곳은 근처의 골뱅이집이었습니다. 평래옥 있는 중부경찰서앞 사거리 근처의 많고 많은 골뱅이집 바로 요기!  골뱅이를 시키면 달걀말이부터 나와줍니다.  시원하게 생맥주로 달립니다.  기본으로 나오는 오이  달걀말이 인심이 후하네요. 더 먹으라고 한 접시 더 갖다 주셨어요.  메인 골뱅이무침 예전에 먹었던 충무로식 골뱅이보다는 새콤한 간이 많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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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Jul 2010 07:41:03 +0900</pubDate>
	<dc:creator><![CDATA[명리(名利) 2nd 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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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peop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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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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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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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을지로 3가, 동경우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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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0 Jun 2010 11:54:08 +0900</pubDate>
	<dc:creator><![CDATA[Drunken Cat's Somniloquy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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